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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02-26 15:45
[잡담] 지금 40대가 보는 아이돌
 글쓴이 : 윌슨
조회 : 3,471  

성격이 음침한 쪽이라 좀 음침한 얘기를 해보도록 할께요.
전에 댓글에 누가 제가 무타구치 렌야인가 제갈공명인가 잘 모르겠다고 했는데..
전 음침해서 무타구치 렌야 같은 바보는 아닙니다. 적이 무타구치 렌야라고 생각하고 싶은 제갈공명이
되었으면 하죠, 근데 무타구치 렌야.. 자폭은 잘해도 민간인에게 살상명령은 안내린 사람이죠.
역시 어둠의 독립군 다운 사람이라 생각해요. 
암튼..

전 원래 팝 리스너이고 좋아하는 장르는 얼터너티브 락 입니다. 지금은 브레이킹 밴자민을 제일 좋아하죠.
유행을 타는 음악보단 그냥 좋아하는 음악을 듣는 쪽입니다. 뭐 이건 TMI 인것이고..

20대 초반에 SES가 나왔었죠, 그리고 소녀시대, 카라, FX,등을 들어왔죠 레드벨벳은.. 러시안룰렛 부터
들었던 것 같네요. 그리고 트와이스, 블랙핑크, 아이즈원.. 
말하자면.. 1세대, 2세대 걸그룹들의 흥망성쇠를 다 눈으로 지켜봤다고 할 수 있겠네요.

아무리 한때를 풍미했던 아이돌이라 하더라도 수명이라고 한다면 4~7년 10년간 아이돌이 있기는 한건가
싶어요, 우리나라 같은 아이돌 레드오션인 곳에서 수십 수백개의 아이돌 그룹이 생겼다가 무대 한번 밟아
보지도 못하고 사라지는 경우가 흔하디 흔합니다.

아래 쓴 글의 논점, 아이돌에게 앨범제작과 작곡의 능력이 필요하다는 글을 쓴 근본 적인 이유는 아이돌 
활동이 그 아이돌 입장에서는 정말 인생의 찰라에 불과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이에요. 10대 후반에 아이돌을
시작해서 정말 길게 잡아 30대 초에 끝난다고 하더라도 문제는 그거죠 자신의 삶에 있어서 그때부터의 
삶을 어떻게 살아가느냐 라고 생각합니다.

작년에 구하라와 설리의 그 일에 대해 생각해 본다면..
글쎄요 상처입은 사람과 오랬동안 살아왔던 사람으로서의 경험으로 말해 본다면
자신을 지탱할 무언가가 반드시 있어야 한다는 거에요.
삶의 목적, 삶의 이유 같은거 말이에요.
주위의 수근거림과 자신을 보는 시선과 관계없이 자기만이 할 수 있는것, 자기가 해야 하는것.

아이돌은 그 아이돌의 수명이 다함과 동시에 그것들이 사라집니다.
대중의 관심도 자신을 찾는 프로듀서도 자신을 좋아했던 팬들도 사라져 가게 되어 있지요.
저는 젊은 친구가 아니다 보니 그런 것들을 많이 보게 되었네요. 

개인적인 시소이론 이란게 있는데.
올라간 만큼 깊이 떨어진다고.. 높은 곳에 있었을 수록 추락 또한 깊은 나락인 것 같아요.
에어콘을 맛보면 선풍기로는 다시 못돌아가 듯 
사람은 한번 맛본 달콤함은 절대로 잊을 수가 없습니다.

제작년인가 런닝맨 제주도 특집때 구하라가 출연을 했었어요. 그 일이 생기기 전까지 
계속 계속 찾아서 돌려보곤 했는데 이제는 다시는 손댈수 없는 영상이 되었습니다.

