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스포츠
토론장


HOME > 커뮤니티 > 방송/연예 게시판
 
작성일 : 21-09-11 04:46
[기타] 권민아, AOA 당시 프로의식 부족…지민이 챙겼다
 글쓴이 : 강바다
조회 : 2,151  


https://entertain.naver.com/ranking/read?oid=008&aid=0004643736

이날 영상에서 이진호는 "권민아가 수면에 있어서 굉장히 예민한 스타일"이라며 "2018년 8월 AOA의 말레이시아 공연 당시 타이트한 일정 때문에 권민아가 잠을 제대로 못 잤고 컨디션 난조를 호소했다"고 말했다.

이어 "병원까지 가는 사태가 벌어지며 최종적으로 공연에 불참했고 나머지 멤버들이 급한대로 동선과 안무를 맞췄다"며 "당시 신지민이 리허설을 마친 뒤 늦은 밤까지 권민아를 케어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문제는 공연 다음날 권민아가 아무렇지도 않게 호텔에서 수영을 즐기고 마사지를 받는 모습이 현지 에어전트에게 목격된 것"이라며 "이 때문에 현지 에이전트가 AOA 소속사인 FNC에 항의하는 사태도 벌어졌다"고 했다.

또 이진호는 2019년 3월에 진행된 장범준의 '당신과는 천천히' 뮤직비디오 촬영도 언급했다. 그는 "권민아가 촬영 중 수면 부족으로 컨디션 난조를 호소했다"며 "짧게 걸어가는 씬만 다섯 번을 넘게 촬영했다"고 말했다.

이어 "결국 보다 못한 감독이 컷을 하면서 촬영이 종료됐다"며 "당시 현장 관계자들이 '감독님에게 죄송해서 미치겠다' '그냥 걸어가기만 하면 되는데 똑바로 못 걷는다' 등의 대화를 주고 받았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이런 문제가 생길 때마다 다른 AOA 멤버들은 권민아에게 개선을 요구하거나 지적하지 않았다"며 "그래서 팀 내 리더인 신지민이 나서는 경우가 대부분이었다"고 했다.

또 "디스패치 대화록을 보면 맏언니인 초아가 얘기해도 (권민아가) 듣지 않았기 때문에 신지민이 보다 강하게 얘기했던 건 사실"이라며 "이번 갈등의 씨앗이기도 하다. 권민아 입장에서는 다소 강하게 말하는 신지민에게 괴롭힘을 당했다고 느낀 것 같다"고 덧붙였다.
출처 : 해외 네티즌 반응 - 가생이닷컴https://www.gasengi.com




가생이닷컴 운영원칙
알림:공격적인 댓글이나 욕설, 인종차별적인 글, 무분별한 특정국가 비난글등 절대 삼가 바랍니다.
영원히같이 21-09-11 05:28
   
그러니까 권민아가 활동때부터 문제가 있었고 그걸 신지민이 나서서 해결했다 이건데
그 방법이 잘못된건가... 요새보면 권민아가 정상이 아닌것처럼 보이긴한데
봉냥2 21-09-11 07:13
   
부모 패드립이나 하는 얘를 정상인이라고 보기 어렵고

심지어 본인은 매니저 갑질 끝판왕

저런 사람이랑 엮이면 정말 피곤한 스타일
짱아DX 21-09-11 07:27
   
권민아씨는 자신에게 동정 여론이 일었을 때 거기서 그만뒀어야 했다. 본인의 성격 때문인지 아니면 대중의 관심과 위로가 너무 달콤해서였는지 어느 새 브레이크를 걸어야 할 때를 놓친건 물론이고, 오히려 낭떠러지를 향해 악셀을 밟아댔다. 결국 대중들에게 진실이 뭔지는 남지 않을거다. 정말 권민아씨가 힘없는 피해자였고 신지민씨는 잔혹한 가해자였으며 나머지 멤버들은 무관심한 방관자였을 수도 있다. 반대로 AOA의 모든 멤버는 권민아씨의 관종 플레이와 그에 놀아난 언론의 피해자였을 수도 있다. 이제 AOA의 모든 멤버들은 진실이 무엇인지에 관계없이 이미지는 이미 바닥을 쳤고, 아마 다시금 연예인으로 재기하긴 힘들 것 같다. 참 모두에게 안타까운 일이다.
knockknock77 21-09-11 08:50
   
