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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1-10-16 05:41
한한령은 진짜 천재일우의 기회였음..
 글쓴이 : 알콜V
조회 : 5,771  


와 진짜

한한령 아니었으면

맨날 중국입맛에 맞는 중국풍 싸구려 드라마나 찍고

중국 자본에 종속됐을텐데

캬.........


잘되는 놈은 뒤로 넘어저도 돈을 번다더니

하늘이 도왔네요 진짜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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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huie 21-10-16 06:11
   
핑핑이 못잃어..
우유크림행 21-10-16 06:55
   
SM 엔터 시바새끼들이 나대지 않은것만 해도 다행임
michaelokay 21-10-16 07:40
   
일본도 공중파에서 한류관련은 막혀있죠

한류가 웃기는게 세계에서 인기 있어도
가까운 나라는 다 금지되어 있다는 거
북한, 중국, 일본
그래서 "강제로" 순수성을 유지할 수 밖에 없었다는 거

일본이나 중국이 한류 적극적으로 수용해서
일본의 자금력, 중국의 인구빨에 막 섞였으면
한류의 순수성은 지금 완전히 변질되어 있겠죠
     
michaelokay 21-10-16 07:47
   
중국이 웃기는게
홍콩, 대만 영화인력 다 빼와서
검열로 조져서 1차로 망쳐놓은 후
지금은 그것마져 아주 때려잡아서 완전히 ㅄ만들었죠
서극, 첸카이거 ... 이런 애들이 장진호같은 거나 만들고 쳐자빠져 있으니
모를뿐 21-10-16 09:05
   
한류를 물에 비유 한다면  ㅉㄱ는
매우 낮은 층에 있기에 항상 젖어
있을 수 밖에 없는데.
문제는 얘네들이 문을 걸에 잠궜기에 돈은 문 밖으로 안나 옴.

물이 지붕위 까지 차 오르면 탈탈탈 털리는 날이 올거임.
성시 21-10-16 09:51
   
그게 없었으면 이수만같은넘들이 물고 빨고 장난이 아니었겠지요.
자발적 동북공정하고 미쳐돌아갔을듯.
     
원형 21-10-17 01:44
   
조선구마사 사태 (쓰래기 토론 까지)를 보면 지금도 그러고 있음
유저님 21-10-17 10:14
   
2011년 후지TV 혐한시위가 있죠
당시 많은 엔터회사들이 일본 코인을 노리고 달려들었다가 앗뜨거 하고 나온 사례가 있어서
드라마에도 왜색이 묻고 케이팝에도 왜색풍이 잠깐 왔었음
일본 홍보 역활을 톡톡히 해줘서 국내에서도 비판이 있었는데 쑥 들어가게 되죠
업계도 학습 효과인지 2017년 한한령에는 상대적으로 대비가 잘 되서
국내 관광지 자영업자가 더 타격이 컷지 엔터쪽은 스무스하게 넘어가지 않았나 생각됨
tuygrea 21-10-17 16:34
   
지금도 중국자본은 계속 침투하고 있어서 꾸준히 경계해야 합니다
Lopaet 21-10-17 20:50
   
중국 의존도 낮추는 탈중국 정책이 시급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