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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9-09-25 22:22
[잡담] CJ MAMA 일본 나고야돔에서만 개최? 소녀상이 철거되었던 아이치현????
 글쓴이 : 한국러브
조회 : 1,349  


[#KCON2019JAPAN] Throwback Memories



지난 5월 KCON2019JAPAN의 영상으로 글을 시작하는데요.
CJ에서 주최하고 일본에서 이루어지는 이런 일본내 한류를 보는것은 
굉장히 즐거운 일입니다.
즐겁게 감상해 보시길 바래요.


글을 시작하기 전에 제 글을 감싸고 있는 기본전제는 이런 문화교류를 전혀 반대하지 않으며
KPOP을 사랑하는 세계 여러 나라에 직접 찾아가 KPOP 이외의 관련 산업을 연계해서 
홍보하고 한류의 기본 이념을 제시하는 CJ를 칭찬한다는 말로 시작하고 싶습니다.
정말 고생 많이 하신다는 말씀을 드리고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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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의 방송산업과 관련해서 KPOP하면 엠넷이라고 할수 있는데요.
엠넷 앞에는 항상 WE ARE KPOP 이라는 문구를 볼수가 있습니다.
엠넷 방송의 시작과 함께 해온 KPOP은 그 성장을 같이 해왔고 소외되었던 힙합 문화를 알리고
공중파에서는 찾아볼수 없는 기발한 아이템등으로 KPOP의 관심도를 끌어올렸던 많은 부분등을
생각해보면 WE ARE KPOP이라는 문구는 굉장히 잘 어울립니다. 찰떡같이 어울리네요.



KCON 미국관련 스폰서 업체 도요타 관련 중앙일보계 일간스포츠 기사
(50일전 기사)        기사제목 : 도요타와 함께 하는 KCON 가수들은 먼 잘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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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일보 계열 일간스포츠에서 일본의 일방적 경제보복 조치가 
이루어지던 시점의 기사내용입니다.
기사내용의 주요골자는 미국 KCON의 메인 스폰서 업체인 도요타를 전범기업이라 말하고 있고
KPOP 아티스트를 앞세워 일본전범기업 도요타를 홍보해주고 있는 꼴이라고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출연관련 매니지먼트 관계자의 말에서도 알수 있듯이 관계성을 생각해서 출연 번복 또한 힘들다고
이야기 하고 있으며 CJ와 협력하는 다른 중소업체의 입장까지도 힘들게 할수 있다는
점을 알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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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서 AKB48을 키워내고 일본내 성공을 이루어낸 아키모토가 
CJ관련 시상식에서 상을 받는 장면입니다.
CJ의 일본관련 사업등은 AKB48과의 합작, 요시모토 흥업등과의 협업등
현재 진행형으로 지금역시 이루어지고 있는 시점입니다.


CJ관련 큰 프로젝트에서 일본관련 일들이 늘어나고 그것에 집중하는 모습이 보여집니다.
저는 집중과 분산을 이야기 하고 싶습니다.
집중의 위험성을 가져가기 보다는 분산과 흐름을 보고 현명하게 나아가는 모습을 
보고 싶습니다.


대한민국이 일본의 원전관련 오염수 배출등을 전세계에 알리고 있고 
올림픽에서의 방사능 관련 위험성등을 알리고 있는 모습을 보면 
시기와 개최장소 조절할수 있을텐데
일본 집중 상태에서  피해갈수 없고 다시 일본 집중이라는 결과로 나타난건 아닌지 말입니다.


개최장소인 아이치현은 소녀상을 철거하고 자유롭게 표현할수 있는 인간의 기본개념조차
저버린 장소로 유명한데 2019년 MAMA의 유일한 개최지가 이곳이며 
한국을 개최지에서 제외하는 모습등은 KPOP을 대표하는 WE ARE KPOP의 
모습이라고는 볼수 없을것입니다.


진행중인 사업들 말고  MAMA라는 콘서트와 다른 개념인 시상식 정도는 
다른 대안도 있지 않을까 하고 드리는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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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ON 관련 참가보고서에서 엿볼수 있는 내용은 정부의 지원방안 방안을 이야기 하고 있는데
한류 관련 큰 행사이기에 여러가지 사항에서 관련 부처와 여러가지 협의하에 이루어지고 있음을
생각해 볼수도 있을것입니다.


