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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9-05-24 05:58
[기타] 26세 여배우 한지선, 환갑 택시기사 뺨 때렸다
 글쓴이 : 베르테르
조회 : 4,695  



택시기사를 폭행하고 파출소에서 행패를 부린 20대 여성이 벌금형 집행유예를 선고받았습니다. 

이 여성 알고보니 지상파 방송 드라마에 출연 중인 배우 한지선 씨입니다. 

환갑의 택시기사는 8개월 동안 사과 한마디 듣지 못했습니다. 

권솔 기자의 단독보도입니다. 

[리포트] 
서울 강남의 한 영화관 앞 

지난해 9월 여성 승객을 태우고 이곳을 지나던 택시기사 61살 이 모 씨는 난데없는 봉변을 당했습니다. 

신호에 멈춰선 택시 조수석으로 술에 취한 20대 여성이 올라타더니 다짜고짜 뺨을 때리고 보온병으로 머리 등을 때리기 시작한 겁니다. 

자신이 원하는 곳으로 가지 않는다며 행패를 부린 이 여성, 26살 배우 한지선 씨였습니다. 

[이 모 씨 / 피해 택시기사] 
"바로 욕을 해대면서 폭행이 시작된 거죠. 반말 정도가 아니죠. 상스러운 소리로 막 (욕)하고 그랬죠." 

놀라 차에서 내린 뒷 좌석 승객을 밀치고 팔을 할퀴기도 했습니다. 

[권솔 기자] 
한 씨의 행패는 이곳 파출소로 연행된 뒤에도 계속됐습니다. 

이번에는 경찰관들을 폭행한 겁니다. 

자신을 연행한 경찰관의 뺨을 수차례 때리고, 다른 경찰관의 팔을 물고, 다리를 걷어찼습니다. 

결국 폭행에 공무집행방해 혐의까지 더해진 한 씨는 벌금 500만 원에 집행유예 1년을 선고받았습니다. 

그나마 "초범이고 깊이 반성한 점 등"이 참작된 결과입니다. 

하지만 환갑의 택시기사는 아직 사과 한 마디 못 받았습니다. 

[이 모 씨 / 피해 택시기사] 
"아예 연락도 안 왔죠. 억울한 거 아닙니까, 제 입장에서는. 자식들보다 어린 아가씨한테 그렇게…" 

한 씨의 소속사는 "한 씨가 깊이 반성하고 있다"며 "택시기사에게는 연락하려 했지만, 연락처를 알 수 없었다"고 밝혔습니다. 

채널A 뉴스 권솔입니다. 
출처 : 해외 네티즌 반응 - 가생이닷컴https://www.gasen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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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르테르 19-05-24 05:59
   
리토토 19-05-24 06:24
   
깊이 반성하고 있는데 지상파 연속극 출연함?
유T 19-05-24 06:33
   
싸이코 아닌가?
mr스미스 19-05-24 06:54
   
[이 모 씨 / 피해 택시기사]
"아예 연락도 안 왔죠. 억울한 거 아닙니까, 제 입장에서는. 자식들보다 어린 아가씨한테 그렇게…"

한 씨의 소속사는 "한 씨가 깊이 반성하고 있다"며 "택시기사에게는 연락하려 했지만, 연락처를 알 수 없었다"고 밝혔습니다.
-------------------------------------

경찰이 피해자 조사를 하면서 택시기사의 연락처도 기록해놨을건데 사과할 생각이 있었다면
경찰에게 물어봤으면 될 것 아닌가?
     
믈브가조아 19-05-24 09:14
   
피의자에게 피해자의 연락처를 누가 가르쳐 줍니까?
          
퀄리티 19-05-24 09:25
   
경찰한테 전해달라고 할 수도 있습니다.
동영상이나 손편지를 써서 사진으로 보내줄수도 있는거고
방법은 많죠
사과 할 마음만 있다면...
          
썩을 19-05-24 09:37
   
그냥 알려주지는 않죠....

피해자분게 진심으로 사과하고 싶다고 경찰한테 연락처 알려줄수 없냐고하면...

경찰이 피해자분 의사를 물어보고 알려줘도 된다고하면 알려줍니다.
          
mr스미스 19-05-24 09:39
   
피해자가 가해자와 합의 의사가 있을 경우 경찰이 가해자에게 피해자와 합의보라며
연락처 알려주는 경우 많습니다. 피해자가 합의 의사가 없을 경우는 보통 안 알려주고요.


라이브짱 19-05-24 08:15
   
자..소설한편 들어 갑니다~~~ 쫄리면 뒤지시던가~~
듣보잡 여배우가 대단한 스폰하나 물어 가지고 열심히 수도꼭지 빨다보니 착각에 빠집니다.
나도 이젠 고랩이야~~~
 평상시엔 속으로만 생각하다 술한잔 하니 막말과 행동으로 나타나 버렸네요
자...이제  그 스폰....이년이 꼴깝을 떤지 좀 됐고 아니꼬왔는데 한방에 떨굴일을 지가 알아서 저질러 버렸네?
잘됐다 싶어서 쉴드는 개뿔,  채널A같은 한통속 언론을 통해 퍼나르고 매장시키며
자신과의 흔적을 지워버립니다.
     
타튤라 19-05-24 08:52
   
말그대로 소설이네요 ㅎㅎ 저 사건이 일어난게 8개월전인데 매장시키려면 그때 했겠죠
유일구화 19-05-24 08:30
   
젊으면 술은 달게
나는 술이 쓰게
될때
그만 마실때다.
싸대기 19-05-24 10:00
   
미친... 기사님 제발 민사 걸어버리세요
Brody 19-05-24 10:52
   
음주상태에서의 범죄는 가중처벌을 내려야하는데 반대로 가고있는게 젤 큰 문제죠.
영원히같이 19-05-24 11:52
   
인성 ㄷㄷ;;
Tarot 19-05-24 15:15
   
유명해지면 국민을 어떻게 볼지 겁나네요...
코리아ㅎ 19-05-25 11:25
   
이게 참,,,,,
인성문제로 보기에는 폭력성을 보면 다른 문제가 있을지도~
얼마전 회사에 여직원이 들어왔었는데 유학까지 다녀오고 참하고 일도 잘하고 직원들과 관계도 좋고~
문제는 얼마 후 입사기념 회식때 벌어 졌는데,,,,,
술 먹고 2차 이동하던 택시에서 갑자기 돌변~~
택시에 같이 있던 울 팀장 팔에 손톱때문에 상처 입혔는데 한동안 기브스하고 다닐 정도~
경찰서에서도 난리치고~ 결국 팀장 와이프가 고소했음 ~
다음날 여직원 어머니와서 죄송하다고 머리 조아리고~
여직원은 진행하던 일이 있어 한동안 더 다녔는데 죄인인양 고개 숙이고 다니고~
개인적으로 저렇게 돌변하는건 인성과는 다른 이유가 있을 거라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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