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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9-05-31 01:02
[잡담] YG 양현석 "부끄러운 행동 하지 않았다"
 글쓴이 : 마당
조회 : 2,494  

1. (관련기사 내용 전문)https://entertain.v.daum.net/v/20190530171327178?s=eRIGHT_MANY_TOT=R

양현석 YG엔터테인먼트 대주주 겸 대표 프로듀서가 성접대 의혹을 부인하는 취지의 메일을 직원들에게 보내며 결백을 호소했다.

양현석 대표는 30일 “우선 여러분께 참으로 미안하다는 말씀을 드려야 할 것 같다”는 내용의 메일을 보냈다.

양 대표는 “최근 방송 보도로 인해 걱정을 끼친 점에 대해 면목이 없다”면서 “방송 바로 다음 날이 2년 전 돌아가신 아버님의 기일이라 먼 지방을 다녀와 여유가 없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27일 방송에 나온 의혹들은 전혀 사실이 아니다. 저는 방송사가 제기한 어떤 불법적인 행동이나 여러분들에게 부끄러울 만한 행동을 절대로 하지 않았다”면서 “모든 진실은 곧 세상에 밝혀질 거라 생각한다”라고 주장했다.

양 대표는 마지막으로 “YG는 지난 23년간 여러분들의 꿈을 향한 노력과 남다른 창의성으로 꾸준히 성장했다. 저는 그것을 지켜야 할 위치에 있다”면서 “약 한 달 전 YG는 대대적인 조직 개편을 통한 회사의 의지와 방침을 알렸다. 저는 총괄 프로듀서로서 보이지 않는 곳에서 가수들을 돕는 콘텐츠 일에만 집중하겠다는 저의 의지를 담은 의견을 전달 드린 바 있다. 그 무거운 책임감을 잊지 않고 있다”고 덧붙였다.

27일 MBC 탐사 기획 프로그램 <스트레이트>는 목격자들의 증언을 바탕으로 YG엔터테인먼트 양현석 대표 프로듀서가 2014년 7월 말레이시아인 조 로우를 비롯한 동남아시아 재력가 2명에게 성 접대를 했다는 의혹을 제기했다.

당시 식사 자리에는 가수 싸이(본명 박재상)도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목격자는 “식당을 통째로 빌려 식사를 했다. 2박 3일 일정 중에 식사와 클럽 방문 등 최소 3차례 정도 YG 측과 재력가들의 만남이 있었다”라고 전했다.

다른 목격자는 “남성 8명이 식당 가운데 있었고, 그 주변으로 초대된 여성이 25명 정도가 있었다”라고 했다. 이어 “10명 이상은 YG 측과 잘 알고 지내는 일명 정마담이 동원한 화류계 여성이었다”면서 “남양유업 창업자 외손녀 황하나도 있었다”라고 덧붙였다.

YG 측은 28일 양 대표가 정마담은 알지만 성 접대는 없었다고 밝혔다. 이어 30일 “YG는 초대받아 간 자리일 뿐, 유흥업소 여성을 부른 사실이 절대 없다”고 재차 부인했다. 싸이는 29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인스타그램을 통해 말레이시아 재력가 조 로우와 자신이 친구 사이였다고 밝히며 “내가 그를 알았을 당시에 그는 할리우드 쇼비즈니스 분야에서 활발히 활동하던 사람이었다. 저의 해외 활동 시기가 맞물려 알게 되었고 제가 조로우를 양현석에게 소개했다”고 전했다. 그러나 양현석 대표의 접대 의혹이 불거진 자리에 대해선 “조 로우와 일행들이 아시아 일정 중 한국에 방문했을 때 그들의 초대를 받아 저와 양현석 형이 참석했다”면서도 “초대된 다른 사람들과 함께 식사하고 술을 함께한 후 저와 양현석 형은 먼저 자리를 일어났다”고 했다.

유인선 온라인기자 psu23@kyunghyang.com


2. 싸이의 해명글 : http://www.gasengi.com/main/board.php?bo_table=commu_etn&wr_id=932814&page=3

3. 문제의 동남아 재력가 조로우의 정체 : https://www.youtube.com/watch?v=S2dti3jfclQ

                                                                                                                                                     

맨 위 1번 내용은 양현석이 사내 직원들에게 보낸 메일이 기사화 된 내용이고, 이 내용이 사실을 말한 것 이라는 전제하에, 그리고 위 2 와 3 의 내용을 종합해 볼때,

강남  정 마담과 10여명의  접대부 및 황하나 모임의 호스트(자리를 주최하고 돈을 내는 사람)는 YG 회사가 아닌 조 로우나 또는 제 3자일 가능성이 있고, 결국 싸이와 양현석이 식사 자리후 돌아간 후 2차를 갔든 3차를 갔든 아니면 성매매든 접대든의 문제가 생겼더라도 그것은 결제자(호스트)의 문제이지 양현석의 문제가 아니라는 것임.

