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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05-28 23:26
[걸그룹] 트와이스가 초동 기록 세우긴 힘들겠죠?
 글쓴이 : 국뽕대일뽕
조회 : 2,363  

이번 신곡 선주문 50만 넘기면서 자체 신기록 세웠다지만

WHAT IS LOVE 선주문이 35만장인데 초동이 11만장이거든요.

아이즈원이야 기간 한정에 그 사건이 있어서 팬들의 울분을 앨범 사는걸로

풀었기에 가능한 수치가 아니였나...

초동 35만장은 바로 위 순위가 EXO라는데서 느낄 수 있을만큼 걸그룹에게서 얻기 힘든 수치라..
출처 : 해외 네티즌 반응 - 가생이닷컴https://www.gasen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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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에에 20-05-28 23:29
   
블핑처럼 중국 팬덤들이 분노의 공구몰빵 하면 모르쥬 ㅇㅅㅇ..
     
국뽕대일뽕 20-05-28 23:38
   
필스페셜 총판이 40만장 수준이라..  초동(15만)
어떤 폭발할 계기, 사건이 없어서리 (있다고 해봐야 미나 복귀)
갑자기 두배로 뛸거라고 예상하는건 많은 무리가 있지유 ㅇㅅㅇ
바바야 20-05-28 23:57
   
선주문은 팔린게 아니니 큰 의미 없지 않나요
신기록  이런게 무슨 의미가 있는지..선주문에 뭔 큰 의미를 부여하려하는데  의미없죠 팔려야 그게 진짜 팔린거지
에어백 20-05-29 00:13
   
트와이스 병크 터진게 있어서 인기가 많이 죽었음
TimeMaster 20-05-29 00:14
   
선주문은 그냥 언플이고 아무도 인정안해줌. 아직 팔리지도 않았는데 선주문이 무슨 의미가 있겠어요. 많이 주문해봤자 안팔리면 그냥 재고인거지. 어차피 기록과는 아무 상관없음. 그보다는 오늘은 모르겠지만 어제까지 이번 트와이스 앨범 예판기록은 18일동안 10만 5천장정도가 그나마 사실인거죠. 아직 예판 기간이 4일 남았고 그후 초동기간 일주일이 더 있겠지만 솔직히 현재 페이스로 보면 초동 15만장도 쉽지가 않아보임.

사실 단일앨범 걸그룹 초동 1위인 35만장 기록과 한터총판 걸그룹 단일앨범 판매량 1위, 가온총판 걸그룹 단일앨범 판매량 1위 기록을 모두 가지고 있는 아이즈원이 저번 앨범을 거의 미친듯이 팔아치웠고, 그 기록마저도 블랙핑크가 중공에서 기부공구등으로 쌓인게 워낙 많아 이번에 아이즈원 기록이 깨질지 모르는 판이라 예판이 10만 5천장밖에 아직 안되는 트와이스는 사실 그 기록들을 깨기는 어려워요. 초동이나 출하량에서나... 거기다 트와이스 앨범이 아직까지 예판이 10만 5천장이라고 해도 국내는 겨우 1만 6~7천장정도밖에 안되던데 초동기간 일주일사이에 25만장이 갑자기 팔릴일은 없어 보이니까요.

선주문 50만장은 3월달까지 아이즈원 정규 1집 앨범이 48만장이 넘게 판매가 되었고 6월달에 나올 5월달말 판매기록까지 더하면 현 차트체제가 생긴이래 걸그룹 최초로 단일앨범 50만장 판매가 넘을 가능성이 있어 보이니까 괜히 먼저 언플한것에 불과해보임.
     
ITZY 20-06-02 20:53
   
^^
국뽕대일뽕 20-05-29 09:22
   
선주문 장수가 아주 의미가 없진 않음. 방탄도 그렇지만 선주문 장수가 많을수록
확실히 총판이나 초동 수치가 좋긴해요..
     
봉식이네 20-05-29 11:26
   
말도안되는소리마세요 방탄 선주문은 많이 주문들어오니까 선주문이 많은거지
이걸 방탄이랑 엮네
제와피는 트와 예약량의 거의 4,5배를 선주문으로 잡아서 막찍어내고 그걸로 언플해요
다른 그룹들 찾아보세요 선주문(출고량)많이잡아야 예구의 두배정도에요
그게 왜 문제냐면 주식회사라 이런게 주식에 영향을 끼친다는거죠
벌써 님같은 사람들이  출고량을 마치 판매량인것마냥 알고 퍼뜨리잖아요
모르는 사람들은 속을수밖없죠 아주악질적입니다
괜히 죄없는 트와이스애들만 피해보는거에요 
지금예구12만중에 중국에서 10만 한국에서 2만인데 저 50만은 커녕 30만이라도 팔릴꺼같으세요?
그냥 님같이 잘속는 사람들 속으라고 막찍어내고 그걸로 언플하는거에요
          
