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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02-24 23:34
[자동차] 현대 수소차 日도요타 미라이 뛰어넘었다
 글쓴이 : 스크레치
조회 : 7,508  

https://news.g-enews.com/ko-kr/news/article/news_all/202002220001226528b8488d322b_1/article.html?md=20200222112911_R







세계 3위의 전기차 판매기업인 대한민국 현대자동차 그룹

세계 1위의 수소차 판매기업에도 등극하면서 


전세계 빅5 자동차기업 가운데 

친환경차 판매부문 지난해 기준 세계 최고 자동차기업으로 뛰어오른 상황 


올해부터 현대자동차 그룹은 

수소차와 전기차 라인업과 판매량을 더 대폭늘릴 계획이라 

더 기대가 큰 상황 








<2019년 세계 수소차 판매 순위> (자토(Jato)사 통계데이터)



1위 현대자동차 넥쏘 (대한민국) (4483대 판매)

2위 도요타 미라이 (일본) (2336대 판매)




출처 : 해외 네티즌 반응 - 가생이닷컴https://www.gasen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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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레치 20-02-24 23:35
   
여름이구나 20-02-25 13:31
   
세계 1위 ㅊㅊㅊㅊㅊㅊㅊ
다만 수소차가 대세가 될지...
frogdog 20-02-26 12:35
   
당연한 결과죠

현대차는 세계최초로 수소차를 계발해왓고 그걸 세계최초로 상용화 한 업체입니다

도요다 는 현대차를 배낀걸로 판단이 되어집니다

그리고 전기차는 대중화는 빨리 될지 모르겠지만 미래에 보면 전기차는 그냥 수소차가 대중화가 되기전

중간역할밖에 하지 못할겁니다

그건 바로 충전 시간 그리고 그많은 전력을 어떻게 처리할것인가 부터가 과제라고 생각됩니다

수소가 위험하다면 수소와 화화적 구조가 비슷한 헬륨을 사용하면 되는데 헬륨은 굉장히 비싼 원소 입니다

국가적 차원에서 헬륨을 차세대 수소를 대체 할수 있는 기술을 지금 부터 연구를 해야 할걸로 생각됩니다

바로 이 헬륨을 얻기위해 미쿡은 달에 엄청난 헬륨광물이 뭍여 잇서서 달에서 가져오는 방법을 연구중입니다

우리는 그걸 화확적 방법으로 얻는걸 계발을 해서 단가가 싸지게 되면 수소를 연료로 하는 자동차 발전소 에

엄청난 이득이 될것입니다

그리고 이건 바로 중동의 산유국과 같은 지휘를 획득하게 될것입니다
     
음냐캬핫 20-03-10 10:37
   
세계 최초로 수소차 개발한건 미국이고요, 이미 60년대 대략적인 컨셉이 잡혀 있었습니다.
최근 첫번째 상용화 시킨건 현대가 맞지만요.

헬륨은 수소차에 못씁니다. 화학적 성질이 아예 달라서요. 헬륨은 애초에 산화가 안됩니다. 수소 이외에 쓸 수 있는 기체는 사실상 많으나 수소를 쓰는 이유는 환경적인 이슈가 훨씬 크기 때문이고, 물에서 얻기 쉽기 때문이죠

수소 경제가 전세계적으로 활성화 된다 한들 중동 산유국 지위를 획득하기도 어렵습니다. 물은 어디에나 있는 것이라서요. 다만 수소연료전지를 기반으로 한 스마트그리드 등 인프라 팔아먹긴 괜찮겠네요.
          
frogdog 20-03-11 15:43
   
아 자세한 설명 감사합니다

아 헬륨이 원자구조가 수소랑 같아서 수소대신으로 써도 되는지 알앗더만

해외기사를 보면 헬륨이 가장 비싼 원소레요 지구상에 얼마 없는 원소인데

이걸 미쿡에서는 달에 많다고 달에서 가져오는 방법을 연구중이라고 봣거든요

그래서 수소대신 헬륨을 쓰면 안전하고 저장하기도 간편하니깐 사용할수 있겠다 생각햇는데
그게 아니엇군요
     
FOOBAR 20-03-14 00:50
   
황당한 댓글이네요.
H 와 He가 비슷하다구요  ?
헬륨을 수소 대신 써요 ? ㅋㅋㅋ
소신있는 바보가 가장 무서운 거라더니...
          
