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스포츠
토론장


HOME > 커뮤니티 > 야구게시판
 
작성일 : 20-12-26 08:22
[MLB] 박김류추 당분간 깨지지않을 코리안메이저리거 기록
 글쓴이 : 러키가이
조회 : 764  


박찬호 124승, 류현진 ERA 2.32, 추신수 218홈런 및 1671안타, 김병현 86세이브..당분간 깨지지 않을 코리안메이저리거 기록


류현진
야구는 기록의 스포츠다.

기록은 깨지기 위해 존재한다는 말이 있다.

그러나, 쉽게 깨지지 않을 기록도 있다.

메이저리그의 경우, 투수 사이영의 통산 511승은 영원히 깨기 힘든 기록 중 하나일 수 있다.

한국 선수들이 메이저리그에서 활약한 지 26년이 흘렀다.

그동안 20명이 넘는 선수들이 메이저리그에서 활약했다. 기념비적인 기록들도 많이 남겼다.

이들이 남긴 기록 중 좀처럼 깨지기 힘든 기록은 어떤 것이 있을까?

가장 눈에 띄는 것은 메이저리그 진출의 선구자 박찬호가 17년 동안 기록한 124승이다. 아시아 최다승 기록이기도 하다.

20대 초반부터 메이저리그에서 활약하지 않는 한 깨기 힘든 기록이다.

류현진이 2019년 기록한 2.32의 평균자책점도 본인 이외는 좀처럼 깨기 힘든 기록일 수 있다.

추신수의 218홈런 기록 역시 깨기가 쉽지 않은 기록이다. 아시아 최다 홈런 기록이기도 하다.

추신수가 아직 메이저리그 생활을 계속하기를 원하고 있기 때문에 이 기록은 좀 더 늘어날 것이다.

추신수의 통산 1671안타 기록을 넘길 선수 역시 당분간 나오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20대 초반부터 메이저리그에서 뛰어야 한다.

김병현의 86세이브도 쉽게 깨질 기록이 아니다. 마무리 투수가 메이저리그에 진출하는 경우가 그리 흔치 않기 때문이다.

오승환이 도전해봤지만 , 42세이브에 그쳤다.





















출처 : 해외 네티즌 반응 - 가생이닷컴https://www.gasengi.com


가생이닷컴 운영원칙
알림:공격적인 댓글이나 욕설, 인종차별적인 글, 무분별한 특정국가 비난글등 절대 삼가 바랍니다.
러키가이 20-12-26 08:22
   
 
 
Total 39,327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공지] 야게 운영원칙 (2016.06.03) (1) 가생이 04-06 275915
39273 [MLB] 일문일답] 선발 류현진 "야수도 불펜도 100점 내 투구… (1) 러키가이 04-02 1038
39272 [MLB] 팔색조 류현진 MLB 최고 투수 게릿 콜한테도 안 밀렸… (3) 러키가이 04-02 909
39271 [MLB] 류현진 호투에 신난 토론토 "우리 에이스, 견고했어" (2) 러키가이 04-02 1488
39270 [MLB] 류 호투+그리칙 결승타 토론토 개막전 양키스 1점차 … (1) 러키가이 04-02 499
39269 [MLB] 박수 받은 류현진, 분노한 게릿 콜..무승부에도 극과 … (2) 러키가이 04-02 1010
39268 [MLB] 실투는 아쉬웠지만..1년 전과 달랐던 류현진의 개막… (1) 러키가이 04-02 532
39267 [MLB] 스포ㅇㅇ 이 매국노 돈에 미친종자들 (6) 카카로니 04-02 750
39266 [MLB] ㅋㅋㅋㅋ나이서 욕받이 모면성공 카카로니 04-02 255
39265 [MLB] 5 1/3 2실점.. (2) andyou 04-02 604
39264 [MLB] 앙 고로띠~~2:2 토론토 동점 카카로니 04-02 198
39263 [MLB] 피홈런..ㅠ.ㅠ andyou 04-02 307
39262 [MLB] 악! 카카로니 04-02 131
39261 [잡담] 류뚱 경기가 대한민국 들에게 어떤 의미인데 (2) 카카로니 04-02 390
39260 [MLB] 류현진 지금까지는 정말 좋네요.. andyou 04-02 267
39259 [KBO] SSG 랜더스 엠블럼 직접 만들어봤습니다. (3) 강동구사람 04-01 340
39258 [MLB] 류현진 중계 새벽 2시인데 유료중계인가요? (5) 아키라짱 04-01 2135
39257 [MLB] "류현진이 4등급이라고?" 美 전문매체 선발 랭킹에 팬… (9) 러키가이 04-01 1771
39256 [NPB] kbo 씹어먹고간 로하스 일본에서 어느정도 할수있을… (4) miilk 03-31 1365
39255 [KBO] 한화의 수비쉬프트 (1) 백전백패 03-31 610
39254 [KBO] 시범경기1위한화 .. (8) 백전백패 03-30 586
39253 [KBO] 함덕주 LG 데뷔전 (2) 큐티 03-30 509
39252 [MLB] '5G 타율 3할, 출루율 4할' 김하성, 적응기 끝이… (2) 흩어진낙엽 03-30 1007
39251 [KBO] 오늘자 용진피셜로 ssg유니폼 만들어봤습니다. (4) 허민 03-29 575
39250 [MLB] 야구는 구라다 / 류현진 vs 하퍼 1.3㎏ 배트의 괴력 (1) 러키가이 03-29 522
39249 [MLB] 김광현(kwang-hyun Kim) 3월 28일 돌아온 김광현 시범경기 … (2) 흩어진낙엽 03-28 707
39248 [잡담] 김광현 선발 탈락인갑네요. 까비아깝소... (6) 카카로니 03-28 1859
39247 [MLB] 류현진(hyun-jin Ryu) 3월 27일 마지막 아쉬운 시범경기 4… 흩어진낙엽 03-28 552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