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스포츠
토론장


HOME > 커뮤니티 > 방송/연예 게시판
 
작성일 : 14-01-30 01:40
[보이그룹] 빅스 소속사의 슈스병 ㄷㄷㄷ.txt(스압주의)
 글쓴이 : 짤방달방
조회 : 32,473  

2012년도 데뷔한 남자 아이돌 중에 엑소 비에이피와 함께 가장 잘나가는 그룹이 빅스인데 빅스 컨셉 곡 다 잘뽑고도 소속사 슈스병 땜에 망하게 생겼네요...;;

============================



빅스__~1.PNG

원문 주소 : http://tenasia.hankyung.com/archives/208474


 


요약


1.현장에서 콘셉트 마음대로 바꿈


2.사전에 이야기 되지도 않았던 질문지를 현장에서 검토한 후 24개의 질문에 X표시.


3.기자가 받아간 싸인보고 "그걸  갖고 나가서 팔 수도 있지않느냐" 라며 보는 앞에서 처분할 것 요청.


4.사전에 약속 돼 있던 시간보다 1시간 일찍 끝내줄 것 요구.


 


 


하지만 이는 빙산의 일각 ~.~


 

소속사는 젤리피쉬Ent. 고 서인국,박효신,성시경 등등 실력파로 소문난 소속가수가 많아 

꽤 좋게 보여지고 있는 소속사임.


하지만 제발 직원들 좀..



 


1.故 박용하 전 매니저.



돌아가신 故 박용하 명의로 된 예금청구서를 위조,예금을 빼돌릴려 자신이 관리하던 고인의 도장을 이용해 2억원 가량이 넘는 돈을 찾으려다가 적발됐었음.
당시에 엄청나게 논란이 되고 욕을 먹었었는데,불구속 기소 상태였던 이희정과 친분이 있던 젤리피쉬는 이희정에게 회사 실장자리를 줌.
이희정은 그렇게 2년 정도를 젤리피쉬에서 일하고 젤리피쉬도 이희정을 내치지않음.
하지만 결국 이희정에게 징역 9월 실형이 선고되자 이희정은 회사와의 연락도 끊긴채 잠적.현재는 연예계에서 퇴출당한채 아직도 항소와 재판을 진행중.


 


= 주변에서 많은 팬들이 이희정을 왜 데리고 있냐고 했지만 어떤 입장도 밝히지않다가 
한국 연예매니지먼트 협회에서 이희정에게 채용금지 결정을 내리자 그제서야 실장자리를 뺌.


 


 


 


2.망고식스 이벤트


 



일일 바리스타라고 빅스가 망고식스가서 1시간동안 음료수 만들어주는 이벤트가 있었음.
손님은 그 당일에 두시까지 음료수를 산 손님들 중에 추첨을 통해서 100명 뽑아서 하기로 함.
망고식스에서는 그 100명을 매장에 앉혀서 싸인CD나 사진등 1시간 짜리 이벤트를 계획했지만 당일날 현장에서 젤리피쉬가 말을 바꿈.
100명이 넘는 팬들이였는데 이벤트는 1시간이 채 되지않고 끝났는데 행사가 끝나고 창문쪽으로 멤버들이 와서 밖에서 추위에 떨던 팬들한테 인사를 해줬었음.
하지만 그 역시도 망고식스측에서 팬들한테 인사라도 해달라고 부탁한거고,인사한 시간은 1분정도.주차장쪽에서라도 팬들에게 인사해 달라며 제안했지만 거절당함.


  

 

(↓ 공식카페에 올라온 글)
20131214_140349_373010454.jpg





3.조공금지.


팬싸 선물금지는 멤버들이 "선물못가져와서 미안해요"라는 말 하지말라고 금지시킨거고
생일까지 조공이 금지됨.전자기기 조공은 애초에 안됐었는데 아예 조공이 금지 된 이유는 어떤 곳은 조공을 받고 어떤 곳은 거절함.
주로 팬페이지는 조공이 가능했는데 카페에서의 조공은 불가능하다.라는 의견이였음.왜?익명성이라 돈 떼먹고 튀면 책임못진다.(But,이미 선물을 다 사놨으니 영수증을 보여주겠다라는 말에는 '그건 예의가 아니다'라며 거절. 

