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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02-26 09:42
[잡담] 트와이스, 아시아 원톱 찍고 美대륙으로
 글쓴이 : 트루킹
조회 : 2,977  

20200226_093946.png
올 상반기엔 미국 활동도 기대해 볼 수 있게 됐다. 아리아나 그란데, 테일러 스위프트, 포스트 말론 등 전 세계에서 인기를 얻고 있는 팝스타들이 속한 유니버설 뮤직 그룹(UMG) 산하 리퍼블릭 레코드(Republic Records)와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본격적인 해외 시장 공략에 대해 JYP 정욱 대표는 "1등 레이블인 리퍼블릭 레코드와 함께 하게 돼 기쁘다. 양사가 트와이스를 통해 전 세계 팬들에게 K팝의 새로운 미래를 선사할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협업의 의미를 전했다. 리퍼블릭 레코드 측은 "멀티 플래티넘을 기록한 K팝 최강 걸그룹 트와이스의 음악을 전 세계에 선보이겠다"며 트와이스의 가치에 기대감을 드러냈다. 몬테 립먼 최고 경영자는 "지난 20년 동안 박진영 프로듀서를 지켜보며 늘 그의 회사가 거둔 성공에 감탄했다. 조직의 비전과 획기적인 성과를 바탕으로 대중문화의 선봉에 섰다고 생각한다. 이런 멋진 회사와 트와이스가 우리의 파트너가 돼 무척 기쁘다"라고 밝혔다.
https://entertain.naver.com/read?oid=241&aid=0003006705

그렇다는구먼
출처 : 해외 네티즌 반응 - 가생이닷컴https://www.gasengi.com
참트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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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ang 20-02-26 10:06
   
화이팅
대팔이 20-02-26 10:09
   
트와는 미국이랑은 안어울림........블핑이라면 모를까..........
Erza 20-02-26 10:10
   
JYP소속그룹으로 미국간다하면 불안하네요
하지만 응원합니다 앞으로 국내에서 볼 기회가 조금 줄어들겠네요
하얀사람 20-02-26 10:14
   
트와이스 트와이스 잘하자~...*.*
코리아 20-02-26 10:15
   
잘 되면 좋은거지...
방탄이 이렇게 될 줄 알았던 사람 있었나~
그런데 박진영은 일본에 올인하는게 현실적일텐데....
     
TTTTTTT 20-02-26 10:23
   
ㄴ여돌은 힘듭니다.
          
호에에 20-02-26 10:26
   
고향에 가셔야쥬 ㅇㅅㅇ
     
대팔이 20-02-26 10:45
   
원래부터 방탄은 아시아취향은 아니었습니다....^^
          
호에에 20-02-26 10:53
   
아시아 취향이기도 했쥬 ㅇㅅㅇ.. 미국에서도 먹히는 공통적 취향을 개척한거라고 봄 ㅇㅅㅇ
쌈바클럽 20-02-26 10:17
   
니지는 이것 때문이었어. 트와이스는 일본활동을 지속적으로 주력하기 힘들정도로 커져버렸고, 대스타라 투어돌기 바쁘고 미국까지도 본격적인 활동 영역으로 넣고 활동하려면 그만큼 엔화는 덜벌 수 밖에...

잇지도 뭐 데뷔하자마자 반응 뜨겁고..그러니 역시 일본 돌면서 엔화 쓸어담을 현지화 제대로 된 그룹이 진짜 절실했던듯.
     
큐티 20-02-26 10:33
   
그런것 같아요.
니지로 현지 거점도 키우고 일본에서의 안정적인 수익원도 확보해서 리스크를 줄여놓고, 국내 본진은 좀더 시야를 넓혀서 과감한 행보를 해보겠다는 플랜인듯.
멍때린법사 20-02-26 10:24
   
글쎄.. 트와이스는 미국에서 히트하기 힘들다 보는데...
애초에 시작부터가 일본을 겨냥해서 만든 그룹이고... 곡을 봐도 미국과 안맞고 컨셉도 안맞고..
방탄이 미국활동해서 성장했냐면 그건 아니거든.. 해외에서 역호출된 케이스지...
차라리 블핑이 크지는 않겠지만 트와이스 보다는 더 성장할 가능성은 있을 것 같음.

