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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5-10-09 05:55
[배우] 한그루 사과글에 의붓언니 "당신들과 만나는 자체가 고문"
 글쓴이 : William
조회 : 12,686  

한그루 사과글에 의붓언니 "당신들과 만나는 자체가 고문" (입장전문)


배우 한그루의 가족사 논란이 불거진 가운데, 의붓언니가 한그루가 소속사를 통해 공개한 사과글에 불편한 심경을 전했다.

한그루 측의 일방적인 사과에 대한 자신들의 입장과 함께 "만나는 일 그 자체가 고문"이라는 강한 어조를 남겨 훈훈한 결말을 유도하려 했던 한그루 측의 시도가 수포로 돌아갔다.
 
자신을 한그루의 의붓언니라며 최초 글을 게재한 네티즌은 8일 늦은 밤 같은 포털사이트 게시판을 통해 "방금 기사들을 확인해보고 한그루씨의 사과문도 보았습니다. 당신이 내 눈을 보고 사과문에 씌여진 얘기를 그대로 할 수 있을까요? 형제들 질문에도 충분히 다른 답변을 할 수 있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우리를 이용할 조금의 마음도 없었다고 신 앞에 맹세할 수 있나요?"라며 자신의 입장을 전했다.

이어 "새아빠의 손에서 힘들었어요? 염치도 없네요. 친자식 버리고 당신을 '제 2의 보아'로 만들어주기 위해 지극정성 보살펴 준 사람한테 그러면 안되죠"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그는 "한그루 씨가 우리 마음을 이해해 줄 수 있다고요? 항상 한그루씨와 함께 생활했던 한그루씨 외할머니. 당신 외할머니가 우리 면전에서 우리 어머니를 욕하며 매정하게 돌아설때 한그루씨도 그자리에 있었어요. 당신 입장에서 힘들었던걸 우리가 겪은 것과 동일시하지 말아주세요"라고 전했다.

또 "언젠간 웃으면서 보자고요? 용서하지 않는게 고문이다? 그건 당신 입장이니 그렇게 편하게 나올수 있는 말이지요. 우리에겐 당신들과 만나는 그 자체가 고문이에요. 이제 다시는 엮일 일 없고 평생 마주칠 일 없길 바랍니다"고 끝을 맺었다.

앞서 한그루의 의붓언니는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 한그루는 자신의 친동생이 아니라는 글을 게재했다. 

그는 해당 글에서 "한그루 기사에 접한 감독 아버지, 모델 출신 어머니, 이대와 서울대 출신 언니들에 고대생 오빠 언론플레이에 어안이 벙벙했다. 한그루는 명문대 언니 오빠들과 혈연적인 관련이 없다"고 밝혔다.

이에 따르면 그의 아버지와 재혼한 어머니의 딸이 한그루다. 한그루 아버지의 전 아내이자, 글쓴이의 어머니는 자식들이 어렸을 때부터 홀로 삼남매를 키운 것. 그러나 한그루는 연예계 데뷔 후 의붓형제들의 언급하면서 '엄친딸' 이미지를 내세웠다는 것이 한그루 의붓언니의 주장이다.

이에 한그루 측은 이날 엑스포츠뉴스와의 통화에서 "한그루와 의붓형제들은 현재 같은 호적에 있다"며 "한그루가 과거 형제들을 언급한 것은 인터뷰 과정에서 가족에 관한 질문에 답한 것이다"고 밝혔다. 

이어 한그루가 의붓언니에게 보낸 메시지 전문을 공개했고, 여기에는 "언니도 마찬가지로, 저의 언니로 불려지는 것이 껄끄럽고 속상하고 상처가 될 수도 있는 부분인데 제가 경솔하고 생각이 짧았던 것 같아요", "절대 악의로 언니오빠 학벌가지고 언론 플레이 하려는 나쁜 마음 아니었단 것만 알아주세요" 등의 내용이 적혀 있다.

한편, 한그루는 오는 11월 8일 서울의 한 호텔에서 9세 연상 남자친구와 백년가약을 맺는다.

