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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9-08-24 18:35
헐...홍대 반전이 있었네요? 전형적인 쪽바리 모습
 글쓴이 : 챈둥
조회 : 1,669  

주석 2019-08-23 015644.png

주석 2019-08-23 015853.jpg




상대를 약 올려서 그 상대가 분노하면 약한척하고
뒤 돌아서는 호박씨 까는 전형적인 쪽본 습성이네요

어제 밤에 혹시 남자가 말을 걸었는데 
여자쪽에서 아마 먼저 욕을 하지 않았을까 추측한 글을 썼었는데 그게 맞았네요

새벽이라 길에 사람이 없었던거군요 어쩐지 길거리에 사람이 없더라니
그래놓고 일본은 안전하고 한국은 치안이 안좋다고? 참나..
역시 쪽발이들은 믿을게 못되네요
출처 : 해외 네티즌 반응 - 가생이닷컴https://www.gasen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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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락서니 19-08-24 18:36
   
역시 ㅋㅋㅋㅋ
예상했었어요
상대가 일본인이면 거의뭐..ㅋㅋㅋ
북간도 19-08-24 18:36
   
개싸양 년들
Goguma04 19-08-24 18:37
   
겉과 속이다른것들
눈팅방팅 19-08-24 18:40
   
종특이죠. 이쯤되면 과학임.
pgkass 19-08-24 20:28
   
박경리 작가 왈


거칠 것 없이 남의 팔다리 잘라놓고 뼈 마디마디 다 분질러놓고 제 자신의 새.끼손가락에서 피 한 방울 흐르는 것을 보는 순간 새파랗게 질리면서 “아파! 아파!” 하고 울부짖는 형국이다. 맙소사, 이런 정도를 못 견디어 하는 증상의 원인은 대체 무엇일까.

생각건대, “한 시절 전만 해도 조선인은 우리 앞에 우마(牛馬)나 다름없는 존재 아니었나. 이제 와서 제법 사람 노릇 한다. 도저히 보아줄 수 없군.” 그런 불쾌감도 있었겠지만 보다 근본적으로 우리에게서 문화를 조금씩 빌려 갔었던 무지하고 가난했던 왕사(往事)로 하여 사무쳐 있던 열등감 탓은 아닐까.

한국의 잘못된 점에 대해서는 신이 나서 발 벗고 나서서 떠들어대지만 좋은 것에 대해서는, 특히 문화 면에서는 애써 못 본 척 냉담하고 기분 나빠하고 깔아뭉개려 하는 일본의 심사는 어제 그제의 일이 아니었다. 그 집요함을 도처에서, 사사건건 우리는 보아왔다.




“지각 있는 사람은 함부로 그런 말 하지 않았다”는 말을 보자. 자가당착도 이 정도면…… 미안한 얘기지만 그가 팔푼이가 아니라면 그는 우리를 팔푼이로 보았는가. 이보시오, 지각이 있어서 함부로 말을 하지 않았다고요? 함부로 말을 했다면 목이 남아 있었을까?

하기는 우리 민족 전부가 지각이 있었지. 살아남기 위하여. 지금은 총독도 없고 말단 주재소의 순사도 없다. 우리를 겨누는 총칼도 없다. 그런데 어째서 우리는 입을 다물어야 하는가. 어째서 일본을 성토하면 안 되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