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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9-12-15 14:30
[잡담] k-pop의 비리를 드러내며 마치 k-pop의 한계가 온거처럼 주장하는 글을 쓰는 이들의 속셈은?
 글쓴이 : 2019사역자
조회 : 2,878  

요즘 k-pop 아이돌의 자 살, 오디션 프로그램 조작 사건등을 자꾸 부각시키며 k-pop이 한계에 다다른거처럼 호도하는글이 자주 올라오죠.


그들의 의도를 모르십니까?

일본은 쿨재팬이 실패하자 k-pop을 포함한 한류에 묻어서 일본을 알리는게 낫다는것을 간파했습니다.

우리나라 드라마, 예능프로, kcon등에서 일본 관광, 일본 제품 홍보의 효과를 톡톡히 보고 있었습니다. 

특별히 트와이스, 아이즈원처럼 우리 그룹을 통해 자기 일본 가수를 세계에 알리는 효과를 맛보았습니다.

저들은 트와이스가 마치 일본그룹인양 착각을 하는가 하면 아이즈원을 akb 한국지부 정도로 치부하는거 같았습니다.


그런데 지금 101 produce japan이란걸 일본에서 방송합니다.  한국의 방송을 그대로 모방하면서 k-pop의 세계 팬들을 끌어드리고 있어요.  그러면서 한국 국적의 맴버들은 탈락시켰다 하죠.

또 jyp에서 일본 프로젝트를 통해 일본 아이돌을 만들고 있고, 이번에 타격을 입은 cj도 일본과 아이돌 프로젝트를 구상하고 있다 합니다.

이렇듯 한국의 자원과 재원들을 동원하여 j-pop의 부흥을 도모하고 있는 가운데, k-pop의 부정적인 면을 계속 부각시키고 도덕성등을 문제삼아 궤멸을 모의하고 있는겁니다.

k-pop이 이런 문제가 많으니 j-pop으로 시선을 돌려라 이거지요.


제가 하는 이야기가 그냥 소설로 들립니까?  천만에요.  일본이 지금까지 우리를 무너뜨리기 위해서 온갖 수단 방법을 동원한다는 사실을 모르시나요?  저들보다 우리가 잘나가는걸 견디지못하는걸 모르시나요?

저들이 자기 나라의 로비를 위해 쓰는 자금은 우리의 상상을 초월합니다.  방법도 우리의 상식을 벗어났구요.  지금 대한민국에, 아니 여기 가생이에 일본돈 먹은 간첩들, 한국말 잘하는 일본인들이 얼마나 많은줄 모르시죠?  일본은 이런 방면에 도가 트고 효과를 본 작자들입니다.  우리나라 정계 언론계 학계 방송 연예등등 일본 영향은 말할수 없을 정도입니다.   여기 가생이에는 일본 언론사 기자들도 많습니다.


재정적으로 열악한 우리의 연예계쪽에 끊임없이 자금을 투입시켜 우리의 노하우 다 빼가고, 모방하고, 우리의 한류를 이용해 자기 나라 홍보하고, 한국처럼 문화 부흥을 일으키려고합니다. 

그와 동시에 우리의 문화를 죽여야지요.  지금 그 작업을 하고 있는겁니다.


그들의 계략을 간파하면서 대응해야합니다.  한편으로 jyp나 cj는 당장 돈 몇푼때문에 한류를 죽이고 일본의 문화 부흥에 일조하는 매국노 짓을 하지말기를 바랍니다. 


출처 : 해외 네티즌 반응 - 가생이닷컴https://www.gasengi.com
가생이에 관심많고 과거에 많은 글도 썼던 가정주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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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ZOEN 19-12-15 14:49
   
그딴거 없습니다.

자기 새끼 자기 주식 떨어질까봐 사상팔이 하는거죠.
     
축구중계짱 19-12-15 22:47
   
moveon1000 19-12-15 15:06
   
그런데 망했으면 예전에 벌써 망했어야 ...
열정01 19-12-15 15:09
   
K-pop에 대한 애정 어린 우려의 글이네요~^^
도나201 19-12-15 15:12
   
제대로 보시는 분도 있는데 증거가 없죠..
워낙 윗선에서계획하는 일이라.

