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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10-31 21:38
[잡담] 근거 없는 허위 사실로 jyp 까는 사람들도 문제지만 무작정 쉴드치는 인간들도 문제임
 글쓴이 : 레블루션
조회 : 1,113  

kpop 현지화가 일본 멤버로만 그룹 결성해서 kpop 음악을 하면 그게 현지화가 맞는건지 의문을 갖는것인데


현지화라면 음식을 예로 매운닭갈비 같은 경우도 그나라 현지 사람들 입맛에 맞게 덜맵게 하고


그나라 사람들 입맛에 맞춰서 개발해 내놔야 하는건데


음악도 일본같은 경우 kpop에  jpop을 믹스 하거나 일본 정서에 맞게 만들어서 내놓는게 현지화 아니냐는 의문을


물어본건데 이게 근거 없이 까는 글이라니 참... 내말이 머가 틀린건지 요즘 뜨는 k푸드들 보면 전부


그나라 특성과 그나라 사람들 입맛에 맞게 만들어서 현지화된 음식을 내놓는데 그것이 현지화가 맞는건데


일본인 멤버로만 그룹만들고 kpop 음악을 그들로 하여금 하게 하면 그게 현지화가 맞는건지 정말 궁금해서


그러는데 이게 까는 글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 무조건 쉴드만 치지 말고 이 의문에 대해 논리적으로 대답좀 해보시길


아무리 생각해도 지금의 jyp가 말하는 kpop의 현지화가 이해가 안돼서 그러는것임

출처 : 해외 네티즌 반응 - 가생이닷컴https://www.gasen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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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에에 20-10-31 21:43
   
Localization
기업이 목표시장으로 하는 현지의 문화, 언어, 관습, 자연환경 등을 고려하여 재화나 서비스를 생산하고 유통시키는 과정. 박진영은 이 방법 중 하나로 전원 일본인을 채택한거쥬 ㅇㅅㅇ.. 폐쇄적인 일본시장 특성상 트와이스로도 충분히 성과를 얻었지만 전원 일본인이라면 어떨까라는 생각은 기업적인 입장에선 나올만한 발상이겠쥬 ㅇㅅㅇ..
     
레블루션 20-10-31 21:45
   
음악에 관한것 아닌가요? 음악의 개요라면 kpop의 특성 요소가 들어가야 하는것 아닌가 생각합니다 예를들면 리듬 한국어 가사 군무 등등이욤  음악이 상품이지 사람을 상품으로 치면 안돼잖아유~ 사람은 그 상품을 팔기 위한 수단에 들어가야 하는것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 실제로 팔려고 하는건 kpop 이라는 장르니까요 저위에 음식을 예로 들었듯이 음식으로 치자면 결국 닭갈비를 팔기위해 그것을 굽는 도구로 철판을 쓰는데 그 철판을 일본산을 쓴다고 그게 현지화된 닭갈비라고 할수 있느냐는것이지요
          
호에에 20-10-31 21:47
   
엔터테인먼트 특성상 사람도 상품의 일부가 됨 ㅇㅅㅇ.. 실제로 엔터테인먼트의 수익에 개인의 이미지를 판매하고 대표적인게 광고겠쥬. 동양은 사람을 물질로 보는 것을 좀 금기시 하지만 서양은 언어부터 별로 구분을 두지 않음.
               
레블루션 20-10-31 21:49
   
어찌됐든 음악이 현지화가 된건 결국 아닌듯 합니다 그 음악을 하는 사람들이 현지 사람들일뿐이지 위에도 언급했듯이 김치를 담는 그릇이 일본산이라고 해서 한국 김치가 현지화된 김치라고 볼수 없다는것이지요 실제로 팔아야하는건 그릇이 아니고 김치니 김치를 현지화 시켜야 하는것 아닌가 합니다 따라서 음악을 현지화 해야하는것 아닌가 하는것입니다
                    