그렇다고 블핑이 더 좋은 그룹이다 그런 것은 아니고 취향이 다른 것이지... 좋고 나쁘고 할게엇음.
호에에 20-02-26 10:26
   
젠더뉴트럴이 유행이라.. 여성적인 면을 강조하는 음악들이 대체로 하향세임 ㅇㅅㅇ
청순도 사실상 거의 전멸했고 섹시도 거의 남지 않았고 큐트 정도가 그나마 남성팬 중심으로 수용되는 편이고 걸크러쉬쪽이 강세쥬 ㅇㅅㅇ
반대로 남성은 화장 한 남성 같은게 먹히고.. 이런걸 보면 방탄이나 블핑은 시대를 대변하는 아이콘 같은 개념으로 인기를 끄는게 아닌가 싶기도 함 ㅇㅅㅇ
     
쌈바클럽 20-02-26 10:27
   
아 그런 트랜드군요.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bluered 20-02-26 10:35
   
트와이스의 컬러가 미국에 통할까 싶네요...
     
knockknock77 20-02-26 11:03
   
미국투어에서 가능성을 봤겠죠
하이1004 20-02-26 10:39
   
해봐야지 아는것일텐데..  근데 미국은 솔직히 트와이스 보다 박진영이 더 어울릴거 같은데 ㅎㅎ 
머 가망성이 있으니 질러보는 거것지요
그런거읍다 20-02-26 10:52
   
걸크러쉬 밖에 할 꺼 없지 않나.....

지금처럼 귀염 뽀짝한 느낌의 음악 & 댄스는 미국시장에서는 안먹힐텐데.....
망치와모루 20-02-26 10:55
   
본진이 국내와 일본인 상황에서 미국 진출시

멤버들이 잃을 것 - 돈, 휴식, 자기 개발 기회와 시간, 본진 팬들과의 만남, 팬이탈
본진 팬들이 마주할 것 - 적은 걸 넘어서 쪼그라든 컨텐츠 숫자, 스트레스
회사가 얻을 것 - 미국 유명 회사와의 커넥션
떡고가 얻을 것 - 충만한 미국뽕
     
쌈무사나 20-02-26 11:35
   
비판적 관점에서 보면 일리있는 말씀이지만,
트와가 6년차 접어들었고, 사실 톱이기 때문에 자리를 지켜야 한다는 압박감 보다는
새로운 시장에 도전하는게 좀 더 나을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기도 해요
웅컁컁컁 20-02-26 11:08
   
미국 ..
A톰 20-02-26 11:10
   
트와이스 수록곡들도 제대로 모르는 사람들이 꼭 헛소리 하더라.  Mtv 에서 뽑은 2019 최고의 kpop bside 곡으로 트와이스의 LOVE FOOLISH를 뽑았음. 트와이스를 평가하려면 좀더 연구 하고나서 썰 풀기 바랍니다.
     
너란의미 20-02-26 11:58
   
전 반대로 'Love Foolish' 가 트와이스가 맞지않는 옷을 입은것 같았는데...
앞으로 이런 스타일의 곡을 자주 보여주면 적응이 될려나요?
그래도 최근의 'Fancy'나 'Feel Special' 의 변화에는 상당히 만족하고 있습니다.
수록곡들 알고 있어도...
트와이스를 좋아하는 사람도 걱정할수 있습니다.
자주 못볼것 같아 아쉽긴 하지만 성공했으면 좋겠네요.
ITZY 20-02-26 11:12
   