이 아이는 정신적으로 문제가 많아보인다
이건 선과 악 문제가 아니라 정신상태가 매우 불안해보인다
토왜참살 21-09-11 19:04
   
결국 티아라 전철을 밟네.
 
 
Total 158,679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공지] 게시물 제목에 성적,욕설등 기재하지 마세요. (12) 가생이 08-20 143593
공지 [공지] 품번 공유자 강력조치 가생이 03-13 180054
158178 [방송] 오징어게임 /게임/패러디/디테일/쇼크 도밍구 10-09 1170
158177 [기타] 엑소 레이, 팬들에게 공산당 역사 퀴즈 논란 (3) 강바다 10-09 1047
158176 [솔로가수] 유리(JOYURI) - GLASSY 비주얼캠+/4K 반디토 10-09 300
158175 [걸그룹] 퇴근하는 민주씨.jpg (1) 비키 10-09 3156
158174 [걸그룹] 충격과 공포의 그것(?)을 남기고 간 엠형 [쩡이집비… 얼향 10-09 1135
158173 [잡담] 앞으로 케이팝은 어떻게 될까요? (27) 사이다맛쥐 10-09 1738
158172 [솔로가수] 조유리 'GLASSY' 예능연구소 세로캠(10.9 음중) (1) 얼향 10-09 472
158171 [잡담] 만화를 실사화 시키는 한국과 일본의 차이. (1) NiziU 10-09 2732
158170 [기타] 태국 언론사, 블랙핑크 제니 저격→리사 학대 주장 (16) 강바다 10-09 3538
158169 [걸그룹] 효정 -실화 풀버전 [쩡이집비니 흥끌노래방 #1] 얼향 10-09 277
158168 [기타] 블랙핑크 리사, 기네스 세계 신기록 공식 등재 (2) 강바다 10-09 1263
158167 [걸그룹] [오하빵] 90년대생 모여라! 라떼는 말이야... (1) 가비야운 10-09 1458
158166 [영화] 영화에서 이런 짓하면 무조건 사망! (달콤살벌한 … (3) 가비야운 10-09 833
158165 [영화] "듄 (Dune)" 메인 예고편 (8) 가비야운 10-09 1001
158164 [방송] 오징어 게임 이정재, 생활 연기의 달인이었네! (넷… (1) 가비야운 10-09 1079
158163 [방송] 오징어 게임 세트 실제 모습 그리고 눈물의 촬영 … (1) 가비야운 10-09 1042
158162 [잡담] 걸프999, 이러다가는 다 죽어! (10) NiziU 10-09 2144
158161 [걸그룹] 유리X은비X혜원X예나 GLASSY 챌린지 (3) 비키 10-09 532
158160 [걸그룹] 은하X신비X엄지, 여자친구→VIVIZ(비비지)로 새 출발… (3) 뉴스릭슨 10-09 1400
158159 [걸그룹] [1theK] 에스파 Savage | Performance 4K (1) ITZY 10-09 391
158158 [방송] 술이 고픈 당신을 위한 드라마! 1,2화 예고 (술꾼도… (1) 가비야운 10-09 2171
158157 [잡담] 걸스플래닛 망한 시청률!! (20) 올가미 10-09 3336
158156 [걸그룹] 뮤뱅 mc 바뀐거 반응 좋네요 (2) 그늘진석양 10-09 2141
158155 [정보] 조유리 "Glassy" 음반 초동 2일차 (7) ITZY 10-09 1083
158154 [정보] 에스파 "Savage" 음반 초동 4일차 (2) ITZY 10-09 840
 <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