오늘 날의 세상은 거짓은 더이상 영원히 통하지 않는다는 걸 모를리 없는 양현석이, 윗 글(1 번)의 내용에 거짓이 있다면 스스로 무덤을 파고 들어가는, 다시 말하면 더이상 용서를 받을 수 없는 상황에 직면하게 될 것입니다.

최근에 YG를 향한 온갖 악담과 저주 및 망해야 한다는 글들이 여러 번 올라 왔을때,

저는 이러한 결과들이 생길 수 있음을 예상 했기에 좀더 기다려보고 추후에 비판이든, 비난이든, 불매 운동이든 하자고 했었는데, 양현석의 주장처럼 결국 성매수 성매매와 관련이 없고,   승리 문제도 양현석이 조장한 것이 아닌 관리의 부재임 정도로 귀결이 나왔을때 그 악담과 저주를 퍼붓던 사람들은 어떤 자세를 취할지 자못 궁금합니다.


이루는 데는 수많은 세월과 수많은 사람의 땀과 노력이 들어가고, 

무너뜨리는 데는 하루 아침에도 무너 질수 있기에, 남을 향한 우리의 말과 글은 정말 조심스러워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아직 객관적 결과가 나온건 아니지만, 전 적어도 양현석이 파렴치한 사람, YG가 양아치 소굴이 아닌걸로 드러나길 기다리는 마음으로 이글을 올림니다. 


출처 : 해외 네티즌 반응 - 가생이닷컴https://www.gasengi.com
한류와 시사에 관심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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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송아지 19-05-31 01:03
   
yg 이것도 걸리면 진짜 아웃이겠네요 ㅋㅋ
     
마당 19-05-31 01:07
   
당연히 그렇겠지요.
앵두 19-05-31 01:11
   
아무런 법적인 구속력이 없는 내부 단속용 메일입니다.
잡혀들어가는 재벌 총수들도 가끔 적죠. 어제인가 아시아뭐시기 언론사 사장도 사퇴하면서 비슷한 메일을 썼죠.
육공팔 19-05-31 01:12
   
님들 승리 죄다 무혐의 된거 암?
     
손맛좀보자 19-05-31 01:22
   
성매매는 지가 인정했는데?
나머지도 횡령빼고는 구속사유가 아닐뿐이지, 무혐의는 아닌데
잘못아신거 같은데
     
마당 19-05-31 01:24
   
법적 책임과 도덕적 책임간의 문제로 빠져나갔겠죠.
범죄는 아무리 도덕적 비난을 받을 일을 했어도 명백히 법률에 의거 범죄 사실이 객관적 증거로 규명되지 않으면 법적으로는 무죄입니다.  그러나, 무죄고 아니고를 떠나서, 승리는 이제까지 밝혀진 본인이 해온 사업방식, 평상시 언행, 어울린 자들과 그들과 공유해온 온갖 비난 받을 짓들 로 인해 연예계에는 더 이상 발을 붙이지 못할겁니다. 

아울러 승리 문제와 관련 양현석과 YG가 단지 관리 부재인지, 아님 문제가 있음을 알면서도 자신들에게 도움이 되니 짐짓 모른 체 방관만 한건지, 아님 적극 조장 또는 가담 한건지 아직 밝혀진 것은 아닙니다.  현재까지의 팩트는 이것입니다.
프리g 19-05-31 01:18
   
정치인들이나 딱 하는 발언 같군요
     
마당 19-05-31 01:27
   
굉장히 모욕적이군요.
단정적으로 "아니다"가 아닌, 이런 주장이 나와 있는데 정확히 밝혀지지 않았지만, 아니길 기대한다."란 제 글이 그렇게 험한 욕을 들을만한 주장인가요?
          