기쁜 마음으로 준비해둔 선물을 거절하는건 예의였나봄.)
시답잖은 이유로 조공이 거절된곳이 많았는지 반발이 거세지자,멤버 생일 2~3일전 갑자기 조공을 금지할테니 사둔 선물은 반품하던가 기부하라며 통보.
조공이 허락됐던 곳까지 다 거절당함.


 


 


4.쇼케이스 플로어석(스탠딩좌석 의자로 배치해논거) 자리가 밀림.쩌는 자리 티켓팅해놓고 구석앉은사람 많음.사과는 할 기미조차 없었고 팬들도 그저 불만만을 안고 조용히 넘어감.


 

 

 

5.팬싸인회 당일날 손깍지 금지.


일반 사람들이보면 "그냥 손깍지 못끼게 했다고 화내는거 아니야?" 라고 생각 할 수 있지만 팬들이 화가났던 대목은 회사의 일방적 통보였음.
그동안 팬싸인회에서 멤버들에게 무례할게 굴거나,손을 잡다가 상처를 내는 등 그런 일은 한번도 없었음.오히려 팬들이 손잡는거 못하고 넘어가려하면 멤버들이 뒤에 고나리하는 직원 없을때 몰래 잡아줌.
그런데 갑자기 131130 용산 팬싸인회에서 젤리피쉬가 팬들에게 현장 통보를 함.분명 공식카페에다가 사전에 팬싸규칙 수정사항을 올리고 그 이유를 쓸 시간이 있었을텐데 현장에서 일방적 통보. 

(= 팬들의 반발이 있었을 것을 예상 했을거란 이야기) 
내용은 손깍지금지,T0.~ 금지 였음.여기서 To. 금지라는건 팬들이 "~라고 써주세요!" 하면 To.이쁜 ㅇㅇ이~ 이런식으로 써주는 거였는데 그걸 금지함.이유 없음.오로지 정자로 이름 세글자만 가능함.
조금조금씩 쌓이는 마음을 꾹 눌렀던 팬들은 반복되는 일방적 통보와 피드백을 할 생각조차 없는 태도에 결국 폭발함.팬페이지 열에 아홉은 레스트를 걸었고 모든 팬들이 젤리피쉬의 공식 입장을 요구했고 사과를 원했음.
하지만 한달이 지나도 사과문의 ㅅ 조차나올 생각이 없는 듯 보였고 지친 팬페이지들도 결국 하나 둘 레스트를 풀음.한 홈마가 했던 말중에 와닿았던 말은 ['팬'싸인회의 의미는 뭘까요?]


 

 

 

6.멤버들 앞세워서 팬들 진정시키기.


공식 팬클럽 창단식에서만 발표했던 빅스 멤버의 자작곡이 녹음돼 유출됐었음.이에 젤리피쉬는 그 팬에대해 공식입장이나 경고없이 멤버가 직접 트윗으로 빅스의 팬이기때문에 굳이 누군지 찾지않겠다며 올림.현재는 삭제되었음.
이밖에,평소에 트윗을 잘 하지않던 멤버가 갑자기 셀카를 올림.사진의 화질은 폰카라고하기엔 너무 좋았고 내용은 [혁이는 뭐하지~?] 였음.
멤버 혁의 손에는 아이팟이 들려있었고,화면에는 스트리밍을 하는 모습이 찍힘.평소 성격과 여러가지를 합쳐서 봤을때,팬들은 '회사가 시켰구나'라는 생각을 했지만 알게모르게 넘어갔음.그 사진이 올라온 날 찍은 동영상이 있는데 그 동영상이 
매주 화요일마다 회사에서 유튜브에 올려주는 빅스 일상이나 여러가지 일을 찍어서 3~10분짜리 빅스TV를 올려주는 영상이였음.저 트윗이 올라오고 며칠뒤 빅스티비가 올라왔었는데 역시 주제는 돌고돌아 결국은 스트리밍.
멤버 켄이 MC를 해서 켄TV라고 주제를 정해놨지만 현실 주제는 결국 스트리밍이였음.이렇게 빙빙 돌려서 스트리밍 이야기를 하니까 즉석에서 찍는게 내용이 원활하지 않았는데 멤버 혁이 켄한테 웃으면서 "진짜 뭐하는거에요?" 하자 켄이 "찍으래~" 하고 작게 찡찡 댔는데 자막으로는 [찍을래~] 하고 찍겠다고 찡찡대는걸로 나감

