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스포츠
토론장


HOME > 커뮤니티 > 방송/연예 게시판
 
작성일 : 21-10-13 09:02
[기타] 로제 "여러분 제 친구 리정의 크루 영상에 꼭 좋아요 눌러주세요"
 글쓴이 : 강바다
조회 : 1,639  


https://entertain.naver.com/ranking/read?oid=117&aid=0003544582

블랙핑크 로제는 12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여러분 제 친구 @leejung_lee 의 크루 영상에 꼭 좋아요 눌러주세요! 정말 너무 멋있어요"라고 전하며 유튜브 링크를 덧붙이고 "LIKE button 꼭꼭", "이정이 머시땅!" 등의 응원 글을 적었다. 리정은 '스트릿 우먼 파이터'에 YGX 팀으로 출연하며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출처 : 해외 네티즌 반응 - 가생이닷컴https://www.gasengi.com




가생이닷컴 운영원칙
알림:공격적인 댓글이나 욕설, 인종차별적인 글, 무분별한 특정국가 비난글등 절대 삼가 바랍니다.
Kard 21-10-13 10:25
   
왠만한 그룹도 아니고 블랙핑크 멤버가 링크걸고 홍보해주니
저 라운드에서 다른팀은 글렀네
총명탕 21-10-13 14:06
   
이건 치트키인데..;;  이건 아니라고 본다;; 공정한게 아니게 될수도....
미켈란젤리 21-10-13 14:34
   
친구 돕는걸 불공정이라고 하면 그건 아니지 싶네요.

혈육도 아니고 ㅎ
     
Kard 21-10-13 15:01
   
그런 마인드면 정치고 뭐고 자기 영향력으로 친구좀 밀어주면 어떻습니까 ㅋㅋ
그냥 친구들 돕는건 불공정 아니니까 일감도 다 몰아주고, 특혜도 다 친구들 주고
나머지 사람들은 그런 영향력 있는 친구 못만난게 잘못이니까 셧업하고 살아야죠
ITZY 21-10-13 17:01
   
YG 소속의 블랙핑크 로제
YG 산하 레이블의 YGX 리정

친구로서 회사동료로서 응원하는 건 당연한 일인듯``
물론 투표독려 멘트는 조금 직설적이긴 했네요`

BTS 제이홉도 "홀리뱅"의 메가크루 미션 사진을 SNS에 올리고
응원했다는 기사가 있네요` 해당 미션에서 홀리뱅이 1등 했었음``
물론 투표독려 멘트까지는 없었지만 영향력을 생각하면 무시하기 어렵죠`

------------------------------------------------------------
# SM 소속 3명의 심사위원 자격 논란
# 스우파 출연을 위해 결성된 크루 WANT - 아이즈원 이채연 영입
# SM과 인연 깊은 노제 - 리더 계급 미션에 노제의 안무 및 센터 초이스
# 메가크루 미션 연예인 섭외 - HOOK(소녀시대 수영) / WANT (유정` 영지` 이브)
# YG 소속이였던 싸이 - 제시 신곡 창작 미션에 YG산하 레이블의 YGX 낙점
# 혼성 미션 연예인 섭외 -  라치카 (조권) / 홀리뱅 (박재범)

같은 바운더리에서 일하니 당연히 인맥이 형성 될 수 밖에 없고
이를 불공정이라 생각하고 따지고 들자면 정말 한도 끝도 없을듯``
     
Kard 21-10-13 18:21
   
홀리뱅이 BTS빨로 영향력을 받았다고 보기엔 메가크루미션에서 대중투표 조회수가 4위였음
그것도 1~2위랑은 차이가 큰데
객관적으로 BTS팬덤이 아이즈원이나 YG팬덤에 밀린다고 볼수는 없기때문에
단순히 응원멘트가 조회수나 좋아요에 큰 영향을 주지는 않았다고 봄

근데 이번에 로제의 포스팅은 아예 링크까지 걸어주면서 "꼭" 눌러달라고 독려한거기때문에
(거기다 주력 포인트인 좋아요를 꼭 눌러달라고)
이건 영향을 안줄수가 없음
          
ITZY 21-10-13 19:52
   
우선 홀리뱅의 글로벌 대중투표 합산 점수는 700점 만점으로 1위였습니다`

져지 점수 공동 3위 + 조회수 4위였던 홀리뱅이 대중평가 1위 + 최종 1위를 한건
좋아요(X100) 수가 높았기 때문으로 "좋아요는 조회수의 약 10배의 점수"입니다`

져지 점수 최하위를 기록해서 1위와 -20점 차이가 나고 조회수 역시 최하위라 해도
좋아요 1위만 하면 차등 30점 씩 차이가 나니 무조건 10점차 이상 1위가 되는 시스템``