해늘 19-05-31 01:37
   
마당님 의견에 대한게 아니라
메일 내용에 대한 의견 같습니다~
          
마당 19-05-31 01:40
   
아~~네.
K-POP Star 경연대회 심사위원으로 나온 방송들과 기타 티비프로그램들에 나왔던 양현석의 모습은 나름대로 사회 생활을 하면서 각양각색의 수많은 사람들을 만나고 경험했던 제눈으로 보기에는 거짓말이 능한 사람이나 권모술수를 잘 쓸 수있는 성향은 아닙니다.
나름 경륜을 통해 단단한 가치관을 가진 사람이지만, 그것이 박진영처럼 잘 이론적으로 잘정리되어 있지 않음을 보여왔고, 좀 단순하면서도 충동적이진 않아 보이고,  손해가 나더라도 똥고집을 부리며 자존심을 세우는 스타일입니다.
제 개인적 생각입니다만,  승리 하고는 결이 완전히 다른 사람입니다.
갸라미 19-05-31 05:10
   
뭐..직접적인 증거와 결과물이 나오기전까지 기다려보는게 정답이긴하지만

마당님이 적어내려간 양현석에 대한 평가는 지나치다싶을만큼 주관적인 평이고 이미 결론까지 내린모양새인걸로 보입니다만.

권모술수도 없고 단단한 가치관을 가진자가 실소유클럽을 유흥업소가 아닌 일반음식점으로 등록한건 뭐고 승리사건터졌을때 명확한사실관계 확인도없이 고소고발을 통한 법적대응부터 하겠다고 으름장 놓는건 무엇이며 그 많은 언플기사들. 물론 언플이야 대형기획사 누구든 다 한다지만 손해봐도 자존심세우고 권모술수없다고 평가한 사람이 해선 안될 행동들 아닌지.

또한 이번사건에서 어찌어찌 양현석이 결백하다는 결론이 난다 하여도. 유독 와지와 와지산하 소속가수 밑 작곡가등의 마약 적발과 군복무의 행태들. 불거지는 매니저들의 인성논란들을 보아 양아치소굴까진 아니더라도 그걸 좋게볼수있는지.

마당님은 양현석이 방송에서 보여주는 모습 그 이상을 넘어 사람됨됨이까지 결론내리셨네요.
     
마당 19-05-31 06:47
   
네. 지적하신 말씀대로, "제눈으로 보기에는~~", " 제 생각에는~~" 이라는 단서로 주관적인 의견임을 표현 했습니다.  얼마든지 제눈이 잘못 될 수도 있습니다.  그렇다면 전 사람과 세상을 보는 눈을 다시 고쳐야겠죠.
     
마당 19-05-31 07:25
   
"권모술수도 없고 단단한 가치관을 가진자가 실소유클럽을 유흥업소가 아닌 일반음식점으로 등록한건 뭐고 승리사건터졌을때 명확한사실관계 확인도없이 고소고발을 통한 법적대응부터 하겠다고 으름장 놓는건 무엇이며" <--------  추론하자면,  돈도 많고 바쁘며 배움도 부족한 YG가 직접 세무소에가서  양식지에 칸칸이 내용기입하고 사업자 신청하진 않았을 겁니다. 아마도 거래 세무법인이나 회사 고문 변호사가 지들이 받는 돈값을 하느라고 나름 고급 기술(컨설팅)을 섞어서 그랬을 가능성이 농후합니다.  그랬더라도 최종 법적 책임은 대표자가 져야함은 분명합니다.

그리고, 언플 기사들과 관련 문제는 보는 각도에 따라 얼마든지 홍보의 연장선으로 볼수도 있는 문제입니다.
TW아이스 19-05-31 06:39
   
양군은 시끄러운 행동을 너무 많이 했자나?
     
마당 19-05-31 06:51
   
시끄럽고 아니고를 문제 삼은게 아니고,
YG와 YG엔터가 직접적으로 범죄에 연루되거나, 조장 또는 동조한 비열하고 파렴치한 자이고 양아치 회사냐 아니냐에 대한 문제에 집중해 얘기해봤습니다.
광파리 19-05-31 06:58
   