 

 (↓ 당시 올라왔던 트위터.사진이 너무..그동안 정말 폰으로 찍었던 셀카와는 다르게 화질이 너무 좋음. 

핸드폰은 없고 아이팟을 쓰는데.) 



20140129_124708_-513144244.png

20140129_124746_1225359327.jpg

<이 외의 알게모르게 넘어갔던 소소한 일들>


 


 


- 젤리피쉬 공개오디션.갖은 홍보를하며 첫 공개오디션을 열음.1500명정도의 지망생이 지원했지만 후기는 하나 같이 똑같았음.좁은 방안에 다섯명 넣어놓고 춤추라고하면서 노래는 10초정도 듣고 바로 끝.또 직원들의 태도가 굉장히 나빴다고 함. 

방이 좁아서 벽으로 붙으면 물건 건들이지말라고 고나리하는 둥 사소한 것에 예민하게 행동한 듯. 



- 심심타파에서 긴 막대기에 양파링을 꽂아서 옆에 멤버로 옮기는 코너가 있었음.근데 빅스가 양파링을 좀 먹었는데 매니저가 들어와서 먹지말라고 함.심타 DJ였던 신동이 방송중에 "왜이렇게 눈치를 보세요 먹는거 갖고 그러면 안돼요" 함.



- 팬싸에서 멤버들 책상위에 두던 음료수들도 이젠 아예 없음.ONLY 물


 


(음료수 치우는걸 본 팬이 말해준 내용 = 아직빅스안오고 거기관계자분들이 물이랑 음료수몇개 두셨는데 젤리피쉬직원분??이 오시더니 정색하시면서 음료수다가져가셨어요 그리큰게아니라 도움이될지모르겠네요ㅠㅠㅠ )


 


- 멤버들 다이어트 중일떄 3개월 내내 닭가슴살만 먹임.멤버들이 방송에서 "고추장 없는 비빔밥을 먹었다" 라고 말함


리더 엔이 진짜 차분하고 화도 안내고 윗사람들한테 예의바르고 다들 좋아하는데 화를 낸적이 있다고 함.


다이어트 기간에 예민해지기는 한다지만 얼마나 싫었으면 화를 냈을지 너무 안타까움.


 



슈키라에서 말한 "고추장 없는 비빔밥"


http://instiz.net/fanclip/290309



- 공개방송에서 팬매니저들이 팬들에게 하는 막말.빅스 팬들은 평소에도 조용하고 순하기로 유명함.대표적으로 아육대인데 소리지르지말라니까 멤버들이 코앞에 와도 그냥 박수만 침.다른팬덤들이 귀엽다고 박수봇이라고 할 정도.
  멤버들에게 달려드는 편도 아니고 얌전한데 팬매니저들이 팬들에게 "야 ㅆㅂㄴ들아 니들 오빠들 보려면 조용히해"
  1위하던날 뮤뱅관계자가 팬매한테 1위하면 팬들이 흥분해서 자리에서 나올수도 있으니까 질서잘키기도록 부탁 하자 "나오는 년들은 내가 다 밟아버릴거야"
- 위에나온 빅스TV 어떤 편에서는 해외에서 이동하는 버스안에서 찍은 편이 있는데 거기서 엔이 "조금 졸아도 돼요?" 하고 말하는게 들림.조는 것까지 허락받아야하는건가..?
- 빅스 멤버 라비의 생일파티가 있었는데 선착순 입금순으로 진행됐었음.이때 입금 역딜레이 때문에 정시에 입금한 사람도 늦게 입금이 됐었는데 환불요청하자 젤리피쉬가 요구한건 통장 사본과 등본 사본을 보낼 것.팬이 그건 개인정보라 못알려준다니까


