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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01-23 02:48
[잡담] 박진영만 유독 욕먹는 상황이 이상하긴 하네요
 글쓴이 : 허까까
조회 : 1,383  

다들 아시겠지만 사실 이거 선구자가 이수만이거든요. 이미 십 수년 전인 2000년대 중반에 저 소리를 했고 국제 세미나까지 참가해 한류의 미래니 한류의 3단계니 떠들어 댔습니다. 즉 그 때 이미 이에 대한 명확한 패러다임을 만들어냈다는 거죠. 아마 제 기억이 맞다면 이 3단계가 이걸겁니다.

1. 우리 가수의 해외진출(에쵸티, 베이비복스 등)

2. 현지 회사+아티스트와 합작(우주소녀, 애버글로우 등)

3. 현지에서 직접 제작(니지 프로젝트 등)

여기서 중요한 건 이수만은 이 개념을 정립한 것은 물론 그동안 수없이 이를 행하며 시행착오를 겪었다는 거고, 결국 중국에서 그룹을 론칭했다는 거죠. 즉 박진영은 이제 시작하려고 하는 걸 이미 하고 또 다른 것까지 기획중이라는 겁니다.

정말로 욕을 먹어야 한다면 이수만일텐데 왜 유독 박진영이 이렇게까지 표적이 되는지 참 의아하네요. 아무래도 최근 가장 성공한 걸그룹이 제왑 소속이라 그런 걸까요?(트와 후려치는거 아님 오해 ㄴㄴ)그만큼 성공할 가능성이 높은..? 근데 그러기엔 근거가 너무 빈약한데..
출처 : 해외 네티즌 반응 - 가생이닷컴https://www.gasen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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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uaugu 20-01-23 02:51
   
아뇨 둘 다 까는데요 중국몽 기업하나, 일뽕 기업하나
     
허까까 20-01-23 02:54
   
당장 가생이만해도 이수만 얘긴 나오지도 않아요. 다른 사이트들도요.
그냥단다 20-01-23 02:53
   
박진영이던 sm이던 중국시장이던 박진영처럼 하면 죄다 욕먹어야죠..이거 반대로말하면 유독 박진영쉴드가 많은 이유는멀까요?? 간단하죠..그냥 지금거론되는게 박진영 이니깐 박진영 쉴드가 많고 욕도 많이 먹는거죠..
     
허까까 20-01-23 02:56
   
옛날에 이수만이 저렇게 입털었을 땐 이런 얘기 별로 나오지도 않았어요. 지금 생각해보니 그만큼 현실로 다가와서 더 그런 것 같다는 생각도 드는군요. 이수만이 저 소리 할 땐 한류가 막 뻗어나가던 때로, 뜬구름 잡는 소리로 치부되기도 했으니까요. 반면 지금은 아예 실행으로 옮기고 있으니.
          
컬링 20-01-23 09:26
   
그때도 이수만 욕 많이 먹었어요;
               
허까까 20-01-23 11:50
   
그 때 이수만도 이렇게 욕먹은 댓글들을 가져와보세요. 그냥 ㅂㅅ 쇼하네 정도였지 이렇게 몇날 며칠 배틀 뜨지도 않았습니다. 그당시 최대 연예커뮤였던 베티에서조차도요.
auguaugu 20-01-23 02:58
   
글로벌리제이션 바이 로컬리제이션인가 ? 말도 안되는 것을 주장하던데
영국에서도 kpop 에 대항해 자국 팝시장을 더 발전 시키겠다고하지 ukpop;;;;
어느 누구도 한국기업처럼 다른 나라 파이를 키워주는 것은 안합니다
     
허까까 20-01-23 02:59
   
이 얘기는 저 밑에 moveon님 글에 가서 하셔야죠.
침묵엄날 20-01-23 03:00
   
이수만이건 박진영이건 딱 두 가지만 기억했으면 좋겠어요.

1. 그들이 현지에서 만든 그룹은 케이팝그룹이 아니라는 거
2. 그들이 케이팝 그룹을 넘어서는 현지그룹을 만드는 순간, 머지 않아 그들은 그 땅에서 쫓겨날 거라는 거.
     
