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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1-01-03 15:23
[KBO] 한국 괴물 타자 유망주가 누군가요?
 글쓴이 : 글봄
조회 : 3,658  

작년에 그 어린 선수가 한국 홈런 기록 갈아치우고 있다 한국 프로야구

기록들 갈아치우고있다 기사 막 뜨고 메이저리그팀들이 데려갈려한다하고

메이저리그행이 기정사실이다 엄청 기사들로 시끌벅적했는데 갑자기,

김하성이 등장하고 최근, 간건 김하성이에요

김하성 등장 전엔 저 선수만 기사로 도배되다시피 했거든요

어린 선수, 괴물 타자, 유망주, 메이저리그팀들이 눈독,

메이저리그행 가능성 높음, 이 이야기론 작년에 저 선수 한 명이었어요




이름이 기억나지 않는데 그 한국 프로야구 기대주이자 유망주이자

괴물타자가 누구였죠?

지금 그 선수 어떤가요, 메이저리그행 가능성 여전한가요?
출처 : 해외 네티즌 반응 - 가생이닷컴https://www.gasen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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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봄 21-01-03 15:40
   
검색하고 또 해서 찾은 것 같네요. 1999년생 179cm, 98kg. 강백호. 메이저리그행 가능성이 작년에 비해 어떤가요?
     
진빠 21-01-03 15:57
   
정말 좋은 선수인건 분명한데.

아직 서비스 타임이 많이 남아서...

강백호보다는 나승엽(고교졸업반)이 1월중 미국행 결과가 나올듯.
          
글봄 21-01-03 16:05
   
아쉽네요. 강백호 선수라 기억하는 게 맞을 것 같은 게, 농구 일본만화 그 주인공이 강백호여서요. 성, 이름이 같아서 놀란 기억이 있어요. 김하성 이야기를 추가로 하자면, 샌디에이고가 6년 계약으로 장기계약을 제시했으나 4년 계약한 이유는 자신의 실력을 입증하려고 4년 계약한거래요. 4년 이후에 다른 팀을 고르려면 본인의 실력이 검증됐어야 고를 수 있는거니까요. 왜, 주전으로 뛸 수 있는 팀이 아닌, 쟁쟁한 경쟁자들이 있는 곳으로 갔냐면 자신의 본 포지션에 해당하는 잘하는 선수들이 많으니 보고 배우고 경험쌓으려 갔다는군요. 애초에 팀선택한 이유가 본인이 어리니까 팀에 자주 못나와도 동포지션의 선수들 플레이를 배우러간거래요. 그 경험 쌓아 4년 후에 더 좋은 팀으로 가려는거겠죠. 즉, 김하성의 본격적인 시작은 5년 째부터인 30세부터라 봐야할 듯요. 그 전에 정말 잘해 전성기를 앞당기면 더 좋겠죠
               
킹크림슨 21-01-03 23:45
   
나이에 맞지 않는 좋은 태도네요.
                    
신서로77 21-01-03 23:49
   
현실은 그게 아니에요..
               
신서로77 21-01-03 23:49
   
님은 이유설명을 잘해놓고 해석은 엉뚱하게 하시네요...어떤선수도 30대를 전성기로 놓고 선수생활하진않아요...좋아요 첫해는 적응한다치고 둘째해도 부진하면 한국 복귀에요...무슨 배우고 그후에 잘하고  이런건 단언컨데 없어요...당연히 배워야죠...배우면서 바로잘해내야 합니다...김하성은 올스타급 선수가될 재목이 아니라고 봅니다 당장 선수나 구단은 강정호를 연상하며 데려왔다고 확신합니다 수준급 팀주전이면 만족할만하죠...첫시즌 해보면 사이즈 나올겁니다...
                    
그럴껄 21-01-04 15:46
   
저도 동감합니다.
배우고 익히라고 그 연봉을 주진 않죠.
               
큐티 21-01-04 07:46
   
잘하는 동료들을 보며 배우건 경험을 쌓건 일단 본인이 경기를 뛰어야 가능한거지 보는것만으로 뭘 얻을수 있다고 생각하는건 오산이고 그냥 허울좋은 드립일뿐이라 봅니다.
축구를 봐도 유럽나가서 벤치만 달구는 선수들이 실력향상 되던가요? 선수는 무조건 경기에 자주 나가는게 중요한겁니다.

