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틀린말은 아니죠
일본이 직접적으로 도움이 됬다는것은 인정하지 않지만
간접적으로 도움을 준거는 사실이니까요
우리는 비참하게살고있는데 패전국이라는 놈들이 떵떵거리며 잘 사니깐
눈에 불을 키고 이악물고 살아와서 여기까지 발전한거니깐요
사실 박정희 공로가 경제발전이라고는 하지만 가장 큰건 국민의식개조에 있거든요
일본의 식민정치로 조선인은 할 수 없다라는 인식을
우리는 할 수 있다. 우리도 잘 살아보자라고 자극한게 상당히 영향을 줬지요
어른들과 이야기해봐도 독재 정치의 선전공작이지만 실제로 희망이 됬고
시간이 흐르면서 쌀도 제대로 못먹던게 쌀을 먹고 (반찬은 없지만) 언제부턴가는 고기가 식탁에 올라오고
이렇게 변화하는 모습에 우리는 할 수 있다라는 희망을 놓지 않고 여기까지 온것이지요
그 자극 중 하나가 정치공작이기는 했지만 반일을 이용했고
일본에 좋지 않은 감정을 있던 우리나라 국민은 여기에 반응하여
치열하게 살아와서 여기가지 오기도 했으니깐요
제가 말하고 싶은건 나에게 나쁜놈이 잘나가면 그 나쁜놈을 어떻게 생각하느냐에 따라 자신의 미래가 바뀌는데
나쁜놈을 넘어서고자 한다면 자신의 발전이 눈에 띄게 이루지는 경우가 많으니깐요
나쁜놈이 없다면 사실 동기부여가 힘들기도 하고요
어쩌면 경제발전에 대해서는 일본의 존재가 영향이 컸다고도 말할 수 있겟네요
뭐 정확한것은 모든게 천조국의 설계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