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스포츠
토론장


HOME > 커뮤니티 > 이슈 게시판
 
작성일 : 18-06-14 20:59
요즘 페미에 대한 생각
 글쓴이 : 째이스
조회 : 1,882  

우리나라 사회에서 여성이 많은 손해를 보고 살았던 것은 사실이죠. 
이제 좋은 시대를 만나 그 억울함을 표출되는 것은 어쩌면 당연한 것으로 보입니다. 
분명히 개선되어야 할 점이 있습니다. 


그런데... 

지나치게 성대결로 가서 서로를 적대시하고, 
모든 걸 한번에 동등하게 바꾸려는 움직임은 사회에 많은 갈등을 일으키는듯 합니다. 

특히, 대학을 졸업한 많이 배운 젊은 여성들이 취업이 어려워지면서  
페미를 사회적 불만을 표출하는 수단이 되버린거 같기도 하고요. 

페미를 무분별하게 이용하면 이를 보며 열받는 남성들이 증가하고 갈등은 더욱 심각해집니다. 
(적당히 걸러 들어야 할 필요가...)

거기에는 상업적, 정치적으로 악용하는 사람들이 있어 보입니다. 


허여튼... 이러한 대결구도가 사회를 분열시키는 것은 분명한듯 합니다. 

이해는 되지만, 속도와 수위 조절은 반드시 필요해 보입니다. 

과도한 페미는 본래의 명분을 퇴색시켜... 결국 실패하게 만들기 때문입니다. 


출처 : 해외 네티즌 반응 - 가생이닷컴https://www.gasengi.com




가생이닷컴 운영원칙
알림:공격적인 댓글이나 욕설, 인종차별적인 글, 무분별한 특정국가 비난글등 절대 삼가 바랍니다.
주한 18-06-14 21:00
 
기레기들이 제일 싫어요.
자극적인 기사로 넘녀갈등만 부추기는것들
블랙커피 18-06-14 21:09
 
메갈, 워마드 처럼 과격한 페미니스트들이 여초카페들로 빠르게 스며들어 장악하는 중입니다
극소수를 제외하곤 거의 다 먹혔다고 보면 될 것 같아요

여초카페를 장악하고 회원들을 페미화시키고 나니까 이젠 인터넷과 sns에 만족하지 않고
거리로 뛰쳐나와 사회에 직접적인 악영향을 끼치는 중입니다

이게 가능한 이유는 '여성 = 약자' 라고 하는 사회적 프레임 때문입니다. 대놓고 우루루 나가서
어처구니 없는 주장과 남혐을 남발해도 언론이 페미니스트들에게 장악되었으니 사실을 보도하지 않거든요
뉴스나 신문에 비쳐지는 이들의 모습은 '성차별에 견디다 못해 거리로 나와 목소리내는 여성들' 이죠

뿐만 아니라 정치인들, 정부관료, 출판, 시민단체, 기업 등 거의 존재하는 모든 사회적 분야에
사람이 심어져 있고 친페미 성향을 띄고 있습니다. 이걸 막을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자꾸 공론화해서
페미니스트들의 민낯을 국민들에게 알리는 것 뿐입니다
말랑한감자 18-06-14 21:17
 
페미는 원래부터 좋은게 아니었습니다
아름답게 포장하지만 그 세계가 그렇게 깨끗한 곳이 아니지여
그리고 이세상에 여성만 손해보고 살았다는건 심각한 착각이에여
흔히들 위대한 어머니라며
여성을 강조하지만 그만큼 아버지들도 고생하고 사셨지여
하물며 할당제에 가산점에 여대에 각종 여성에게만 주어지는 해택들을
누리고 사는 세대에서 손해를 운운하는건 넌센스지여
밑에 게시물에 비례대표 남녀 비율만 봐도 여성이 얼마나 많은 해택을 누리고
있는지 알아야 해여
솔직히 말해 지금보다 무언가를 더 해달라는건
밥숫갈로 떠서 입에다 떠먹여 달라는거 밖에 안되여
열혈소년 18-06-14 21:25
 
페미를 모두 좋아하지 않는 여성들이 있다는 사실도 아셔야합니다. 그랬다면 시위 나올때 마스크 끼고 나오지는 않았겠죠. 어디가서 조리돌림당하고 직장에서도 욕처먹기 딱 좋을테니까
현당 18-06-14 21:26
 
님의 의견에 찬성합니다..
댓글다시는 님들,,,,
저도, 페미 반대 이해합니다...
하지만,  가끔은 메갈과 똑같은,, 극단적인 여혐,, 양극화, ,.....
이건 아니라는 생각입니다... 그리고,, 위의 말랑님,, 정들었어요~~~
     
말랑한감자 18-06-14 21:29
 
여기와서 오글거리게 친목질임?
거짓말장이는 ㄱ소리하지말고
저리가세여
          
현당 18-06-14 21:35
 
넵!!
     