이미 일본에서 엔터 관련 애들이 혐한의 뒷배라는 것 은연중 짐작하지만, 감추고 있죠.

그리고 현재 나오는 yg 관련 설리, 구하라 관련 및 기타 올해 일어난 사건 대부분이 일본하고 연관되어있는 인물이라는데서 상상의 나래로 치부될만한 이야기지만,

결코 그렇지 않다라는 것,

cj 관련한 일본시장 개척은 일본으로서는 엄청난 반발을 불러오기 딱좋은 상황입니다.
내수시장 자체가 무너질 상황이라는 것이죠.

이미 일본의 갈파고스화를 우습게 보면 안됩니다.

그리고 소수운영자에 의한 엔터가 돌아가고 있다라는 것도 말이죠.

일본의 가장 문제점이 소수운영자의 의지에 의해서 돌아가는 시장이 대부분이라는데서
현재 일본의 방어적인 전략이 주류라는데서 찾을수 있죠.

이제는 내수시장방어만 남은 상황이라서
이 마지노선이 무너지면 사실상 내수시장이 전면 몰락이라는 것입니다.

기껏 키워놓은 내수시장자체가 무너져 버리면 기본 소수운영자체계자체가 무너지는 구조입니다.
프로듀스48에서 나타난 일본연예실체를 제대로 보는 프로그램자체가 없었습니다.

이번 프듀로 인해서 일본연예실체자체를 공개적 사살이라고 봐도 무방할 정도입니다.
비록 몇몇 내정자를 이미 확정하고 시작한것에 대해서 흥미를 가지고 있었겠지만,

실제적으로 봣을때 일본멤버가 우리나라 기획사사장이 제정신 아니고서 뽑을 인원이 아니라는 것이죠.
정말로 네임벨류 없이  동등한 기획사 오디션이라고 한다면

뽑을 인원은 사쿠라 외에는 없다고 봐도 무방합니다. (그것도 외모파트로 ... )
마당 19-12-15 15:42
   
적으신 글 전부는 아니라도 상당부분 공감합니다.
JYP가 하고자 하는 일본 프로젝트가 뻘짓이라는 것,
현재 CJ ENM이 하고 있는 짓들이 우리  한류의 미래에 매우 부정적인 결과를 초래 할 것이라는 것에 적극 공감합니다.
Erza 19-12-15 16:17
   
케이팝이 무너진다 한들
업계종사자나 걱정할 일이지
우린 다른 더 질 좋은 문화를 찾거나
다른쪽으로 관심 돌림 그만이죠
홍콩영화를 추억해서 가끔 찾아보듯이
케이팝도 추억으로서 찾으면 그만인데

제 개인적인 생각으론 그렇게 쉽게 안무너질것 같네요
전세계에 10대나 젊은층이 소비할만한 미디어컨텐츠가
요즘 그닥 없는듯해서요
하야덴 19-12-15 17:23
   
일본이 일제시대 때 한국의 산에  산맥 기를 받고 태어난다는 후손들의 기를 차단할려고 쇠말뚝 박은거 찾아다니면서 제거하시던분들, 그것이 알고싶다 에서 방송한거 생각나네요..
일본은 한국을 두려워 하나 봅니다..
서울48 19-12-16 03:05
   
일뽕짓하던 CJ의 뻘짓이 들키고 일뽕짓하던 주작즈원이 망하는걸 보면 여윽시 정의는 승리한다 라는 교훈을 얻을 수 있죠
ㅣ고구려ㅣ 19-12-16 23:20
   
님의 의견에 찬성합니다. 화이팅.

가생이는 왜 그런 매국노, 혐한, 한국 비하 글쓴이들을 추방하지 않을까요?
계속해서 많이 올리든데.
신고를 쉽게 할 수 있게 아이디 클릭하면 신고 기능 있으면 좋을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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