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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1-10-28 15:21
[기타] 태연 “부동산 사기 피해, 미쳤다고 투기할까요?”
 글쓴이 : 강바다
조회 : 2,340  


https://entertain.naver.com/now/read?oid=382&aid=0000941219

태연은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목적이 의도와는 다르게 비춰지고 있는 것 같아서 글 올립니다"라고 적었다.

그는 "어렸을 때부터 가족들과 떨어져 살았던지라 앞으로 남은 삶은 제가 일하고 생활하는 위치와 좀 더 가깝게 자주 만날 수 있는 곳에 저희 가족의 보금자리를 마련하는 게 제 바람이었고 가족들만의 스팟을 만드는 게 제 꿈이었어요"라며 "가족들 동의하에 부모님 두 분이서 직접 두 눈으로 확인하시고 저와 같은 꿈을 그리며 움식이고 결정 지은 것입니다"라고 상황을 설명했다.

이어 "오해나 추측, 억측은 자제 부탁드리고 피해 상황에 대해서는 일방적으로 기다리고 있는 입장입니다"라며 "미쳤다고 제가 투기를 할까요"라고 덧붙였다.
출처 : 해외 네티즌 반응 - 가생이닷컴https://www.gasen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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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니 21-10-28 15:30
   
사기 당한 사람이 욕먹는 웃기는 나라..
얼향 21-10-28 15:31
   
누군가에게 진실은 그다지 중요하지 않습니다. 가쉽 거리로 물고 뜯을 뿐이죠.
푸른마나 21-10-28 15:47
   
부동산 등기를 떼보면 몇억에 사서 자신에게 파는지 알텐데.....
몇개월만에 10억이 올랐는데 아무 의심없이 산다는게 말이 되나요?

뭐 그렇다고 욕한다는건 아닙니다... 나라도 돈번다고 생각했으면 투자했을수도 있으닌까요...
단지 사기당하긴 했지만 눈먼돈 벌려고 하다가 당한거라 불쌍하게 보지는 않는다는거죠...
     
NiziU 21-10-28 16:13
   
시세보다 비정상적으로 높은 가격에 구매했다면,
투기까지는 아닐지라도 정보가 있는 투자의 목적으로 구매한 것이고.
부동산 사기를 당하는 사람들은 전문가가 아니다보니 부동산 중개업자에게 의지하고.
부동산 중개업자까지 한패이기 때문에 사기를 피해갈 수 없는 것입니다.
그냥 화투판의 세명중 두명이 사기꾼이고, 하우스장이 이를 눈감고 뒷돈받으면 어쩔수 없이 당하고 마는거죠.
핫자바 21-10-28 15:53
   
저렇게 욕하는 사람들은 진실은 중요하지 않음 그냥 물어 뜯을게 있으면 그냥 좀비 마냥 달려드는거죠..
다른생각 21-10-28 16:15
   
물러뜯는 사람들은 사실이나 상황 같은거 신경안씀..
뜯어볼 트집거리가 되냐 아니냐가 중요한거지.
또다른고향 21-10-28 17:01
   
가생이 전담 렉카 강바다...
오동잎 21-10-28 19:08
   
새 집 지을 부지를 위해서 괜찮은 곳 고르다가 기획부동산한테 당한 거 같은데
무지한 애들이 투기라고 하죠 ㅋㅋ 기왕이면 나중에 개발되고 주변 시설 좋아지는 땅가치 높아지는 곳에 새 집 지어서 살고 싶은 사람 맘이죠 이런거 생각 안하고 그냥 사는 사람도 있나
과부 21-10-28 19:30
   
위에 부동산 잘 알지도 못하면서 아는체하는 사람 많네요.
판매한자가 토지를 구입해서 필지 분할했기에 전에 얼마에 구입했는지는 알수 있는 방법이 없습니다.
그리고 팔면서 조만간 규제 풀린다고 설득했을거니 그런 줄 알고 샀겠죠.
저럴때는 맹지인가만 확인했을겁니다.
따라서 저건 미래에 규제가 풀릴것으로 기대하고 구입한 목적이기에 본인이 거주를 하던 안하던 투기는 맞습니다.
한마디로 확실하지 않은 리스크를 감수하고 산 토지임을 부정하지 않는다면 투기가 맞는거고 규제가 있는걸 모르고 속아서 샀다면 야바위 사기 당한게 맞습니다.
그래서 판매자가 기소중지로 풀려난거겠죠.
과부 21-10-28 19:35
   