허까까 20-01-23 03:08
   
갑자기 또 생각났는데(이놈의 즉흥적인 성격 때문에 매번 글이..ㅈㅅ) 그 대상이 일본이어서 더 그런 것 같기도 하네요. 중국이야 애초에 기술이든 노하우든 따라오지도 못한 반면에 일본은 지금은 비록 저 꼴이 났지만 한 때는 아시아에서 주도권을 잡았던 나라이고 시스템이라든지 저변이라든지 아직도 무시못할 부분도 크니까요. 다른분들 글 읽어봐도 이 부분을 굉장히 우려하는 것 같습니다. 우리가 저들의 체질개선만 해주는 꼴이 되지 않을까 하는 것.. 이러면 말씀하신 2번은 바로 진행되는 거거든요.

개인적으로 우려하는 건 이게 유행처럼 번질까 하는 겁니다. 저렇게 한 두번 성공하면 너도나도 다 이런식으로 사업 꾸릴 가능성이 큰데, 그러다보면 이도저도 아니게 된 상황에서(아이돌 그룹들 한국에서 자리잡기도 전에 해외진출한 경우 대부분 결과가 어떤지 생각해보면) 어느새 우리도 모르게 빈 쭉정이가 될 가능성이 큽니다. 그 때는 후회해도 늦죠. 부디 이 모든 걱정이 기우이기를 바래봅니다.
          
침묵엄날 20-01-23 03:11
   
밑에 말씀하신 부분. 저도 그게 우려스럽습니다.
니지가 성공하면 제2 제3의 니지는 시간문제이니까요.
Arang 20-01-23 03:05
   
범죄자 소굴인것 보다는 낫지 뭐ㅋㅋ
     
마당 20-01-23 09:21
   
머리에 뿔난 프사 달고 열심히 JYP쉴드 치러 다니는구나.
박진영이는 무슨 신흥 사이비 교단 교주인가?
박진영이는 실수 할수도 뻘짓 할 수도 있다는게 이해가 안되나?
          
Arang 20-01-23 12:27
   
너야말로 YG신흥사이비종교 틀딱 같은데?
YG욕하면 거품물고 쉴드치는 니가 할소리? ㅋㅋ
누누이 말하지만 내로남불 너처럼 하는 틀딱 첨본다ㅋ
               
마당 20-01-23 12:40
   
드디어 니 본색이 들어났구나..ㅉㅉㅉ
JYP 주식이라도 좀 가지고 있니?
아님 애초 뭐가 우리나라에 도움이되는지 안되는지 구분 할 지능이 부족한거니?
아님 아예 일베충처럼 네버마인드 사상이니?

내가 YG 무조건 쉴드를 친다고?
또라인가?
난 합리적 근거 없이 무조건 YG를 비난하던 것들에 이의를 제기한 거고,
너처럼,
욕먹을 짓에 욕먹는것이나
비난 받을 것에 비난 받는 것에 대해 뭐라고 하진 않았다.

대가리 달고 있으면 좀 사고란걸 좀 해봐라.
너도 하는 짓 보니
52명 단톡방 멤버중 하나나 아님 적어도 그에 동조했던 놈들 중 하나임이 틀림없구나.
                    
Arang 20-01-23 19:21
   
나이만 똥구녕으로 처먹은지 알았는데 대구빡 자체가 늙었네ㅋ
니가 JYP까는건 괜찮고 내가 YG까는건 못참겠지?
니가 나이처먹고 아이돌에 미처서 그런거야
무조건적 비난같은 소리하고 자빠지지마라
YG에서 범죄가 많았던건 팩트야
그거가지고 비난하는게 근거없는 팩트라면
박진영이 하려는 니찌는 아직 시작도 안했어 븅시나
하고나서 결과가 나오고 나서 지껄이든가해라 노친네야
               
마당 20-01-23 12:49
   
이인간 말뽄새 하도 싸가지 없어서 댓글 이력 조사해봤더니 역시네.
AKB진 뭔지 애들이름이나 최신 정보까지 속속들이 파악하고,
단톡방 발 글로 예상되는 발제글에  moveon <=== 요 사람하고 아주 쌍으로 돌아다니며 묻지마 YG 묻지마 블핑까 짓거리들 많이 했네.

반박글 한번 더 달아봐라.
내가 시간좀 들여서라도 네 정체 확 까발켜 줄테니...
                    
