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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1-05-22 15:11
야왕 한대화 감독님 <브금>
 글쓴이 : 트리니티
조회 : 4,013  


한화 기사중에

"정신적으로도 당근과 채찍을 번갈아쓰며 선수들을 자극하고 있다. 잘하고 있는 선수들에게는 "참 잘생겼다. 계속 잘할거지?"라며 칭찬을 아끼지 않는 반면 야간훈련을 빼먹고 칼퇴근하는 선수에게는 "많이 바쁜가봐? 야구하지 말고 영화배우나 하라"며 자극한다. 말 한마디 한마디가 선수들에게는 자극이 된다."

ㅋㅋㅋㅋㅋ야왕 한대화 왤케 좋지

야왕은 애들 키워서 군대보내도 절망하지 않고 오히려 즐긴다

야신도 잡을듯한 기세다 정말 ㅋㅋㅋ

출처 : 해외 네티즌 반응 - 가생이닷컴https://www.gasen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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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니티 11-05-22 15:17
   
드뎌 탈 꼴지!!

1승 1승 하는게 우승하는 기분입니다~
악마는구라 11-05-22 15:25
   
애들 키워서 군대 보내는구만. ㅎㅎㅎㅎㅎㅎㅎㅎㅎ
남한호랑이 11-05-22 16:44
   
한대화 감독님은 늘 제 마음속의 우상입니다. 제가 어렸을 적에 비록 적이었지만 해태의 한대화는 정말 신같은 존재로 느껴졌습니다.

94년에 엘지로 이적하셨을 때 어찌나 기뻤는지..^^ 그러고보니 그 때가 엘지의 마지막 우승이었네요ㅠ.ㅠ
시간여행 12-02-11 06:53
   
잘보구가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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