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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07-04 22:02
[잡담] AOA 민아 또 자살시도 할것 같음.
 글쓴이 : yarn
조회 : 3,162  

근데 뭐? 들어올때 그 눈빛 나 절대 안잊을께 죽어서 똑같이 되돌려줄게
제 집에 있었던 모든 눈과 귀들 당신들도 똑같아 신지민 언니 복 참 많다
좋겠다 다 언니 편이야 언니가 이겼어 내가 져ㅛ어 결국 내가 졌어


나는 이 부분이 아무래도 암시 같다는 느낌이 듬.
출처 : 해외 네티즌 반응 - 가생이닷컴https://www.gasen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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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냐돔 20-07-04 22:03
   
가족들이 옆에서 잘 케어해줘야 할텐데...
안그럼 xx시도 할지도 모를 뉘앙스가...
모나미펜 20-07-04 22:08
   
주변에서 신경 써 줘야죠...
소속사나 지인이나 친구도 좋지만
역시 같이 생활할 수 있는 가족이 좋을듯
친구나 지인은 이야기 들어주고 같이 놀아 스트레스 해소에
도움을 주고 의사같은 전문가도 만나봤음 좋겠네요,
별 일 없길 바랍니다
LakeWood 20-07-04 22:08
   
인근 경찰이라도 출동해야죠
sevity 20-07-04 22:10
   
아무래도가 아니라 대놓고 같은데요;
초승달 20-07-04 22:11
   
괜찮다고 설리 몫까지 잘 살겠다고 하던 하라도 그렇게 되고 나니 진짜 많이 불안하네요.
민아 어머니랑 언니도 투병 중이거나 상황이 안 좋은 걸로 아는데, 책임져야할 식구였지
전적으로 의지하고 기댈 가족이 없다는게... ㅠㅠ 그래도 같이 있는게 좋지만요.
국뽕대일뽕 20-07-04 22:14
   
죽기는 왜 죽어 참 이해안가네.. 나 괴롭힌놈 꼴뵈기 싫어서라도 잘 살아서 복수를 해야지.
     
밀라노10 20-07-04 22:34
   
말은 쉽지  직접 당해보면 다름.
     
sevity 20-07-04 22:36
   
지금 나름대로 할 수 있는 최선의 복수를 하고 있는거라고 봅니다. 거의 xx테러급이긴 하지만..
개개미S2 20-07-04 22:16
   
제발 죽지만 말아다오...

차라리 걍 터트릴거 있으면 다 터트리고.. 하고 싶은 말 있으면 걍 다하고..
그리고 욕을 먹든 칭찬을 받던.. 신경쓰지 말고..
Bluewind 20-07-04 22:24
   
보란듯이 잘살아야지
할게없음 20-07-04 22:27
   
앞으론 참지 말고 다 이야기 하는 사회가 되어야 함 회사든 학교든 집이든 연예계든 스포츠든 뭐든 다. 터질만큼 쌓기전에 그자리에서 그때에 다 터트리도록..
EXACTLY 20-07-04 22:57
   
근데 진짜 xx하는 사람들은 가족한테면 몰라도 혼잣말처럼 길게 구구절절 안쓰더라구요...
     
산사의꿈 20-07-04 23:01
   
암시를 하는 경우도 많더라고요.
입버릇처럼 어쩌구 저쩌구 농담처럼 들었는데..
마지막에 암시하고 가더만요;ㅅ; 친구중에 그런 친구가 하나 있었네요.
집도 부유했는데 사람인생..

그전엔 님처럼 생각했는데 그게 정말 위험한 생각이란 걸 깨달았네요;;
그런 사람들은 더 따뜻하게 대해야 된다는 걸..
냉정한 한마디가 낭떠러지로 미는 행위란 걸 그때 깨달았네요.
간뒤에 후회 많이했습니다. ;ㅅ;
     
아롱다쟈 20-07-04 23:18
   
정신간호학 보면 반대임 오히려 xx에 대해 구체적 반복적으로 의사표현이 위험함
     
냉정하게 20-07-04 23:27
   
상황을 보면 정말로 힘들었을듯
아버지는 암으로 돌아가셨고
언니도 암
어머니도 우울증
가장역활로 돈벌어야한다고 ....  얼마나 힘들까....
이렇게 힘들게 되니 자신을 괴롭히던 사람을 더욱 원망을 할수 밖에없죠.
거기다 자신은 이렇게 힘든데
아무렇지 않게 잘살고 있다면 더욱힘들죠.
아마 모든걸 놓고 싶어서 ....
     
원형 20-07-05 02:27
   
했는지 않했는지는 모르겠는데, 우울증으로 xx할려고 할때 가족도 내가 힘들다는 생각을 하지 않더군요.

세상에 걱정이 없는 사람이라고 어머니가 말씀하셨었죠.

같이 살아도 모를수 있는거죠.

지금도 미친놈 때문에 괴롭힘을 당하고 있고 이제는 약을 먹지만 가족에게는 말하지 않아요. 상담사에게는 해도. 어짜피 도움이 않되고 걱정만시킬테니까요.

저는 그렇습니다.
     
예랑 20-07-05 03:00
   
절대 아닙니다. 아니예요.
     
호에에 20-07-05 10:27
   
설리 보세유 ㅇㅅㅇ.. 이미 예전부터 정신적 암시가 시작됐고 어느 시점에서 갑자기 얘가 관종이 아니라 진짜 아우성치는거구나 라는게 보이는 시점이 있었음.
fymm 20-07-04 23:24
   
억울한듯.. 진상규명하고 xx예방~
로제 20-07-04 23:27
   
그렇다고 재수없는 소리는 하지 맙시다. 진짜 큰일남
하얀그리움 20-07-04 23:40
   
제발 살아서 연기 열심히 해... 그게 복수하는거야
아모르 20-07-04 23:41
   
xx시도 했던 사람들은 주변에서 정말 잘 지켜봐야 됩니다.  이렇게 극단적인 방법들이 습관처럼 될 수 도 있다고 하더라구요 ;;
예도나 20-07-04 23:45
   
솔직히 저리 티내는건 나 살고 싶다는 이야기임.

살려달라는 외침임
     
예랑 20-07-05 02:59
   
저걸 무시하면 큰일나는 거죠..
최근에 슬픈일이 많았잖아요
     
ZZangkun 20-07-05 06:31
   
그렇죠 저런글을 쓸수 있다는건 그나마 삶의 끈을 놓고 싶지 않다라는 깊은 속 마음이니까요 정말 죽고싶고 죽을 결심을 한 사람들은 아무한테도 말안하고 티도 안내고 그냥 죽어요 ㅠㅠ
지구에서 20-07-05 15:29
   
간혹 보면 가해자 옹호하는 인간들 보이던데... 나약한 성격 멘탈이니 이딴소리하면서
니네들이 가족생계위해 10년간 굴욕을 참고 견뎌봐라, 정신이상 안걸리나... 1년도 못참을것들이
민아야 이젠 자유롭게 자신을 위해서 살아가렴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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