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스포츠
토론장


HOME > 커뮤니티 > 방송/연예 게시판
 
작성일 : 20-07-11 14:14
[잡담] 진짜 니쥬를 글로벌하게 키우고 싶다면...
 글쓴이 : 행동심리학
조회 : 1,632  

jyp가 니쥬 홍보를 어떤식으로 하는지 지켜보면 될 것 같습니다.

일본 내수용 언플이 아니라 진심으로 글로벌하게 키우려 한다면
j팝이 아니라 k팝이라는걸 전면에 내세울꺼고 
어설프게라도 모든 멤버에게 한국어 가르쳐서 
매주 각국어로 번역되는 한국 예능이나 음악프로에 출연시키면서 
국내 인지도를 먼저 쌓을겁니다.

최소한 이런게 없다면 아무리 made in jyp라 해도 글로벌은 쉽지않을 듯 해요.






출처 : 해외 네티즌 반응 - 가생이닷컴https://www.gasengi.com




가생이닷컴 운영원칙
알림:공격적인 댓글이나 욕설, 인종차별적인 글, 무분별한 특정국가 비난글등 절대 삼가 바랍니다.
대팔이 20-07-11 14:20
   
모르셨나본데...
니쥬는 k-pop의 미래입니다!
JYP가 그랬어요!
     
젠하이거 20-07-11 14:51
   
케이팝의 미래가 암울하네요
     
자그낭마 20-07-11 14:56
   
jyp엔터의 미래겠지요.
어찌보면 케이팝 시장의 한계, 수익의 한계를 보완하기 만든 상업적 모델중에 하나일뿐인데요..
케이팝 가수들로도 뚫지못한 쟈니스, 아키모토계열등 일본인으로 구성된 제이팝 아이돌시장(한류아이돌과는 다르죠) 경쟁력을 갖추는덴 더할나위 없는 유닛...

이수만이나 양현석이도 "니쥬는 케이팝의 미래다"라고 한다면 수긍하겠네요.
          
너두 20-07-18 06:17
   
맞는말 했구만
     
유장만 20-07-11 17:17
   
에이 그건 떡고 지생각이죠 기존의 JYP 그룹들도 한국 일본에서만 인기인데
그냥 트와이스 대체 일본인 그룹으로 탄생한것이 니쥬임
     
산소도시 20-07-11 18:57
   
그럴싸하게 자기 상품을 포장하는 말인데 그게 뭐라도 됩답니까
꽤빙 20-07-11 14:25
   
그냥 그런건 기존 JYP 방식대로 그대로 하면서 채널 구독자들 중심으로 입소문 퍼지게 할거고.
컨셉만 있지 비슷하게 가줘도 쑥쑥 인기 얻을걸요
문제는 애들이 그거 수행할 깜이 되냐 문제지만.. 워낙 애기들 비쥬얼이라
Lisa 20-07-11 14:27
   
박진영이 선넘으면
사업하는데 제일 거슬리는 장애물은 일본우익이 아니라
일본을 극도로 싫어하는 자국민이 될 수도 있을것 같단 생각이 드네요
결국 니쥬를 글로벌하게 뛰우기 위해선 한국을 이용안할 수 있을진
앞으로 지켜봐야 알겠지만요
청담돌쇠 20-07-11 14:28
   
트와이스만 낙동강 오리알 됐죠
블랙커피 20-07-11 14:31
   
애초에 시작부터 세계진출을 노린다고 오디션 방송내내 몇번이고 반복해서 말했습니다
심지어 방송에 출연한 패널과 니쥬 멤버들까지 입에 달고 산게 '세계'란 단어입니다
근데 일본내수용이면 그런 말을 했을까요? 어떻게든 Kpop에 묻어가려고 할걸요?

말해놓은게 있으니 최소한 시도는 꽤 여러번 하겠죠
JYP소속이니까 Kcon 같은 한국가수들 행사에도 억지로 푸쉬해서 출연시킬 거고

그렇잖아도 실력있는 멤버 몇명 안되고 비쥬얼적으로도 한국그룹에 확연히 밀려서
Kpop에 숟가락 안얹으면 일본내에서 찻잔속 태풍으로만 남을 가능성이 높다는걸
JYP가 모를리 없습니다

그러니 예전부터 말하던게 '이게 Kpop의 미래다' 잖아요
지금으로선 Kpop이란 단어 끌어와서 미리 당위성을 만들어둔거라고 밖엔 보여지지 않음
퀘이샤 20-07-11 14:31
   
한국 데뷰는 안하는게 나음. 발음과 실력이 부족해서
1위하기 힘들고 타 팬덤 악성어그로에 이익이 없음.