그냥 금액적인 측면에서 젤 후했고 가족들도 캘리포니아의 환경을 좋아해서 선택한거죠. 이걸 비난할 생각은 전혀 없지만 포장하는건 좀 거북하네요.

아 물론 지금 상황이 암울하단 뜻으로 얘기한건 아닙니다. 팀전력을 뜯어볼수록 김하성의 활약 여부에 따라 생각보다 기회가 많이 생길수도 있겠다 싶더군요.
동료들을 보며 배우겠다는 수동적인 자세보단 기회가 올때마다 다 씹어먹겠다는 독기로 달려들기를 바라네요.
          
바다99 21-01-04 05:56
   
나승엽은 이미 롯데와 계약 맺은 롯데 선수인데 1월중 미국행이라니?
               
진빠 21-01-05 10:46
   
잉 제가 지난 기사를 봤나봄돠.
          
유장만 21-01-04 15:16
   
나승엽 ??????
롯데 입단 한거 아니었나요 ?
프로스포츠 21-01-03 17:22
   
강백호 잘하죠 하지만 포지션이 약점이라 메이저에 어느 정도 대우 받고 갈려면 지금보다 훨씬 잘해야 합니다 아니면 미국 현지 평가는 냉정 할 수밖에 없습니다 강백호 선수 나이가 아직 어리니 가능성은 충분하다고 봐요
앞으로 실력도 더 키우고 군 문제도 해결해야함
miilk 21-01-04 05:14
   
타자로서의 포텐은 분명 김하성보다 높아보이는데.. 고평가받기엔 수비포지션이 좀 발목을 잡는 것 같네요
큐티 21-01-04 07:26
   
강백호는 1루 아니면 지명타자로 한정될 가능성이 높아서 지금 타격스탯으론 무리고, 한 3시즌 정도는 꾸준히 30홈런에 3할 찍어준뒤에 도전해야할듯 싶네요.
ooOOHHaa 21-01-04 12:48
   
체격이 전부는 아닌데 아시아 선수라면  MLB 스카우터 입장이라면 더더욱 최소한의 체격을 볼것같은데
대형타자 느낌으로 강백호를 보긴 어려울것같아요. 179cm의 키는 활용성 또는  한계 측면에서 큰 마이너스일것같긴하네요.  물론 향후 2~3년 두고보면 각이 나올듯도한데.
글봄 21-01-04 15:22
   