문화를 수출하고 컨텐츠를 수출해나가는 과정에서 국민들의 생각을 포함하고 청취해 나가며
사업을 진행하는것 또한 무리한 요구를 아닐것입니다.
지원방안을 이야기하며 그 속에서 논의될수 있는 문제들이라고 생각합니다.
사업전체를 흔드는 요구가 아니라 세부사항에서 이런저런 지적이 나오면 청취하고 개선할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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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지원 이야기가 나와서 하는 말인데
대한민국의 신남방정책은 이념의 좌우를 떠나서 대한민국을 더큰 대한민국으로 이끄는데
가장 중요한 정책중에 하나일것입니다.
어떠한 정부가 들어와도 정책자체를 폐기할수 없는 중요한 대한민국의 숙원사업이라고 생각합니다.


급속히 냉각되어 있는 현재의 한일관계에서 이런저런 사업을 일본에만 무리하게 치중해서
큰 성공을 거두겠다는 것이라고 CJ 관련 팬분들이 말씀들 하시는데
일방적인 일본의 경제보복 조치와 같은 일로 피해를 받지 않고 최소화하기 위해서는
사업 자체를 다변화하고 더욱 글로벌하게 가야한다는
교훈을 많이 받았기에 이런 이야기를 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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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남방정책으로 관계를 강화하고 있는 아세안 10개국 나라중 필리핀에서 
블랙핑크가 콘서트를 열었는데 스샷 오른쪽 아래에 티켓가격이 나옵니다.
필리핀 페소인데 한화로 한번 알아보겠습니다.
비싼 가격은 40만원을 넘고 30만원대 20만원대등등 고가에 형성되고 있음을 알수 있습니다.


동남아 지역 역시 고품질의 한류컨텐츠에는 큰 돈을 지불함을 망설이지 않습니다.
그와 별도로 인근 동남아 국가등에서 오는 인원 또한 무시하지 못하고 
CJ팬분들이나 일본관련 해서 이야기 하시는 분들은 동남아 무시 행태가 심각한데 
시대가 변하고 있고 좋은 대안도 될수 있습니다.
블랙핑크를 예로 든것은 블랙핑크 팬분들에게 죄송하고 예시로 어쩔수 없이 이야기 함을 
앙해해 주세요.


티켓관련 비용문제도 생각해볼수 있는 대응책이 많다고 생각합니다.
많은 대응책중에 하나의 제시일 뿐이며 개개인의 생각이 다르듯이 
많은 대안들이 존재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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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넷 관련 팬들이 활동하는 엠넷마이너갤러리의 금일 개념글들을 보여드리는데
엠넷 관련 방송은 지금까지 다양하게 방송되었고 최근에 퀸덤이라는 방송까지 
다양했음에도 불구하고 일본관련성에만 흥미를 찾는 엠넷마이너갤러리 회원들의
모습을 볼수 있습니다.


엠넷에서 일본관련 컨텐츠를 늘려가면 늘려갈수록 찾는 사람은 늘어나고
그런 부분에만 집착하는 사람들은 늘어나고 KPOP의 다양한 문화와 함께 
진정 KPOP의 문화로 향하고 있는지 의문이 듭니다.


이런 팬들의 요구를 맞추고 호응하기 위해 그런쪽으로 더욱 노력하고 있는것은 아닌지 
묻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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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적으로 호응받지 못했던 일본 아이돌 문화였는데 대한민국은 예외인지
 AKB48 갤러리에서의 개념글에서 
볼수 있듯이 일본 관련 커뮤니티는 더욱 활성화 되어가고 있는 모습입니다.

개념글을 살펴보시면 CJ의 어떤 컨텐츠들이 이런 문화를 활성화 시키고 있는지
알수 있습니다.
갤러리 뿐만 아니라 유튜브, 다양한 커뮤니티 사이트 등등 일본을 이야기하고 
거기에 호응하며 빠져드는 문화를 만드는건 누구인지 KPOP의 종착지가 일본은
절대 아니라고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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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도 역시 KCON 미국의 홈페이지에 들어가면 일본 자동차를 홍보하는 배너를 발견할수 있습니다.
글 초반에 이야기 하였듯이 전범기업 제품 홍보와 세계에 KPOP과 한국문화를 알리는 행사에서
메인 스폰서가 일본업체라는 것은 생각해볼 거리가 많다고 생각합니다.


