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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9-06-15 09:00
스탈린과 마오쩌둥의 6.25 전쟁계획.jpg
 글쓴이 : wodkd959
조회 : 1,174  

옐친이 비밀해제한 스탈린 문서속에 마오쩌둥ALC21E.jpg




옐친이 비밀해제하고 넘겨준 구소련외교문서 



김일성의 남침

김일성은 50년 2월4일 스티코프 평양주재 소련대사를 통해 스탈린에게 보낸 긴급 암호전문에서 남반부를 해방시키기 위해서는 기존 7개 보병사단 외에 3개 사단의 병력 증강이 필요하므로 이에 소요되는 무기와 탄약 등 군수물자를 공급해달라고 요청했다.

이에 대해 스탈린은 닷새 후인 2월9일 김일성에게 전문을 보내 「성공이 전면적으로 보장되는 조건에서 귀하의 남침 제의에 동의할 수 있다」고 전제하고 그러나 북한이 요청한 3개 사단 증강을 위한 지시는 내려졌다고 통보했다

김일성 남침음모 49년1월∼50년6월 평양∼모스크바 교신내용 

◎국방대학원 김철범교수 소문서 공개/“미철군후 남한 북침” 거짓정보 4차례 타전/김,“옹진반도 기습점령해 전선 1백20㎞ 줄이자”/김,49년8월 북침조작정보 거짓 드러나자 「삼척해방구」 건설 등 남침 다시 제의

〈49·4·17〉비신스키외상, “6월북침” 북한첩보 접수

〈49·5·4〉스티코프 “38선에 남한군 3만 집결” 보고

〈49·7·14〉소대사관 “이승만이 이달에 선제공격할 것”

〈49·9·12〉김일성 “38선 충돌에 의하면 남한군 취약”

〈50·1·30〉스탈린 “지나친 모험말라” 김일성에 전문

〈50·3·20〉「남북통일」등 김­스탈린 회담 의제논의

〈50·5·15〉김,모택동과 회담전 통일3단계계획제시


◎“김일성 6월30일경 남침”/개전일자 결국 5일 앞당긴 사실 입증/“중국 동지들 마침내 파병결심…” 회신/「수정주의학자 북침설」 뒤엎을 결정적 문건

「김일성은 6월30일경에 남침공격을 개시하려 하고 있다. 공격개시를 늦추는 것은 남한에서 북한의 의도를 탐지해 그들의 군대를 증강할 우려가 있고 7월이면 장마가 시작돼 공격을 9월로 연기해야 되는데 이는 매우 바람직스럽지 못하다」.

이는 6·25가 개전되기 직전 구 소련의 주북한 대사 스티코프가 50년 5월30일자로 스탈린에게 보낸 비밀전문 내용이다. 이 전문은 스탈린 외에도 몰로토프 말렌코프 베리야 비신스키 등 당시 소련의 관계각료 9명을 공동수신인으로 하고 있다. 이 전문은 당초 북한정권이 6·25의 개전일자를 6월30일로 잡았다가 소련측의 주도로 5일 앞당겼다는 사실을 드러낸 증거다.

「평양주재 소련대사에게.

다음 사항을 김일성에게 전해주기 바람.

많은 주저와 여러 잠정적 결정끝에 중국의 동지들이 마침내 병력을 파견,지원키로 한다는 최종결심을 하였음. 본인은 이 최종적이면서 또한 조선에 유리한 결정이 내려진 것을 기쁘게 생각함.

중국군을 위한 필요 장비들은 소련으로부터 제공될 것임. 귀하의 성공을 기원함. 1950.10.14. 핀시」.


「핀시」란 당시 아시아지역에 공산혁명을 수출하고 있던 스탈린의 암호명이다. 그의 암호명은 이 두개의 비밀전문을 포함,6·25 관련문서들을 발굴한 러시아의 전사역구가 드미트리 볼코고노프 국가문서관리위원장(예비역 대장)이 지난 92년 7월 밝힌 바 있다. 이 암호명 전문은 스탈린이 직접 친필로 작성,평양주재 대사 스티코프를 통해 김일성에게 보내 중군국의 참전결정을 알린 것이다.

6·25가 북한과 소련 및 중국 등 당시 한반도 주변 공산세력의 「조선 적화전쟁」임을 입증하는 이같은 증거자료는 지난 92년 7월27일 본보의 정전협정 39주년 특별취재팀에 의해 보도된바 있다(당시 7월27일부터 31일까지 본보 특집시리즈).

스탈린이 김일성에게 중군국의 참전을 알리는 전문을 보내기에 앞서 중국 공산당은 10월9일 주은래 외교부장을 모스크바로 급거 파견한다. 그러나 주은래가 찾는 스탈린은 모스크바에 없었다. 스탈린은 남부 휴양지 크림반도에 가 짐짓 휴가를 즐기고 있었다. 다시 크림반도에 날아간 주는 스탈린을 면담한다.