몆칠전에는 성매매가 어떠냐며 전세계가 다 하는거라고 옹호하던 사람도 있었는데  이분은 그 분보다는 낫네요  근데 이글은 뭐 완전 자기가 보고 싶은것만 본 소설이네요  양현석을 마치 잘 아는 것처럼 쓰셨는데  이거 이런식으로 쓰면 더 욕먹을거 같은데  너무 옹호해 주는것도 안좋죠  게다가  글 쓴 본인이 유명한 블핑 팬인거는 이미 활동을 많이 해서 아는 처지에 와이지 옹호하는 글은  ...  그냥 글을 쓸때  블핑 팬이고 와이지를 아끼는 입장에서 쓴다라고 했음 더 좋았겠다 싶네요            근데 관상을 연구하신 분이세요?  관상보고 성격까지 아시나 ?  ㅎ
     
마당 19-05-31 07:11
   
관상이나 점 이런거 전혀 믿지도 않는 사람입니다. 좀 많이 겪어보고 산 사람들은 사람보는 통찰력이 좀 생기긴 해요.  예를 들어 경험적으로 사람의 눈빛이나 얼굴에 띄워지는 인상은 그사람의 심성을 많이 나타내더군요. 그리고 그 사람의 말하는 것들과 행동과의 인과 관계를 좀더 알게되면 사람을 평가하기가 좀더 용이한 것 같습니다.  여튼 저는 업무적으로 수없이 만나온 국내외 사람들에 대해 이런 방식으로 사람을 알아보려고 노력해왔습니다.
비호천왕 19-05-31 07:04
   
결백하다 결론이 났는데도 좋게볼수없다고 하는거야말로 결론을 내놓고 편견을 가진게 아닌가요?그거야 말로 답정너로 폐미나 일베충 테극기할배 친왜들과 같지 않나요?
망치와모루 19-05-31 09:56
   
탈세 조사 들어갔다고 기사 뜬지가 언제인데 지금까지 걸린 게 하나도 없음? 이게 설명이 됨? 실제론 고작 술집 조사하면서 yg 탈세 조사했다는 말장난으로 오히려 yg 실제 세무조사 들어가는 거 막아주고 있는 거 아닌가?
베이비메탈 19-05-31 11:18
   
사실 와지가 그동안 보여준 언플의 행태를보면 믿기가 힘들다는거  거기다  와지산하  레이블 빅뱅 멤버들의  각종사건 등을보면  쉽사리 믿음이가질않음  양현석이란 인간은 존니깨끗한 인간인데 주변인들만 쓰레기인 경우는 거의없음  주변인들이 쓰레기면  대부분 그사람도 문제가 있는 사람일확률이높음  유유상종 이라했음    물이엄청깨끗하면 물고기가 살지않는다했습니다
겨울비3 19-05-31 13:14
   
ㅋㅋㅋ  이미 클럽운영탈세도 걸리지않았나?
구라가 입에 베어있네 ㅋㅋㅋ
비호천왕 19-06-01 02:21
   
해외공연 수익분배까지 조사했다고 뉴스에 나왔죠.클럽은 탈세라기보단 영업면허를 음식업으로 신고해 편법이지만 불법은 아닌 방법  풍속업소와 음식업을 구별하기 어려워서 다른 업소도 많이 하는 방법이죠. 걸리면 벌금과 시정조치를 받음 만약 범죄 사실이 있으면 300 명이 조사했는데 그 인원들의 입을 다 막기 힘들죠.언론이 그냥 두지를 않죠
     
버섯돌이 19-06-01 16:01
   
아니누가봐도 클럽인데 이걸 음식업과 풍속업소 구별하기가 힘들다고요??
금연중 19-06-01 03:45
   
평생 거짓말을 한적이 없다는 분도 계시던데 뭘
이그젝스 19-06-01 11:07
   
저기서 안했다 하더라도 이미 부끄러운 행동이랑 시끄러운 행동 많이 하지 않았나? 진짜 서태지가 길바닥 떨거지 안주웠어야 하는데...
북문 19-06-01 15:19
   
로비, 조작, 잡소리로 치장해봐야 더러운 장사용으로 클럽 만들어 놓은 것이나 운영방식이나, 일어난 사건의 종류나 양아치 특성을 이미 많이 보여주고 있지 않나요? 마약, 성매매 다음은 선은 있나요?
비호천왕 19-06-01 16:22
   
우리나라는 법조항이 명확하게 써 있지 않아 귀에걸면 귀걸이 코에 걸면 코걸이인게 많이 있죠
북문 19-06-01 19:14
   
인성이 천한 것들의 특징은 눈감아 줄수있는 "뭐 그건 그럴 수도 있지" 선을 넘는다는 것 그리고 구분 못한다는 것

이미 범죄의 수준을 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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