CJ와 엠넷은 KPOP 문화를 선도하고 더욱 크게 만들것이라는 점을 인정하고 크게 응원합니다.
그 큰 흐름속에서 이루어지는 작은 일들을 이야기한 것이고 더욱 큰 응원을 받았으면 하는 
마음이 간절합니다.


글을 작성하는 지금의 마음과 예전의 마음 역시 CJ와 엠넷은 더욱 사랑받는 기업이 될것이고
우리를 그 길로 인도할것이라는 것입니다.

출처 : 해외 네티즌 반응 - 가생이닷컴https://www.gasen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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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림순대 19-09-25 22:45
   
도요타가 후원한다고 CJ를 욕할게 아니라
후원 안하는 한국 기업을 까야죠.

한국 기업이 후원을 안하는데 CJ보러 어쩌라는 말.

가생이에서 이상한 논리들을 많이 보는데

국내 기술자가 해외에 나간다고 매국이라거나 하는것도 같은 맥락이죠.
기업이 임금이나 지원에 돈을 안쓰려하는걸 비판하고 욕해야지 선후관계를 뒤집어서 욕함.

선후관계가 어떤지 보고 까더라도 까길.
     
한국러브 19-09-25 23:03
   
후원을 안하는 한국기업을 까라는 논리는 그 자체로 말할 가치가 없는 논리라고 생각합니다.
현재 CJ KCON JAPAN의 스폰서중 갤럭시,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제주에어등이 있고,

후원관련해서는 저의 논리를 무리하게 가져오기보다는 중앙일보 기사로
KPOP 아티스트가 일본 전범기업 도요타를 홍보해주는 꼴이라는 내용을 주요내용으로 하는
기사를 가져왔으며 문제를 제기함으로서 변화를 모색해보자는 내용이며
미래 관련 내용일 것입니다.

미국 스폰서 또한 도요타 뿐만이 아니라 현재 다양한 스폰서등이 존재할 것입니다.
대안책도 마련 가능할 것입니다.
대안책과 별도로 2019년도 MAMA를 일본에서만 개최하는 CJ의 모습만 보더라도
미국 KCON 관련 메인스폰서인 도요타를 하고 있는 점은 고집할 것이라고 보이며
그점에 대해서 문제제기를 하는 것입니다.
          
크림순대 19-09-25 23:38
   
대안책을 마련 가능하냐 안하냐는 후원받는 기업이 하는게 아니죠.

후원받는 기업은 그냥 후원해준다면 후원을 받을 뿐임.

그저 국내 인식이나 환경이 도요타를 제치고 최대로 후원해줄 한국 기업이 없는겁니다.

이걸 CJ 의 문제로 몰아가면 안되죠.

그래서 선후관계를 보라는 말이구요.

그리고 중앙일보 기사로 객관성을 확보하시려 하는데
일단 도요타는 전범기업이라고 하기에 근거가 부족합니다.
도요타에 철강을 공급한 회사 정도가 전범기업이었죠.

님이 캡쳐한 모갤러리 글들도 그저 개인의 관심사지 문화교류 차원에서 문제될거 없구요.

길게 쓰셨는데 요약하고 정정하면 그냥 일본이 들어가는게 마음에 안드니 CJ가 사업적 마인드를 버려라 이거예요.

일본 자체를 문제라고 봐도 문제의 원인은 CJ가 아닌데 CJ한테 대안 타령하면 뭐가 바뀌나요.

님 논리는 전제 자체가 잘못되었으며 님 논리대로 가다보면 걸그룹에 일본멤버는 방출해야 하고 한국과 일본의 근원적인 교류 자체도 끊어야 하는데 불가능하고 국내 기업에게도 시장 확보 측면에서 안좋습니다.
               
한국러브 19-09-26 00:14
   
제 글을 객관적으로 보지 못하시는것 같은데요.
님께서 일본에 들어가는게 마음에 안드니 CJ는 사업적 마인드를
버리라고 하셨는데 기본전제에서 문화교류는 중요하며 CJ를 칭찬한다고까지
이야기 드렸는데 제글이 크게 맘에 안드시나 보군요.

현재의 대한민국 환경(일본과의 무역마찰, 오염수배출, 올림픽 관련 방사능문제)
등으로 시기를 조절하고 개최지를 지금 이시기라는 말이고 일본은 가지말라는
말씀을 드리지 않았는데 님께서 확정해 버리시네요.
계속 일본에 가지 말라는 말이 아니잖아요.