이하 한그루 의붓언니의 입장 전문

방금 기사들을 확인해보고 한그루씨의 사과문도 보았습니다.
 
당신이 내 눈을 보고 사과문에 씌여진 얘기를 그대로 할 수 있을까요? 우리 좀 솔직해지죠. 형제들 질문에도 충분히 다른 답변을 할 수 있었을거라고 생각합니다. 인터뷰때도 구지 형제들 학벌까지 끈질기게 물어보는 기자들 없습니다. 우리를 이용할 조금의 마음도 없었다고 신앞에 맹세할 수 있나요?
 
새아빠의 손에서 힘들었어요? 염치도 없네요. 친자식 버리고 당신을 '제 2의 보아'로 만들어주기 위해 지극정성 보살펴준사람한테 그러면 안되죠.
 
생활고요? 네 물론 힘든적이 있었겠죠. 저도 들었어요. 당신들 생활비 대주기 위해서 아버지께서 혼자 한국에 오셔서 벤에서 숙식을 해결했던 적도 있다는 거. 그런데 우리가 얘기하는건 그런게 아니잖아요? 한그루씨 미국유학갔을때 한그루씨 어머니께서 들고간 자금하며, 중국 갔을때도 한그루씨 유학서포트하려 그곳으로 이사가서 했던 사업이 뭐였죠?

한그루씨 유학서포트 열심히해줄때. 한그루씨가 승마니 검술이니하고싶은거 다 하고 배우고 있을때, 우리 막내동생은 혼자 버려졌었어요. 그걸 아예 몰랐다고는 할 수 없겠죠? 그때는 한그루씨 초등학생도 아니였잖아요.
 
한그루씨가 우리마음을 이해해줄수 있다고요? 항상한그루씨와 함께 생활했던 한그루씨 외할머니. 당신 외할머니가 우리 면전에서 우리 어머니를 욕하며 매정하게 돌아설때 한그루씨도 그자리에 있었어요.
당신 어머니가 우리 면전에서 우리 어머니를 멸시하며 있을때도, 당신은 2층 당신과 당신 외할머니 방에서 즐겁게 깔깔댔죠.

당신 입장에서 힘들었던걸 우리가 겪은것과 동일시하지 말아주세요. 우리한테 나도 당신네와 같으니 마니하는 말은 두번다시 꺼내지 말라고요.
 
그리고 당신이 아버지를 겪어봤다고요? 내가 당한 끔찍했던일을 당신이 겪어봤다고는 말 못하겠네요. 다시는 다시는 그런소리 꺼내지 마세요.
 
언젠간 웃으면서 보자고요? 용서하지 않는게 고문이다? 그건 당신입장이니 그렇게 편하게 나올수 있는 말이지요. 우리에겐 당신들과 만나는 그 자체가 고문이에요.
 
이 글을 읽고 답장같은거 안해도 됩니다. 이젠 끝내고 싶네요. 이제 다시는 엮일 일 없고 평생 마주칠 일 없길 바랍니다.


http://media.daum.net/entertain/star/newsview?newsid=20151008235305202

출처 : 해외 네티즌 반응 - 가생이닷컴https://www.gasen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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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심 15-10-09 06:28
   
보아는 무슨 죄야? 지들 언플에 왜 나오게 하나? 저 언니도 너무 오버하네... 결혼 앞둔  한그루에게 '엿 먹어라' 이거잖아. 부모들의 잘못을 왜 언플하면서 한그루에게 쏟아내는지...  피해의식 쩌네... 명문대 나왔다는데... 인성은 그걸 못 따라가네...
     