미국 진출 해도 지랄 안해도 지랄`

전세기 띄워도 지랄 안띄워도 지랄``
     
Arang 20-02-26 12:41
   
해지안지 ㅋ
허무한듸 20-02-26 11:13
   
미국에 케이팝의 인지도가 높아지고 팬층도 이제는 제법 된다는  인식하에
진출하는듯 함. 불안해보이긴 한데..
싄난다요 20-02-26 11:21
   
전 충분히 가능성 있다고 봐요 사람마다 취향은 다 다르니까요 영미권 음악시장

규모로 봤을때 충분히 가능성 있다고 봅니다 단지 영미권 음악 취향 특성상

걸크러쉬 컨셉보다는 못할지 몰라도 규모가 워낙크니 콘서트 열고 영미권 한바퀴

돌정도의 팬층은 충분히 확보 가능하다고 예상 해봅니다
벌레 20-02-26 11:33
   
글로벌한 음악이 아니라 씨알도 안먹힐 듯
에페 20-02-26 11:40
   
트와곡으로 승부걸기가 어렵지 않나
너란의미 20-02-26 11:50
   
원더걸스 전철을 밟지 않길 바랍니다.
그보다 영어가 되는 친구가 없는걸로 아는데...
미나가 좀 하는지 몰라도 소통이 젤 큰 문제일듯...

중간에 'ㅈㄹ' 이란 표현 쓰신 분은 좀 자중하시길...
하얀그리움 20-02-26 12:04
   
걔네 취향이 제왚쪽이랑은 잘 안 맞는거 같은데...
잇지 곡들은 선방했지만 블핑 곡 스타일이 잘먹히는 느낌
제발 미국 진출해서는 cheer up이나 tt 같은 한국식 영어는 쓰지말길ㅋㅋ
솔직히 남돌도 방탄 이외 그룹들이 성공할거란 생각이 안드는데 여돌은 흠
드뎌가입 20-02-26 12:15
   
미나가 건강을 회복했다는 신호일 수도
베말 20-02-26 12:17
   
잘 준비해서 나가길 성공하든 실패하든 좋은 경험이 될듯
진출소식만으로 이런저런 이야기를 만들어내는거 보면 트와인기는 여전하구나
불타는이등 20-02-26 12:42
   
이왕 하는거 성공하자~!!!!!!!!!!
A톰 20-02-26 13:34
   
난 이소식을 유투브댓글로 외국인이 언급해서 알았음.
국뽕대일뽕 20-02-26 14:17
   
영어 가능한 사람 하나 없고 현실적으로 활동 제약이 너무 큼..
시리타이야 20-02-26 14:40
   
원더걸스 경험도 있고 알아서 잘 하겠죠.
제제77 20-02-26 14:40
   
그전처럼 몰빵하는건 아니고 좀더 활동을 넓힌다고 보면됨
화이팅
새콤한농약 20-02-26 17:01
   
k-pop 현지화니 뭐니 이지랄만 안하고 그냥 팬덤 넓힌다는 생각으로 가야지..
진영이놈 망상도지면 트와도 트무룩될듯..
고블린킹 20-02-26 17:49
   
원더걸스 때랑 비교하는 사람들은 그냥 까고싶은 사람들이라고 생각함.
케이팝의 위상, 그리고 그 안에서 트와이스의 위상이 차원이 다른데.
활동 잘만 하고, 케이팝 스타로 누릴 거 다 누리고 올 거라 생각.

도박도 아니고, 박진영이 절묘한 수를 뒀다고 생각함.
게다가 대성공하면 해외진출 시 스타일의 다양화도 가져올 수 있고.

다만 한가지 걱정인건
방탄, 블핑으로 높아진 성공 기준점 + 박진영식 언론플레이 로
팬덤끼리 또 한바탕 할 것은 필연적일 뿐 뭐 이거야 늘상 있던 일이니.
고블린킹 20-02-26 18:02
   
그리고 얼마 전까지 일반 잡덕 라이트팬 입장으로 보자면
한국에서 다시 인기 반등하기 위해서는

미국 성적보다는 (박진영식 언론플레이 악명 높아서 폄하 가능성 높음)

여러 논란으로 찍을 수 없던 리얼리티를
미국 진출에 포커스 맞춰서 찍으면서 그 안에 진솔한 이야기도 넣어주고 하면 대중에 어필될 듯.
블핑하고는 대중들이 받아들이는 이미지가 다른데
친근한 이미지로 가야지 뭔 셀럽, 성공 이런 이미지로 가면 안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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