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스포츠
토론장


HOME > 커뮤니티 > 야구게시판
 
작성일 : 20-12-29 07:24
[MLB] 김하성, "샌디에이고行 유력, 연간 700~800만 달러선"
 글쓴이 : llllllllll
조회 : 1,625  

토론토와 샌디에이고 경합을 보도했던 셔먼은 가장 최근 올린 트위터에서 "김하성의 마음이 샌디에이고 쪽으로 기울고 있다. 협상이 아직 마무리되지 않았지만 양측은 6년에 못 미치는 기간 동안 연간 700~800만 달러 선에서 논의를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이어 "협상 타결시 2루수를 보던 크로넨워스는 외야로 이동할 것"이라며 구체적 분위기를 설명했다. 5년 계약 시 총액은 3500만~4000만 달러 규모가 된다.


출처 : 해외 네티즌 반응 - 가생이닷컴https://www.gasengi.com


가생이닷컴 운영원칙
알림:공격적인 댓글이나 욕설, 인종차별적인 글, 무분별한 특정국가 비난글등 절대 삼가 바랍니다.
큐티 20-12-29 07:41
   
크로넨워스랑 박터지게 싸워야겠네요..
신인왕도 넘보던 선수가 쉽게 자릴 내주진 않을텐데, 좀만더 쉬운팀으로 가지..
     
으하하 20-12-29 14:30
   
기존 2루수가 좌익수로 이동 김하성이 2루 갈꺼로 예상한답니다.
          
큐티 20-12-29 15:13
   
그건 일단 추측이고 기본적으론 플래툰시스템으로 가겠죠.
크로넨워스도 작년에 워낙 찰쳤던 타자라 쉽게 포변하려 할리가 없고 김하성이 확실한 우위를 보여줘야 될거에요.
듣기론 크로넨워스가 좌투수에 약점이 있다던데 그런 부분들에서 김하성이 앞서는 모습을 보여줘야 진짜 외야나 1루로 보낼수 있을듯.
               
신서로77 20-12-29 17:33
   
연700-800만 5-6년 장기계약한 선수를 플래툰으로 데려온 구단은 없어요...하다하다 안되면 그렇게도 갈순 있지만 2할5푼만쳐도 플래툰은 안감.. .단장이 실패한 영입인걸 인정하는 꼴이라 플래툰은 아님...포지션변경은 구단별로 상황에맞게 이동할수있음...
                    
큐티 20-12-30 21:27
   
물론 그렇게만 해준다면 더 바랄나위가 없겠지만 상황이 만만치가 않아보이네요.

https://sports.v.daum.net/v/20201230173107574

내야는 물론이고 외야도 주력선수들이 버티고 있는데 팀에 들어가자마자 박힌돌을 빼낸다?
연봉 많이 받았다고 아무런 근거없이 그 선수만 챙겨줄 감독도 없고 그래서는 팀웍부터 바로 무너져버리겠죠.

예전에 아시아 홈런신기록까지 세운 이승엽도 지바롯데와 계약 당시엔 특급대우를 받으며 입단했지만, 결국 시즌 내내 후쿠우라와 플래툰의 늪에 빠져있어야 했는데, 김하성의 현재 입지가 당시의 이승엽보다 안정적이라고는 전혀 안보이거든요.

결국 초반부터 치열하게 서바이벌을 치러야할거고, 현재 팀 상황을 봐선 빈틈 찾기가 녹록치 않을거라는거죠.
별명없음 20-12-29 08:31
   
https://sports.v.daum.net/v/20201229043426398

뉴욕 포스트지의 조엘 셔먼은 샌디에고와 김하성은 5년-6년, 연봉은 700-800만 달러(87억7200만 원) 장기계약 수준이 될 것이라고 포스팅했다. 아울러 2020년 내셔널리그 신인왕 2위에 오른 2루수 제이크 크로넨워스(26)는 김하성이 영입될 경우 외야수로 전환한다고 덧붙였다.

크로넨워스를 외야로 돌린다네요 ㄷㄷ
스넬도 영입하더니.. 이거 뭐야 샌디에이고가 진짜 우승 도전하겠다 이건가...
     
엄청난녀석 20-12-29 08:59
   
비교적 고액 연봉을 투자하는거니까 서비스타임인 선수들은 자리를 내주는 것이겠죠.
그만큼 선수의 유틸리티를 믿는거겠고요.
프로스포츠 20-12-29 09:18
   
빅마켓 팀이라 할지라도 연간 700만불이 넘는 선수를 벤치에만 모셔둘수는 없는 일이고 활용을 해야 하니 크로넨워스를 외야로 옮기고 김하성을 주로 2루수로 기용하면서 가끔 유격이나 3루 백업으로도 기용할 가능성이 많겠네요 그렇게하면 김하성에게도 충분한 출전 기회를 줄수 있으니까요
미쿠 20-12-29 09:38
   
[단독] 김하성 잡은 샌디에이고, ‘마이너 거부권’으로 토론토 제쳤다
https://sports.news.naver.com/news.nhn?oid=529&aid=0000050855

