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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09-26 18:51
[잡담] 박진영의 니쥬 세계진출은 립서비스가 아니어라ㅠㅠㅠㅠㅠㅠ
 글쓴이 : 올가미
조회 : 1,1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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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P엔터테인먼트 박진영 프로듀서가 글로벌 시장에서의 향후 전략으로 현지인으로 구성된 아이돌 그룹 론칭을 꼽았다.

박진영은 지난 21일 오후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열린 투자 설명회 '제11기 데모레이'에 연사로 참여해 차세대 글로벌 그룹 론칭에 대해 설명했다.

박진영은 'GLOBALIZATION BY LOCALIZATION'이라는 테마를 통해 "K팝의 미래 중 하나로 현지의 사람들을 키우고 프로듀싱하고 발표하는 것"을 꼽았다.

이를 위해 이미 중국인으로 구성된 6인조 보이그룹을 현지에 론칭했다고. 이들은 QQ뮤직비디오 차트에서 1위를 하는 등 데뷔 초반부터 괄목할 만한 성과를 보이고 있다.
박진영은 이에 대해 "K팝의 미래라고 믿는다"는 코멘트를 했다.

일본인으로 구성된 걸그룹 론칭 계획도 시사했다. 박진영은 "일본인으로 이뤄진 걸그룹을 준비 중이다.
 트와이스와는 다르다. 트와이스는 한국, 일본, 대만 출신 멤버로 이뤄졌지만 이 프로젝트는 전원 일본인"이라고 말했다.

이어 "멤버 전원이 일본인인 트와이스를 떠올리게 하는 이들의 타겟은 일본 그리고 세계 시장이다. 내년 후반, 늦으면 2020년쯤 데뷔하길 기대하고 있다"고 밝혀 기대를 높였다.
출처 : 해외 네티즌 반응 - 가생이닷컴https://www.gasen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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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식이네 20-09-26 18:54
   
처음 시작할때 전원 일본인멤버로 이루어진걸 두번이나 강조한거보면
니지프로젝트 모집요강은 국적관계없이 일본어하고 일본거주자할수있어야한다고했지만
애초에 일본국적이 아닌애들은 뽑을 생각조차없었던거군요 ㄷㄷㄷ
올가미 20-09-26 18:57
   
◆이수만, 한·중·일 합작으로 '3차 한류' 연다

이수만은 현재 한류가 3단계로 넘어가고 있다고 전제한 뒤, 1단계는 한국 문화 콘텐츠와 지금은 해체된 그룹 H.O.T.나 보아처럼 한국에서 태어난 아티스트들에 의해 이끌어졌다고 말했다.

2단계는 국내 기업들이 인접 시장인 중국과 일본으로 눈을 돌렸을 때.

3단계에서는 한국, 일본, 중국은 서로 협력하여 세계 연예시장을 지배하게 된다는 것이 그의 예상이다. 그 때는 한국에서 키운 한국인 가수 (Made in Korea)보다 한국의 연예 시스템으로 탄생한 스타(Made by Korea)가 중요해질 수 있다고 강조했다. 아시아 시장의 잠재력을 높이 평가하고 한·중·일 3국이 힘을 합쳐 새로운 형태의 한류로 발전시켜야 한다는 생각이다.

-2007년 6월 7일-

파쿠상도 이수만과 뜻을 함께하져ㅠㅠㅠㅠㅠ
     
siders 20-09-26 21:14
   
이수만이나 박진영이 주장하는 3단계 이론을 보면
묘하게 동양삼국연대론이나 안중근 의사의 동양평화론
이 떠오르죠.

한중일 비슷한 문화권 삼국이 서로 동등한 협력관계로써
서구열강에 맞서 아시아 평화를 지키자

이수만과 박진영은 그걸 문화연대론으로 바꿔서
삼국의 대중문화를 융합시키려는겁니다.

하지만 뜻이 아무리 좋아도 안중근 의사가 결국
이토 히로부미를 저격한것처럼
앞으로도 한중일은 결코 서로 동등한 관계로
 협력할수 없을 겁니다.
Gpoutrd 20-09-26 20:48
   
유튭 시대에 세계 진출은 누구나 언제나 가능함
성공이 ㅈㄴ 어려워서 그렇지
그리고 니쥬가 미국, 한국에서 성공할 가능성은 낮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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