그럼 CJ에서 하는 대규모 한류 행사 KCON을 국내 굴지의 기업들이
왜 지원을 하지 않을까요?
그리고 국내 유명 기획사등 일부는 참여조차 하지 않고 있는데
지원을 하지 않는 이유와 일부 기획사등의 참여가 적어지고 있는 것도
CJ 여러 행사등이 혹여나 명분을 잃어가고 있는건 아닌지 스스로를
돌아봐야 하는건 아닐까요?
저는 스스로를 돌아보며 발전해 나가며 더 큰 성공을 바랍니다.

선후관계라고 계속 이야기 하시는데 현재를 이야기 하고 미래를 보자고 하는데
이런 의견은 문제없다고 생각합니다.
자유로운 의견 제시이며 논리라고도 할수 없죠.

문화교류 차원에서 이루어지는 일들은 발생시점부터 여러가지 일들을 만들어내고
개인의 관심이기도 하지만 많은 이들이 참여하고 있고 교류하고 있기에 어떠한
문화적 현상이라 할수 있고 들여다볼 가치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대한민국 걸그룹 중에 많은 일본인 포함 걸그룹들이 있는데
어떤 일본인들은 이름조차 모르며 AKB48등으로 알려진 그룹의 멤버와
그 그룹등은 열광하며 그것에 몰두할까요.
일본멤버 방출 이야기 한적 없고 글 도입부분에서 교류에 대한 칭찬을 이야기하며
계속 해나가야 한다고 이야기 하였습니다.
AKB48과 같은 일본하위문화가 이상하게 혼합된 문화를 비판하려고 합니다.

중앙일보는 보수색채를 띠는 신문사로서
관련 이야기를 드리자면
도요타에 철강을 공급하는 회사가 아이치제강인데
(2019 MAMA JAPAN이 아이치현에서 개최되지요)
아이치제강이 강제징용으로 작업장을 만들고 강제징용하는것은
그 자체가 사실입니다.

자동차 만드는데 철강구조가 얼마나 중요한지 아시죠?
보수 색채를 띠는 중앙일보에서 이 문제를 이야기 하는데
그래서 일부러 진보매체 보다는 보수색채를 띠는 신문사 기사를
인용했습니다.
호비트 19-09-25 23:10
   
음 갠적으로 저 AKB갤은 극혐갤인데.....정작 AKB이야기 없고 이상한 애들만 모여 있던데...예시가 안좋은거 같아요...
     
한국러브 19-09-25 23:16
   
좋은 말씀하셨네요.
AKB48 갤러리인데 개념글 보시면 아시겠지만 어떤 컨텐츠들이 개념글을 도배하고 있는지 한번
보십시요. 그 컨텐츠를 생산하는 주체가 누구인지 그래서 왜 죽어있던 AKB48 갤러리가 저리
되었는지 문화를 선도함에 있어서 그 문화를 소비하는 소비자들을 더욱 좋은곳으로
인도하라는겁니다. 제글을 전체적으로 보시면 아실겁니다.
저런 갤러리에서 국까질 하는거 한번 모와서 글 작성한번 해야 겠네요.
젤리조아 19-09-26 00:57
   
동남아 돈 안되는 시장은 핑계죠.

블랙핑크 동남아 콘서트 티켓값 엄청 비싸고 다 매진했죠.
자기들 빠는 그룹이 동남아서 티켓을 싼값에 책정하고 공연 해놓고 동남아 돈안되~ 그러죠.

동남아 사람들이 유튜브 엄청 봐주고 영어로 코멘트 달고 커버 댄스 추고 이런게
다 K팝이 글로벌로 나갈수 있던 발판중 하나 입니다. 동남아 버프 안받는 그룹? 없어요~

똥남아,똥남아 거리며 비하하고 아랫것 보듯 취급하면 안됨.
서울48 19-09-26 05:25
   
CJ는 아이치를 본진으로 하는 기업한테 후원으로 돈 몇 푼 받으면
소녀상 강제 철거한 지역 경제도 활성화 시켜주는 군요
계열이 전혀 다른 푸드, 엔터쪽에서 골고루 누가 더 매국질 일뽕질 잘하나 경쟁하는 것도 아니고... 그룹 자체의 종특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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