frogdog 20-03-15 16:16
   
죄송합니다 잘 몰랏네요

전 수소와 원소형태가 비슷해서 헬륨을 사용하면 되는지 알앗는데

헬륨은 수소와 비슷하면서도 전혀 다른곳에 쓰는 물질이네요

로켓트 MRI 입자가속기 반도체공정에 쓰이는 물질이군요

님때문에 헬륨공부좀 햇네요 ㅎㅎ

아무튼 지구엔 헬륨이 많이 없답니다 달에 많아서 미쿡은 비행선으로 달에서 핼륨을 캐오는

연구를 하고 있다고 합니다
따뭇꾼 20-02-26 16:12
   
지금 수소차 판매량 순위는 의미없죠.
수소차? 글쎄요...
왜 수소전기차를 써야하죠? 에 대한 해답이 없는 지금.일부로 해답을 억지로 만들어야하는데
그 청사진이 너무나 어린아이꿈얘기같죠.
     
frogdog 20-02-26 16:48
   
네 님 말대로 지금수소차 판매량은 의미없는거 맞는데

멀리 내다 보세요 당장 앞만 보지 마시구요

그럼 님이 생각하는 수소차의 다른대한이 있나요? 아니면 전기차를 생각하시나요?

적어보시죠 공부좀 하게요
          
현시창 20-02-29 20:19
   
적어도 승용차 대세는 당분간 전기차라고 예상되고 있고, 실제로 시장상황이 그렇게 흘러가고 있습니다. 예측가능한 미래를 내다본다고 해도 전기차쪽에 무게가 실립니다. 물론 상용차 쪽엔 수소연료전지가 보조 동력체계로서 미래가 밝다고 보지만,  그 역시도 상당한 시간이 흘러서야 내연기관 대비 장점이 생기리라 봅니다.

결국 먼저 시장이 성숙되어 당장 필요한 돈을 벌어올 수 있는 수단은 전기차란 결론이 나옵니다. 먼 미래 그것도 사용차에 한정된 분야를 보고 올인을 하기엔 너무나 문제가 많다고 봅니다. 특히 수소연료전지차는 너무나 구조가 복잡합니다.

모터와 베터리 정도를 제외하곤 구동계가 간편한 전지전기차와 달리 연료전지는 너무나 체계가 복잡합니다. 수만 RPM으로 도는 일종의 슈퍼차져와 같은 산소압축흡입장치, 연료전지에서 발생한 열을 방출하는 폐열회수 및 냉각체계. 스택을 유지하기 위해 가동되는 워터펌프와 히터...이미 수소연료전지차의 라디에이터 면적은 동일 출력 내연차량의 4배입니다.

워낙 구조가 복잡하고, 비효율적입니다. 이러니 연료전지 스택 값이 2000만원을 호가하는 겁니다. 이런 상태에서 십수년을 바라보는 시점이라면 전기차쪽에 무게가 실리는 겁니다. 물론 30년 먼 미래를 보며 십수년을 포기해야 한다고 말한다면 별로 할 말 없지만요.
               
frogdog 20-03-01 20:37
   
네 글 잘봣습니다

수소자동차에 대해서 많이 아시는거 같은데 이쪽 분야 아니시면 정유업게 에 게신거 같네요

물론 지금의 수소차는 많은 문제와 경제적 불이익이 많습니다

근대 현시창님은 미래를 안보나봐요? 머든 처음기술들은 복잡하고 많은 문제점이 있습니다
외냐면 산업이 성숙과 메인스트림이 안되엇기에 거기에 투자하는 회사가 적으니깐 기술의
발전이 더딜수 있죠