하고자 하는 얘기는 그거에요. 
지금의 아이돌들이 작곡가와 프로듀서의 선택만으로 무대를 펼치는것 뿐만 아니라
자기것을 만들고 찾아갔으면, 그래서 시간이 지나 자신의 아이돌 활동이 결말을 맞이 하더라도
계속해서 나아갈 수 있는 것이 손에 쥐어졌으면 한다는 거죠.

그리고 그 일에 대한 책임은 아이돌 그룹을 만들어 이윤을 추구한 기획자들이 해야 된다고 봅니다.
왜 그사람을 아까 그렇게 까 댔느냐 이유는 그 때문이에요, 

"계약기간 끝났으니 이제 우리랑 안녕" 우리는 돈 될만한 새 아이돌 만들어 볼께.

물론.. 모든 것이 기획사 책임은 아니에요, 부와 명예를 얻었다면 무언가 다른걸 할 수 있는 것도
스스로 만들어 가야 하는건 맞지만 어른으로서 가르쳐는 줘야 한다고 봐요, 아이돌의 이후 어떻게
할 것인가에 대해 말이죠.

제가 파는 아이돌이 잘 나간다는게 마냥 기쁘지 만은 않아요.
한정된 기간 이후에 어떻게 될 것인가가 더 걱정이죠.

다만 좋아했던 연예인의 과거 영상에 손을 댈 수 없는 그런일은 다시는 없었으면 하는 바램이 있어요.
그러기 위해서 지금 활동하고 있는 이 시간에 자기만의 무언가를 손에 쥘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이 
있는 것입니다. 
 
 
출처 : 해외 네티즌 반응 - 가생이닷컴https://www.gasengi.com
39 아재입니다. 아이즈원 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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쌈바클럽 20-02-26 15:48
   
39인데 20대 초반에 SES가 나왔다는건 뭐에요? SES보다 나이 많다는거 아님? 대충 40대 중반은 넘으셨단 얘긴데...
     
윌슨 20-02-26 15:52
   
정확히 하자면 18살에 서울 올라왔으니까 그때 쯤이 되겠네요.
          
쌈바클럽 20-02-26 15:55
   
그래도 40대 초반이에요. 나이를 안 밝히면 안 밝히는건데 굳이 왜 속여요? 암만 생각해도 그래요. 지금 40대시거나 그 무렵이시면 2세대보다 1세대에 훨씬 익숙하실 나이인데 1세대는 SES 얘기 뿐이고 그것도 시기도 잘 모르시고...

SES의 충격적인 데뷔를 그렇게 밖에 기억 못하세요? ㄷㄷ 정말 이해가 안가네요.
               
윌슨 20-02-26 15:57
   
말했듯 그때 한창 듣는건 POP이었고 한국가요는 관심이 없었거든요. 배철수의 음악캠프가 낙이었던 사람이었어요, 지금도 다를건 없지만.. 사라 맥라클란과 릴리스 페어 얘기 그런거 들어보신적 있나요? 뭐 비슷한 거라고 보심되요 사람은 자기 관심있는 것만 관심 가지 니까요.
                    
쌈바클럽 20-02-26 16:02
   
SES에 관심이 없어서 모르면 모를까 1,2세대 걸그룹 흥망성쇠를 지켜봤다고 본인이 하신 말씀이에요. 제가 팝 잘알이라고 스스로 얘기한적도 없는데 제 지식이 굳이 왜 중요한지는 모르겠네요.
                         
윌슨 20-02-26 16:18
   
각자 아는것만 안다는 거지 님 지식이 중요하다고 한적 없네요.
     
윌슨 20-02-26 15:54
   
아 그리고.. 39은 작년입이다. 저거 작년에 작성한 거거든요.
          
쌈바클럽 20-02-26 16:01
   
뭐 나이는 어차피 상관이 없죠.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있으신지는 대강 알겠는데요. 정답은 아니라는겁니다. 왜 그런 생각에 갇혀서 절대적 기준처럼 강요를 해요.

태생부터 작사,작곡,편곡,프로듀싱 했던 아이돌형 듀오 언타이틀도 생각보다 오래 못갔어요. 그들의 음악성이야 아는 사람 다 아는거고...