『원래 협의했던대로 중국은 조선전쟁에 지상군을 참전시키기로 결정했다. 그러면 소련의 공군지원은 언제부터 이루어지는가』

그러나 스탈린은 미국의 적극개입과 유엔군 참전 등으로 한국전쟁이 세계대전의 양상을 띠면서 전세가 공산군에 불리하게 전개되자 마음이 달라져 있었다. 스탈린은 주에게 준비가 안됐다는 이유로 원래 합의했던 소련공군의 지원을 거절했다. 주는 이에따라 모택동에게 전문을 보내 『중국의 조선전쟁 개입도 재고해야 할 것』이라고 권유했다. 그러나 모는 중국공산당 중앙정치국 상무회의에서 이미 결정한 일(50년 10월2일 모택동 주덕 유소기 주은래 등 참석)이라며 소련공군의 지원없이도 중국지상군은 조선전쟁에 참전하겠다는 사실을 통보하라고 지시한다. 소련공군은 그로부터 한참후 위장복장으로 참전한다. 이같은 중국군의 6·25 참전결정 과정은 중국에서 가장 권위있는 역사적인 「당사자료집」 제36호(89년 10월 출간)에 게재돼 있다.

지난 21일부터 모스크바 국영 TV방송이 볼코고노프 위원장 주관아래 다큐멘터리로 공개하고 있는 북한의 6·25 남침사료는 한미에 의한 북침설을 일축하는 증거들이다. 이 자료들이 발굴되기 이전에는 북한정권의 정치선전과 수정주의 학자들의 「북침설」을 제대로 잠재우지 못했었다.

그런데 구 소련이 와해된뒤 옐친 러시아 대통령의 군사보좌관이던 볼코고노프 장군이 모스크바 정부문서고에서 발굴해낸 이 비밀문서들은 북침설을 제거해버리기에 충분할 것 같다
출처 : 해외 네티즌 반응 - 가생이닷컴https://www.gasen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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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영각 19-06-15 09:12
   
그러니까 러, 중이 내전에 개입해서 북진통일이 무산되고 분단됐다는 얘기로군
libero 19-06-15 09:17
   
지금이 60년대냐?

니 국민학교 시절 받던 반공교육을 왜 가생이에서 그것도 이슈게에서 꾸준히 하고 있는건데?

나이 쳐먹었으면 조용히 세상을 즐기며 살던가 아니면 조용히 찌그러져 있는게 맞는거 아닌가?

세상이 달라졌는데 구시대적인 네 주관을 무슨 자격으로 강요하는가?
     
wodkd959 19-06-15 09:29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 미래는 없다면서요? ㅋㅋㅋ


북한의 남침증거,

개전 초기부터 쏘련과 중공이 6.25에 물자와 인력을 지원했다는

쏘련외교문서는 잊어야 될 과거인가부죠?
          
libero 19-06-15 09:43
   
니가 아는 역사가 역사라고 자신하는건가?

편집되고 조작된 역사를 역사로 볼수 있는가?

그게 맞다면 네 자식에게나 그렇게 교육을 시키거라.

네가 무슨 자격으로 조작되거나 편집된 글로 다른 사람들의 판단을 흐리는가.

네가 올리는 모든 글들이 사회 혼란을 가중시키고 나라의 중심을 흔들려는 의도된 글들만

교묘히 편집해서 올리는데 네 순수한 목적이 뭔지 의문이 들지 않을수가 없다.
               
wodkd959 19-06-15 09:49
   
비밀해제된 쏘련 공식외교문서인데유?

이거보다 더 확실한 증거가 어딨어유? 이것도 아몰랑입니까?


타계한 옐친, 한국전쟁 '북침설' 잠재웠다

◆ 김일성의 남침기획 과정 소상히 담겨=옐친이 넘겨준 문서에 따르면 한국전쟁이 발발하기 전인 50년 5월 29일 김일성은 슈티코프 당시 평양 주재 소련 대사를 면담한 자리에서 "소련이 지원한 무기와 장비가 이미 대부분 북한에 도착했다"며 "6월까지 완전한 전투준비 태세를 갖추게 됐다"고 통보했다. 북한의 남침이 김일성의 기획과 소련의 지원으로 이뤄진 것임을 명백히 보여주는 자료였다. 이에 앞서 50년 5월 14일 스탈린이 마오쩌둥에게 보낸 특별전문에는 "국제정세 변화에 따라 통일에 착수하자는 조선인들의 제창에 동의한다"는 내용이 들어 있다. 이에 마오쩌둥은 중국이 북한을 적극 지원하겠다는 뜻을 스탈린에게 전달했다는 내용도 나온다.