헉, 아직도 제 글이 맨 위네요. 답변들 고맙습니다. 김하성 이야기하며 제가 30대 이후로 이야기한건, 이 가생이닷컴에서 김하성이 이적했단 그 번역글 아래에 댓글로 누가 적었는데, 그 내용이 야구기자가 적은걸 옮겨놓은 것 같더군요. 왜, 김하성을 메이저리그팀들이 좋게 봤는가? 그 이유에서 젊은 나이가 크대요. 한국선수들이 메이저리그에 이적했는데 그 나이대가 20살 후반, 30대 이 경우가 많았다더군요. 근데, 김하성은 만나이로 25살인데다 그 포지션은 나이가 어릴수록 유리하대요. 그 유리한 이유도 있었는데 까먹었네요. 다시 이야기하면, 메이저리그로 간 대부분의 한국선수가 20대 후반, 30대 그때 가서 빛을 본 경우가 많아서 김하성이 경험을 쌓고 다른 팀 고르고 한다해도 늦은 나이라거나 많은 나이까지는 아니라는거죠. 그래서, 김하성 그 나이가 정말 유리하다더군요. 그래봤자, 메이저리그 간 그 나이대 한국선수들과 비슷하거나 어리니까 나이로 불리할건 없다더군요. 생각해보세요. 20대 후반이나 30대에 메이저리그 첫 발을 내디딘 한국선수가 대부분이잖아요. 김하성은 만 25세에 첫 발을 내딛는거잖아요. 한국선수의 대부분은 그 나이대에 적응하고 실력인정받고 그리고 나이는 더 먹어 33이상이었는데, 김하성은 4년을 경험쌓는다 보고 4년을 그 기간으로 보내도 만 29세라 그 나이대 메이저리그 첫 발 딛은 한국선수들보다 훨 나은 상황인건 분명하죠. 최소, 메이저리그에 따로, 적응하는데 시간을 보낼 필요도 없고 경험쌓는데 따로 시간을 보낼 필요도 없죠. 4년 동안 메이저리그 공부 충분히 했으니까요. 메이저리그에 첫 발을 내딛은 그 대부분의 한국선수들보다 훨씬, 유리한 입지에서 메이저리그에서 뛴다는건 분명하고 그건 메이저리그 선배들보다 굉장한 강점이자 이점이죠. 향수병 이런 것도 이미 4년동안 이겨냈는데요. 또, 좋게 본 이야기는 메이저리그가 타율보다 출루율을 더 높게 보는데 김하성이 타율은 별론데 출루율이 높은 편이래요. 강백호 이야기는요. 메이저리그에 가기엔 부족한 점이 있고 향상시켜야한다. 동의하는데 또 생각해보면 강백호급과 비슷하거나 넘는 선수가 한국야구에 있느냐라 보면 그건 또 아니고 언제 그 정도급을 또 볼 수 있을지 막막해서 씁쓸해지네요. 그리고, 강백호 나이가 23세(만 21세)에요. 김하성보다 4살이 어려요. 메이저리그에 진출할 수 있다면 가야 해요. 나이가 깡패란 말 있잖아요. 김하성이 나이때문에 유리하다라 적었죠. 4년 경험쌓는데 보내도 메이저리그 진출한 대부분의 한국선수들과 나이가 비슷하거나 어려 그 선배들보다 이점, 강점이 있다라 적었죠. 강백호는 4살이 어려요. 메이저러그에서 경험쌓는데 4년 보내도 메이저리그 간 김하성 나이와 같아요. 생각해보면, 괜히 나이가 깡패다라 사람들이 말하는 게 아닌거죠. 일반인들도 나이 차이가 얼마나 이점인지 아는데 프로선수들은 더더욱, 그렇죠. 다른 이야긴데요. 예전에 제가 방송보고 있었는데 세계적으로 유명한 한국여자모델에게 엠씨던가 물어보더군요. 어린 나이와 예쁜 얼굴 둘 중 고르면 뭘 고르고 모델은 어떤지를요. 어린 나이래요. 어리다. 그 강점은 너무나도 크대요. 예쁘더라도 나이가 있고 덜 예쁘더라도 나이가 어리면, 그 어린 나이대에서만 보일 수 있는 순수함, 밝음 등등 그 매력때문에 어린 나이의 모델이 주목된다더군요. 그 분위기가 너무 크대요. 그 나잇대에서만 볼 수 있고 가질 수 있는 그 매력이 너무 크다더군요. 그래도, 예쁜 얼굴일줄 알았는데 그 이야기 듣고 충격받고 그러면서 고개를 끄덕였어요. 분야는 달라도 어리다 그 강점은 정말 너무 큰거죠. 메이저리그에서도 마찬가지고요

근데, 김하성은 군면제 해결됐나요? 강백호도 그건 참 문제네요
     
프로스포츠 21-01-04 17:47
   
저번 아시안게임때 김하성 이정후등 군문제 해결 했습니다
강백호는 이번 올림픽이나 아시안게임 노려야 하는데 일단 이번 올림픽은 개최 여부 아직 미지수이고 아시안게임은 야구가 정식종목으로 채택될지 미지수 군문제 해결에 관해선 상황이 썩 좋은건 아닙니다
          
글봄 21-01-05 13:30
   
김하성은 부담 덜었는데 강백호는 저 군문제가 오래 발목 잡겠네요.
     
신서로77 21-01-08 23:06
   
표본이 너무 적네요...강정호 박병호 김현수 이대호...무슨 기자타령은 아니하셨음 좋겠습니다...야구 30년 넘게 보신분들 기자이상으로 전문가이신 팬들이 실제로 많습니다...딱하나만 말씀드립니다...선수 개인차는 있으나 선수로서 전성기는 29세 이하입니다...길어봐도 31세 정도까지고 그이후 하락세  탑니다 이런경향은 요즘들어 더욱 그러합니다....
gun맨 21-01-04 22:29
   
강백호보다도 메이저나 에이전트들은 이정후를 주목하던데..