그리고 아예 데뷔때 원맨밴드 소리 들으며 모든 악기,보컬, 작사,작곡,편곡 싹다 하고 앨범에 '전체 김사랑' 이라고 박은 김사랑도 대중적인 성공은 1집 이후로 하지 못했죠.

사실 윌슨님의 말씀은 편협하다고 생각해요. 프로듀서 원하는걸 펼칠 뿐인게 아이돌이라...그렇다고 박진영이 혼자서 걸그룹을 할순 없는 노릇이죠. 테디가 블랙핑크가 될수도 없고요.

그런 작업 무시될 수 없는 협업이고 그덕에 완성도도 올라갈 수 있는거에요.
               
윌슨 20-02-26 16:03
   
뭐 굳이 제작자나 작곡가가 아니더라도 상관은 없겠죠, 그게 그 애들에게 가장 가까이 있으니 얘기하는 것이구요, 뭐든 간에 용기를 가질수 있고 좌절할때 버팀목이 되어줄 자기만의 무언가라면 뭐라도 상관은 없을것 같아요. 아이돌 이후의 삶을 살아가는데 필요한 것이면은요.
moveon1000 20-02-26 15:49
   
그런데 흔히 오해하는 것이, "계약기간 끝났으니 안녕"이 어쩔수 없는 것은, 대부분 아이돌 그룹이 하락세가 찾아오면 쫒아내는 것이 아니라 가수들이 스스로 떠나는 경우가 많기 때문입니다. 오히려 7년이면 절대 짧은 시간이 아니고 오랫동안 긴 시간이에요.
     
윌슨 20-02-26 15:53
   
쫒아낸다는 어감은 아니었는데.. 어쨌든 7년이면 짦은 시간은 아니겠지만 30대 정도의 나이에 모든것을 다시 시작해야 하는건 맞으니까요.
          
moveon1000 20-02-26 16:02
   
그런데 따지고 보면 가수가 아니라도 배우들도 그래요. 30대가 접어들었을때까지 뭔가 보여주지 못하면 커리어는 하락세를 탑니다
               
윌슨 20-02-26 16:08
   
일부에게 쓴얘기지만 모두에게 해당되는 얘기랄까.. 그런 거죠.
허까까 20-02-26 16:03
   
또 시작 ㅋㅋㅋㅋ

1. 5년이상 못 가는 건 꼭 아이돌뿐만 아니라 누구나 다 마찬가지이고. 밴드의 경우 오히려 수명이 더 짧습니다.

2. 전형적인 알못 인식(아이돌들이 오래 못간 건 음악성이 없어서)인데, 기본 7년이면 이미 할만큼 한거고 이 정도 했으면 각자도생하는게 맞습니다. 굳이 그 그룹 계속 붙잡고 있을 필요 없어요. 설령 유지해도 해쳐모여 하면 그만이고요(신화, 지오디 예)

3. 요즘 애들이 무슨 음악할 줄도 모르는 꼭두각시 인형인 줄 아십니까? 세븐틴, 펜타곤, 아이들, 스트레이키즈, 에이비식스 등 요즘 웬만한 돌들 자기들이 직접 프로듀싱 합니다. 단순히 수록곡에 가사 참여 등 생색내기 정도로 하는게 아니라 아예 작사작곡 프로듀싱 지들이 다 도맡아 한다고요.

그 밑에꺼는 이미 도돌이표 재탕이니 각설하고.. 님 논리의 가장 큰 문제가 뭔지 아세요? 바로 일본 혐한들을 비롯, 해외에서 한국 아이돌을 안 좋게 보고 애써 깎아내리는 그 논리와 맥이 닿아있다는 겁니다.
     