이게 포인트가 된 것 같습니다
이러면 저라도 샌디 갈 것 같네요 ㅎㅎ
killdeath 20-12-29 09:50
   
류현진을 비롯해 김광현도 기대이상이고
더구나 크보출신애들이 믈브에서 잘해주니까
확실히 크보 평가가 올라갔음
근데 타자는 사실 박병호때 임팩트는 있었지만
끝이 안좋아서 긴가민가 했는데
파워히터가 아닌 유틸리티 자원이라
손해는 없을거란 생각으로 700만 이상 지른거같음
더구나 한국 스폰서도 거의 같이 들어간다고 보기에
실제 손해는 없음
할게없음 20-12-29 10:19
   
기대된다
그대만큼만 20-12-29 10:39
   
짐헨드릭스 20-12-29 10:39
   
다저스에 비해서 지명도가 떨어져서 그렇지. 샌디에이고는 슬슬 신흥강호로 갈 수 있는 팀이라는 점에서 무척 매력적임. 그리고 대도시에다가 사람들 성향도 보스턴, 뉴욕처럼 극성이지 않아서, 선수 본인이 편안함을 느낀다면 좋은 선택.... 마이너리그 거부권은 당연히 챙겨야 하는거고..... 어떤 용도로 활용할지는 실제로 가봐야 알 것 같네요. 그래도 유격수로 뛰길 원했는데, 그건 아쉽네요. 타티스 주니어가 수비가 아주 좋은 선수는 아니니 기회가 오긴 할듯.
신서로77 20-12-29 17:37
   
김하성은 적응이 어려울수 있다는 입장인데 잘했으면 좋겠네요..결국 빠른볼에 적응할수 있나가 결정적 요인이 되겠죠...
프로스포츠 21-01-01 13:58
   
오늘 계약 내용 공식 발표됐네요
처음에 보도된 연 700~800이 맞는 기사였음
4+1년 계약에 4년 보장액 2800만불(연 700만불)
옵션 포함하면 연 800만불이 되는군요
 
 
Total 39,218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공지] 야게 운영원칙 (2016.06.03) (1) 가생이 04-06 273124
39218 [MLB] 3년 ERA+ 1위 디그롬 2위 RYU..NY 언론의 경계와 의구심 (1) 러키가이 19:53 49
39217 [MLB] 영상으로 본 김하성 맹활약.. 얼굴에는 '긴장'… (1) 러키가이 19:50 42
39216 [MLB] 류 2021 평자 2.80 이상? 이하?' MLB진행자 내기 화제 (1) 러키가이 16:27 230
39215 [KBO] 용진이형이 직접 푼 야구단썰 큐티 03-01 687
39214 [KBO] 신세계 야구단~ (1) 레드민 02-28 917
39213 [KBO] 기아 100패하겠다 충격 선언 비안테스 02-28 830
39212 [잡담] 저밑에 어그로놈 봐라 ㅋㅋㅋ (5) 열혈쥐빠 02-27 575
39211 [MLB] 김광현 3선발...STL 개막전 선발투수 플래허티 (1) 카카로니 02-26 1451
39210 [MLB] 류 AL 사이영상 배당률서 전체 5위, 오타니 24위 (1) 러키가이 02-26 743
39209 [NPB] 로하스 등 일본진출한 선수 근황이 궁금하네요 (2) 독산 02-26 742
39208 [MLB] "류현진은 류현진" 박찬호 넘는 위업 보인다 (1) 러키가이 02-26 594
39207 [MLB] 류 때문에 99번 못 단 투수, 이젠 '마스코트'에… (1) 러키가이 02-26 685
39206 [MLB] 美언론 "양현종, 초청선수 중 ML 진입 1순위..TEX에 필… (2) 러키가이 02-26 483
39205 [MLB] 김하성에 놀란 현지 언론 "2루수 깔끔하게 잘보는데?" (3) 러키가이 02-26 619
39204 [MLB] 류 첫 라이브피칭 극찬 "S존 구석구석 페인트칠" 몬토… (1) 러키가이 02-26 404
39203 [MLB] 류, 스프링어 상대로 라이브피칭.."역시 류현진" (1) 러키가이 02-26 295
39202 [KBO] 현 크보서 베이징세대 (4) GODBLESSME 02-24 743
39201 [KBO] 신세계타순 (2) 댓글실명제 02-24 1436
39200 [KBO] 신세계 와이번스로 이름도 확정 인가요? (7) 레드민 02-23 1170
39199 [KBO] 이마트가 40대 추신수에 27억을 안긴이유.. (7) 허민 02-23 1622
39198 [KBO] 추신수, 신세계야구단과 연봉 27억 원 계약 [오피셜] (26) bryankims 02-23 2013
39197 [KBO] 실명 거론된 야구계 학폭 (2) 댓글실명제 02-22 1444
39196 [MLB] "통역에게 월급주는거 지겨웠어" 매리너스 사장 망언 (1) 러키가이 02-22 1709
39195 [MLB] 토론토 투수코치 "류 지난해보다 몸이 더 좋아졌다" (1) 러키가이 02-22 926
39194 [MLB] MLB.com 예측 "양현종 개막 로스터에 포함될 것..불펜 … (1) 러키가이 02-22 440
39193 [MLB] 후배가 본 '괴물'의 비밀 "현진이형은 .. (1) 러키가이 02-22 517
39192 [KBO] KBO리그 선수들의 해외 진출이 늘어난 이유 GODBLESSME 02-21 592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