Arang 20-01-23 19:16
   
빨리 알아봐 YG틀딱 새키야ㅋㅋ
                         
마당 20-01-23 19:25
   
좀만 기다려라.

그리고 내가 무조건적 비난이나  몰아 세움이 아니고
나름 논리를 가지고 박진영의 닛지프로젝트를
비판하는 댓글 단 글마다 들어와 틀딱 새끼라고 계속 누군가를 막연히 저격하더니
그게 나를 두고 한거였구나?  왜 JYP나 박진영이 비판비난 받는게 그렇게 맘 아팠니?
                         
Arang 20-01-23 19:29
   
뭘 하든 열심히 해
대신 빨리 해라 기다리기 지루하니까
그리고 개 ㅈ까는 소리는 좀 그만하고
비좀와라 20-01-23 03:33
   
세상에는 두개의 가치가 부딪칩니다.

자신 만이 독점 할려는 가치와 공유 할려는가치요.

자신 만이 가지고 자신 만이 옳고 자신 만이 우월 하다는 사람과는 그 어떤 사람도 교류 안 하죠.

더군다나 현재는 공유의 시대 입니다. 그리고 K-POP은 기본적으로 유트브나 스트리밍 같은 공유의 시대의 산물의 도움으로 유행한 장르라는 것 이죠.

일본에는 기본적으로 공유라는 사상이 없다고 하죠. 이번 화이트 리스트 삭제 사건도 일본은 기본적으로 공유라는 사상이 없기 때문 이거든요.

일본이 미국의 컴퓨터 하드웨어가 출시되면 이 걸 바로 복제해서 싼 값에 판 시기가 있었죠. 이 것에 열받은 미국이 하드웨어로 구성하는 것이 아니고 하드웨어를 소프트웨어로 구성해서 출시해 버렸죠. 그리곤 일본의 몰락이 시작 되는 것이죠.

그럼 왜 일본은 소프트웨어가 발달 못 했냐 하면요 기본적으로 소프트웨어가 발달 하려면 공유의 정신이 있어야 합니다. 그런데 일본의 문화는 좌파에 무신론적인 사상으로 자신에게 이익이 되면 선 이익이 안되면 악 이런 사상 이거든요.

힌 마디로 아주 전형적인 좌파 사상의 국가란 거죠. 이 놈의 좌파사상의 국가에는 공유라는 개념이 없어요. 조상의 공유도 없고 이념의 공유도 없고 국가의 개념도 없고 이웃에 대한 개념도 없고 신에 대한 개념도 없단 말입니다. 공유라는 개념은 우파가 어느 정도 있어야 하거든요.

이번 JYP의 행보는 바로 공유의 개념으로 봐야 한단 말이죠. 문화도 기본적으로 소프트웨어라 공유의 개념을 가지고 있거든요. 그리고 이 공유의 개념이 가장 강렬한 집단이 누구에요? 우리나라의 개신교죠. 맨날 전도하러 다니잖아요.

소프트웨어와 문화는 어느 정도 세를 불리지 않으면 어느 순간에 사라지는 특성이 있습니다.

그리고 앞에서 미국과 일본의 컴퓨터 전쟁에서 보이듯이 하드웨어는 카피가 쉽지만 사상이나 이념 그리고 종교와 같은 소프트웨어는 카피가 어렵습니다.

아무리 일본과 중국이 한국의 K-POP을 능가 할려고 하더라도 기본적으로 공유의 정신이 없는 좌파가 지배하는 한 절대로 불가능 하다는 거죠.
     
마당 20-01-23 09:29
   
일본 사회 = 좌파?
박진영 = 개신교 = 우파 ?
둘은 서로 섞일 수가 없고,
그래서 박진영이 일본 가서 뭔짓을 하던 문제가 안된다고요?
이 수식으로 모든 문제를 해석하시려고하니 주장이  어거지스럽네요.
     