박진영의 기획한 K-POP 마케팅은 니쥬 시즌 1~2를 보면 알 수 있음..
등장햇던 노래 중 있지 & 스트레이트 키즈 & JYP와 소속 가수의 일본진출의 초석이 될 것임.
박진영이 일본 데뷰하기 위해 니지를 기획 했다는 이야기 있을정도로
니지 이후 박진영과 소속사 가수들의 곡에 일본인 유입이 증가했고 악플찾기 힘든 호평을 받고 있음.
아무 20-07-11 14:57
   
그냥 현지화 정책일 뿐... 맆서비스야 뭐. 알차게 소니와 일본 음반시장 돈 빼먹으면 되는 거죠.
생강 20-07-11 15:08
   
애초에 제와피가 글로벌하게 뻗어나갈 역량이 안됩니다. 아시아 한정이고 그외 지역은 미비해요.
안하는게 아니라 못하는거임.
도나201 20-07-11 15:15
   
일본한정해서 지들 순위매기기....
잇지 비교 트와이스 비교질.
개뿔.....도 없는 것들 겨우 사람들 만들어놓으면......
단추구멍이 보다 좁은 시야로
비교질만 주구장창에
보고싶은 분석질만 헤대는 팬덤으로 해외진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느정도 올라오면 다른나라와 비교질하고
다른 것은 보지도 않을 팬덤층인데....

그런 팬덤으로 잘도 해외진출이 가능하다라로 봄.......

우리네야 없는 이슈도 만들어서라도 순차적인 캐릭터만들기에 혈안인 상황이고,
방송노출 한컷  유투브노출 한컷이라도 이슈하시킬려고 혈안인
팬덤 차이가........얼마나 큰지를 금방알게 될것임.
허까까 20-07-11 15:40
   
전 이게 왜 논쟁이 이는지 이해가 안 가요. 그냥 제이팝이죠. 한국 연예기획사가 만든 제이팝.
     
tbtbfld 20-07-11 17:13
   
제 생각에도 그런 것 같아요. 그리고 가생이에서 제일 얘기 많이 하는 듯, 아이돌 팬 많은 다른 데서는 니쥬 관련 글을 못 봐서..
하얀달빛 20-07-11 15:55
   
있지만 불쌍함 .. 있지 보단 니쥬를 더 밀어줄 것 같음
     
tbtbfld 20-07-11 17:13
   
아닐 듯
     
너두 20-07-18 06:20
   
이렇게 미련한 놈들이 많다니까
TW아이스 20-07-11 15:59
   
케팝이라고 설명회 했는데,,, 글로벌 그룹으로 육성한다고 설명했는데
새콤한농약 20-07-11 16:34
   
니쥬가리 10빠빠..
눈에 선한게 잇지(다음이 니쥬라서 잇지냐?)/니쥬/트와 왜국시장에서 제로섬게임하다 결국 니쥬로...
     
너두 20-07-18 06:21
   
걱정한척 오지네  띨띠리
제롬11호 20-07-11 17:08
   
지금 한국어 공부도 같이 하는 거 같습니다.
단순히 일본만 목적으로 했다면 글로벌 운운하지도 않았겠죠.
제왑도 알겁니다.
국제적으로 활동하려면 한국 활동은 필수여야 한다는 걸
물론 일본 활동 비중이 좀 더 클거라 생각하지만...
듬초 20-07-11 17:49
   
연습생출신 4명은 우리말 잘하던데? 마코 마야 리마 미히. 나머지는 한국어 교육 받고 있고.. 아마도 일정기간후에는 한국어앨범도 내 놓을듯
망치와모루 20-07-11 18:22
   
니지랑 케이팝 3단계만 검색해봐도 나와요. 자기 입으로 한 말이 있으니 까이는 것.
     