안타까운게 주변 부동산에 하나라도 가서 물어볼 생각을 왜 안했을까???
아마 연예인 신분이라 그랬을거 같기도 한데 동식물 생태보전지역인 보전산지는 규제 풀려면 대단위 개발사업으로 국가에서 필요로 인정하지 않는한 풀기가 불가능한 지역입니다.
한마디로 신도시개발 정도나 되어야 규제가 풀리는데 대단한 배짱이네요.
과부 21-10-28 19:40
   
마지막으로 저거 보전산지 필지 분할 거의 안해주는데 공무원도 조사해봐야 할것 같네요.
일반 주택지도 특별한 사유없으면 필지분할 안해주는데 어떤 미친넘이 산을 수십개로 필지 분할하는데 목적이 있을가요?
분할 목적이 기획부동산일게 뻔한데 저거 저거 수사해보면 이번 사건 재미있을거 같습니다.
로딩중에러 21-10-28 19:55
   
퍼거슨옹 또 1승 적립이네요. 그냥 가만히 지나가기를 기다리지..

투자와 투기의 차이는 애매모호하고 내가 하면 투자요. 남이하면 투기로 보는데 아니죠.
과부님 말 마따나 이거 투기에요.

투자나 투기나 양쪽 모두 투자자산의 위험성을 인지하고 있지만
투자의 경우 이 위험성을 최대한 회피하면서 이익을 추구하고
투기의 경우 반대로 위험성을 안고서 이익을 극대화 하죠.
미공개된 정보란 말자체가 위험성을 가졌다는 뜻입니다.
(일반인 입장에선 이 미공개된 정보의 가치나 진위여부를 쉽게 파악 할수 없어 자산관리사란 직업이 나왔죠)
뭐 이건 자산관리사 대신 언급된 부동산업체를 신용했다고 생각할수 도 있으니 넘어 갈수도 있지만

기사에 봤을때 별장 목적으로라고 하던데
투자와 투기의 차이를 위험성으로 보는거 말고 투자의 목적을 투자자산의 가치변화냐 시세차익냐를
보는 방법도 있죠
시세차익은 다들 알거고
투자자산의 가치변화.

태연양 경우를 대입해보면
주변 경관이든 어떤한 이유든 해당 부지의 가치를 별장에 두었다는건데
그런데 도로가 없는 곳에 별장을..
요즘 전원주택 가격도 도로와 가까운가. 수도는 전기는 하다못해 편의점까지의 거리까지
반영하는데 도로도 안 닦여 있는곳에 별장을 짓겠다.
이걸 일반인 상식에선 받아들이기 힘들죠.

본인이 점을 쳐서든 feel을 받아서든 꿈을 꿨든 얼마의 투자를 하더라도
시장을 모른채 투자하게되면 본인은 투자이겠지만
시장입장에서 결국 투기인게 된다라는 예전 교수 말이 떠오르네요.
털밑썸띵 21-10-29 23:01
   
스팟 ㅋㅋㅋㅋㅋ
어줍잖게 영어쓰는거 왤케 웃기냐
xkflf 21-10-30 08:55
   
하남시 초이동인데 두배 바가지써서 평당 80만원대다? ㅋㅋㅋㅋㅋㅋㅋ
지금 하남 땅값이 얼마인데 ㅋㅋㅋㅋㅋㅋㅋㅋ
투기가 아니긴 개뿔 ㅋㅋㅋㅋㅋ
조금만 알아봐도 못쓰는 땅이란거 딱 티나는데 그걸 왜사겠냐?
사람들을 바보로 아나
가족 팔면 다 넘어갈줄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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