국뽕대일뽕 20-05-29 11:37
   
뭔가 오해를 하나본데 행간 파악 좀 합시다.
왓 이즈 러브 선주문 35만장, 총판 40만장
필 스페셜이 총판 40만장 넘었어요.  선주문 40만장 넘게 되었고
결국에 시간 지나면 그 정도 팔린다는 이야기 입니다.
방탄을 엮는게 아니고. 방탄 선주문 수치가 점점 늘어짐에 따라
총판매량수도 그에 맞게 자연스럽게 늘었다는 이야기에요.
흐름과 경향을 보자면 그렇다는겁니다. 선주문 = 판매량이라고 믿는 바보가 어딨어요?
트와이스 앵간한 앨범은 대부분 35만장이상 팔았는데. 50만중에 30만도 못팔거라는건 도대체 어떤 회로를 돌리면 가능한 논리인지?  님 댓글 자체가 제가  아주 언플에 속은 모질이로 확증편향해서 전개 하는게 우습네요.

혹시 트와가 초동을 30만장 이상 팔거라 착각하고 글쓰시는건지??
               
mdic 20-05-29 16:53
   
트와이스의 총판량은 가온차트기준입니다. 가온차트의 기준점은 판매량이 아닌 출고량이라고 가온차트에서직접대답하였고 진짜로 앨범이 판매가된 판매량을 기준으로하는건 한터차트입니다.
방탄이나 아이즈원뿐만아니라 모든아이돌팬덤들이 판매량을집계후 영수증을 공개하는 문화를가지고있습니다.여기서 영수증인증한내역들은 당연히 전부 한터차트에집계되는판매량에 대해서 공개를하는것이고요
한국인들이 구매하는 왠만한 온라인,오프라인(ex)지마켓,신나라,교보문고,케이타운등등) 앨범들은 당연히 한터차트에 집계가되며  외국인들이 주로구매하는 케이타운같은곳또한 한터차트에 집계됩니다.
이 얘기를 꺼낸이유는 우리가알고있는 대부분의 잘나가는 아이돌들은 한터차트와 가온차트의 판매수량간 괴리감이 거의없습니다. 출고가된만큼 판매가된다 또는 판매가된만큼 출고된다라는의미인데 이 부분에있어 유독 트와이스가 한터차트와 가온차트의 괴리감이심합니다. 가온차트에서 출고가되는 앨범 총판량이 어마어마한데 문제는 정작 각 앨범판매처에서 공개되는집계량에서는 그 어디에서도 실제로 판매가되지가않았다는거에요. 그렇기때문에 봉식이님같은분들께서 주가유지를 위한 언플이라고 주장하는거겠죠.
                    
국뽕대일뽕 20-05-29 19:26
   
JYP가 주식을 당장 현금화 하려고 그러는거면 이해 되는데. 지분 변화가 있나요?
가온 차트가 아예 의미 없는 차트라면 몰라도 유통사 판매량이 그정도의 기대를 가지고
도매를 한다는 소리인데. 팬시 다음 필 스페셜이 선주문과 총판매량이 둘다 비슷한 비율로 늘어났고 (한터기준) 이번은 미나의 복귀로 더 기대되는 시장의 반응을도 볼 수 있죠. 트와 뿐만 아니라 스트레이 키즈도 한터랑 가온 비율 차이가 많은걸 보면 JYP자체가 그런식으로 마케팅을 한다는 소리인데.. 이건 기업 입장에서는 당연히 그럴 수 있는거고. 주식 투자하면서
이것 저것 고려해야지. 신문기사 달랑 몇줄 읽고 주식 투자하는 사람이 잘못 아닌가? 물론 지나친 언플로 뻥튀기해서 시세 차익을 바로 실현한다면 법적인 문제는 차지하더라도 도덕적으로는 책임이 크다고 할 수 있지만. JYP가 그런것도 아니니 주가 유지를 위해서라는건 억측이라고 봄. 아직 상장도 안한 BTS도 허구헌날 선주문 신기록 타령인데.
                         
카리스마곰 20-05-29 22:09
   
판매량을 잘 이해 못하시는 듯 해서 한 마디 할게요.
님 이해하는 총 판매량 =>
가온 선 출하량으로 진짜 판매량이 아님.
님이 특정 가수들의 총판매량을 알고 싶으면 한터에서 찾아보세요.

트와이스 판매량을 보면,
필스페셜 : 2019년 연간 판매량이 21만8천XXX장. 으로 한터차트에 나오네요.

BTS도 선 출하량으로 언플 하는 것은 있겠지만,
실제 출하량 대비 실 판매량이 그닥 차이가 안나지요.
남돌들 대부분은 가온 출하량의 85~90%는 한터 기준으로 완판되거든요.
빛나는1퍼 20-05-30 13:23
   
중국은 좀 뺐으면 좋겠음 생태계 교란종들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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