윌슨 20-02-26 16:04
   
내가 말했는데 넌 댓글 달지 말라고. 눈깔 빠졌냐? 글 못읽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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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명2 20-02-26 18:29
   
예의는 지키세요..
쌈무사나 20-02-26 16:04
   
아이돌이라고 적은 자리에
배우, 가수, 코미디언, 예능인, 직장인, 자영업 등등 다 넣어 보세요
이 글이 얼마나 의미 없는 글인지 스스로 느끼실거에요.
     
윌슨 20-02-26 16:06
   
맨토가 못 되어줄 바에 그게 어른으로서 할말은 아니죠. 직업이 뭐가 됬든 간에요.
          
쌈무사나 20-02-26 16:15
   
어른으로서 할말이 아닌 '그게' 뭔가요?
자신의 편협한 시각 이외에는 다 예외로 치고 스스로 영웅놀이라도 하시는게 어른이라는 건가요?
               
윌슨 20-02-26 16:20
   
상대방의 생각이 편협하다고 생각하는건 편협하다고 생각 안하나요?
                    
쌈무사나 20-02-26 17:04
   
그냥 글 적었다가 삭제 했음.
서로 같이 편협한걸로 쌤쌤요.
                         
윌슨 20-02-26 17:29
   
쌤쌤이라면 뭐 감사하네요. 전 뭐 아재라..
                         
쌈무사나 20-02-26 18:08
   
나도 아잰데 ㅋㅋ
          
허까까 20-02-26 16:18
   
됬 됐 구분도 못하는 사람이 어른으로서 드립 ㅋㅋㅋ
               
윌슨 20-02-26 16:20
   
꺼지라고 안했냐.. 개돼지냐? 못알아 먹게?
쌈바클럽 20-02-26 16:08
   
혹시 죄송하지만 님 그냥 다시 팝 들으러 가시면 안될까요?
     
윌슨 20-02-26 16:10
   
그건 제 맴이구요.
ITZY 20-02-26 16:26
   
아이디 새로 파신 후 "여자 아이들"  덕질 추천드려요`
     
윌슨 20-02-26 17:03
   
노래가 내 취향이 아니라서..
안개비 20-02-26 16:31
   
뭐... 자신의 생각과 개념에 대해서 정중하게 의견을 펼치신 아주 좋은 글 같고, 나름 아이돌의 입장과 어른의 입장에서 잘 서술 하신것 같습니다.
좋은 의견 같습니다만... 여기서 가장 중요한 점...
이렇게 빠들이 넘쳐나는 연예 게시판 같은 곳에서 자신의 의견을 피력한 정중한 글 따위는 욕 밖에 못 먹습니다.
누가 좋은 의견이라고 공감하고 그러지 않아요.
나이 어린 빠들이나 키보드 워리어들의 개념들에 대해 아시지 않나요?
좋건 나쁘건 무조건 까고 보는 ㅄ 찌질이 마인드...?
이런 게시판에서는 그냥 조용히 눈팅이나 하시면서 만족감을 느끼시고 끝내시는게 좋습니다.
자신만의 의견을 개진하지 마세요.
욕 쳐먹기 딱 좋은 타겟입니다.
     
윌슨 20-02-26 17:05
   
그게 여기의 정체성 이라는 거군요. 조언 감사해요.
          
너란의미 20-02-26 17:28
   
윌슨님...
안개비란 분이랑 여기있는 모든 사람을 그렇게 매도하면 스스로에게 위로가 되나요?
윌슨님 말대로 이곳의 정체성과 맞지 않는것 같으시면 정체성이 맞는 곳으로 가심이 어떠신지요?
글 자체에 진정성이 없어 보여서 혹은 아는척을 어설프게 해서라는 생각은 안 해 보셨나요?
그러니 님 말에 동조해서 어그로 끌려는 이와같은 댓글이 달린다고는 생각 안하세요?
전 조언은 아닙니다. 거듭 말씀드리지만 안쓰럽네요.
     