그럼 환불받고 블랙리스트 올라가라함.공지에도 올라가있던 사항인데 항의한건 팬쪽이라며 카페 운영 방침에 어긋나니 그 팬은 카페에서 차단시키겠다함.
  환불받고 차단 당할지 아니면 환불안받고 팬질계속 할지를 물은거나 다름없음.팬카페에서 사전녹화 받고 다 하기때문에..결국 환불 요청했던 팬들 6명중 4명은 환불포기.


 


- 공식카페 등업하는데에 부모님 번호가 왜 필요하지? 

 


 


<트위터에 올라오는 일화들>



 

정확하지않은 내용이 포함될 수 있어서 지움.


<이건 직접 제보(?) 받은 내용임>



창단식 하기 몇일 전에 불법좌석거래석이라고 좌석 2개가 전체공지로 올라왔었는데 그 중 하나가 내 좌석이였어. 물론! 난 정말 불법거래 한적이 없어서너무 당황했는데 하필 그때 컴퓨터가 없는 시골에 몇일 내려가있었어 ㅠㅠ
다시 읽어보니깐 공지제목은 빨간글씨로 <불법거래좌석>이렇게 써있으면서 정작 글 내용은 불법거래'의심'좌석 이고 해당 좌석의 사람은 젤리피쉬로 연락을 취하라는 내용이였지.
보니깐 나 말고 다른 분은 커버댄스를 준비했던 분이셔서 다른 팬분들의 도움을 받아 소속사와 연락이 되었다곤 하셨지만 거의 10시간 가까이 전화기를 붙들고 계셨다고 별빛수다방에서 봤어.ㅠㅠ 간신히 소속사 번호를 알아서 
정말 셀 수 없이 전화를 했는데 사정이 있으셨는지 안 받으시더라고... 
사실 그때 핸드폰으로 빅스 관련된 몇몇 사이트들도 들어가봤는데 올라온 공지의 좌석에 대한 사람. 나에 대한 욕들이 굉장히 많더라구...
순화해서 말하면 그런 애가 팬이라서 부끄럽고 음 남의 좌석뺏으니깐 좋냐는둥 부모님 욕부터 죽으라는 말까지 있어서 되게 손떨리고 그랬어..
근데 내가 처음봐도 공지를 자세하게 읽지않는 이상 공지특성상 크고 색깔로 덮혀져있는 글씨만 본다면 충분히 다른 별빛 팬분들이 오해하실만 하셔서 일단 소속사랑 연락이 되기전에 별빛수다방에 되게 정중하게 양식 다 지켜가면서 오해를 푸는 글을 썼어 
그런데 내가 몇십통을 해도 안받던 전화를 그 글은 5분도 안되서 삭제되었더라구.. 도대체 그 게시판은 팬이 스스로 오해를 풀겠다는데 그걸 왜 지웠는지..
그래도 그 다음날 부랴부랴 집으로 돌아와서 전화를 했는데 그때도 안받으셔서 결국엔 회사 이메일로 메일을 보냈는데 이틀 내내 기다려도 답장은 안오고일방적으로 내가 쓴 글이 이유없이 삭제되어서 읽을새도 없으셨던 몇몇 오해하신 팬분들한테 욕을 엄청 듣고 있어서 세상에 우울해도 그렇게 우울한 때가 없었는데 정말 그때 친구한테 공지확인해보라는 연락을 받아서 보니깐
공지 글 맨 밑에 작게 적혀 있던 내 좌석만 사라지고
 팬분들에게 불법거래의심좌석건은 오해가 있었던걸로 잘 해결되었습니다~ 이런 식의 문구는 단 하나도 없었고 심지어 당사자인 나한테도 이메일을 확인했다. 이 말 조차도 연락이 오질 않았어. 
저렇게 대강 넘어가셔서 내 좌석이 지워지고 난 뒤에도 어떤 팬분이 "불법거래좌석 앉은 애 창단식 때 찾아서 죽인다"라는 글도 봐서ㅠㅠ 창단식 가기 무서웠는데 집 코앞이라 딱 창단식만보고 후딱 돌아왔어...ㅠㅠ 아! 혹시나 창단식때라도 사과받을 수 있을까 했는데....ㅎㅎ 없었어..   
  