호에에 20-10-31 22:02
   
이미 언어적 관점에서도 현지화가 된거임 ㅇㅅㅇ.. 국내 가수들이 K-POP 곡을 현지에 맞게 일본어로 노래부르고 발매하면 J-POP장르로 기록되쥬.
핫핫 20-10-31 21:50
   
음식에서의 현지화는 무슨 재료를 주로 써서 어떤식으로 요리하는 걸
다른 나라로 가져가서 그 나라 입맛에 맛게 무엇무엇을 변형했다...가 됨.
(특정 재료로 어떠어떠한 방식으로 만드는 형태가 존재함-고유의 것 - 이걸 변형시키는 거로 기본 형태를 유지한 것이나 기본형태서 변형한 걸 현지화라 함)

여기서 말하는 KPOP은 한국대중이 즐기는 음악, 한국에서 불려지는 음악을 말함.
그 음악은 그때 그때(그 시기) 특징을 잡아낼 수 있지만

그 특징을 가지고 한국대중이 즐기는 음악, 한국에서 불려지는 음악이라 말할 수 없음.
그렇기에 그걸 KPOP의 현지화란 말로 부를 수 없음.

음식은 그 나라에서 만들었던 음식을 말하는 것으로 그 나라[만]의 것이란 게 존재하지만
유행음악은 그 나라[만]의 것...이란 걸 구분짓기 힘듬. 
요들송이나 민요... 이런 전통가요가 아닌 이상....
     
레블루션 20-10-31 21:51
   
그렇다면 더더욱 kpop 음악의 현지화는 실제로는 불가능하다라는 이야기군요 그렇다면 모순이겠네요 저는 진심으로 궁금한것입니다
          
핫핫 20-10-31 21:52
   
KPOP이란 말 자체가 현지화가 되지 않는 말입니다.

민요(장르)가 가서 현지화 되었다면 그건 있을 수 있는 일이지만(고유의 것이 그 나라에 맞게 변형)....
KPOP은 특정 장르가 아니니까요.

재즈랑 장르가 넘어와서 우리 식으로 바뀌었고
우리 식만의 특징을 가지게 되면서 크게 유행하면 현지화..라고도 부를 수 있지만

미국대중가요를
한국에 현지화했다!... 이런 말은 맞지가 않죠. 개념이 달라요.
               
레블루션 20-10-31 21:55
   
그렇다면 지금 한국의 소속사들이 하는 kpop의 현지화라는게 사실상 말이 안돼는 이야기가 되겠군요
     
호에에 20-10-31 21:59
   
K-POP은 요즘 두 가지 관점을 갖고있음. 하나는 말 그대로 한국의 대중가요, 주로 아이돌 댄스음악을 지칭하고 다른 하나는 장르적 관점의 K-POP임. 이미 라틴처럼 케이팝을 하나의 장르로 분류하기 시작한지가 생각보다 오래됐음. 요즘은 음악 장르 구분을 음악의 구성과 악기의 구성을 넘어 시스템이나 나라의 특색까지 반영함. 여러 장르를 다루는만큼 장르로 보기에 모순적이지 않느냐 할 수도 있겠지만 흐름이 그럼 ㅇㅅㅇ.. 그래서 자신들이 K-POP을 한다며 나오는 서양의 그룹들도 몇 몇 존재하쥬.. 논란은 많지만.
니쥬는 그래서 J-POP그룹이고 K-POP 장르(시스템)을 접목한 걸그룹이므로 현자화인 건 맞음. 단지 지역적 관점에서 케이팝으로 볼 수 없는거쥬 ㅇㅅㅇ.. 마마무가 라틴특색의 음악을 해도 케이팝 가수인 것 처럼.
          
귤까고있네 20-10-31 22:13
   
정확히는, 음악의 장르라기 보다, 예술의 한 장르로서 새로 인식되어 가는 추세 아닌가 싶어요.