허까까 20-02-26 17:07
   
http://www.gasengi.com/m/bbs/board.php?bo_table=commu_etn&wr_id=1025379

꼰대가 꼰대에게...

(나는 틀리지 않았어! 쟤들이 다굴까는거야 우씨우씨)
          
윌슨 20-02-26 17:09
   
넌 좀 정말 정신이상 같으니까 병원에 좀 가봐.. 코로나 조심하고
               
허까까 20-02-26 17:10
   
이심전심 통했나보네 발끈하고 ㅋㅋ
                    
윌슨 20-02-26 17:14
   
그니까 내가 말했지 남에 감정 건드리려고 하는게 악플러의 대표적 행동 사례라고?
왜케 상대방이 발끈하는것에 집착하니? 그니까 너보고 정병이라고 하는거 아니니?
정신병원 가보라니까? 니가 정상인것 같니?
                    
윌슨 20-02-26 17:16
   
사회에서 존재감이 없어서 니가 이러는거 알기는 하겠는데 하면 할수록 너만 ㅄ이야
너 외에 몇명 보이던데 뭐 같은 부류인지 다른 계정파서 자문자답 하는지 모르겠는데
제발 두번째는 아니길 빈다.
                    
윌슨 20-02-26 17:20
   
그리고 쪼율얼굴 왠만함 빼라 너 그 개ㅈㄱㄹ로 애 얼굴에 먹칠 그만했음 좋겠네.
                         
꿈속나그네 20-02-26 18:36
   
아헤가오더블피스님께서 그렇게 말씀하시니 참으로 재미있습니다... 허허허~
     
미나486 20-02-26 18:01
   
이분 지난글이나 읽어보고 이런말씀하세요,, 무슨 어린빠니 찌질마인드니 타령입니까
     
Glroly2580 20-02-26 19:53
   
와 ...ㅎㅎㅎ 팩폭이네요 ㅎㅎㅎㅎ
Arseanal 20-02-26 17:34
   
뭔가 쓰고는 싶은데 아는 건 별로 없고 글재주는 부족한데 글 잘 쓰는 척은 하고 싶고. 상당한 고뇌와 아픔이 느껴지는 글이네요.

또라이몽 무타구치 렌야를 그런 식으로 감싸고 평가한다는 점에서 스스로의 정체성은 솔직히 드러낸 걸 보면 그때쯤 인조이 재팬에서 얼마나 자위하며 사정을 해댔을지 짐작이 갑니다.

시대가 바뀌어 이제는 일본이 한국에 조금씩 뒤쳐지며 그간 주목받던 분야도 하나씩 하나씩 뺏기기 시작하니 님의 상실감이란 이루 다 짐작하기 힘들겠죠. 그러나 분노를 억누르며 애달픈 문체로 써내려가는 자제력 측면에선 높은 점수를 드립니다.

다만 인형여친일랑 그만 정리하고 정액에 썩어 문드러지기 직전의 손일랑 바라건대 깨끗이 씻고 사랑하는 본국으로 이주해 방사능 한스푼 토핑된 신선한 채소 드시면서 하루 9명 검사하고 치운다는 코로나와 맞서 한치의 물러섬 없이 정면대결 하는 가미가제 특공대로서 남은 여생 보람차게 보내시길.
     
윌슨 20-02-26 17:37
   
님은 반어법을 모르는가봐요.
니뮤 20-02-26 17:48
   
내 생각과 다르면 배척하고 공격하는 곳 그곳이 바로..
     
윌슨 20-02-26 17:57
   
그갤 들어가는 그렇게 극혐하던데 여기랑 거기랑 뭐가 다른지 모르겠네요. ㅎ
파니럽 20-02-26 17:50
   
님 글쓰는 직업은 아니시죠? 딱 굶어죽기 좋네요..
그냥 윌슨님이 '지금 내가 보는 아이돌'이라고 제목을 적었다면 굳이 제가 댓글 달지도 않았을것같아요..
사람생각마다 다 다를수 있으니 윌슨님이 뭘 생각하시든 윌슨님 맘이니까요..