버킹검 15-10-09 13:25
   
머리가 나쁘고 인성에 문제가 있다고 생각되면 댓글을 달지 않는 게 좋을겁니다...^^;;
본죽 15-10-09 06:36
   
확실히 아빠가 두집살림 차렸으니 그에대한 피해와 고통은 상당했겠지만 한그루한테 모든걸 뒤집어 씌우면서 피해자 코스프레하는건 옳지않지..
똥파리 15-10-09 06:46
   
결론은 아버지가 가장 문제군...
Atomos 15-10-09 07:00
   
아버지한테 풀어야할 분노를 한그루한테 그것도 결혼한다고 하는 이때서야 저러는 인간도 별로 괜찮아보이진 않는다.

한그루 잘못이라면 사이 좋지 않은 이붓형제를 형제라고 소개하고 명문대 다닌다 하는 이야기가 나와서 본인들에게 뭔가 피해가 갔다면 그건 잘못이겠지만 그 이상으로 한그루한테 무슨 피해를 봤다고 온갖 잘못을 뒤집어 씌워서 미X년 만들려는지 이해가 되질 않는다.

어른들의 문제에서 아이가 할 수 있는 일은 거의 없다. 그건 언니란 인간이든 한그루란 인간이든 마찬가지인 거지. 다만 위치가 달랐던 것일뿐이지 한그루가 어떤 상처를 주려고 그 입장에 있었던 건 아닌 거지. 어떻게 한그루라는 존재에 온갖 죄악이란 죄악은 다 뒤집어 씌워서 나쁜 사람을 만들어 버리려고 하는지. 그 이상은 당신 아버지를 탓해라.
     
덱스터99 15-10-09 08:40
   
님이 언니 입장이었으면 더하면 더하지 덜하진않았을듯 레알
남의 일이라고 쉽게 말하는것도 역겹지
          
Atomos 15-10-09 08:42
   
남의 일이라고 쉽게 말하는 게 누군데? 역겹다 인간아
               
덱스터99 15-10-09 08:45
   
질떨어지네 ㅋㅋ 역시나
                    
Atomos 15-10-09 08:45
   
니 댓글을 먼저 보고 그딴 소리를 하셔. 고대로 돌려줬는데 질떨어진다니 웃기지도 않는다.
발쫑 15-10-09 07:32
   
남의 가정사에 관심없는데 자꾸 노이즈를 만드는 건 뭘까 부부싸움을 하든 뭘하든 기사쓸 거리는 아니라고 생각되는데
바닐라루시… 15-10-09 07:55
   
바람피는 아비의 아랫도리는 즐거울지라도 그 자식들은 피눈물 난다..알간...
덱스터99 15-10-09 08:37
   
ㅄ들 많네...뿌린대로 거두는 중인데 그걸 왜 고통받은 사람들 탓을하냐?
한그르인지 뭔지 사과문이 얼마나 역겨웠으면 이상황에 글을올렸겠냐
요즘 애들은 상식이없는듯
     
본심 15-10-09 09:25
   
이건 뭐야? 욕은 왜 하는데? 모두까기 ㅂㅅ인가? 그래, 너도 뿌린대로 거둬라. 이 또라이 미친것아. 욕이나 쳐 먹어. ㅂㅅ아 두번 쳐 먹어~
잡덕만세 15-10-09 09:03
   
남에 가정사에는 그냥 노코멘트로...
     
새틀라이트 15-10-09 11:08
   
공감합니다.

이거보다 중요한 tpp와 교과서 문제가 묻히는것 같아 아쉽네요.
스스787 15-10-09 09:47
   
명문대가 뭐가 대단하다고..먹고 싸는 인간인 건 다 똑같다.
인성이 백배 천배 중요하지..나이 먹으니 돈과 성공은 인생의 극히 일부분이라는 느낌..
박지성최고 15-10-09 09:50
   
개인적으로 화나도 짜증나는건 충분히 이해되지만 어린나이때의 한그루에 대한 원망은 없애는게 낫지 않을까요? 솔직히 한그루 부모님세대들의 문제지 어린꼬마가 뭘 어떻게 하겠습니까? 왕래 전혀없는 형제자매에 대해서 얘기하고 다닌건 확실히 문제죠. 그거에 대한 문제만 삼는게 맞다고 봅니다.
     