지청수 18-06-14 21:34
 
호티현 페미삼대장 중 한분께서 페미 반대한다고 하니... 이거 참...
          
아안녕 18-06-14 21:53
 
한분은 상조로....
misang 18-06-14 21:28
 
상대가 이미 극단적인 세력화와 세뇌작업으로 초등학생들까지 영향력을 끼치고 있는데 뒷짐지고 선비짓하는 건 대응방법이 아니죠. 페미는 사회의 악입니다.
     
열혈소년 18-06-14 21:29
 
그냥 군대보내면 됩니다
지청수 18-06-14 21:32
 
초면에 정성들여 쓰신 글을 반박하게 되어 송구한 마음을 먼저 전하며 글을 쓰겠습니다.


"우리나라 사회에서 여성이 많은 손해를 보고 살았던 것은 사실이죠. 
이제 좋은 시대를 만나 그 억울함을 표출되는 것은 어쩌면 당연한 것으로 보입니다.
분명히 개선되어야 할 점이 있습니다."

저도 바로 며칠 전까지 이런 생각을 하고 있었습니다. 우리 윗세대는 가부장적인 환경 속에서 남성이 대접받고, 여성은 남성을 떠받들고 살았다라고...
그런데 아래 링크의 글을 읽고 '함부로 그렇게 말하면 안되겠구나.'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한번 읽어보시길 추천합니다.

http://www.gasengi.com/main/board.php?bo_table=commu06&wr_id=907091


"지나치게 성대결로 가서 서로를 적대시하고,
모든 걸 한번에 동등하게 바꾸려는 움직임은 사회에 많은 갈등을 일으키는듯 합니다."

전 이미 남녀가 평등한 사회가 된 지 오래 됐다고 생각합니다. 평등을 넘어서 지금은 여성우위사회라고 봅니다.
법적으로 같은 죄를 저질러도 여성이어서 형량이 낮게 나온다는 기사는 본 적이 있으시지요?
만약 남자가 여자의 엉덩이를 만졌을 때, 여자가 남자의 엉덩이를 만졌을 때, 사람들의 반응과 공권력이 반응이 동일할까요?
이슈게시판에서도 나왔지만, 여성전용 시설들, 여성전용 법들(미혼모 관련 법안들, 여성 할당제 등). 법적으로도 이미 여성이 사회적 강자입니다. 미혼모에 대한 정책을 부족하다며 매번 새로운 걸 계속 추가하는데, 미혼부에 대한 정책은 하나도 없습니다. 독신여성에 대한 세금 감면은 있지만, 독신남성에 대한 혜택은 없습니다.

그렇다고 여자라고 교육을 덜 받습니까? 대학진학률이 떨어집니까? 그렇다고 취업에 '단지 여성'이라는 이유로 불이익을 받습니까? 페미들이 주장하는 평균임금불평등에 대해서는 서양에서도, 그리고 우리나라에서도 충분히 반박이 되었습니다.

연애할 때에도 남자가 여자에게 맞추나요? 여자가 남자에게 맞추나요? 남자가 여자의 기분을 헤아리고, 비위를 맞추는 게 일상입니다. 그러면서도 돈은 남자가 더 많이 쓰지요.

결혼한 후에, 가정에서 아내, 어머니의 지위와 남편, 아버지의 지위가 어떻습니까?
남편, 아버지가 가정에서 소외되고 돈 벌어오는 로봇이란 말이 나온 지 10년이 지났지요?



현재는 충분히 여성상위시대입니다.
그런데도 일부 여성들은 더 많은 권리와 혜택을 달라고 논리도 근거도 없이 떽떽대고 있습니다.
요즘은 보통 빼애액이라고 표현하더군요.

남자에 비해 여자의 권리가 아직 부족해서 갈등이 생기는 것이 아니라, 여자가 더 많은 권리를 가지고 있음에도 더 달라고, X랄발X하기 때문에 갈등이 생긴다고 봅니다.

물론 아래문단에 언급하신 것처럼 이런 남녀갈등을 뒤에서 조장하고, 부추기는 세력이 있다는 것에 공감하고, 이런 대결구도가 사회를 분열시킨다는 것에도 공감합니다.