근데 마치 본인이 40대 대표인양 40대가 보는 아이돌?? 본인을 스스로 너무 과대평가하신것도 문제이고..
윌슨님도 원래 팝리스너라고 밝히신 이유가 한눈에 봐도 딱 보이는게 케팝쪽엔 그냥 수박겉핧는 지식수준만 있으신것같은데..  마치 전문가마냥 이러쿵저러쿵 늘어놓으신 얘기가 그냥 여기저기서 줏어들은 얘기가 좀 있으신가봅니다.

근데 님이 진짜 하고 싶은 얘기가 한마디로 뭐에요?
삶의 목적을 찾아라? 그건 전세계 인구한테 다 해당되는 말인건데.. 건강잘챙겨라같은 말 아닌가요?
아이돌 아니어도 누구든지 다 그런게 있어야하는거죠. 너무나 당연해서 하나마나한 말 아닌가요?

그리고 님이 구하라 나온 런닝맨이 그렇게 보고싶으시면 웹하드나 토렌트가서 찾으세요.. 뭘 찾아보려는 노력을 얼마나 하셨나요? 그냥 네이버 대충 한번 검색 띡 해보고 '없네..' 이러고 만거 아닌가요? 그렇게 팬이시고 그렇게 구하라 나온 런닝맨이 이렇게 글 적을정도로 간절하게 보고싶으시면 시간을 투자해서 몇시간동안 인터넷을 뒤져보세요.. 그런 노력도 안하고 도대체 뭐가 없다는겁니까?
     
윌슨 20-02-26 17:56
   
영상은 가지고 있거든요...
글을 써서 굶어죽던 말든 그건 제 인생이니 제 가 알아서 할께요.
제가 언제 40대의 대표라고 썼나요? 제가 그냥 40대 인거죠?
그리고 위에 댓글 안봤나요? 누구한테도 해당된다 했을텐데?

님이 뭘하는 사람인지는 모르겠으나 제 직업이 뭔지 굶어죽을지 어떨지
님 마음대로 재단하는건 상당히 주제 넘는 행동 같네요.

금자씨가 그랬죠?
"너 나  잘 하세요."
          
파니럽 20-02-26 18:01
   
좋아했던 영상에 두번다시 손댈수 없다면서요?????????

영상 가지고 있으면 백번이고 천번이고 볼수있는데 왜 거짓말해요???????????

그리고 아이즈원팬이라고 하지마세요, 당신같이 어그로끌면 아이즈원팬이 당신같은 사람인줄 압니다.
               
윌슨 20-02-26 18:27
   
님은 그럴수 있나봐요? 비극으로 생을 마감한 사람이 나온 예능을 백번이고 천번이고 보구요?  다른 의미로 대단~ 하시네요.
꾼옵 20-02-26 17:59
   
궁금해서 그러는데 이분 왜 이렇게 까이는 겁니까? 윗글은 그렇게 생각할수도 있는거 같은데? 먼가 사연이 있나요?
     
파니럽 20-02-26 18:07
   
윌슨 이사람 전엔 트와이스팬이라면서 어그로 끌다가, 지금은 태세 바꿔서 아이즈원팬이라면서 어그로 끄니까 문제에요.. 본인이 특정걸그룹 팬이라면서 글을 쓰는게 문제인거죠.
     
윌슨 20-02-26 18:29
   
악플러가 누구 까는데 이유가 있나요. 그냥 깔 상대가 필요한거죠.  저만큼 말빨로 처맞았음 자괴감도 들텐데 아이디 바꿔가며 들어와서 여론형성 해보려 애를 쓰네요.
     
