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스포츠
토론장


HOME > 커뮤니티 > 야구게시판
 
작성일 : 10-07-15 23:18
[NPB] 7월15일 김태균 27번째 멀티히트
 글쓴이 : 동영상
조회 : 4,042  



오릭스전 지바 마린 스타디움 홈경기 4번타자 겸 1루수 선발 출장.
4타수 2안타 타율 2할8푼6리 기록 3-1 지바롯데 역전승.
즐감하세요.





출처 : 해외 네티즌 반응 - 가생이닷컴https://www.gasengi.com


가생이닷컴 운영원칙
알림:공격적인 댓글이나 욕설, 인종차별적인 글, 무분별한 특정국가 비난글등 절대 삼가 바랍니다.
진짜 10-07-16 01:34
   
주자만 없으면 잘 치네요...-_-;;
오늘도 주자 2루와 1,2루 상황에서는 땅볼 아웃...
워낙 지금까지 타점이 많아서 욕은 안 먹었지만...
득점권 타율이 2할5푼은 되야 하는데...이러다가 진짜 롯데에서 찍히겠음요...
에휴 10-07-16 02:30
   
한 2주정도 슬럼프이지 않나........ㅡㅡ;;;극복해라..쪽바리들한테 지지마라 태균아
못하던 잘하던 일본애들이 욕하겠지만 한국은 항상 널 응원한다!!
새옹지마 10-07-16 20:29
   
영상 잘봤습니다...^^
담배문꼬마 10-07-17 13:25
   
어찌됐든 꾸준이 안타를 치고있으니 언젠간 득점권 타율도 높아지겠죠
일본진출 첫해에 이정도하면 정말 대단한 성적임에는 확실하죠...
 
 
Total 38,874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공지] 야게 운영원칙 (2016.06.03) (1) 가생이 04-06 265142
777 [국내야구] 임태훈, 송지선 사건을 보면서 생각난 일.. (5) 책임의리사… 05-24 3115
776 [국내야구] 故 송지선 아나운서를 능욕한 모 야구선수 부인.jpg (13) 서울아줌 05-24 4242
775 [국내야구] 김경문 감독 "유감스럽고 죄송한 마음" (5) IceMan 05-24 3863
774 [NPB] 5/23 요미우리 만난 이승엽의 안타 동영상 (4) IceMan 05-24 2449
773 [국내야구] 故송지선 아나운서 지인 트윗 중에서 (9) 무적혈랑 05-24 3560
772 송아나가 죽은것에 대해 누구 탓할 필요가 있냐? (23) 05-24 2650
771 [국내야구] 송지선을 하늘나라로 보낸 네티즌, 다음 표적은 임태… (27) 남한호랑이 05-24 3097
770 [MLB] [전준호의 ‘라이브 미국야구’] 최현 “태극마크 달… (9) 열심히노력 05-24 4046
769 [국내야구] 박재홍 '2군 경기서 3점 홈런' 열심히노력 05-24 1614
768 [MLB] MLB 리포트]100번째 생일을 기다리는 펜웨이파크 열심히노력 05-24 2628
767 [국내야구] [코리언드림 27]시골 마을 최초의 빅리거 더스틴 니퍼… 열심히노력 05-24 2263
766 [MLB] [MLB 인터뷰]에인절스 주전 포수를 굳혀가는 최현 열심히노력 05-24 2424
765 [MLB] 이대은 글러브에 새겨진 태극기! 열심히노력 05-24 4709
764 운동선수 인성교육 (8) 블랙콜라 05-24 2121
763 [국내야구] 태훈이 어머니가 만났다고 기사가 났는데 (8) 청용이빠 05-24 3454
762 [국내야구] 진정 모르겠냐? (17) 05-24 3931
761 [국내야구] 그 둘한테 무슨 일이 있었든 우리는 자세한 걸 모름 (12) 임태훈 05-24 2109
760 [기타] MBC스포츠 측 “송지선 아나 사망 안타깝고 황망” 공… (7) IceMan 05-24 2801
759 [국내야구] 임태훈이 살아 남는 방법은 딱 하나뿐 (23) 흐음 05-24 3627
758 역시운동선수는 사생활이 깨끗해야되 (2) ㅇㅇ 05-24 1932
757 [국내야구] 분명히 임태훈이 (6) 임태훈 05-23 2219
756 임태훈은 자진으로 선수생활 끝내야되는거아닌가? (4) ㅁㅁ 05-23 2059
755 [국내야구] 롯데 강민호 "문자 한 통 못보내 미안해" 故 송지선 … (4) 유캔세이 05-23 2780
754 송 아나운서 애도를 표합니다 (2) 아스트라페 05-23 1664
753 [국내야구] 송지선:애인이었다. 임태훈:사귀었었다. (14) ㅁㅁㅁ 05-23 5181
752 [국내야구] 이제는 삿갓이니 이런 단어는 자제하는것이.. (4) 유캔세이 05-23 3313
751 [국내야구] 임태훈 ... 아 진짜 여러분필독 (17) 두팬 05-23 3518
 <  1411  1412  1413  1414  1415  1416  1417  1418  1419  14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