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스포츠
토론장


HOME > 커뮤니티 > 야구게시판
 
작성일 : 11-09-06 02:54
[MLB] 심판의 정신줄
 글쓴이 : 치면튄다
조회 : 3,851  




19회 까지가면 심판도 미치는듯
출처 : 해외 네티즌 반응 - 가생이닷컴https://www.gasengi.com


가생이닷컴 운영원칙
알림:공격적인 댓글이나 욕설, 인종차별적인 글, 무분별한 특정국가 비난글등 절대 삼가 바랍니다.
만류귀종 11-09-06 06:22
   
맛이간거 맞네요.
동전한잎 11-09-06 07:16
   
이게바로 퇴근본능
海東孔子 11-09-06 09:44
   
심판퇴근 본능은 국내나 메이저나 별 다를게 없구나..ㅋㅋ
아니면 저 슬라이딩에는 혼이 실려서 테그와 상관없이 세입이다..ㅎㅎ
아라집 11-09-06 10:26
   
내가 본 최고의 오심이다 ㅡㅡ 이건 답이 없네
네루네코 11-09-06 14:06
   
이 심판에 대한 처분 안나왔나요? 진짜 궁금하네

완전 미친인간인데;;
호키보이 11-09-06 18:53
   
아웃이라고 선언한다는 게 얼떨결에 세이프를 선언한 듯..ㅋㅋㅋㅋ
엑스퍼트 11-09-06 19:04
   
억울한 마음도 있겠지만, 한편으론 순위다툼하는 팀도 아니니까. 겉으로는 감독의 직책상 화내고 속으로는 "집~ 집~ 집~ ^^"라면... ㅋ
     
아라집 11-09-08 21:34
   
네? 피치버그 중부지구에서 1위 다툼하는 팀인데;
몽상가 11-09-07 21:09
   
심판이 집이 가고 싶어서 난리가 났죠

전 므브는 피츠버그 좋아하는데 아오 ㅠㅠ
Taro 11-09-09 16:40
   
심판 때려도  상관이... [?]
코카폴라 11-09-10 09:05
   
심판 완전 또라이네 ㅋ
여름이시러 11-09-13 14:58
   
19회면 몇시간을 한거야 ㅡㅡ;;
뿡뿡이 11-09-14 21:25
   
감독도 속으론 좋아할지 몰라... 뒷목 잡고 쓰러지겠네.
 
 
Total 39,787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공지] 야게 운영원칙 (2016.06.03) (1) 가생이 04-06 293130
1123 [NPB] 임창용 시즌 31세이브 (히로시마전) (3) 바람난홍삼 10-08 2614
1122 [국내야구] 삼성? ㅋㅋㅋㅋㅋㅋㅋ (13) 묵철 10-07 1893
1121 [국내야구] LG 김기태 신임 감독은 누구?…"강한 카리스마 스타 … (6) 뭘꼬나봐 10-07 1931
1120 [국내야구] 가르시아 폭탄선언 "내년엔 한화 주장하고 싶다" (8) IceMan 10-06 3440
1119 [국내야구] 김성근 감독님 LG 오시나요? (7) 바말 10-05 1898
1118 [국내야구] 후반기 극적인 반전 ‘롯데의 비상’ (4) 닭아가씨 10-04 2110
1117 [NPB] 이승엽 시즌 14호 쓰리런 홈런 (12) 바람난홍삼 10-04 7628
1116 [NPB] 이승엽 시즌 14호 3점 홈런. (3) 무협작가 10-04 2753
1115 [국내야구] 회귀본능. 자연의법칙. (7) 묵철 10-03 2107
1114 [국내야구] 오늘 야구의 최고는 (2) 흰까마귀 10-03 1969
1113 [국내야구] 두산 대 엘쥐 벤치클리어링 (9) Assa 10-02 2292
1112 [국내야구] 오늘 LG 경기 보는뎀... (5) 다마젖소 10-01 2029
1111 [국내야구] 오늘 삼성대SK 6회.... (3) 아마락커 09-30 1646
1110 [국내야구] '최동원 데이' 떠오르는 박정태 한 마디 (3) IceMan 09-30 1850
1109 [NPB] 임창용 시즌 29세이브 (2) 바람난홍삼 09-29 4530
1108 [국내야구] 그것은 마치... 묵철 09-29 1716
1107 [MLB] [자동재생]9월 마지막주 MLB TOP10 (5) 타투 09-29 2673
1106 [국내야구] 삼성 라이온즈 페넌트레이스 자력 우승 확정!!!!! (8) 아마락커 09-28 1593
1105 [국내야구] 오늘은 여러 사건이 있는 날이었네요 (7) 아마락커 09-25 1969
1104 [국내야구] 살아있는 공 (7) MoraTorium 09-25 2025
1103 [국내야구] 가족과 함께 떠나는 자율 캠프 추진 (4) 몽상가 09-24 1845
1102 [국내야구] 김준호의 존재감 (4) zxczxc 09-23 2254
1101 [국내야구] MLB 올스타팀이 대만으로 가는군요. (9) 산사춘 09-23 2181
1100 [국내야구] 이대호의 미친 가을 (6) 아뿔사 09-23 2133
1099 [국내야구] 어제 야구 하이라이트 (2) 니베아크림 09-23 1921
1098 [국내야구] 올 시즌 야구 팬들은 왜이런가? (7) 묵철 09-22 1915
1097 [국내야구] 주심의 사람잡는 투구실력! _ (3) 닭아가씨 09-22 1905
 <  1431  1432  1433  1434  1435  1436  1437  1438  1439  14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