마치 20세기초 내연기관차처럼요 그렇치만 내연기관도 메인스트림이 되면서 많은 기술과

여러장치산업들이 발달하면서 지금에 이르게 된겁니다

그런식으로 생각을 하게되면 모든 산업은 벌써 없어졋어야 할겁니다 모든산업이 처음에

자리 잡기까지에는 많은 연구와 비용이 많이 들어갑니다 그산업이 자리를 잡게되면 점점

코스트는 낮아지는게 바로 산업의 잇점이죠? 잘 아실거라고 생각되어집니다 글을 적는거

보니깐 엔지니어 내지 그런쪽에 전문가적으로 보이거든요

더이상 길게 적어봐야 저도 지식이 많치 않기 때문에 횡설수설할수 밖에 없다고 봅니다

단한가지 는 바로 미래를 내다 봐야한다는거죠 경제적으로 단가가 높아서 연구계발비가

많이 들어서 그런식으로 생각하게 된다면 앞으로 4차산업 모두 님이 생각한대로 안정적인

거만 추구하게 된다면 기술의 발전은 없고 주구 장창 20세기 영국에서의 산업혁명에 의존하게 되면서 지구는 퇴보 퇴하 할게 뻔한게 아니겠습니까

좀더 기달려 보죠 님 or 저도 이분야의 전문가가 아니고 미래를 갓다온 타이머신맨도 아닙니다

그러니 어떻게 산업이 바뀌어 가는지를 지켜 보자구요 ~~~!!!
                    
현시창 20-03-02 00:03
   
흠, 현실적으로 당장 돈이 되는 산업에 집중하는 게 맞다는 소릴 하는 겁니다.
예전 디램 산업에서 램버스와 DDR이 격돌할 때 이론적으론 램버스가 DDR대비 압도적으로 우수했습니다. 이론적인 성능만 두고 보면 말입니다. 그런데 현재 누가 디램의 표준이 되었나요? 그 우수한 램버스가 되었나요? 아니죠?

수소차와 전기차를 논하면 당신께서 하는 말씀이 맞을 수도 있어요.
그런데 산업을 논하는 거죠? 그러면 수소차가 우수하니 어쩌니 하기 전에 어떤 장애물이 있는지 부터 논해야 하는 게 정상 아니겠어요?

당장 하나만 따져보죠.
전기차엔 당장 매출 수조원 2차 전지업체들이 몰려 있습니다. 이 전지는 자동차만 쓰는 게 아니라, 거의 모든 산업제품과 소비재에 범용하게 들어갑니다. 심지어 수소전지자동차에도 전지차만큼은 아니어도 상당한 비중의 전지가 들어갑니다. 여기에 목을 멘 관련업계들이 쓰는 개발비는 천문학적입니다. 수소연료전지에 붓는 연구개발비와는 비교도 되지 않아요.

그 파급력도 수소연료전지 못지 않을 것이고. 사실 말하자면 수소연료전지는 당장 수소저장합금이 가진 물리적 한계를 돌파하지 않으면 안되는 시점입니다. 소위 말해 2차전지가 도달했다는 물리적 한계보다 수소연료전지가 처한 물리적 한계가 더 허들이 높은 상황입니다. 거기에 수소를 생산도 해야 하고, 운송도 해야 하고, 압축도 해야 합니다. 그런데 수소연료전지 회사나 수소자동차 회사는 있어도 이런 수소연료를 다루는 에너지 회사는 없습니다. 당연합니다. 채산성이 없으니까요. 가치사슬의 여러 부분에 채산성이 없고, 투자가 없고, 기술개발이 되지 않는데 어떻게 산업이 돌아가겠습니까?

반면 전기자동차는 이미 가치사슬이 돌아가고 있습니다.
전기자동차 생산량은 이미 애저녁에 100만대가 넘었고, 수소연료차와 별 상관도 없는 테슬라가 이젠 시가총액 기준 세계최대 자동차 회사가 되었습니다. 이미 자본가들은 수소차보다 전기차에서 돈냄새를 맡았다는 걸 뜻합니다. 결국 자본이 어디로 흘러가게 될까요?

https://amp.usatoday.com/amp/39385555

이미 미국과 중국이 돌아선 상황입니다.
아직까지 수소전지차에 관심을 둔 기업과 국가는 한국과 독일정도뿐입니다. 미국과 중국의 자동차 회사들과 금융기관들은 전기차에 집중하고 있는 상황이고, 결국 이 미국과 중국이 세계 산업과 경제에서 어떤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지 생각해보면 이미 승용차 분야에서 승부는 결정이 난 상황입니다.