오른쪽위 15-10-09 10:54
   
솔직히 저도 그렇게 생각해요. 하지만 저 당사자의 입장이 만약 나라고 곰곰히 생각해보면
절대 그리 쉽게 쌓여진 분노가 녹아내릴것 같지 않네요. 그냥 남의 자식까지 다 미운거죠.
자신들의 어릴때 추억을 다 뺏어간...
불타는황군 15-10-09 11:17
   
글세요 전 저 언니분 심정이 이해가는데...

뭐 남의 가정사라 함부로 말하기 조심스럽지만 모든 상황...그러니까... 
의붓 남매분들이 거짓언플 중지를 요구하고, 한구루가 올린글, 언니의 반박글 세가지
모두보고 판단해보면...물론...개인적인 느낌일뿐이지만...

한구루 쪽은 뭐 그럴수도있지 지나간일인데 라는 투라면...
언니의 글에선 절제된 분노와 증오가 섬뜩하게 느껴지네요...

근데 여기서 언니쪽 입장이 이해가는게...입장 바꿔서..
만약 한그루가 가족사를 거짓으로 언플한적없고
오히려 언니쪽에서 연예인 한그루의 이름을 빌려
언플하고 어떠한 이득을 보려고 한다면?...

그건 말이 안되는 거거든요... 막장 소리 듣는 거죠...
예를들면 전에 김수현 의붓동생 논란때랑 같은 모양이 되는거죠...

한그루의 경우는 입장이 바껴서 반대인 경우인거고...
그런식으로 보면 언니분 입장이 이해가네요;
marsVe 15-10-09 11:24
   
저건 아버지가 문제임 당사자들이 아닌이상 저 자식들의 문제는 함부로 논할거리가 못됨. 저런건 겪어본사람만이 말할수 있는거라 ..난 잘모르겠지만..
만원사냥 15-10-09 11:37
   
저도 저 언니라는 분 심정 이해갑니다.

결혼 전에 엿먹이는 거라고 하는 분들도 많지만, 애초에 결혼식을 원래 하던 것처럼 그냥 어떻게 만났고, 어떤 사람이고, 어떻게 살 것인지 .... 연기활동을 어떻게 할 것인지 정도로만 끝냈으면 누가 뭐라고 하지 않죠.

과거 버림받았던 새가족들을 무리해서 ... 그것도 미안한 마음이나 안타까운 마음이 아닌 자신을 엄친딸로 포장하기 위해서 언급한 것 자체가 무리수였고, 지탄받아도 될 정도였다고 봅니다. 거기다가 추후에 다시 답장 식으로 쓴 글이 더 가관이었죠.

결론은 자기가 무리하게 언론플레이 하다가 자폭에 걸린거죠.
     
Atomos 15-10-09 11:59
   
이번에 결혼하면서 뭔가 의붓형제에 대해서 언급을 했었다는 건가요? 결혼하면서 나온 얘기는 아닌 거 같은데요.
          
리들리 15-10-09 12:08
   
인터뷰에서 언급했겠죠.

저런 가정사가 있고 얘기하기 껄끄러우면 사전에 가족 얘기는 제외 하고 해달라고 한다거나, 인터뷰 중에서 그냥 재치있게 회피하면 될일이죠.

그냥 가족의 남의 일에 관심이 없었던 겁니다.
어떻게 지냈는지 상처받았는지 뭔지 상관없고 그냥 자기 자신만 생각하면 그럴 수 있죠.
라니안 15-10-09 12:01
   
네 제가 봐도 한그루가 걍 조용히 갈일을 쓸데없는 언플로 지뢰를 건드린듯 보이네요
지뢰가 지맘대로 터지는 경우는 없죠...
Atomos 15-10-09 12:08
   
결혼하면서 기사가 크게 뜨고 가족에 대해 소개가 되는 부분에서 의붓형제들 이야기가 다시 언급되는 것들이 있었나 보네요. 근데 이건 암만 봐도 한그루 잘못은 아닌 거 같은데요. 기자들이 그런 쓸데없는 기사를 다시 써재낀 거지..

