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스포츠
토론장


HOME > 커뮤니티 > 방송/연예 게시판
 
작성일 : 20-12-01 15:01
[잡담] JYP는 언제쯤 일본에서 버림받을까?
 글쓴이 : Acceptan..
조회 : 1,408  

일본은 항상 그래왔다.


스포츠에서는 외부 영입감독들 정재계에서는 외국계 CEO


전일본공수 올림푸스 소니 가장 최근에는 닛산의 곤 회장까지


어려운 초반 엄청난 지도력 경영능력 판단력 등을 가지고 있다고 분석하며 사회적


붐이 조성될 정도로 띄워준다 그리고 안정화가 되거나 기대되는때가 오면 총력을 다해 버린다.


지금 연예계에서 JYP를 띄워주는것과 크게 닮아 있다 이유는 이와 같을 것이다.


니쥬 멤버의 선별이유 와 트레이닝 방식의 당위성 그리고 세계적인 주목을 받는 걸그룹이라는 타이틀을


위해서는 만든 수장이 단지 한국의 기획사 사장에 그쳐서는 안된다


말그대로 탁월한 능력의 세계적인 프로듀서가 되어야 한다.


솔직히 박진영이 세계적인 프로듀서인가 아닌가는 논외이다. 


시간이 지나 일본인들이 실질적으로 세계에서 주목도가 크지 않다는 사실을 깨 닳게 될 때쯤


여론은 현재와 같은 방식에 대한 의문점을 제시하고 그에 대한 반감을 키워갈 것이다.


그리고 일본인들로 이루어진 걸그룹에 대한 경영방식을 일본인들이 결정지어야 된다는 결론으로


도달할 것이고 결국 JYP는 버림받을 것이다 매번 그랬던 것처럼


그게 과연 언제일까? 가 궁금할뿐.


 3년이상 간 기억은 없는데 엔터업계는 변화가 빠르니 더 빠를수도.

출처 : 해외 네티즌 반응 - 가생이닷컴https://www.gasengi.com




가생이닷컴 운영원칙
알림:공격적인 댓글이나 욕설, 인종차별적인 글, 무분별한 특정국가 비난글등 절대 삼가 바랍니다.
순바 20-12-01 15:03
   
지금 일본에 목숨거는거 제왑뿐임
     
런던하츠 20-12-01 15:24
   
보아/동방신기 ???
빅뱅 ???

BTS 뺴고 3대 기획사 다 일본돈 빨아서 커진건데요.
          
가로되 20-12-01 16:13
   
"지금" 이라면 맞는말인데 왜 곡해를 하지?
SOHAN 20-12-01 15:11
   
그게 그렇게 걱정되셔쪄여?
오구구 그래쪄여?
잘해쪄여~~

칭찬임 ㅋ
     
Acceptan.. 20-12-01 15:17
   
기분이 별로인 칭찬이네요
원펀치님 20-12-01 15:18
   
니뽕을 믿으면 안돼
주작 그룹에 들어간 AKB도 빨리 쫒아내자
ABSOLU 20-12-01 15:19
   
오늘 트와이스 미국방송 라이브 나오던데 니쥬는 언제 나오냐고 아침방송에서 슬슬 볶아대기 시작할듯.
또돌이표 20-12-01 15:37
   
닛산의 곤 회장이나..
축구에서 우리나라 감독이 맡았던 사간도스 사건이 생각나지만..

어디까지나 본체가 일본에 있을때 이야기죠.
사간도스는 일본 축구 팀이죠. 일본회사가 소유한.. 언제든 감독 따위 잘라낼 수 있어요.
닛산도 마찬가지고..
하지만 박진영은 다르죠.
박진영을 축출하면 예를들어 니쥬가 일본 회사 소속이 되나요?
축출 보다는 니쥬를 인수하려는 방향으로 할지도 모릅니다.
그치만 그게 될까요?

아이즈원을 보세요.
일본에서 내는 앨범.. 한국에서 내는 앨범이 달라요.
일본에서 내는 앨범은 일본애들도 잘 안사요. 아 물론 팔리긴 합니다만 한국에서 나오는 앨범을 더 많이 삽니다.

가장 쉽게 이해할 수 있는게 니쥬가 커서 나중에 지들이 프로듀스 하겠다는건데...
그건 어쩔 수 없지 않나요? 지들이 프로듀스 해서 지들이 해먹자고 하면 그걸 뭔수로 말려요?
그리고 그때는 지금 있는 애들이 최소 30대 넘은 후에요.
     