사실 말씀대로 수소차가 그렇게 미래가 밝으면 자본이 몰리고 여러 회사들이 덤벼야겠지만. 사실 현실이 녹록치 않습니다. 가장 큰 자본을 투여할 수 있는 국가들이 다 빠진 상황입니다. 수출 주도 국가인 한국과 독일만 남았다는 건 의미가 큰 겁니다. 결국 시장을 주도하는 건 소비국입니다. 생산국이 아니라. 일본이 그걸 착각해서 오만을 부리다 지금 이 꼬라지가 난 걸 잘 알아야 한다고 봅니다.

수소차는 그냥 국가들의 프로파간다식 자본투자만으로 굴러가고 있고, 수천대 양산하는 비루한 상태일 뿐입니다. 앞으로도 십수년간은 그렇게 돌아갈 겁니다.

당장 승용차만 해도 수소연료전지차가 수소탱크를 그냥 많이 달아서 항속거리가 긴 거 빼고 뭐 하나라도 장점이 있습니까? 값이 싸요? 무게가 가벼워요? 아니면 주행성능이 우수합니까? 최고 속도 200Km 넘는 모델이 손가락에 꼽죠? 전혀 매력적인 상품이 나오질 않고 있지 않습니까? 전기자동차는 이미 3초에 100Km까지 가속하고, 최고속도가 400Km가 넘으며 주행거리도 400Km를 확보한 차량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이미 도요타등에서 연구중인 신형 2차전지는 10분내에 80%를 충전할 수 있습니다. 아직도 수소저장조차 원활하지 못해 사고가 빈발하는 상황에서 도대체 어느 시점까지 미래를 바라봐야 할까요? 시장과 산업은 냉정합니다. 희망사항이 아니라 현실을 보면 좋겠습니다.
                         
frogdog 20-03-03 17:08
   
잘 읽엇습니다

근대 착각하고 게신게 많네요 현시창님

지금 수소차를 생산하는곳은 국내업체 현기차와 일본의 도요다 혼다가 있습니다

그런대 한국하고 독일만 수소차에 목을 맨다굽쇼????

쓰기 귀찬아서 기사내용 그냥 복사 붙여넣기 합니다

지금 수소차 계발을 위해서 유럽은 EU 차원에서 수소에너지 보급을 위해 2008년 ‘수소·연료전지 연구개발 공동사업법’을 제정하고 실증 사업이 한창이다. 독일은 국가 프로젝트인 CEP(Clean Energy Partnership)를 통해 수소충전소 사업을 진행 중이며, 국가혁신기술(NIP)의 하나로 수소연료전지 기술을 선정해 2016년부터 2026년까지 10년 동안 14억유로 규모의 예산을 편성했다. 또한 수소충전소 민간 출자회사인 ‘H2Mobility’를 설립해 민간 주도로 수소시장을 키우고 있다. H2M에는 에어 리퀴드, 린데, 다임러, 쉘, 토탈, OMV 등 6개 대기업이 참여하고 있다.

영국은 ‘HyTAP’ 프로그램을 통해 320억원 규모의 수소충전소 보급 예산을 확보하고, ‘UKH2Mobility’를 결성해 민간 참여를 유도하고 있다. 2030년까지 수소충전소 1150개 건설 및 수소전기차 158만6000대 보급을 추진 중이다.

중국은요? 세계 최대 시장인 중국은 ‘수소차 굴기’를 선언하고, 수소전기차 보급, 충전 인프라 확대에 사활을 걸고 있다. 중국은 2017년 말 수소전기차 로드맵을 확정하고 2020년 수소전기차 5000대, 수소충전소 100개 이상, 2025년 5만대·300개 이상, 2030년까지 100만 대·1000개 이상 보급하는 등 2030년 수소차 100만 대 시대를 공식화했다. 보조금도 전기차, 플러그인하이브리드는 축소하고 수소차는 현재 수준을 유지하기로 했다. 승용차는 20만위안, 버스와 화물차는 30만~50만위안의 보조금을 지원한다. 충전소의 경우에도 구축비용의 60%를 지원하며 전담 관리 부서까지 운영해 인프라 확충을 독려하고 있다.