하지만 제가 하고 싶은 말은, 사회분열의 문제가 속도의 문제가 아니라, 정도를 넘어선 과도한 요구가 갈등을 유발한다는 겁니다.
담양죽돌이 18-06-14 22:05
 
솔직히 40대 이상이 여자들이 많이 차별받고 살아왔다...라고 하면 이해를 하겠는데...
무슨 이제 20대가된 여성들이 차별이네 어쩌네 하니....
사실 지금 20대는 오히려 역차별로 남성이 들고 일어나야 정상인거 같은데....ㅉ
대부분이 1~2자녀 가구가된 이후 솔직히 가정에서 남.여 차별해서 성장시키진 않았음.
지금 20대가 설마 10대때부터 집에서 밥하고 청소하면서 학교 다녔다고 하는건 아니겠죠...
그런것도 아니고 학교를 안보내주는 것도 아니고 군대는 남자만 보내면서 도대체 어디에서
차별받고 자라왔다는 건지....
레이지 18-06-14 23:22
 
여자들이 손해를 봤다라... 82년생인 저로서는 전혀 이해가 안가네요. 오히려 남자쪽이 이상한 희생정신을 발휘해서 더 개피봤으면 봤지. 말도 안되는 소리임.남자로서 혜택은 전혀 없고 오히려 여자라서 혜택이 잔뜩잔뜩 있었죠.
빨간사과 18-06-14 23:56
 
페미 역사를 보면 답이 나와요
힘을 가진 남자들이 사회 구조를 어떻게 만들어갔는지
페미들이 힘을 가지기 시작하면서 어떤 구조로 바꾸어가려고 하는지
끝은 사실 다를 게 없다는 게 현재 모순적인 페미니즘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새로운 패러다임이 필요할 때라고 생각합니다
탱크 18-06-14 23:59
 
우리나라 사회에서 여성이 많은 손해를 보고 살았던 것은 사실이죠. < ??
우리나라 사회에서 70대 이상 여성이 많은 손해를 보고 살았던 것은 사실이고
우리나라 사회에서 50대 이상 여성이 손해를 보고 살았던 것은 사실이나
우리나라 사회에서 40대 여성, 당시 X세대라 했던 세대는 딱히 손해도 이익도 본 적 없어요.
우리나라 사회에서 30대 이하 여성은 손해는 커녕 오히려 특혜를 누려왔으며
그 특혜의 대부분은 가해자가 아닌 사람들에게 피해를 입혀 얻어낸 반사이익입니다.

페미가 뭘 요구하냐구요 ? 내가 여자로 태어나줬으니 너희는 엎드려 감사해하라 그거예요.
내가 곧 정의인데 왜 돈만 내주고 옷만 벗어주냐 네 살도 베어주고 네 뼈도 내놔라 그거라구요.
강운 18-06-15 01:28
 
여성이 많은 손해를 본다라.. 구체적으로 어떤거죠?
2018년도에 지금 시대에 여성이 손해를 보는게 어떤게 있을까요?
뭔가 주장을 하시면 그에 대한 근거나 증거를 제시하는게 어떨가요?
바늘구멍 18-06-15 01:37
 
여러 분들 개념 좀 제대로 잡고 갑시다.
도대체 한국 여자들의 어떤 세대가 어떤 이유로 어떻게 차별을 받았다는 건지 누가 좀 설명해주세요.
그냥 뜬구름 설명하듯이 두리뭉실하게 그러지 마시고 들.
내가 50 살입니다.
대체 내 나이 대의 여자들이 어떤 차별을 받았다는겁니까?????????????????/
ㅇㅕ자들이 가정에서 천하제일 고생했다고 하신다면 입 다무세요.
ㅈㅣ구상에서 가장 꿀 빠는 직장이 바로 가정입니다.
못 믿겠으면 당장 혼자사는 자취생들의 입장을 되새겨 보면 바로 알아요.
바늘구멍 18-06-15 01:41
 
가자 어려웠던 시기인 조선, 왜구침략기,한국내전,왜구 앞잡이 시대 (다까끼 마사오 18년 동안) , 싸이코 패스 전두환 , 김영삼, 김대중, 노무현, 츠끼야마 아끼히로, 닭근혜.
이런 시대를 지나면서 과연 누가 가장 힘 들었을까요?????????????/
바로 노동자들입니다.
중,하급 노동자들요.
ㅂㅏ로 이 엿같은 나라의 남자들이 가장 죽을 만큼 고생했어요.
그런데 왜???????? 여자들만 세상의 온갖 고통을 다 짋어진 것 처럼 왜곡하고 거짓말하고  유언비어를 퍼트리는 ㅇㅣ유가 무엇입니까?
이런 가짜 뉴스를 날조하고 퍼트리면 가장 이득을 보는 집단이 누굽니까??????????
현당 18-06-15 02:03
 
열정과 열정을 페미에게....
pgkass 18-06-15 04:50
 
여자들이 손해를 보고 살아왔다?  어이가 없는 x소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