예술 형태로서 집단안무를 매우 중시하고, 오랜 기간 연습생 과정을 거치는 등의 시스템적 차이점 등이 특히 주목받는 느낌입니다. 음악적 요소의 차이점도 물론 있겠지만, 상대적으로 주목도에서 밀리는 느낌이에요.
박수세번 20-10-31 21:50
   
현지화는 무슨 개뿔 돈주면 무조건 행사뛰는거죠.
천민자본문화시스템.

미국 브로드웨이의 아성에 도전할만한
아시아의 중심 문화도시가 서울에 생길까 기대 많이 했는데
어림반품어치도 없는거같습니다.
지금 행태로 봐서는 일본에 생기겠어요..
     
sldle 20-10-31 21:53
   
그냥 기획사는 문화알리기가 아니라, 자기네 자본키우기로 변화하는것같습니다.

케이팝의 미래가 아니라, 그냥 기획사의 미래인것이겠죠

지금까지야
춤추고 유튜브에서 케이팝스타일의 뮤비나 댄스보여주는
대부분이 한국가수들이니 
자연스레 팬덤도 한국중심으로 가고,
랜덤댄스도 한국노래만 터져나오고 한국문화에 더 열올리고 한국가수들만 좋아했지만

앞으로는
한국기획사가 그나라의 엔터사와 합작해서
 이런 중국, 혹은 일본  현지화가 계속 여기저기 터져 나오고나면

일본아이돌의 일본어가사의 댄스그룹도 이제 터져나오고
중국랜덤댄스나 전세계 랜덤댄스에도
중국어 혹은  일본어노래가 들리는  랜덤댄스도 계속 더 늘어나겠죠
          
박수세번 20-10-31 21:58
   
실력있는 인재를 발굴해서 우리나라로 데리고 와 이곳에서 경쟁시켜야 무대가 커지고 발전하는데
그 무대를 자꾸 밖으로 분산시키는 짓거리를 하면 결국 KPOP은 응집력을 잃고 와해될겁니다.
게다가 실력있는 인재의 발굴보다 이벤트성을 중시하면 오래 못가고 쓰러지는건 시간문제죠..
               
레블루션 20-10-31 21:58
   
오 이거 좋은 의견인듯 합니다 공감이 갑니다
     
호에에 20-10-31 21:55
   
저도 개인적으로는 한국이 중심이 되는 형태로 외국인 멤버를 데려오는 것 까지는 인재와 팬덤을 한국으로 몰리게 해서 결과적으로 좋은 방향성이라고 보는데 현지에 만든다는 것은 화력분산이라 회사에는 도움이 되어도 문화의 중심이 되는 방향에는 반대된다고 봄. ㅇㅅㅇ
          
박수세번 20-10-31 21:59
   
그쵸그쵸..ㅎ
          
레블루션 20-10-31 22:00
   
공감합니다 트와이스나 블랙핑크같은 방식정도도 충분하다고 저도 생각합니다
기사란슬롯 20-10-31 22:02
   
국내엔터들이 돈만보고 일본현지화를 가속화할수록 kpop성향을띈 jpop이 늘어갈것이고 혹여 잘된다면 본격적으로 왜곡 날조로 Jpop이 세계에서 잘나간다고 할지도 모르죠.  Kpop과 차이없어진 jpop을 굳이 둘을 구분하면서 세계가 들을까요? 더 나은쪽을 더 듣겠죠. 일본은 kpop버프를 이용할 뿐이고 어느순간이 지나면 더이상 버프없이 자생해서 우리와 경쟁하게 될겁니다. 일본이란 키워야할 대상이 아닙니다.  돈만 쫒다가는 뒷통수 제대로 맞을겁니다.