일본은요? 2000년대 초반부터 에너지 정책 기본법으로 수소에너지 활용 가능성을 명문화한 일본은 2017년 말 미래 에너지원으로서 수소의 활용도를 제고하고, 수소사회 실현 및 국제 표준화 주도를 전폭적으로 지원한다는 내용의 ‘수소 기본 전략’을 발표했다. 연 30만 톤 수준의 대규모 수소 공급망을 구축, 수소 가격을 대폭 인하해 발전 및 모빌리티 분야에서의 보급을 확대할 계획이다. 도쿄올림픽이 열리는 2020년 수소차를 4만 대로 늘리고, 2030년에는 80만 대, 수소충전소 900개를 건설하는 게 목표다. 지난해 2월에는 기존 인프라를 활용해 충전소 보급을 늘리기 위한 조치로 기존 주유소와 수소·전기 충전 설비의 병행 설치를 허용하는 방안을 발표하기도 했다. 지난해 3월에는 정부 목표 대비 미진한 수소충전소 건설을 촉진하기 위해 도요타, 닛산, 혼다 등 완성차 3사와 에너지, 금융 등 총 11개 업체가 ‘일본 수소 모빌리티’ 합자법인을 신설했다. 건설비용의 50%를 정부가 지원하고, 합자 법인과 투자자가 일부 분담하는 형태로 인프라 구축 사업을 벌인다는 계획이다.

미쿡은요? 미국은 2013년 수소 부문 에너지 안보 및 이산화탄소 저감을 위한 ‘수송 에너지 미래 전략(TEF)’을 발표했다. 2030년까지 자동차 석유 사용량을 50% 감축하고 2050년까지 공해 배출을 80% 감축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수소충전소 구축과 보급 확대를 위한 민관협의체인 ‘H2USA’를 설립했다. 미국 에너지국(DOE)을 비롯해 완성차업체, 민간연구소 등 45개 기관이 참여하고 있다. 또한 ‘H2FIRST’ 프로젝트를 통해 수소충전소 건설 기간 및 비용 단축, 가동성 향상을 촉진하기 위한 연구에 집중하고 있다. 미국 내에서 친환경차에 대한 관심이 가장 높은 캘리포니아주에선 2014년 주정부를 중심으로 수소전기차 로드맵을 수립, 발표했다. 2023년까지 123개의 충전소를 건설하고, 최대 3만 대를 보급할 방침이다.

이렇게 3대륙 은 수소차를 2030년 이후에 메인스트림으로 만들려고 노력하고 있는데 굽쇼????

글로벌 브랜드들 양산 계획을 구체화하고 업체 간 제휴 등을 통한 시장 선점 경쟁에 돌입했다. 양산 모델을 보유 중인 현대차, 도요타, 혼다에 이어 벤츠가 2017년 프랑크푸르트모터쇼에서 수소전기차 ‘GLC F-CELL’을 공개했다. 아우디는 2016년 디트로이트모터쇼에서 ‘h-Tron 콰트로 콘셉트카’를 선보였고, BMW는 수소전기차 시험차를 운영 중이다. 2020년경에는 글로벌 브랜드 대부분이 수소차 출시를 계획하고 있다.

특히 혼다와 GM은 2016년 말 수소차에 탑재되는 연료전지 시스템을 공동 생산하기 위한 합작법인 설립을 발표했다. 양사는 오는 2020년까지 8500만달러를 투자해 미국 미시간주 디트로이트에 있는 GM공장에서 연료전지 시스템을 생산할 방침이다. 도요타와 BMW는 2020년 상용화를 목표로 수소전기차 플랫폼의 공동 개발을 추진 중이며, 닛산과 포드-다임러 역시 제휴 관계를 맺고 있다.