 


 


이밖에 지금부터 올리는 캡쳐들은 맨위에 텐아시아 기사가 뜬 후 댓글에 같이 일해본 적이 있는 사람들이 올린 경험담임. 

 


이 역시 익명성이기 때문에 정확하지 않은 정보로 판단,이 부분은 글 내림.


 


또, 이 글은 텐아시아 기사가 뜬 후 팬이 젤리피쉬와 통화한 내용. 

20140129_143048_-2065128085.jpg

20140129_143107_-1943204099.jpg

20140129_143120_2053009603.jpg

이 밑의 사진은 텐아시아 기사가 터진 후 여러 팬페이지 같은 곳들이 연합해서 만든 '젤리피쉬에게 고합니다' 

(위에 없는 내용도 꽤 있음)

클릭해서 볼 것.

BMpeIvR.jpg

대표이사가 옛날에 올렸던 트위터 내용임.대표이사는 주로 팬들의 비난을 어쩔 수 없이 다 받아야하기때문에 언급안하려했는데,


이건 대표이사를 떠나서 젤리피쉬의 입장이기도 하니까 추가함.

PicsArt_1390981714857.jpg


무대응이 가장 좋은 해결책일때가 있다.


우리에게 충격적인 문제가 대중이 볼때 그냥 별거 아닌경우,


아직 노출이 많지않으니 이정도에서 진정되길 원하며 기다리는 경우 등.


 


누구보다 소속 아티스트가 잘 되길 원하는 집단이 "젤리피쉬" 이다.


 


 


 


이 말은 지금 상황에서 곧 대중들에게 이슈가 돼야 피드백을 내놓겠다는 이야기밖에 더 안됨.


왜냐면 여태까지 팬들 의견 피드백 한적이 없으니까.


그러니까 대중적으로 이슈화 시켜보겠음.


 


 

제발 이 일이,모든게 이슈화가 돼서 대중들이 알아야 젤리피쉬가 겁을 먹을 것 같다.. 

여기 올라와있는 모든 것들도 결국 빙산의 일각일테고,어쩌면 이슈가 됐을때 멤버들이 피해를 입을 수도 있다는 생각을 수없이 함.


하지만 이 상태로 가다간 '젤리피쉬'라는 회사를 반겨줄 곳은 어디에도 없을 것 같아서


바로 앞에 다칠 것을 보기보단 세 걸음 먼저 봤을때 더 크게 다칠 것을 생각해서 하루종일 모아봤음.


제발 다 좋으니 가수들 앞길만 막지않아줬음 좋겠음.


 


이 글들은 오직 빅스의 팬들에게 일어났던 일이고,다른 소속 가수들은 또 어떤 피해를 입었을지 모름.


쌓인 팬들이 꽤 있는 것 같지만 나는 알 수 없어서 빅스 일만 끄적여봄.


 지금도 멤버들한테 회사가 뭐라할까봐 너무 걱정되기는 함.

 하지만 제발 젤피가 정신차렸으면 좋겠음 ㅠㅠㅠㅠㅠ데뷔 초때는 안그랬잖아ㅠㅠㅠㅠㅠㅠ 

다이어트 그만 시키라고 ㅠㅠㅠㅠㅠㅠㅠㅠ앞으로 데뷔시킬 여돌 이야기 많이 나오는데 여돌은 대체 어떻게 하려그래 ㅠㅠ


 

2615043C52E7B701322F04.gif


+ 현재 텐아시아 기사랑 그 관련 기사가 모두 삭제됐는데..