특히 김하성 다음으로 메이저에 통할선수로 이정후를 꼽습니다 메이저에서요
     
글봄 21-01-05 13:31
   
오 같이 두고봅시다. 지는 해 뜨는 해라더니 강백호가 누구보다 먼저 메이저리그 직행할 줄 알았더니 김하성이 가고 다음은 또 이정후가 된다 참 흥미롭네요
          
프로스포츠 21-01-05 18:36
   
김하성이 메이저 갈 의사가 없다면 모를까 애시당초 강백호가 김하성보다 먼저 진출할수가 없죠 김하성이 프로 데뷔를 몇년을 빨리하고 군문제도 해결했는데 이정후도 마찬가지임 2023시즌까지 뛰면 포스팅 요건 갖춤 다만 외야라 김하성보다 대우는 낮을 가능성이 아직은 많네요 정후가 파워는 약해서 남은 세시즌 얼마나 장타력을 끌어 올리느냐와 그리고 포스팅 시점 메이저 상황과 FA 상황등 봐야할게 많아서요 하지만 김하성처럼 어린나이가 플러스 요인은 될걸로 보기에 계약기간 4년이상에 2천만불 수준은 충분히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김하성도 코로나 여파 아니었으면 보장액 3천만불 이상이었을텐데 조금 아쉽죠
               
글봄 21-01-05 19:12
   
작년에 강백호 메이저리그행 기사가 많았거든요. 그래서, 쓴거에요. 갑자기 김하성이 기사 나오더니 언제 그랬냐는듯 강백호 기사는 안보이고 김하성이 메이저리그 갔죠. 이정후도 메이저리그행이 높다니까 강백호는 언제나 갈런지 그냥 이 상황이 뭔가 신기해서요. 어쩌다가 강백호가 지는 해가 된건지 의아하기도 해서요. 코로나 이유로 본 실력보다 금액 낮게 받는건 안됐네요. 그 기사 보셨나요? 김하성이 간 팀의 언론이 김하성을 극찬했더군요. 성공한다고요. 한국언론도 그 언론처럼 성공을 못박는 식으로 기사쓰지는 않을거에요
                    
프로스포츠 21-01-05 19:51
   
강백호 메이저 이야기는 재능이 뛰어나기 때문에 이대로 잘 성장하면 자격요건 갖추고나서 충분히 메이저 노려볼수 있다에요 아직 프로 데뷔한지 몇년 안됐고 앞으로 더 발전할수있는 떠오르는 해입니다 기사를 잘못보신거 같아요 누구도 강백호보고 지는 해라고는 안하죠
일단 메이저 도전할려면 크보서 7시즌 뛰어야하기 때문에 몇년뒤에나 도전할수 있습니다 군문제 해결 못하면 여기에 플러스 2년이군요
20대 중반에 가는거랑 후반에 가는거랑 다른데 우리나라 선수들은 군문제가 가장 걸림돌중 하나네요
                         
글봄 21-01-05 21:45
   
지는 해까지는 아니군요. 다 시즌 마치고 가면 좋겠네요
태촌 21-01-08 20:56
   
특이한 분이시네요
야구 좋아서 이것저것 많이 찾아보시는거 같긴하면서도, 야구 하나도 모르는 여자들이 할만한 엉뚱한 이야기도 하시고 ㅋㅋㅋ
     
글봄 21-01-09 11:55
   
야구팬이 아닌데 궁금해서 올렸어요
          
초이성 21-01-15 09:14
   
수년전부터 크보에서 메이저 갈 선수는 김하성이 꼽혔고 갔어요.
강백호는 신인급이고, 고졸 첫해부터 애는 좀 다른애다 싶을정도로 타격 잘해서,
메이저 가겠다하던 선수라 해당 시기에 메이저행에 관한 기사가 좀 있었을지 몰라도,
김하성이 메이저 먼저 갈거라는건 어지간한 야구팬들은 다 알만한 일이었어요.
구자욱이라는 선수도 기대했는데, 성장세가 주춤하면서 좀 사그라졌고,
그 다음 타자는 이정후 꼽습니다.
강백호는 그 다음이에요.

포텐이나 현 실력때문이라기보다, 연차때문에요.

크보에서 최소 7년인가? 뛰어야 메이저 진출 할 수 있기때문에 메이저에서 탐낼만하다 통할만하다 싶은 선수는 순차적으로 갈 수 밖에 없습니다.

현 상황에서 김하성, 이정후, 강백호정도 가능할 것 같다 하는거고,
올해는 김하성이 진출했고요.
          
초이성 21-01-15 09:16
   
김하성이 메이저에서 기대 이상의 활약을 한다면,
이정후, 강백호 외에도 입질 오고 진출하는 선수가 생길 수는 있는데..
현재 크보에서 메이저 갈만하다 메이저에서 배팅할 만하다 싶은 선수는

이정후, 강백호 둘이네요.
               
글봄 21-01-15 19:27
   
그렇군요. 정보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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