50년 9월 28일 유엔군이 인천상륙작전으로 서울을 수복할 당시 김일성이 스탈린에게 친필 서한을 보내 "북한군 자력으로는 38선 이북을 지킬 수 없다"며 소련이나 중국군의 즉각 개입을 간절히 요청한 사실도 드러났다. 스탈린은 51년 3월 3일 북한에 소련군 2개 항공사단과 트럭 6000대를 공급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 문서들은 현재 한국의 외교사료관에 보관 중이다.

https://news.joins.com/article/2705920
     
김본좌 19-06-15 09:30
   
일본의 한국 강제병합이 역사적 사실이듯 북한의 남침또한 역사적 사실입니다.
북의 남침에대한 정보를 시대에 뒤쳐진다느니 반공교육이라느니 깎아내린다면 학교에서 하는 일제식민지시절 일본의 잔악하고 천인공노할 행위들 인권유린등에대한 교육도 "시대에 뒤쳐졌다, 반일교육을 하느냐"라고 하는것과 같다고 생각됩니다.
제가 wodkd959님이 어떤 사상을가지고 가생이에서 어떤 논란을 끼치는지는 모르겠으나 자신과  사상이 다르다고 역사적사실조차 폄회한다면 일제침략의 기억을 리셋한 일본우익과 별반차이없다고 생각됩니다.
제글이 기분나쁘셨다면 사죄드리겠고 가생이게시판이 전투적이지않고 좀더 상대방들을 배려해서 글을쓰는 공간이되었으면 합니다.(--)(__)
          
libero 19-06-15 09:47
   
북한의 남침을 모르거나 부정하는 사람이 있겠습니까.

단지 저 사람의 모든 글들이 가르키는 방향성에 대한 반문일 뿐입니다.

오해하지 마시길 바라고 저 또한 예의와 배려가 가득한 가생이가 되기를 바라마지 않습니다.
               
캠핑음악 19-06-15 10:33
   
일베로님이 가르키는 방향성도 걱정이네요
남침이라고 하니까 반공사상이라고 욕하는 자세가 정상으로
보이지는 않네요
안타깝습니다
                    
libero 19-06-15 11:58
   
제가 가르키는 방향성이 어디던가요?

조언 한 번 줘 보시죠.

의심하는건 아닙니다만 알바들이 꼭 자신의 다른 아이디로 이런 지적을 하더라구요.
CurtisLeMay 19-06-15 11:57
   
이런 자료들은 어디서 다 작성해서 뿌리라고 지령을 내려주는 건가요?

아님 이 더운날씨에 개인이 꾸역꾸역 하나하나 자료 찾아가며
사진찍어 파일로 업로드 시키고 정성스레 작성 하는 건가요?

전자면 대한민국의 좌파우파 국론 분열 공작, 내란 선동하는 방사능 원숭이가 지령 뿌리는 걸테고

후자면,

옘병도 정성이다. 라고 하겠습니다.
khikhu 19-06-15 12:16
   
.
오질난다 19-06-15 16:15
   
일제놈들 까는 글은 칭찬이나 공감일색인데 북괴놈들 까는 글은 이런 악플이 달리는군요 이유가 뭐죠?
육잘또 19-06-15 23:43
   
결론은 한미 동맹
찍수니 19-06-16 00:20
   
무엇이던 한쪽으로 치우치면 안됩니다.
과유불급입니다.
그리고 어떤 사람도 자기 의견을 말할수는 있어야 하는겁니다.
어떤사람이 어떤 소리로 주장하더라도, 그것을 막을 권리는 누구에도 없는것입니다.
진위여부는 보는 사람이 가리는 겁니다.
나 역시 중도라고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글쓴이가 우측으로 경도 되어 있는 것도 압니다만...
그렇다고 저 분의 의견을 무시할 권리는 누구에게 없습니다.
잘 생각해 보시길....
임펙트 19-06-16 23:52
   
세상이 변했다고 하시는 분이 계신데, 그럼 1인세습독재체제하에서 노예로 살아가야한다는건가요?

 국가연합이든 1국가 2체제든, 현재 홍콩에서 일어나는 상황을 보면, 그게 불가능한 일인것이라는걸 확연히 증명하고있습니다.

 남한의 보수정권을 독재니, 토왜니하면서 북한의 세습독재와 중국이나 러시아등의 정치상황을 보십시오. 거기에 무슨 자유나 인권이 있습니까? 어느날 갑자기 홍콩에서 납치되어서 중국으로 끌려가 고문을 받고 서약서쓰고 풀려난답니다. 러시아는 상황이 더 심각해서 2~3년마다 한번씩 야당 지도자를 러시아마피아 시켜서 기관단총으로 쏴죽입니다. 그것도 꼭 여자랑 함께 승용차에 있을때 그러죠. 일종의 물타기인데, 가장 최근에 있었던 습격에서는 야당 지도자가 함께 있던 여성이 와이프여서 오히려 악효과를 봤습니다. 정치, 사회를 비판하는 기자는 일년에 한두번씩 높은데서 떨어져 죽는데, 자아살로 위장하는 살인이죠.

 이렇게 공산주의 사회주의국가나 이를 했던 국가들은 인권이나 자유라는 개념이 바닥을 기고있습니다. 시대가 변했다느니 말하기전에 국제적인 상황을 유념해야할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