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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2-05-19 16:16
[배우] 와, 이정재 인기 장난 아니네~
 글쓴이 : MR100
조회 : 3,0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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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칸(프랑스), 김보라 기자] “Lee (Jung Jae), please sign.”(리~ 사인해 주세요.)

18일 오전 11시 45분(현지 시간) 프랑스 니스 공항. 배우 이정재가 칸 국제영화제에 참석하기 위해 니스 공항 입국장에 모습을 드러내자, 어느새 모여든 해외 팬들이 외친 말이다.

이날 앞서 2시간여 전부터 니스 공항 1터미널에는 수많은 해외 팬들이 모여들었다. 각자 멀리서 온 지인을 기다리겠거니 싶었는데, 웬일! ‘글로벌 스타’였다. 넷플릭스 ‘오징어 게임’으로 영미 전역은 물론, 글로벌 대세가 된 배우 이정재에게 사인을 받기 위해 아침부터 몰려든 것이었다.

이정재는 이날 ‘헌트’의 배급사 메가박스중앙(주)플러스엠 이정세 대표와 함께 니스 공항에 도착했다. 이정재는 들어오자마자 갑작스럽게 밀려드는 유럽 팬들의 사인 요청에 당황했다. 이내 힘든 기색 없이 흔쾌히 즉석에서 '팬사인회'를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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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단한 글로벌 인기~'

그가 공항 밖을 나설 때도 팬들은 그의 뒤를 따라가며 “마스크 좀 벗어달라” “사인 해달라”고 애원했다. 이정재는 차량을 기다리는 동안에도 사인을 해주며 다소 열정적인 사람들에게도 미소를 잃지 않았다.

이정재가 연출한 첫 한국영화 ‘헌트’(제공배급 메가박스중앙(주)플러스엠, 제작 아티스트스튜디오 사나이픽처스)가 올해 열리는 제75회 칸 국제영화제 미드나잇 스크리닝 부문(비경쟁)에 초청되면서 그가 프랑스 니스에 입국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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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힘들어도 사인은 해줍니다.'

‘헌트’는 조직 내 숨어든 스파이를 색출하기 위해 서로를 의심하는 안기부 요원 박평호(이정재 분)와 김정도(정우성 분)가 ‘대한민국 1호 암살 작전’이라는 거대한 사건과 직면하며 펼쳐지는 첩보 액션 드라마를 표방한다.

현지 시간으로 19일 자정 칸 뤼미에르 대극장에서 진행되는 미드나잇 스크리닝 부문(비경쟁)을 통해 상영될 예정이다. 상영 직후 국내외 언론, 평단의 리뷰가 나오는 만큼 어떤 말들이 나올지 주목된다.
출처 : 해외 네티즌 반응 - 가생이닷컴https://www.gasen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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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텝투스텝 22-05-19 16:22
   
와~~~사람 많다~~6~7명~~~ㅎㅎㅎ










(넝담입니다~~ㅎ)
제플린 22-05-19 16:51
   
오징어겜은 재밌게 봤지만
이정재 연기 잘하는건 모르겠던데 연기상도 받고 그러대 ㅎ
연기가 전부 1차원적.
     
파란혜성 22-05-19 17:17
   
그 연기도 정말 많이 는 겁니다.
     
초록소년 22-05-19 17:38
   
솔직히 매 회 작품마다 그 사람이 그 사람.
이정재 작품 고르는 능력도 장르가 또이또이..
솔직히 안그런 배우들이 얼마나 있겠냐만은.
대체로 매회 작품마다 '아니 이 배우가 그 배우였어?!' 라는 인상을 주는 배우가
진짜 찐 배우라고 생각.
     
가을연가 22-05-19 18:06
   
김영철이 태조왕건 찍고 김두한 다시 찍을때 궁예가 돌아왔다는 얘기 많이 들음.최민식도 명량 찍을때도 올드보이 나오기도 하고..김명민같은 예외가 있긴 하지만  어지간한 유명 배우들 대부분 본인 버릇 대로 연기함.
     
연준 22-05-19 23:14
   
관상에서의 짧은 씬임에도 뿜어낸 카리스마나 신세계에서의 복합적인 감정연기 등 이미 연기증명은 다 했다고 생각. 적어도 절친인 정우성보단 훨씬 윗급의 연기력임
     
EIOEI 22-05-19 23:54
   
예전 모래시계 연기 때랑 지금이랑 별반 발전한 점이 별로 없음
걍 운빨로 좋은 작품 만나서 뜨는 것도 능력이라고 해얄지
박해수나 허성태 연기력 지수가 10이라면 정재 쟤는 많이 쳐줘도 그 절반 정도임
그 인성 논란이나 사건 사고 일으켜 이미지가 별로인 이병헌도 연기력은 깔 수 없을 정도로 월등함
초승달 22-05-19 17:30
   
배우가 작품 잘 만나는 게 얼마나 중요한지 보여주는 예인듯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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