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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10-12 14:04
[방송] 중국에 관심 있는 KPOP 가수들 있을까요?
 글쓴이 : 우리동네형
조회 : 749  



한국보다 음악 시장 작은 후진국에 관심 있는 케이팝 가수들은 없죠

트와이스도 지금 5년째인데 중국은 거들떠도 안 봄

세계 6위가 한국인데 거기에 일본 정도면 딱히 미국 정도 아니면 더이상 갈데 없는 것도 사실이구요


출처 : 해외 네티즌 반응 - 가생이닷컴https://www.gasen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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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그빌런 20-10-12 14:06
   
JYP는 예전부터 중국에 관심 없었고

박진영은 일본 아니면 미국으로만 가는 인간인지라

아메리카드림이 꿈인 인간
     
블루레빗 20-10-12 14:21
   
jyp 중국그룹 보이스토리 있네요
에그빌런 20-10-12 14:06
   
YG는 딱 동남아까지는 관심 갖는 듯
꽃남자 20-10-12 14:07
   
뭔 중국에 관심이 없어요?? SM 이수만이 중국 시장 진출하려고 거의 20여년 전부터 공들였는데. 동방신기 이름 보면 모름?? 슈퍼주니어 M, 엑소 M 모름?? 작년에 중국인 현지화 그룹 웨이션브이도 냈는데. 한한령 때문에 못하는거죠.

SM의 중국인 현지화 그룹 웨이션브이 (WayV)- 쿤, 윈윈, 텐, 루카스, 샤오쥔, 양양, 헨드리. 2019년 엠넷 아시안 뮤직 어워즈 베스트 뉴 아시안 아티스트상 수상. 한국 방송에도 여러번 출연 했는데 모르세요??
한국 방송에서 중국어로도 노래 부름. 쇼음악중심 https://www.youtube.com/watch?v=7c6CmQ5DSb0 // 뮤직뱅크 https://www.youtube.com/watch?v=mHahQZfXGfY // 쇼챔피언 https://www.youtube.com/watch?v=zbKtIBGuZ90
순헌철고순 20-10-12 14:09
   
트와나 동방신기같은 그룹은 일본 몰빵이니 중국 따위 없어도 되지만..
블핑같은 경우 이번 앨범 공구만 40만장 넘는걸로 아는데.. 공연 시장 자체는 작지만
쪽수가 많다보니 팬들은 큰 손들이 많음..
스마트가이 20-10-12 14:10
   
KPOP이 원래 팬장사라...
블핑 앨범도 1차로 40만장인가 공구하고 뭐 그런..무시할수 없는
뭐 대중이 난리 친다고 팬질 그만 두고 그런거 아니지만...
모나미펜 20-10-12 14:10
   
SM에대한건 윗분이 써주셨으니 생략하고

중국은 음반시장은 작은데(그 인구에 비하면)
저긴 방송이나 행사 같은거 가면 돈을 많이 줘서
예전처럼 열려있다면 안 갈 기획사는 없겠죠
괜히 중국맴버들이 RUN하는건 아니니...

사드보복이전, 서양에서 한류가 지금보다 훨씬 약하던때
중국,일본은 돈 벌어오는 투배럭 같은거였죠

드라마,영화에서 또 예전처럼 될까도 걱정되긴 하네요
그때에 비해 영화,드라마는 기생충,킹덤(넷플)을 필두로
많이 컸고 또 넷플릭스가 생겨서 괜찮을거 같기도 하고
또 쉽게 돈벌려고 하는 사람은 있기 마련인지라
예전처럼 저급 중국 맞춤 작품 만들거 같고
디즈니 조차 중국 코인 타는걸 보면 이런 생각이 강해지다가
뮬란 중국,해외 양쪽에서 쳐 망하는걸 보면
균형이 맞춰질것 같기도 하고...

생각이 많아지네요
mymiky 20-10-12 14:14
   
비지니스에 국가를 가릴 회사는 없음

동남아는 돈이 되서 갔나;;; 

다 장기적인 미래를 보고 투자개념으로 갔지

중국도  한한령 안하고 자유롭게 사업할수 있으면

당연히 갑니다
코리아 20-10-12 14:31
   
중국에 관심 있는 KPOP....결론은 소속사가 자선단체가 아닌 이상 많을 겁니다.
한한령 이전에 황치열 보니까 중국 나가수 인기 가지고만 한국에서 보다 행사비가 100배 오르더군요.
한국에서 30만원 받았으면 3억임..
원래 스타급 가수들은 더 하겠지요.
스크레치 20-10-12 14:34
   
원래는 관심이 있었지요

당연히 14억 시장이니까 말이죠

우리 PD들도 한때 많이 중국으로 넘어갔었잖아요


그런데 4년전 한류규제 타령 이후를 기점으로

또 중국 네티즌들이 사사건건 한국 방송에 트집을 잡고 문제제기 시작했고

더해서 많이 넘어갔던 PD들이 결국 어느정도 시점되면 중국에서 팽 당하고 돌아오기 시작하면서



우리 엔터계 전반적으로 중국에 대한 인식이 변화되기 시작한듯 합니다.

중국은 위험한 시장이라는 인식


과거에는 그냥 돈이 될것이라는 생각에 막무가내로 달려들었다면

이젠 돈이 될것처럼 보여도 쉽사리 움직이지 않는것으로 보입니다.


오히려 더 타격이 될 가능성이 크다는걸 뼈저리게 경험했거든요



전 한류규제니 뭐니 풀린다고 해도 (풀릴 가능성 전 제로라고 봅니다만... 사드는 명목이고

중국은 한국처럼 아시아 최고 문화강국으로 가장 도약하고 싶어하는 나라입니다. 그런데 미쳤다고

사드 명목으로 어렵게 규제해놓은걸 풀수있을까요? 전 절대 아니라고 봅니다.

한국 문화가 중국에 침투하는것도 아니꼽게 보던 차에 .. 사드라는 건수 하나 잡은것뿐입니다)


우리 엔터업계나 방송사도 이제 중국에 쉽사리 진출하거나 사업하거나 하지는 않을것으로 봅니다.

왜냐 매우 위험하다는걸 경험을 했으니까요


게다가 현재 콘텐츠도 미국, 유럽으로 안정적으로 판로를 확보하면서

기존 동남아 시장 확대와 더불어


중국시장을 충분히 커버하고도 오히려 그이상 성장했습니다.


이렇게 세계로 뻗어나가는 판국에

굳이 위험한 중국시장에 목을 맬 필요가 없는것
호에에 20-10-12 16:29
   
중국이 음반시장때문에 폄하당했던거지 요즘은 음반구입량도무시 못하고 방송출연이나 광고쪽은 거품이 상당해서 무시 못할걸유 ㅇㅅㅇ.. 한한령 전에는 많은 그룹들과 배우들이 몰려갔던 것도 사실이고.. 다만 중국이 개입되면 꼭 그쪽 취향에 맞추거나 하면서 품질하락이 심각해짐. 특히 드라마 ㅇㅅ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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