이렇게 글로벌 자동차 회사에서 서서히 투자를 진행해가고 있읍니다

자세한 사항은 링크를 걸어놓을께요?
https://www.mk.co.kr/news/culture/view/2019/02/119297/

그리고 님이 말씀하시는 수소저장탱크가 위험하다고 국내 기업이 수소를 저장할수 잇는
수소저장 합금을 계발 햇습니다
이부분도 링크로 남깁니다
https://www.h2news.kr/mobile/article.html?no=7415

수소차와 전기차의차이에 대한 도표입니다
[https://i.imgur.com/mI75MOU.jpg]

그리고 수소차의 단가에 대한지적을 하셧는데요

지금은 전기차보다 비쌀수 잇어요

현다이 넥소의 수소저장탱크는 6.33kg 이 완충인데요

1kg당 수소가격이 5500 -8200원정도 된답니다  완충하면 내연기관과 거의 비슷하겠네요

본격적으로 수소차가 나오지 않은 상태에서도 괸찬은 가격이라고 생각되어집니다

내연기관 5만원 만땅으로 600키로 못가죠 ㅎㅎ



그리고 수소차의 원리가 복잡하다지만 내연기관에 비해서는 단순합니다

그리고 수소차가 메인스트림이 됫을시 내연기관의 많은 부품을 만드는 업체가 수소차 부품을 만들게 되면 바뀌는 산업에서도 안정적의로 협력업체의 도산을 막을수 잇다고 봅니다

이런대도 전기차가 미래에도 계속 메인스트림으로 남아 잇을거 같은가요?

제가 보기엔 전기차와 수소차가 투트랙으로 가다가 수소차 의 기술적 한계가 낮아지고

수소를 신재생에너지(풍력 태양광 조력 지열 등등)로 전기분해 해서 하게 된다면 지금의 전기차를 충전하는 요금보다 싸게 생산할수 잇다고 봅니다

그리고 카이스트에서 연료전지가 가장 비싼부품인데 여기에 들어가는 백금촉매를 대체할수 있는 촉매를 계발햇다는 뉴스도 보았습니다

그리고 일본 도요다에서 만든다는 2차전지가 10분만에 80%충전요? 확실한 팩트가 잇는
거입니까??

내가 알기론 전고체밧데리 아니면 안되는걸로 아는데요 이것도 기술적 난제가 많타고 들엇습니다

결론: 지금은 승용부분에서 전기차가 우세하다 수소연료를 사용하는부분은 트럭이라던지
대중교통 택시같은 co2를 많이 내뿜는 곳부터 적용이 되겠지요

그렇게 해서 기술이 축적되고 수소의 단가가 싸지게 된다면 승용부분도 다 수소차화 될것이다

단지 전기차는 수소차로 가는 중간다리 역할만 할뿐이다
     
짱아DX 20-02-28 07:24
   
대형 트럭, 버스 같은 장거리를 운행하는 상용차는 절대로 BEV로 조건이 충족될 수 없습니다. 일단 충전 시간이 너무 길고, 만에 하나 초고속 충전 기술이 등장해서 아주 짧은 시간에 배터리를 충전할 수 있다고 하더라도 장거리를 이동하기 위한 충분한 배터리를 탑재하기 위해 차가 필연적으로 무거워지고, 가격이 상승할 수 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상용차는 FCEV로 진행될 수 밖에 없고, 당연히 인프라는 상용차를 위한 환경부터 차근차근 갖춰지게 될겁니다.
          
현시창 20-02-29 20:08
   
FCEV도 무겁긴 매한가지입니다. 이미 현재의 수소저장합금 기술은 700기압 이상의 기압으로 넣어봐야 저장용량이 늘어나지 않는 물리적인 한계에 봉착한 상황입니다. 이 덕분에 넥쏘등의 현용 수소연료전지차들은 수소저장탱크를 2개 3개 장착하고 있습니다.

그 덕분에 내연기관차량보다 더 무거운 중량을 가지고 있는데 반해, 출력은 아반떼같은 준중형 차량과 비슷한 상황이지요. 출력대 중량비가 떨어진다는 뜻입니다. 넥쏘보다 더 큰 클래스의 전기 SUV인 벤츠 더 뉴 EQC는 출력이 400마력이 넘으면서도 450Km이상의 주행거리를 가지고 있고, 40분에 80%를 충전할 수 있는 능력이 있습니다.

말씀대로 상용차에 전지식 전기추진 체계를 탑재하는 건 비효율적입니다. 그러나 같은 이유로 수소연료전지차도 난망하긴 매한가집니다. 우선 중량대비 출력이 너무나 작고, 연료전지에서 발생한 열을 식히기 위해 라디에이터 크기와 무게가 너무나 큽니다. 출력이 증대되면 될수록 발열량도 커져 냉각시스템이 필수적이 되는데, 이미 수소연료전지차는 이 라디에이터가 차지하는 중량 비중이 내연차보다 더 큰 상태입니다.

