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스포츠
토론장


HOME > 커뮤니티 > 방송/연예 게시판
 
작성일 : 21-10-15 17:56
[기타] 러블리즈, 재계약은 떠난 버스? 해체각 재는 울림
 글쓴이 : 강바다
조회 : 1,218  


https://entertain.naver.com/ranking/read?oid=312&aid=0000505633

지난 7월까지 러블리즈는 해체 수순을 밟고 있었다. 계약 만료 시점을 앞두고 일부 멤버들만 재계약에 뜻이 있었다. 러블리즈라는 팀에 대한 애착과는 별개로 현 소속사인 울림과의 재계약에 긍정적이지 않았기 때문. 소속사와의 계약 여부와 무관히 '러블리즈' 그룹 활동을 이어 갈지가 협상에 테이블에 올라와 있는 상황. 계약 만료가 한 달도 남지 않은 시점이지만 회사와 멤버들의 협의는 계속 진행 중이다.

애타는 건 팬들이다. 러블리즈의 마지막 활동은 지난해 9월 낸 미니 7집 'Unforgettable'이다. 러블리즈는 평균 5~6개월 간격으로 신보를 발표해왔다. 다만 미니 6집과 7집 사이엔 1년 4개월의 공백이 존재했다. 마지막 활동 후 계약만료까지는 1년 2개월이 남았고, 팬들은 이 사이 어떤 형태로든 컴백이 있을 거라 예상했다.

지난해부터 멤버들은 활동 방향에 대한 심경을 직간접적으로 표현해왔다. 류수정은 지난해 솔로 앨범 발매 인터뷰에서 "멤버들끼리 이야기를 나눴는데, 러블리즈 음악을 자랑스러워하고 있고, 팀 색깔을 유지하고 싶은 마음이 크다는 걸 알았다. 러블리즈 음악을 얼마나 오래 할 수 있을지가 가장 관건이다. 7년이 길다면 길지만 짧다면 짧은 시간이지 않나. 앞으로도 지금처럼 러블리즈로 꾸준히 하고 싶다"고 밝혔다.

미주, 지수, 예인 역시 지난해 텐아시아와의 만남에서 "멤버들이 눈만 마주치면 컴백에 관한 이야기를 한다. '컴백 언제할까? '노래가 좋았으면 좋겠다' '이번 콘셉트는 뭘까' 등을 주제로 얘기한다"고 말했다.

특히 서지수는 러블리즈 유닛에 대한 바람을 전하기도 했다. 그는 "지애 언니랑 발라드 유닛도 해보고 싶고 미주나 베이비소울 언니랑 록 밴드 스타일의 유닛으로 신나는 노래도 불러보고 싶다"고 했었다.

하지만 1년 사이 상황은 적지 않게 변해있었다.

"언제쯤 여러분들을 볼 수 있을까요. 조금 아쉽네요. 저희도 최대한 할 수 있는 거 다 했어요. 앨범 내고 싶다고 이야기도 했고 이것저것 이야기를 안 했던 것이 아니에요. 저희도 가만히 있진 않아요. 저희의 인생인데 이렇게 오랜 시간을 날리는 것 자체가 여러분들에게 미안하고 저희의 시간도 아깝죠. 답답하실 텐데 저희도 어떻게 말을 할 수 있는 상황이 아니에요." (서지수)
출처 : 해외 네티즌 반응 - 가생이닷컴https://www.gasengi.com




가생이닷컴 운영원칙
알림:공격적인 댓글이나 욕설, 인종차별적인 글, 무분별한 특정국가 비난글등 절대 삼가 바랍니다.
푸른마나 21-10-15 18:34
   
미주는 따로 나와도 생존할수있는 인지도가 생겼죠...
글로발시대 21-10-16 23:22
   
미주가 제시 쇼터뷰 나와서 러블리즈 완전체로 쇼터뷰 또 나오고 싶다고 했는데...
 
 
Total 1,803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803 [기타] 스파이더맨 톰 홀랜드, 유퀴즈 깜짝 출연 (1) 강바다 10:49 714
1802 [기타] 현아&던 ‘PING PONG’ MV 5,000만뷰 돌파 [공식] 뉴스릭슨 10:39 191
1801 [기타] 중국 배우의 뜬금없는 ‘갓 공정’ (6) 강바다 10:16 1327
1800 [기타] BTS 뷔, 블핑 제니 SNS 팔로했다 언팔 (5) 강바다 09:33 1460
1799 [기타] 카광, 여장하고 男초대 몰카 생방→성기노출 사고 (2) 강바다 09:31 1075
1798 [기타] MC몽 "새벽 응급실 行, 죽을 만큼 아팠다" (2) 강바다 09:27 959
1797 [기타] 국민가수 부정투표 인정, 시청자만 ‘부글부글’ (2) 강바다 09:25 731
1796 [기타] 방탄 뷔 생일광고, 美 포브스에 실린다 강바다 12-07 1259
1795 [기타] 인도 럭키, 부동산 사기 당했다 “한 가게에 주인… 강바다 12-07 2431
1794 [기타] 이정재, 美크리틱스 초이스 어워즈 노미네이트 강바다 12-07 1091
1793 [기타] 신인상·대상 동시에…에스파, 독보적 커리어 달성 (3) 강바다 12-07 767
1792 [기타] '우리 식구 됐어요' 강혜원, 이대휘와 결혼 (4) 강바다 12-07 1709
1791 [기타] 에버글로우 아샤 측 “학폭 의혹글 작성자, 허위사… (1) 강바다 12-07 664
1790 [기타] 역사왜곡 논란 설강화 OST 추측 가수까지 튄 불똥 (9) 강바다 12-07 1295
1789 [기타] 장동민, 12월19일 제주도서 화촉…피앙세는 非 연예… (1) 강바다 12-07 736
1788 [기타] 축하공연 [제42회 청룡영화상 시상식] 홀리뱅, "Ven… 코리아 12-07 520
1787 [기타] [아이브] 서로볼콕해주는 이서, 원영이 비키 12-06 599
1786 [기타] CL부터 에스파까지...美 인기 토크쇼 제패한 K팝 (1) 강바다 12-06 1109
1785 [기타] 최예나 스폰서 논란 직접 반박 "재벌 회장 일면식… (10) 강바다 12-06 1802
1784 [기타] 빅뱅 태양, 아빠 됐다…민효린 '득남' 강바다 12-06 439
1783 [기타] 넷플릭스, 오징어 게임보다 방탄소년단 뷔 외모가 … (1) 강바다 12-06 1397
1782 [기타] 2F (신용재, 김원주) with 이선빈 ‘미안하다고 말하… 뉴스릭슨 12-06 180
1781 [기타] 케플러 측, 스태프 코로나 확진으로 데뷔일 연기…… (1) 강바다 12-05 994
1780 [기타] 유리야 생일 축하해 stabber 12-05 884
1779 [기타] 최예나, 재벌 회장 루머에 칼 뽑았다 "강력하게 대… (7) 강바다 12-02 2081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