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스포츠
토론장


HOME > 커뮤니티 > 방송/연예 게시판
 
작성일 : 22-05-16 15:22
[기타] 김가람… 학폭 결과 통보서 진위 언급無
 글쓴이 : 강바다
조회 : 2,101  


https://entertain.naver.com/read?oid=437&aid=0000298988

지난 밤 온라인 커뮤니티에 김가람의 학교 폭력 의혹과 관련한 추가 폭로글이 확산되고 있다. 한 네티즌은 '학교폭력대책자치위원회 결과 통보서'를 게재, 문서에는 '사안번호 2018-3 학교폭력 예방 및 대책에 관한 법률 제 16조, 제17조 조치사항을 다음과 같이 통지합니다'라는 글이 적혀 있다. 여기에 '가해 학생 1학년 3반 김가람'이라고 쓰여 있어 가해자가 김가람이라는 사실을 알 수 있다.

대중이 궁금한건 김가람이 피해자라고 주장하는 사람을 상대로 법적 대응을 한다는 것이 아니라 저 문서가 진짜인지 조작인지다. 김가람에게 학교 폭력을 가해한 사실이 있냐 묻고 결과를 통보 받은 적이 있냐고 질문하면 그만, 계속 답답한 상황을 끌고 가고 있다.

앞서서도 김가람이 학교 폭력 가해자 및 음란한 포즈와 그림 앞에서 찍은 사진이 공개됐고 김가람이 취한 포즈와 그림을 그린 것인지에 대해서는 말을 하지 않았다. 그저 '김가람이 중학교 입학 후 초반에 친구들을 사귀던 시기에 발생한 문제들을 교묘히 편집해 해당 멤버를 악의적으로 음해한 사안이며 일각의 주장과 달리 김가람은 중학교 재학 시 악의적 소문과 사이버불링 등 학교 폭력 피해자였던 것이 제3자 진술을 통해 확인됐다'는 말만 강조했다.
출처 : 해외 네티즌 반응 - 가생이닷컴https://www.gasengi.com


가생이닷컴 운영원칙
알림:공격적인 댓글이나 욕설, 인종차별적인 글, 무분별한 특정국가 비난글등 절대 삼가 바랍니다.
우너용 22-05-16 15:32
   
저게 공문서 위조면 엄벌이고.. 진짜면 퇴출이지..
     
홍길또이 22-05-16 23:15
   
진짜라도 퇴출 안시킬걸요...
하얀그리움 22-05-16 16:26
   
결과 통보서인데 내용이랑 결과도 좀 보여주지
상대 가해자 만들어서 학폭위 여는거 자체는 맘만 먹으면 가능한 일이라
왜? 무엇 때문에? 와 결과가 중요하죠
     
잘살아보아 22-05-16 16:33
   
그러게요. 확실히좀 밝혀졌으면 좋겠네요.
맞을짓해서 쳐맞고는 깝치는 애들도 있으니.
     
유장만 22-05-16 21:51
   
저거 그냥 둘이 싸우고 아무나 먼저 신청하는 쪽이 피해자 가 되는거임 님 말대로 결과가 중요한데

그리고 글올리고 바로 런 햇다는데 아직 더지켜봐야할듯

물론 사실인걸로 확인되면 퇴출 ~
          
트로이전쟁 22-05-17 05:23
   
결과통보서인거 보면 누가 쌍방으로 싸워서 신청한거 아닌거같음

쌍방으로 싸워서 신청하면 학폭위 열려서 조사는 들어가는데 결과통보서로 저렇게 나오진 않음

애초에 김가람은 제보도 여기저기 너무 많아서 김가람한테 신뢰는 안감 그냥 하이브가 빼고 했어야 했다고 생각함

하이브에 가서 김가람이 피해자라고 진술한 사람이 김가람 친구라는 증언도 돌아다니고 참 잡음이 많은 아이임에는 틀림없는듯
잔재 22-05-16 17:04
   
김가람은누구야;
가민수 22-05-17 12:48
   
하이브 걸그룹은 왜이럴까...
예전에 글램도 문제가 있더니.
환승역 22-05-17 13:51
   
진짜 학폭 당한거면 아직도 안까고 있을까 싶긴한데...
과거 사진을 보면 행실에 문제가 있긴한데 학폭은 잘 모르겠음
 
 
Total 164,762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공지] 게시물 제목에 성적,욕설등 기재하지 마세요. (12) 가생이 08-20 222424
공지 [공지] 품번 공유자 강력조치 가생이 03-13 251734
164761 [잡담] 아이브 4세대 그룹 첫 멜론 월간 1위 (2) 첩보원 15:35 227
164760 [잡담] XG로 일본이 앞으로 또 나댈까 걱정되세요? (10) siders 15:29 265
164759 [기타] 日 배우, 실종 2주 만에 변사체로…옷 벗겨져 나무… (5) 강바다 14:48 987
164758 [기타] 31살 나이차 부부, 7개월 아들도 있는데 "돈에 환장… (2) 강바다 14:47 534
164757 [기타] 트렌스젠더 유튜버 풍자 "어머니, 극단적 선택했다… (2) 강바다 14:46 466
164756 [잡담] XG, 찻잔 속의 태풍 (2) 엔믹스 14:38 312
164755 [걸그룹] #PopPopPop challenge 파리투나잇 14:20 63
164754 [걸그룹] xg 보단 CLC지 (3) 영원히같이 13:40 332
164753 [걸그룹] XG 책임 프로듀서 프로필 (5) 스펙타큘러 13:23 543
164752 [MV] j-hope 'MORE' Official MV (4) NiziU 13:12 316
164751 [잡담] XG인가 뭔가 올려치기 하는데 (14) 영원히같이 13:06 401
164750 [걸그룹] xg 애네들은 뭔데 한국어 패치가 안되어있음? (10) 로딩중에러 12:39 622
164749 [잡담] 엑스지(XG), 뮤직뱅크 출근길. (21) NiziU 11:21 925
164748 [걸그룹] 요즘 아이돌계에서 02년생의 위치 (4) 콜리 09:50 757
164747 [기타] K-POP 일본팬의 주접 (1) 콜리 09:47 1221
164746 [기타] 많은여초에서 가수 비비 지지철회한다고하네요 (11) 콜리 09:37 1172
164745 [잡담] 근시안적인 사고방식을 버리고 좀 넓게 보십시오 (19) 쥐포 09:23 351
164744 [잡담] 프로미스나인 1위는 많이는 못했는데도 인기는 상… (3) 콜리 09:22 384
164743 [걸그룹] XG 떠들길래 찾아 봤는데 (5) 판촉물 09:13 618
164742 [잡담] XG, 처음부터 한국데뷔로 기획된 그룹. (12) NiziU 02:56 2012
164741 [잡담] 이번경우는 최초임 (16) ㅎㅈ 00:32 1324
164740 [잡담] 아니 xg가 뭔데 (29) ㅎㅈ 06-30 2031
164739 [걸그룹] [트와이스] 오늘의 노을이 (2) 하얀사람 06-30 565
164738 [보이그룹] 스트레이키즈 미국공연 역시 잘한다. (8) 하늘땅지 06-30 1787
164737 [걸그룹] 레드벨벳X서울시립교향악단 필마이리듬 티저 (1) 방황감자 06-30 473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