그 말은 사용차에 필수적인 출력이 커지면 커질수록 중량이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한다는 말과 동일하며. 배터리 중량으로 인해 전기차에 직면한 딜레마와 동일한 딜레마를 직면하게 될 거란 뜻입니다.
               
와얀 20-03-01 22:48
   
상용차에 더 많은 모터를 달면 되지 않을까요?
                    
현시창 20-03-02 00:08
   
더 많은 모터 = 더 많은 전력입니다. 더 많은 전력을 위해선 더 큰 출력의 연료전지를 부착해야 하고, 이렇게 되면 중량은 더 늘어납니다. 넥쏘등의 연료전지 스택 무게가 300Kg정도 됩니다. 이걸 늘리면 늘릴 수록 더 상황이 악화됩니다.
                         
와얀 20-03-04 12:59
   
답변 감사합니다.
프리더 20-02-26 19:26
   
수소차 2019년 전세계 판매대수를 알아보자
6천대에서 7천대사이다. 한국을 제외한 미국 일본 유럽에 판매된 대수 총합이 3천대안됨.
전기차 판매대수? 6월까지 100만대 그만 알아보자..
그리고 전기차 판매대수 올해들어 폭증하는중인상황.
수소차 내구성, 수소충전소 가격및 안전성 문제.
전세계 주요 자동차제조사들 신형 전기차 개발및 신차 출시가속화..
세계 주요 국가들이 전기차에 올인하고 충전소 확충하는데.
수소차가 미래다!!!! 외치는 분들은.... 어느 회사 주식이라도 사셨나..
수염차 20-02-26 19:54
   
인프라는 어쩔꺼야.....충전소가 잇어야 차를 구매하지....
충전시간은 어쩔거야....한시간이 머냐 한시간이....백수무직이냐??..충전소에서 한시간을 죽치고잇게...
이아루 20-02-27 04:33
   
결국 미래는 전기차로 갈거 같은데 바데리 기술 발달과 무선 충전 기술이 합쳐 진다면 충전시간 문제도 해결될테고 전기 생산이 관건인데 핵융합이 빠르게 개발되거나 태양광 효율이 높아진다면?
전쟁망치 20-02-27 09:25
   
오해 하시는분들이계신거 같은데 수소차도 전기차예요
더 정확하게 이야기  하면 수소연료전지를 말하는 겁니다
카리스마곰 20-02-27 22:28
   
미라이를 넘은게 아니라 현대가 수소차 기술력 1위 였어요. 원래부터.
맥거리 20-03-01 22:38
   
제가 수소차 타고 있는데 난감하네요
oksoc 20-03-02 21:14
   
현시창님 말씀만 들었는데 역시 해박하시네요. 우리가 수소차에서는 조금 앞서가고 있지만 큰 의미를 둘 필요는 없을 것 같습니다.
다만 향후를 위해 선점의 의미는 있을거라고 생각 됩니다. 유럽에서도 진지하게 관심을 가지고 움직이고 있고요 하지만 당분간 실효성과 기타 자본 등과 같은 기술적 요인 이외의 영향력도 고려되어야 할겁니다. 전기차의 장점과 수소차의 장점이 어느 시기에 변곡점을 만나는 시기가 올 수도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우리는 이미 전기차 뿐만 아니라 수소차에서도 앞서가고 있어 다행이라 생각되고요 일본은 아직 우리와 기술적 차이를 극복하지 못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현기차는 이미 이부분에 많은 투자를 해왔고 정부도 집중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계속해서 잘 만들어 나가기를 바랍니다.
디저 20-03-04 16:54
   
수소차에 대한 환상이 많은 듯하네요.
왜 수소를 생산하는 발전소에서 바로 전기로 전환해서 공급해도 되는 문제를
각 개인차량에 전환토록 비싼 장치를 박아둘까 생각한 사람은 없나요?
전기차보다 더 비싼데
감자구미 20-05-02 19:49
   
근데 수소차는 전망이 어떤가요? 전기차는 테슬라 때문인가 많이 올라오는 추세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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