그리고 솔직히 의붓형제라도 호적상 형제라면 가족으로 소개할 수도 있는 거라고 보는데 물론 꺼려지면 안 할 수도 있는 거지만.. 이거 하나 가지고 이 세상에서 가장 나쁜 x 만들고 매장시키려하는데 세상 되게 이상하네요.

그리고 언니분 전문 다시 읽어보니 표면상으로는 친형제로 언급되는 부분만 정정해달라고 말하긴 하네요. 그러면서 한그루 사과는 받을 생각은 없다고. 물론 그게 본심은 아닐거라고 봅니다만.
예술이야 15-10-09 16:10
   
저 언니분이 잘한건 없으시다 할지라도 잘못한 것도 없어보이네요

그리고 보통 가족사는 호적등본 떼서 인터뷰하는 것도 아니고 소속사나 본인 인터뷰를 통해아는 게 보통이에요
굳이 나서서 말하지 않는다면 무슨 사건이 터지지 않는 이상 드러나지 않죠
제가 처음 한그루를 알게된것도 엄친딸 명문대 언니,오빠들에 부잣집 이런 내용이었으니까요

언니분은 소속사를 통해 그런식의 언플은 피해달라하셨지만 몇번이나 묵인당했다고 하네요
그리고 언니분 입장에선 친자식은 내팽개치고 한그루 한명 연예인 만들겠다고 외면당해왔는데
엮이고 싶지 않은 쪽은 오히려 언니쪽 아닐까요

결혼 얘기 오가며 무슨 일이 있었나본데
수습한다고 소속사에서 사과문을 공개한 걸 보니 내용이며 어투며 가관이었죠
그래서 한그루양도 피해자라는 생각이 딱히 들진 않더라구요

이복가정은 아버지의 흠이지 한그루양의 흠은 아니지만
언플에 사용한 것과 사과문을 보면 그냥 해맑음 멍청함인지는 모르겠으나 진실돼보이진 않더라구요
아케마 15-10-09 19:30
   
관련글들을 유심히 읽어보니 단순히 바람피고 어른들 문제로 치부하기엔 걸리는 부분들이 있네요.
외할머니 나오고 방구조 나오고 면전에서 이런부분보니, 같이 살다가 분가(?) ..당하는 입장은 다르겠지만 ..
코흘리개때도 아니고 저런걸 다 지켜보게 만들었다면 이미 어른들만의 문제는 아니죠.
상대방 입장에선 쿨한듯한 사과문마저 기분을 나쁘게 만들지 않을까 싶네요.

로열패밀리 명단 뭐 그런걸로 나온거면 금수저 집안인가보다 할텐데..정작 저분들은 힘들게 일궈낸 학벌인거고..
주변에서 연예인 동생 누구하며 소문도 나고 말도 걸어올텐데 피해가 없다는것도 말이 안돼죠.
친오빠도 따로 있던데 그건 알려진바도없고..다 가리거나 드러낸게 아니라 걸러낸듯한 느낌이 언플같긴 합니다.
브리츠 15-10-10 02:22
   
학벌로 이용햇으면 진작 표시해야죠
결혼 앞둔 인터뷰에 비위 상해도 저렇게 반응하는건 안하니만 못한...
그냥 조용히 소속사에 경고나 하지..
요즘 누가 언니 오빠 학벌좋다고 자랑질 하는지...본인 학벌좋아도 안티만 더 붙는 세상에
찐따오 15-10-10 12:56
   
언급되는거 싫다는 사람이 결혼식 앞둔 사람한테 언플 때리는 수준하고는ㅉ 본인 얘기 떠벌리고 다니는게 맘에 안들었으면 진작 그만하라고 말을 하던가. 관심도 없다가 한그루 좀 뜨고 결혼식 앞두니 행복해 보이는게 아니꼬운건지 이제와서 가만 냅두라며 언플 때리는데 이게 전혀 공감이 되지 않네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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