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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1-01-14 13:59
[KBO] 9500만원 추가 자진삭감="떠나겠다"는 선전포고, 키움 서건창의 확실한 FA 전략
 글쓴이 : 여름좋아
조회 : 2,473  


https://sports.news.naver.com/news.nhn?oid=076&aid=0003681753

기사내용을 요약하면

연봉협상에서 구단에서 3000만원 삭감을 제시하자,

본인이 추가로 9500만원 삭감을 요구..

결국 1억 2500만원 을 삭감함..

내년에 fa 자격을 얻었을때를 대비한것..

서건창  늘 성실한 선수인건 알았지만 , 영리하기까지..ㅎㅎ

출처 : 해외 네티즌 반응 - 가생이닷컴https://www.gasen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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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스포츠 21-01-14 16:03
   
FA 등급제 하면서 충분히 예상된 일이죠
어차피 키움이 제시할수 있는 조건은 한계가 있고
그 이상을 바라보는 선수들은 시장 환경이 자신에게 조금 더 유리하게 작용할수 있도록 자진 삭감...
 B등급이 되면 서건창으로서 매우 운신의 폭이 넓어집니다
서건창을 마음에 두고 있는 구단들은 부담도 없고 두개팀 이상
경쟁이 붙으면 올해 자진 삭감한 9500만원은 미래를 위한 올바르고 현명한 투자가 되는거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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