개인적으로 허니제이를 응원하기에 당연히 홀리뱅 무대가 좋기는 했지만
BTS 팬덤이 "좋아요" 수에 영향을 줬다는걸 부정하긴 좀 어려운듯 싶네요`

앞서 말했지만 친구나 회사 동료의 응원을 나무랄 순 없으나 "직설적인 멘트" 까지는
자제 했어야 한다는 생각에는 여전히 공감합니다`

               
Kard 21-10-13 22:58
   
조회수가 4위인데 좋아요수가 1위인점이 BTS팬덤의 영향이라고 생각한다뇨 ㅎㅎ
반대로 생각하셔야 맞는거죠 팬덤의 영향이 있었다면 오히려
조회수는 월등히 높은데 좋아요 수가 낮아야 정상인겁니다
오히려 홀리뱅쪽의 골수팬들이나 응원하는 사람들이 단체행동을 했을때 나타날수 있는
표식이 조회수는 그만큼 안나오는데 좋아요가 높은경우가 되는거죠

아무런 멘트없이 사진과 이모티콘만 사용한 제이홉과
링크까지 올리면서 "좋아요 꼭 눌러주세요" 라고한 로제
어느쪽이 영향을 줄지는 확연해 보이는데요?
고스란히 21-10-14 13:25
   
아무리 로제라도 이건 아님 오디션 프로그램인데
이건 불공정 로제는 개인이 아니고 블핑인데 그리고 yg레이블  친구라니
 
 
Total 1,802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752 [기타] 7천만유튜버의 오징어 게임 개최 영상 (456명 참가 1… (9) 루빈이 11-25 1779
1751 [기타] 김민재 이스탄불 더비 오징어 게임 응원 영상 ㄷㄷ (6) 루빈이 11-25 2280
1750 [기타] 미성년자 성폭행혐의 크리스…연예계 퇴출 수순 (6) 강바다 11-24 2636
1749 [기타] 中, 오징어게임 이어 지옥도 불법유통 (4) 강바다 11-24 1154
1748 [기타] "역대 최고령 미스코리아" 26세 최서은 800대1 뚫은 … (2) 강바다 11-23 1416
1747 [기타] 노제, 걸그룹 데뷔한 줄..이렇게 예쁘니 연예인보… 강바다 11-23 1046
1746 [기타] 박신혜♥최태준, 임신+결혼 (11) 강바다 11-23 2060
1745 [기타] 러블리즈 출신 서지수, 미스틱스토리 전속계약…… (1) 강바다 11-23 1095
1744 [기타] 오늘 신문 1면들 (5) 김모래 11-23 2705
1743 [기타] 박초롱 측, 학폭 의혹 제보자 검찰 송치..허위 사실… (4) 강바다 11-22 2416
1742 [기타] 트와이스, 정규 3집 美 빌보드200 3위..자체 최고 기… 강바다 11-22 948
1741 [기타] 영탁, 때아닌 음해세력 물타기→음원사재기 의혹 … (4) 강바다 11-21 768
1740 [기타] 브리트니 스피어스, 크리스티나 아길레라 저격 "진… 강바다 11-21 1546
1739 [기타] 스우파 제트썬 해명 거짓이었나…제자 2차 폭로글 … 강바다 11-21 883
1738 [기타] 그렉듀셋 “김종국에 사과, 로이더 아냐” (7) 강바다 11-20 2461
1737 [기타] 제트썬, 갑질? 강압·욕설 無, 사실 아냐 바로 잡고… 강바다 11-20 572
1736 [기타] 음원사재기 의혹 영탁, 음해 세력 있어 주장..법적 … (3) 강바다 11-20 651
1735 [기타] 재미도 없고 나가라…런닝맨 송지효 악플 고정시… (21) 강바다 11-20 3744
1734 [기타] 에픽하이 투컷 SM 캐스팅 어머니가 퇴짜…이후 H.O.T… 강바다 11-20 913
1733 [기타] 방탄소년단, 올해 광고로 650억 벌었다…전지현은 1… (10) 강바다 11-20 1598
1732 [기타] 임창정, 이유 막론 죄송…쓴소리와 채찍 명심하겠… (3) 강바다 11-20 1393
1731 [기타] 스우파 제트썬, 갑질 의혹…속옷 빨래 시키고 머리… 강바다 11-20 740
1730 [기타] "걸그룹보다 낫다"던 황보미, 이번엔 상간녀 스캔… (5) 대팔이 11-19 2230
1729 [기타] 방탄소년단, 병역혜택 받나..25일 병역법 개정안 재… (10) 강바다 11-19 1464
1728 [기타] 고소 무서웠나…김종국 로이더 저격 그렉 듀셋, 영… (1) 강바다 11-19 2309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