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스포츠
토론장


HOME > 커뮤니티 > 방송/연예 게시판
 
작성일 : 21-09-16 10:03
[기타] 성관계 요구 배우 실명 밝혀라…이진호, 허이재 저격
 글쓴이 : 강바다
조회 : 2,133  


https://entertain.naver.com/ranking/read?oid=076&aid=0003779445

이진호는 13일 유튜브를 통해 허이재에 대해 이야기했다. 이진호는 허이재의 폭로 내용을 요약하며 "정확히 누구냐 했을 때 결국 이게 둘 밖에 알 수 없는 내용이다. 허이재 씨 본인이 직접 밝히지 않은 이상 확인하기 어렵다는 얘기"라며 "용의선상에 오른 남배우들을 조사해보니 평판이 엇갈렸다. 배우와 인연이 닿았던 네 곳에 연락을 해봤다. 두 곳에서는 '상당히 젠틀하고 친절한 인물이라 믿기지 않는다. 다만 여자 문제에 대해선 모르겠다'고 선을 그었다. 또 다른 두 곳에서는 언젠가는 이런 일이 터질 거 같다는 반응이었다"고 남배우의 평판이 엇갈렸다고 밝혔다.

이진호는 "그 배우는 공식적으로 입장을 밝히진 않지만 기자들이 연락을 취하면 절대 아니라고 비공식적으로 부인한다"며 허이재가 실명을 밝히지 않았기 때문에 억울해도 입장을 밝힐 수 없다고 이야기했다. 사실 여부를 떠나 입장을 밝히는 것 자체로 낙인을 찍히기 때문이라고.

이에 이진호는 허이재를 돕고 싶은 마음에 취재를 시작했지만 막상 뜻밖의 내용을 알게 됐다고 말했다. 이진호는 "시청자들이 욕을 많이 할 수도 있다"고 걱정하며 "허이재 씨와 활동 과정에서 일했던 스태프들이 그녀에 대해서 결코 호의적이지 않았다. 허이재 씨에 대해 안 좋은 이야기를 많이 했다"고 오히려 허이재를 폭로했다.
출처 : 해외 네티즌 반응 - 가생이닷컴https://www.gasengi.com




가생이닷컴 운영원칙
알림:공격적인 댓글이나 욕설, 인종차별적인 글, 무분별한 특정국가 비난글등 절대 삼가 바랍니다.
 
 
Total 1,845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845 [기타] 에스파 지젤 사과, 흑인 비하 논란에 “의도 無” (3) 강바다 10-25 1689
1844 [기타] 나혼자산다PD "전현무, 신중한 고민 끝에 복귀 결정… (2) 강바다 10-25 826
1843 [기타] BTS '봄날' 작곡가 아도라, 오라엔터 전속계… 강바다 10-25 599
1842 [기타] [방과후 설렘] YG연습생이 많네요 (1) 행복코드 10-25 1438
1841 [기타] 대기업까지 그만두고 소리꾼이 되려고 한국에 온 … (3) 코리아 10-25 1939
1840 [기타] 방과후설렘 괜찮은 사람 넘치네 (15) 행복코드 10-24 1490
1839 [기타] 손태영, 미국에서 두 자녀 홀로 키웠는데..권상우 … (2) 강바다 10-24 2400
1838 [기타] "참을 수가 없어서"…박봄, CL에 보낸 문자 봤더니 강바다 10-24 1395
1837 [기타] 알렉 볼드윈 "왜 나한테 진짜 탄약 총이 전해졌나" … (2) 강바다 10-24 1073
1836 [기타] '어른 아이 할 것없이'…K팝에 매료된 이탈… (1) 강바다 10-24 1320
1835 [기타] 英 BBC “中 오징어게임 표절 논란 사과” 韓김치·… 강바다 10-24 2264
1834 [기타] 케플러, 팬덤 분열…특정 멤버 배척하며 "왕따 당… (4) 강바다 10-24 962
1833 [기타] 가슴 만지고 성추행·가스라이팅 VS 박군 측 "전 소… (1) 강바다 10-24 1313
1832 [기타] 제이크 질렌할, 오징어 게임 에피소드6에 눈물 펑… (1) 강바다 10-24 1353
1831 [기타] 소품총에서 실탄 발사..알렉 볼드윈이 쏜 총에 촬… (3) 강바다 10-22 637
1830 [기타] K배우 대학 동문입니다… 인성 폭로전 가담 '충… (3) 강바다 10-22 817
1829 [기타] “김선호 억울한 부분 많아…폭로글에 잘못된 진… 강바다 10-22 500
1828 [기타] 전소미, 형제복지원 사건에 눈물 펑펑 "말이 안 나… (7) 강바다 10-22 2569
1827 [기타] 보아, 스우파 YGX 탈락 후 쏟아진 악플…라치카에 … (5) 강바다 10-22 1270
1826 [기타] 김선호 지켜주려 했던 건 소속사…위약금 1‧2억 … (1) 강바다 10-22 1410
1825 [기타] BTS 유엔 특사 비용 17억원…정부, 7억원 지급 (1) 강바다 10-22 819
1824 [기타] 오징어 게임 이정재, 美 고담 어워즈 연기상 후보 … (2) 강바다 10-22 943
1823 [기타] 오늘(21일) 서울 드라마어워즈 개최, MC차은우X박은… 큐로미 10-21 596
1822 [기타] 김선호 폭로글 작성자, 방송관계자 출신 인플루언… (18) 강바다 10-20 4529
1821 [기타] 거짓 암투병 의혹 최성봉 짊어지겠다더니…환자복… 강바다 10-20 1638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