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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0-08-21 01:35
[국내야구] 롯데 사도스키 " 홍성흔은 메이저리그에서도 활약할 수 있는 타자 "
 글쓴이 : 대기만성
조회 : 4,414  

안녕하세요 Today is day number one ninety six here in Incheon South Korea.
안녕하세요. 오늘은 대한민국 인천에서의 196일째야.
 
Today was an offday because it was Monday.
오늘은 월요일이라서 경기가 없었어.
 
It's a nice day for us to rest and recover after that series.
기아와의 치열한 경기를 벌인 뒤 달콤한 휴식을 취할수 있어서 좋았어.
 
This week we've got 3 games against SK and 3 games against Doosan.
이번주에는 주중 SK 그리고 주말 두산과의 3연전이 예정되어 있어.
 
Hopefully we can play well this week and stay ahead of KIA and LG.
이번주를 잘 보내서 기아와 LG와 격차를 좀 더 벌렸으면 해.
 
The thing that I wanted to talk about today is 홍성흔.
오늘 하고 싶은 얘기는 홍성흔에 대해서야.
 
A player that everybody in the KBO should know.
KBO팬이라면 누구나 알만한 이름이지.
 
If you are unaware of who he is, then you haven't been in the KBO very long.
만약 당신이 홍성흔이 누군지 모른다면 KBO팬이라고 할 수 없어.
 
He is our designated hitter and this year he is leading the league in RBIs and he's second in the league in batting average.
홍성흔은 우리 팀의 지명타자인데 올시즌 타점 선두에 타율 2위를 기록하고 있는 선수야.
 
Last year he finished in the league in batting average. He's hitting like .360 last year .371.
작년에도 3할6푼 이상의 고타율을 기록하며 타율 2위를 차지했었어.

The guy is a machine. 26 bombs. Yesterday he got hit in the hand with a pitch.
완전 타격 기계야. 홈런을 26방이나 날렸는데 안타깝게도 어제 투구에 손을 맞아 부상당하고 말았어.
 
It looks like he's going to be missing some significant time.
꽤 오랜 기간 결장할 걸로 보여.
 
So it's gonna be a big test for us offensively not because we don't have enough fire power without him, but he definitely was a force to be reckoned with in the middle of the lineup.
우리 팀에게는 큰 시험무대가 될거야. 홍성흔이 없다고 타력이 약한 것은 아니지만 라인업 가운데 홍성흔이 버티고 있는 것만으로 큰 힘이 되어 왔었거든.
 
A guy that could hit in the big leagues without a doubt.
메이저리그에도 의심의 여지 없이 활약할 수 있는 클래스의 타자야.
 
If anybody would ask me "could this guy hit in the big leagues?"
만약 누군가가 나에게 "홍성흔 메이저리그에서도 통할까요?"라고 묻는다면
 
Yeah, no doubt.
물론이야. 당연하지.
 
You know, it's going to be interesting to see how we get started offensively tomorrow especially with facing 김광현 who is one of the best left handed pitchers in the league.
아무튼 내일부터 홍성흔 없이 우리 팀이 어떤 공격력을 보일지가 큰 관심사고 특히나 리그 최고의 좌완 중 한명인 김광현을 어떻게 공략할지가 흥미로워.
 
That's all I got for today. 나중에 만나요.
오늘은 이만 줄일게. 나중에 만나요.



출처 : http://www.giantstory.co.kr/board/index.html?id=choi&no=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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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08-21 22:04
   
큭큭.. 김광현.. 큭큭....
치퍼존스 10-08-23 20:43
   
좋은 소개글이군요..감사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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