미나486 20-02-26 20:19
   
아래는 이사람 행적입니다,,, 배리님 글 약간 수정했어요


1'아해가오더블피스'라는 아이디로 아이즈원 짤올리면서 디씨에서 트와이스 안티질함

2같은글 가생이에서도 쓰다가 멀티로 걸림

3전직 원스 맞다고 우겼으나 '소녀시대 이후 걸그룹은 아이즈원에 빠진게 처음'이라고 쓴 글이 탄로남

4원스라는 사람이 트와이스는 제니 혼자서 다 정리 가능이라고 맥이는 글 올림

5직접 안티소굴 들어가서 아이즈원 짤올리면서 트와이스 까놓고(그것도 며칠동안) 원래 그런곳이었는지 몰랐다고 변명

6욕먹으니까 니들은 그렇게 깨끗하냐고 당당한 사람만 돌던지라고 적반하장

7자기가 한짓에 사과한마디없이 은근슬쩍 와서 아무렇지 않게 글씀
미나486 20-02-26 18:01
   
님은 원스 참칭하면서 어그로 끈것부터 사과하셔야죠,,,진짜 뻔뻔하네
     
파니럽 20-02-26 18:04
   
윌슨 이사람 이제는 아이즈원팬이라고 하고 어그로 끄는거군요... 진짜 뻔뻔한 사람일세
          
Arseanal 20-02-26 18:22
   
여기서 까이는 사람들은 다 이유가 있어요.
자업자득이죠.
          
윌슨 20-02-26 18:30
   
어그로 끈건 맞는데 인증사는 보셨는지 ㅋ
               
꿈속나그네 20-02-26 18:38
   
.
               
미나486 20-02-26 20:05
   
사람을 바보로 아나,,, 요즘 어그로들중에 스밍돌리고 돈써가면서 팬코질하는인간들을 한두번 보는줄 아세요? 어그로면 사과부터 하시든가요,,, 비슷하게 돌려까는글 써놓고 진짜 뻔뻔하네
                    
윌슨 20-02-27 00:14
   
내가 너네들 처럼 인생 한가한 줄 아니 ㅋ
팬코질에 에너지 쓰고 자빠졌게?
내가 좋아하는 가수가 한둘인줄 아니 ㅋ
     
윌슨 20-02-26 18:31
   
트와이스 노래 좋아한다니까 왜 그럴까 정말..
          
미나486 20-02-26 20:07
   
님이 좋아하든말든 관심없고 안티어그로글 계속 써놓고 팬코질하는게 문제라고요
Glroly2580 20-02-26 19:55
   
대체 저 글에서 뭐가 잘못돼서 이러시는 건지...
     
미나486 20-02-26 20:06
   
어제 싸질러놓은 똥들보세요(위에 정리해서 올렸습니다)
수염차 20-02-26 20:05
   
사람은 에너지라는게 잇죠.....배터리 용량처럼 개개인들이 대부분 한정되잇습니다
우리나라뿐 아니라 미국에서도 한곡 두곡 힛트치고 대부분 사라집니다
물론 가장 좋은건 싱어송라이터죠....직접 곡을쓰고...직접 연주하고...직접 보컬까지....
이런 그룹들이나 솔로들이 잇죠.....메탈리카...비틀즈...마이클 잭슨...등등등  우리나라는 송창식씨가 잇네요

이런 거장들은 정말 10년 20년만에 한번 나올까말까죠..대부분은 한곡 두곡 히트시키고  장미희씨 말처럼
아침이슬처럼 사라집니다....

지금 방탄이 저위에 포함되가는중이죠....정말 대단한 능력자들입니다....
누구나 방탄이 될수없죠.....그렇기에 방탄이 대단한겁니다....

순식간에 아침이슬처럼 인기가 사라지는건 자연스런 일입니다....그걸 못견디는건 본인탓이죠
     
윌슨 20-02-27 00:17
   
잘못이 모두 본인 탓인건 세상에 없습니다.
우왕 20-02-27 01:35
   
40대 경험이면 실력파도 2집 이상이 힘들다는거 아실텐데
현 시스템이니 5년이라도 버틴다고 보는 가수도 많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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