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스포츠
토론장


HOME > 커뮤니티 > 야구게시판
 
작성일 : 22-05-17 09:06
[KBO] 문동주 156.5km 강력한 구위
 글쓴이 : 천국입성
조회 : 976  


문동주 매우 기대가 큰 선수네요.
출처 : 해외 네티즌 반응 - 가생이닷컴https://www.gasengi.com


가생이닷컴 운영원칙
알림:공격적인 댓글이나 욕설, 인종차별적인 글, 무분별한 특정국가 비난글등 절대 삼가 바랍니다.
영원히같이 22-05-17 09:39
   
다리가 길쭉하네요
삼한 22-05-17 18:49
   
''장흥(전남)의 아들'' 화이팅입니다.
우뢰매 22-05-17 22:36
   
아 저 투구동작이..부상당하기 딱 좋은..그런 스타일?!
부드럽지않고 억지로 던지는 듯한 느낌이 강한..중간에서 딱 끊는 듯한..
저 투구폼으로 오래 던지면 몸에 무리가 많이 올 듯한데..
글고 이 친군 투구폼을 바꿔야 제구도 살아날 듯..
투구폼이 몸 따로 머리 따로..어딘가 어색하네요~! 한몸이 되어 던져야 하는데..
머리는 항상 정면만 주시하려하고..그게 좀 어색하고 투구동작이 투박하다고나 할까~
선수 스스로도 제구에 대한 중압감이 좀 있는 듯..
머랄까 아직도 고등학생 때 던지던 그 투구스타일이 남아있는 것 같은..
팀의 감독/코치들이 저 선수를 위해 투구폼 교정을 좀 해줘야할텐데..
온몸으로 던지는 게 아니라 팔의 힘만 가지고 던지는 것 같은 인상이 강하네요.
하체의 힘을 공에 제대로 싣지 못하는 것 같은..그러다 보니,던지는 공도 좀 가벼워 보이는.
물론 오승환의 돌직구를 따라하긴 힘들겠지만서두..
     
이름없는별 22-05-18 00:30
   
방구석 ㅈ문가
          
우뢰매 22-05-21 23:45
   
그러는 당신은 방구석악플러인가?
자기 지식/주장은 아무것도 없으면서 헐뜯고 욕하고 비난하기 위한 비난만 하는?
참 신기한 놈일세~! 밥은 먹고 다니냐?!
     
돌개바람 22-05-18 10:36
   
반대로 얘기하시네 프로전문가들 모두 왼쪽 어깨가 조금 빨리열리는거 교정하는거 빼고는
건드릴게 없다고 하는게 문동주 투구폼입니다.
          
우뢰매 22-05-21 23:56
   
제가 보기엔 암만봐도 투구폼이 부자연스러운데..
하체의 힘을 온전히 공에 못싣는 느낌..
그냥 하체는 한발로 버티고만 있고 온전히 팔로 던지는 듯한.
투구 동작시 한번 툭 끊음으로해서 부드럽게 하체의 힘을 투구로 이어가지 못한다는 인상.
저도 야구를 수십년 보아오고..머 전문가는 아니지만.
저리 던지면 어깨에도 무리가 많이 가고 선수생명도 길지 못할지도. 부상도 잘 당하고~

그 프로전문가들 의견 어디 한번 봅시다?! 어디에 나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054775 시범경기 전 문동주 부상?
저렇게 급작스럽게 투구를 하니까 근육도 잘 놀라고 부상입기 쉬움..
딴에는 타자의 타이밍을 뺏고자하는 행동이겠지만..
머 한번 부상당한 거 가지고 머 그러냐고 할 수도 있겠지만..
한번 지켜봐요~ 제 말이 틀린지~!
저도 어린 선수가 성장해서 롱런하고 부상안당했으면 하지만~
               
돌개바람 22-05-25 22:04
   
신문 기사 및 당장 유튜브 채널 프로출신들이나 코칭 출신들이 운영하는 채널이나
또는 케이블 스포츠 채널 야구프로그램에 출연해서 선수들 평가하는 프로그램에
나오는 해설자들이 지금까지 이구동성으로 말한게 문동주는 부드러운 투구폼에
교정할게 거의 없다고 말한게 수두록 합니다.
필합 22-05-18 02:15
   
두산팬으로써 이영하랑 바꾸고싶다 이영하로 문동주 + 1라운드 지명권 가능합니다
박신지 + 신성현으로 2라운드 지명권 + 포수도 가능
한화님들 선발투수 필요하시죠? 빨리 단장한테 욕받고 두산에 트레이드 요청좀 해줘요
 
 
Total 39,803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공지] 야게 운영원칙 (2016.06.03) (1) 가생이 04-06 293892
39803 [KBO] 전 세계 사구 신기록 300개 ㅋㅋ (1) 류현진 06-24 670
39802 [KBO] 안우진, 한국 최초 공식 160km 달성 (9) 천국입성 06-24 862
39801 [KBO] 안우진 (2) Republic 06-24 254
39800 [KBO] 조요한 157km 엄청난 구위 강속구 투구 (3) 난할수있어 06-19 1944
39799 [NPB] 만화같은 (1) ㅎㅈ 06-18 664
39798 [KBO] 내가 만든 SSG 랜더스 엠블럼 강동구사람 06-17 558
39797 [잡담] 요새 야구 잘안보는데 (2) 현대신세계 06-17 531
39796 [KBO] 어제 정은원,하주석 (9) 백전백패 06-17 629
39795 [KBO] 키움 안우진 159km 강속구 찍음, 1km만 넘으면 160km (3) 난할수있어 06-14 1581
39794 [KBO] 157km 초고속 강속구 김윤수 천국입성 06-13 1272
39793 [KBO] 고개 떨구는 반즈 먼저간다 06-08 1761
39792 [MLB] 선수가 성질난다고 덕아웃 기물 부술 때... (3) ethereal 06-08 1778
39791 [잡담] 그래도 한국 심판이 제일 공정 (10) 야구아제 05-31 3221
39790 [KBO] 프로야구 2024년 볼·스트라이크 판정 AI가 한다 (8) 류현진 05-31 1081
39789 [잡담] 한화 우쩐일이여 주간5승1패 (6) 백전백패 05-29 1310
39788 [KBO] 요즘 크보 핫 이슈 홈런왕 경쟁 (3) 어부사시사 05-26 1967
39787 [잡담] 야구는 왜 전자기기 반입하면 반칙일까요? (13) 성우부엉이 05-22 2165
39786 [MLB] 6:7상황 일본인 타자 스즈키 10회말 2아웃 끝내기 (5) ㅎㅈ 05-22 3537
39785 [잡담] 슬라이더 던지면 부상이 많이오는거 같네요 (18) 트랙터 05-20 1526
39784 [KBO] 두산 11회말 이런경우 첨봄. (4) 아쒸 05-19 1048
39783 [KBO] 곽빈 151km 11k (1) 천국입성 05-19 689
39782 [KBO] 고우석 155km 삼진 모음 (2) 천국입성 05-19 704
39781 [KBO] 김윤수 156km 최고구속 투구 (2) 천국입성 05-19 689
39780 [KBO] 조상우 158km 가능, 강속구 투구 모음 (4) 천국입성 05-18 852
39779 [KBO] 장재영 156km의 깔금한 마무리 (3) 천국입성 05-18 620
39778 [KBO] 안우진 158km 한국 최고의 강속구 투수 (11) 천국입성 05-17 1653
39777 [KBO] 문동주 156.5km 강력한 구위 (9) 천국입성 05-17 977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