너두 20-07-18 06:23
   
니들이 KPOP 전세냈냐?
아라미스 20-07-11 19:56
   
애초에 재네들은 일본 내수용이죠.. 섬나라서만 뽑아먹어도 돈이 되니깐 뭐..
그나저나 잇지가 불쌍함.. 트와이스는 이미 일본서 많이 벌었으니 뭐..  잇지는 일본서 별로 못뽑아먹을듯;
     
너두 20-07-18 06:23
   
걱정마셔~
쌈무사나 20-07-12 14:03
   
jyp에서 일본 활동을 주 목적으로 만들었다고 했는데,
이젠 기획사 대신 글로벌하게 키울 걱정도 해주네
정말 희안한 사람들이야
Tarot 20-07-12 14:26
   
JYP에게 있어서 세계적이란 의미는 일본에 진출시키는 것입니다. 그런 면에서 이미 니쥬는 세계적인 그룹입니다.
 
 
Total 138,658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공지] 품번 공유자 강력조치 가생이 03-13 45425
138658 [걸그룹] 데뷔 2년만에 해체→3인 재데뷔하는 네온펀치 휴가가고파 16:56 132
138657 [정보] 악뮤(akmu) 공식 컴백일정 확정이네요 (2) 우루사군 15:45 315
138656 [솔로가수] [쿨룩 LIVE] 정은지 "둥지" (200810 정은지의 가요광장) (1) 가비야운 15:07 914
138655 [솔로가수] [쿨룩 LIVE] 윤수현 "천태만상" (200810 정은지의 가요… (4) 가비야운 15:07 237
138654 [영화] "오! 문희(Oh! My Gran)" 예고편 (1) 가비야운 15:06 150
138653 [영화] "에이바(Ava)" 예고편 (1) 가비야운 15:06 133
138652 [영화] "데드 앤트(Dead Ant) : 거대개미의 습격" 예고편 (2) 가비야운 15:05 136
138651 [잡담] 2020 일본 오리콘 상반기 매출액 (1) BTJIMIN 14:33 571
138650 [일본] 일본 아이돌의 소름돋는 라이브ㅠㅠㅠㅠ (19) 올가미 13:48 1012
138649 [잡담] 트로트 인기 많네유 ㅇㅅㅇ.. (9) 호에에 13:15 466
138648 [잡담] 빅히트 제작 한국어 교재, 미국·프랑스·이집트 대… (3) BTJIMIN 13:07 976
138647 [정보] 일본 A-NATION 출연진 발표 (2) 순헌철고순 12:37 1176
138646 [미국] 日망가-美코믹스 제친 K웹툰 (6) 스크레치 12:23 1334
138645 [일본] 日아이돌 "韓정부가 BTS 밀어줘…영어 할 줄 알았다… (18) 베르테르 12:01 1521
138644 [잡담] 프듀48 관련 찐순위는 이미 파악 끝났죠. (4) 로딩중에러 11:49 1292
138643 [일본] 일본의 충격적인 초등학생 아이돌 팬미팅 현장!!! (5) 올가미 11:08 1906
138642 [걸그룹] [단독]네온펀치, 데뷔 2년만 해체..다연·백아·이안… (3) 휴가가고파 10:39 1006
138641 [기타] 안토니오 반데라스, 코로나19 양성 판정…격리 속 6… 강바다 10:35 593
138640 [기타] 윤희석·권민아, 곪아터진 K팝 아이돌 ‘마음의 병… 강바다 10:32 785
138639 [일본] 일본아이돌 립씽크 발각 방송사고wwwwww (8) 올가미 09:57 1800
138638 [일본] 일본에서 극찬받은 인기 아이돌의 퍼포먼스 대단… (10) 올가미 09:06 1928
138637 [걸그룹] "립싱크인데도" vs "부상 투혼" (13) 트루킹 08:54 1286
138636 [기타] '시청자 가르치냐?'…보겸 3번의 해명·사과… (8) 강바다 08:45 1398
138635 [기타] "죽고 싶다는 생각뿐"…리미트리스 윤희석, 멤버 … 강바다 08:39 772
138634 [기타] 김호중 前여친 "조폭 출신 김호중의 폭력…父, 딸 … 강바다 08:35 1220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