참 뭐라해야할지 모르겠음 그냥 멍하다


그 기사를 시,발점으로 다 터트리려고 했고 그렇게 되길 바랬는데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다


또 이렇게 묻어지는건 아닐지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데뷔 10년차 동방신기 보다도 고나리 빡센 그룹 빅스입니다.

소속사가 미쳐도 단단히 미친 듯.. 빅스...짠내 ㅠㅠ 애도 ㅠㅠ

출처 : 해외 네티즌 반응 - 가생이닷컴https://www.gasengi.com




가생이닷컴 운영원칙
알림:공격적인 댓글이나 욕설, 인종차별적인 글, 무분별한 특정국가 비난글등 절대 삼가 바랍니다.
김구라 14-01-30 01:49
   
음.. 음악이나 컨셉은 그럭저럭이지만 전 솔직히 개인 멤버들에게 별 매력은 못느끼겠던데

요즘 음악을 잘 안들어서 빅스가 어느정도인지

체감이 안되서 ..그런데 인기가 굉장히 많으니까 소속사가 그러는것인지..좀 유별나게 관리하긴하네요.
     
짤방달방 14-01-30 01:51
   
인기가 아무리 많아 봐야 신인들 중에서나 그런거고 그나마도 저따위로 하면 있는 팬들도 지쳐서 떨어져 나가죠.. 비슷한 경우로 엠블랙이 그랬어요. 소속사가 병크 터지는 관리 하다가 팬덤 더 늘지도 못하고 지지부진...어휴;;
          
김구라 14-01-30 03:52
   
팬들이 진상짓을 마니 한건가요? 소속사가 저럴때는 그럴이유가 있는건지 아니면 괜히 오바인지 애매하네요..

좀 심하긴하네요.. 아직 그정도 관리할필요는 없을것같은데
               
짤방달방 14-01-30 16:26
   
ㄴㄴ 팬들은 오히려 착한팬 병 걸려서 얌전하더라고요. 고나리 하도 당해서 기도 잘 못펴요 빅스 팬들은;;
스파이더맨 14-01-30 05:44
   
누구징;;; 누군지 모르는거 보니까 신인 같은데;;
     
미노 14-01-30 10:10
   
데뷔한지 얼마 안 됐음. 생초짜 신인이에요.
미노 14-01-30 10:13
   
잡덕들은 진작에 다 떨어져 나갔고 빅스에 정착하려던 일반팬분들도 젤피 고나리에
하나둘씩 마음에서 내려놓는 것 같더라구요.
[애들은 귀엽지만 팬질을 못하게 하니까 팬 안 해..] <- 이런 심정들 ㅎㅎㅎㅎ

이대로라면 눈 막고 귀 막고 입 막고.. 소속사의 횡포도 오빠들을 위한 것이려니..
미련하게 참으면서 닥치고 빅스에 충성할 호구팬들만 남겠네요. 빅스 팬덤을
멤버들이 잘못을 저질러도 비판할 줄 모르고 무조건 쉴드치며 핥는 것 밖에 모르는
등신 빠순이 집단으로 전락시킬 예정인가 봅니다.
♡레이나♡ 14-01-30 11:28
   
소속사가 안티...
열매달 14-01-30 16:20
   
마지막 움짤 그냥 봤으면 안뺏기려고 하네 ㅋㅋ 하고 넘어갈텐데 알고보니 슬픈 움짤이네
얼향 14-01-30 19:53
   
왜그러니..ㅜ.ㅜ
딸기샤벳 14-01-31 00:31
   
고나리 장점도 있겠네요... 저 기세면 사생팬들도 우수수 떨어져나갈듯~
     
미노 14-01-31 08:24
   
빅스는 아직 극성사생이 생길만큼 인기나 인지도가 높지 않음.
그리고 극성사생은 그 어떤 고나리에고 굴하지 않고 범죄를 저지르죠;;;
모페드 14-01-31 00:59
   