Acceptan.. 20-12-01 15:51
   
닛산의 최대주주는 르노구요 르노의 최대주주는 프랑스 정부예요

거기에다 경영권도 가지고있구요 그런데 저짓거리 한거예요

그리고 계약이 끝나고 난뒤  알아서하는거 그걸 왜 말려요 그럴 권리도 없을건데

그리고 아이즈원은 기획사가 공동인거고 니쥬는 한국이 기획 제작은 일본

엄연히 달라요 상황이 오히려 수익적인 부분은 일본 소니뮤직이 더크게 가져가요.

그리고 축출이아닌 JYP의 입김을 아예 차단하는 여론 몰이 충분히 가능합니다.
     
가로되 20-12-01 16:12
   
무슨 아이즈원 일본 앨범을 일본애들이 잘 안삼?
판매량음 봤음?

어디 날조를 이렇게 대놓고 자연스럽게 하지? ㅋㅋㅋㅋ
          
원펀치님 20-12-01 17:34
   
AKB에 조작까지 한 그룹이나 둘 다 똑같네
               
가로되 20-12-01 18:40
   
정신승리나 쌉소리말고 판매량을 가지고 오던지
날조하고 싶냐?
라이라이라 20-12-01 17:00
   
jpop한두그룹 자리잡으면 케이팝 지우기 시작할거에요
언제까지 한국 기획사가 돈벌어먹게 안놔두죠
쌈무사나 20-12-01 17:35
   
미래는 모르겠는데 확실한건 3년 후에도 이런 사람들은 억지랑 악플만 달고 있을 거라는 것
 
 
Total 1,789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789 [잡담] 미국에서 난리난 한국음식 가을연가 17:46 117
1788 [잡담] 배윤정의 우상 (9) 가을연가 00:25 1955
1787 [잡담] 루이뷔통 트위터에서 방탄 언급했는 데.. (1) 그대만큼만 01-21 1506
1786 [잡담] 방탄소년단, 루이비통 예고 (3) BTJIMIN 01-21 1425
1785 [잡담] 유니버스 케이팝 콘서트 티저 ㅇㅅㅇ (19) 호에에 01-21 1136
1784 [잡담] 카멀라 해리스 美 부통령, 방탄소년단에 관한 관심… (5) BTJIMIN 01-21 1960
1783 [잡담] 정국이 타투 많이 늘었네요 (20) 순헌철고순 01-20 2133
1782 [잡담] HOT데뷔 25주년 기념 SM스테이션 라인업 (2) 순헌철고순 01-20 414
1781 [잡담] 걸그룹 방송출연료에 대해서 질문요 (14) 원스Buddy 01-20 1076
1780 [잡담] 걸그룹에게 그래도 방송이 엄청 중요하지 않을까… (12) 원스Buddy 01-20 719
1779 [잡담] 일본의 무엇을 비판해야하는지를 알아야하는데 (21) 태평양2 01-20 965
1778 [잡담] JYP 아이돌라인업 구멍이 없네요 ㄷㄷ (17) 동동이2 01-20 2077
1777 [잡담] Fantastic IZ : Hidden school EP.1~8, Behind, Making 호에에 01-20 229
1776 [잡담] 그것이 알고싶다?(국적 아이피 추적) (2) 그대만큼만 01-20 1783
1775 [잡담] 디즈니 공주 아이유 버전 (4) 제네님 01-20 806
1774 [잡담] 재미작가 이민진의 ‘파친코’, 애플TV에 의해 드… (4) 제네님 01-20 753
1773 [잡담] 트로트 방송 시청연령 비율 자료 (9) 호에에 01-20 910
1772 [잡담] 트로트와 아이돌음악 대중가요 (36) 영원히같이 01-20 662
1771 [잡담] J팝은 K팝한테 완전히 밀렸군요 (8) 영원히같이 01-20 2136
1770 [잡담] 엠넷 캡틴 지금 첨 보는중인데 (1) 원스Buddy 01-20 427
1769 [잡담] 이번 슈카 창모 관련 영상 한번들 찿아보시길 (3) 갑상선 01-20 468
1768 [잡담] 트로트를 통해 본 일본 음악방송의 몰락. (20) NiziU 01-19 2056
1767 [잡담] 트로트 붐은 언제쯤 잠잠해질까요 (48) 원스Buddy 01-19 1260
1766 [잡담] 넷플릭스월드에 뜸(승리호) (22) 그대만큼만 01-19 2702
1765 [잡담] 2020년 걸그룹 총판 랭킹(가온) (8) 호에에 01-19 1790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