단적으로 예를 든다면 중국이 우리기술자들 돈으로 매수해서 반도체,디스플레이 개발 가속화해서 우리가 지금 어떻게 되고있나요. 경쟁자에게 노하우 알려주면 자기 밥그릇 줄으들수 밖에 없습니다.
레블루션 20-10-31 22:06
   
음...댓글을 보니 저도 좀 답답하네요 일본은 분명히 우리의 노하우가 전수되고 일본에서도 충분히 kpop 같은 장르를 자체 생산하여 인기를 얻기 시작하면 그것은 jpop 이라고 이야기 할껀 뻔할텐데요 차라리 국내 소속사들이 무대를 미국이나 유럽 으로 옮겨 미국과 유럽 현지화를 시도하는게 더 좋을법합니다 일본은 굳이 겪지 않아도 아는 국가라...
핫핫 20-10-31 22:19
   
KPOP의 현지화가 아니라

한국 A기업의 일본 진출(그 나라에서 그 나라에 들어오는 자원으로 A란 기업이 상품을 만듬)
한국 B기업의 중국 진출
한국 C기업의 베트남 진출
입니다.

기획사의 진출이라고 불러야 합니다. 혹은 기획사의 무엇무엇 입니다.

KPOP(한국대중가요)는 그 나라에 현지화를 할 수 없어요.
KPOP(한국대중가요)은 (외국에) 진출만 할 수 있죠.  현지화가 가능한 건 특정 장르입니다.
민요 샹송 요들송 재즈 락 발라드... 같은 걸 기초로

그걸(장르) 변형시켰고 -> 그게(장르) 전세계에 크게 유행하면서 -> 기초로 삼은 장르와 뿌리를 같이 하면서 구분되는 특이한 특징을 가진 경우...
그런 경우 현지화(혹은 다른 장르의 탄생)라 부를 수 있죠.

KPOP은 현지화란 말로 불려질 수 없습니다.
그건 JPOP도 마찬가지고 CPOP도 마찬가지고 POP도 마찬가지입니다. 전세계에 유행하는 유행음악, 대중음악이거든요. 장르를 공유하죠.
     
레블루션 20-10-31 22:22
   
그럼 그냥 단순히 jyp가 하는건 기획사 진출정도로만 인지하면 되겠군요~ 이해했습니다 의견 감사합니다 대형기획사에 머리 좋은 사람들 많을텐데 앞날도 생각하고 하는것이라 생각해야겠네요 설마 제 살 깎아먹기 하겠나요?
스마트가이 20-10-31 22:41
   
박진영이는 기로에 서있음....
징용공 문제 해결 방법은 없어보이고...압류로~~
가면 일본에서 또 뭔가 보복하면...
정말 최악의 한일 관계가 되면....
니쥬때문에 JYP불매로 갈수도...
그럼 그냥 일본으로 본사를 이전하려나...ㅋㅋ
     
ITZY 20-11-01 00:01
   
아무래도 크게 착각하고 계신 분들이 있네요`
오히려 이런 불화를 대비코자 한것이 현지화 전략의 핵심입니다`

한한령으로 국내 엔터사업이 완전히 막혔을때 중국에서의 이익을 유지했던건
이미 현지화 사업으로 플랫폼 구성을 마친 SM 과 JYP 뿐이였습니다`

"SM"을 선두로 국내 대다수 엔터사가 현지화 플랫폼을 미래 먹거리로 선택한 이유입니다``

물론 한국인으로서 일본 중국등 적대감을 가지는 것은 자연스러운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현지화 전략으로 인해 "죽어가는 일본 음악계가 살아날 것이다"라는 일어나지 않은 그 "예상"
역시 딱히 달갑진 않지만 일어나지도 않은 일인데다 일어난다 해도 그게 우리에게
더 큰 이득으로 다가 올지 손해가 될지 역시 모를 일이죠` 

그리고 BTS 조차도 영어` 일어등 타국의 언어로 앨범을 내고 활동 하고 있고`
순딩순딩한 블랙핑크가 촉촉보좌의 저질가사를 참아가며 콜라보 하는 것 역시
크고 작은 현지화 전략의 일환일 뿐입니다`

누구 팬이랍시고 그에 맞게 선그어놓고 매국` 애국으로 나누는 게 더 야비하고 역겨운 일이죠`
A톰 20-11-01 18:29
   
참 한심 스럽다 다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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