헐.....이거 무서워서 팬 하겠나.. 정말 '팬'이란 의미 좀 잘 생각해봤으면 좋겠네요..
이니 14-01-31 12:11
   
노래랑 뮤비도 무서운 그룹..
가생가셈 14-01-31 20:53
   
항상 쌍방측 입장을 들어봐야 되는 거죠.
슈퍼노바 14-02-02 22:22
   
텐아시아 기자가 열받아서 썼을 거같은 그 기사 봤었음. 텐아시아는 아이돌 가수들도 상냥하게 인터뷰하고 기사 써주고 애정을 가지고 사진 찍어 주는 곳이죠. 어느 아이돌이나 가수든 기사 올리는 사진들 보면 다 예쁘게 멋지게 찍어줘요. 마치 팬심으로 찍은 거처럼 애정어린 샷들이 많죠. 그런 곳 기자가 빡쳐서 트윗도 올렸었다죠?

암튼 저 회사는 소속가수 따윈 별 관심없나봐요, 그냥 돈벌이 도구처럼 보이네요. 문화산업은 결국엔 감정과 감성을 파는건데 ......
 
 
Total 126,746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공지] 품번 공유자 강력조치 가생이 03-13 22375
126746 [잡담] 더원 개 쓰레기네.......... (16) Edge 10-02 122588
126745 [아이돌] 빅뱅 베베 해석보다 당황스러운건... (38) 크크로 05-04 77975
126744 [걸그룹] 골반왕 지민 (11) 암코양이 11-12 73305
126743 [걸그룹] 솔지 "특정부위 살떨림찍은 직캠에 친오빠 분노 (14) 스쿨즈건0 05-01 70520
126742 [방송] 이효리 , 레몬디톡스 7일만에 중단 , 몸은 가벼운데… (1) IceMan 01-11 67817
126741 [잡담] 허세 최현석 셰프 가족들 (5) 아마란쓰 03-10 58315
126740 [배우] 이유리 얼굴 변천사 (9) 암코양이 09-24 54319
126739 [아이돌] 올케이팝 혐한 기사들 (13) noallkpop 12-04 52034
126738 [정보] 대한민국 연예기획사 순위(1위~13위) (22) 노홍철2 05-09 50840
126737 [걸그룹] 오늘 데뷔한 울림걸그룹 러블리즈 실물 (11) 암코양이 11-12 49182
126736 [걸그룹] 성소, 가슴 싸이즈가 궁금 이쯤되면.gif (34) 스쿨즈건0 09-14 48709
126735 [잡담] [질문]에일리/휘성 소속사 YMC엔터와 진아기획의 관… (1) 불꽃요정 05-24 45938
126734 [걸그룹] 걸스데이 '링마벨' 소진 엉밑살 노출논란? "… (6) 제네러 07-08 45901
126733 [걸그룹] 블랙핑크 리사는 혼혈??? (26) 수요미식신 02-05 44388
126732 [방송] 러시아 엘프녀 근황 ~ (17) 스쿨즈건0 02-02 43641
126731 [걸그룹] 차오루, 성형 전 얼굴도 괜찮은데요.... (10) 일렉비오 12-19 40793
126730 [잡담] 나연 다현 불화설.. (32) 20cFox 11-06 39258
126729 [걸그룹] JYP 식스틴 멤버 티저와 비교ㄷㄷㄷㄷㄷ 라디 04-27 37246
126728 [방송] [용감한기자] 겨드랑이 피 걸그룹 (6) nocomment 07-13 37204
126727 [배우] 후지이 미나 혼혈과 골반이 화제네요. 과거사진 몇… (11) 고양양이 10-27 35863
126726 [방송] 홍일점의 본보기 송지효.jpg (부러움 주의) (3) 북산호랑이 07-25 34432
126725 [정보] 송중기, 유학중인 여동생. (26) 스쿨즈건0 03-27 33659
126724 [보이그룹] 빅스 소속사의 슈스병 ㄷㄷㄷ.txt(스압주의) (16) 짤방달방 01-30 32474
126723 [기타] sm 아이돌들의 캐스팅 및 입사 비화 (12) 짭짭 11-12 32137
126722 [해외연예] 결혼 앞둔 日유명 아나운서 타키가와 크리스텔의 … (8) doysglmetp 09-13 31906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