그냥단다 20-01-23 17:31
   
근대 님 먼가 착각하시는듯 일본은 신모시는곳임..각종신만해도 엄청남.  그리고 일본이 좌파인가요?? ㅋㅋㅋ 그냥 보수중에서도 박사모급 극우꼴통들인대.. 좌우파 기본개념부터 알아보고 오셔야될듯..
아마란쓰 20-01-23 03:39
   
이수만은 그것을 케이팝의 미래니 답이니 하며 어이없는 헛소리는 안했으니까요
그냥 중국시장 진출을 하겠다고 하고 슈주 중국팀을 만들고 한거지 이것이 케이팝의 미래고 어쩌고 하며 사람들에게 나를 돋보이고 싶기 위한 정당성 부여와 역설을 하지는 않았어요
이수만은 그냥 알기쉬워요 돈을 벌기 위해서 해외진출을 했고 모두가 이수만의 해외진출에 대해 다 그렇다고 생각하죠..
저는 저번에도 얘기했지만 그회사 입장에서 돈을 벌기 위해 확장하겠다는거 말릴생각도 없고 그런가보다 합니다
근데 거기에 무슨 케이팝의 미래니 선봉이니 어쩌고 하는 헛소리는 별로 듣고 싶지가 않습니다
그냥 회사입장에서 아예 현지 그룹 만들어서 돈 벌려는거 이상도 이하도 아닌건데 JYP가 일본돈, 중국돈받고 J팝 그룹을 만들어주고 C팝그룹을 만드어주는게 무슨 케이팝의 미래고 답이라면서 사람들에게 이상한 소릴 하는건지..
     
허까까 20-01-23 04:01
   
미래라는 소리는 자주 했어요. 옛날에 에쵸티 시절에도 라디오에서 언급했었죠. 지금도 기억나는게 우리 가요의 미래는 해외시장에 있다고.. 아마 열맞춰 때였나 그랬을 겁니다.
비호천왕 20-01-23 04:10
   
이수만이 욕먹지 않는 이유는 기레기들에게 로비가 장난 아니게 하기 때문임.YG나 SM이나 탈세나 사건사고를 일으킨게 여러번인데 YG는 짝살나게 기자들에게 까이고 SM은 기사 한줄 나오지 않는것도 다 로비력 때문임.SM은 기사들에게 많은 편의를 봐주기 때문에 저번에 탈세로 수배 받아 외국으로 도피했을 때도 기사화되지 않았음
갓등 20-01-23 04:13
   
여긴 남초

sm은 남돌
jyp는 여돌
카티아 20-01-23 08:24
   
SM - 한한령으로 못함.
JYP - NO JAP 인데 할려고함.

 이게 가장 큰 차이.
     
마당 20-01-23 09:32
   
왜국은 이제까지 쭈욱 NO-Korea 였죠.
뽕구 20-01-23 08:52
   
SM 망해도 지 혼자 망하는 케이스

JYP kpop전체에 영향을 주는 행위
제왚을 시작점으로 다른나라에서 개나소나 kpop이란 타이틀달고 별에별 케이스 다 생길수있죠.
이제 엄연히 kpop이란게 어느정도의 프리미엄을 먹는 브랜드화 됐잖아요.
     
허까까 20-01-23 11:51
   
이 말도 일리가 있네요. 그 때랑 지금이랑 케이팝의 위상은 하늘과 땅차이.
컬링 20-01-23 09:31
   
그때 이수만도 욕 먹었어요. 차이는 대중에 대한 노출도 겠죠. 이수만은 이제 사업가란 이미지가 더 강하고 방송노출도 적으니 욕이 좀 덜한거고 박진영은 여전히 현직이고 관심도가 높으니 더 욕 먹는 거겠죠.
새콤한농약 20-01-23 11:05
   
역사의식때문이겠지.. 어떻게 하면 우리나라 문화 더럽힐까 생각하는 왜구들과의 협업이 더 욕을 처먹는건 당연한것 아닌가?
     
허까까 20-01-23 11:54
   
중국은 그렇다고 생각 안 하세요? 걔들은 이미 한한령이니 뭐니 실제로 보복까지 했는데. 그리고 애초에 돈수만 소리 들어가며 일본시장 개척한 게 이수만입니다.
삼족오m 20-01-23 11:37
   
일단 한 명에 집중합시다.
싸잡아 다 욕하면
욕 할 사람들이 sm과 jyp뿐일까요
세상천지에 욕 안 먹을 사람 없습니다.
한 명에 집중하고
박진영이 일본에서 무슨 짓을 하던
한국과 연관 지어 홍보하지 않으면 누구도 뭐라 안 합니다.
그러나 100% 그렇게 한국을 이용해 먹을 것이면서 저런 발언하니 화를 내는 것이죠
한 명에 집중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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