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스포츠
토론장


HOME > 커뮤니티 > 야구게시판
 
작성일 : 20-11-16 13:42
[KBO] 바꿔보고싶은 룰..
 글쓴이 : 여름좋아
조회 : 396  

3번트 금지룰이 있쟎아요,,

마찬가지로..

2스트라잌 이후 파울은 1번만 인정..

즉, 2번째 파울은 삼진으로 인정..

왜냐???? 그건 투수의 구위가 좋은것임...

이러면 경기시간도 단축되고, 투수도 보호되고...

출처 : 해외 네티즌 반응 - 가생이닷컴https://www.gasengi.com


가생이닷컴 운영원칙
알림:공격적인 댓글이나 욕설, 인종차별적인 글, 무분별한 특정국가 비난글등 절대 삼가 바랍니다.
이케몬의혼 20-11-16 15:56
   
그러면 투수에게 너무 유리해집니다..
말이 안되는 이야기.. 구위에 밀려서 파울이 아닌경우가 더많기때문이죠..
님말씀처럼 하시려면 파울지역이 더 줄어야..
그럴껄 20-11-17 16:37
   
단점이 있다면, 야구보는 재미가 하나 줄어들겠죠.
파울이 연속되면 관중입장에선 긴장감이 배가 되죠.
쪼여주는 맛이라고 할 수 있는데, 그런 재미가 없어지는게 좀 아쉽네요.

그리고, 점수가 많이 안 날겁니다.
투아웃에서 오는 타자들의 압박감이 극대화될 겁니다.
교타자들이 불리하고, 차라리 중장거리 타자들이 유리할 겁니다.
스몰볼이 쇠퇴하겠네요.

생각하면 할 수록 점점
하면 안될 거 같아지지만,
그래도 시험삼아 2군 리그에서 해보는 건 어떨까요? ㅎㅎㅎ
 
 
Total 39,159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공지] 야게 운영원칙 (2016.06.03) (1) 가생이 04-06 270706
39159 [KBO] 뭘 보고 한국야구의 미래가 밝다는거지? (5) GODBLESSME 01-16 327
39158 [KBO] 한국 야구 미래를 어떻게, 보세요? (7) 글봄 01-15 344
39157 [KBO] 9500만원 추가 자진삭감="떠나겠다"는 선전포고, 키움 … (1) 여름좋아 01-14 1516
39156 [KBO] 이정후 ML행 "파워? 필요 없다. 지금처럼 하면 충분하… (7) 여름좋아 01-13 1648
39155 [MLB] 와 한만두 아들 3억달라계약 초읽기... (17) 허민 01-10 3742
39154 [MLB] 박찬호 최희섭 류현진 ~ 토미 라소다와의 추억 (1) 러키가이 01-10 853
39153 [MLB] "싸이 강남스타일에 홀로 무심" MLB.com 선정 故 라소다… (1) 러키가이 01-09 1856
39152 [KBO] 롯데 나승엽 내년에 어떨까요? (8) 소보루 01-05 1028
39151 [KBO] 한국 괴물 타자 유망주가 누군가요? (30) 글봄 01-03 3270
39150 [MLB] 클레이튼 커쇼, 드디어 우승반지 얻다 20시즌 삼진 하… (5) MLB하이랏 01-03 2612
39149 [MLB] 특급대우 김하성 2년차 뒤 마이너 거부권도 생긴다 (16) 러키가이 01-01 2001
39148 [MLB] 美기자 김하성 연봉 세부 내용-인센티브 공개 (1) 러키가이 01-01 1101
39147 [MLB] 최지만 주무기 다리 찢기로 메이저리그 퀴즈에 나와 (1) 러키가이 01-01 778
39146 [KBO] 다음 포스팅을 준비하는 히어로즈 (13) 프로스포츠 12-31 797
39145 [MLB] [2020스포츠결산] 화려했던 코리안 메이저리거 활약상 (1) 러키가이 12-30 586
39144 [MLB] [속보] 샌디에이고, 다르빗슈 트레이드 영입 확정 (11) 별명없음 12-29 3658
39143 [MLB] 김하성 샌디에이고 마이너 거부권으로 토론토 제쳤… (8) 러키가이 12-29 1901
39142 [MLB] 김하성, "샌디에이고行 유력, 연간 700~800만 달러선" (15) llllllllll 12-29 1395
39141 [MLB] 박찬호 가장 짧게 한 인터뷰 이날이 처음이자 마지막 (4) 러키가이 12-28 1608
39140 [KBO] 확실히 므르브는 현진이 이전과 이후로 나뉨 (6) 열혈쥐빠 12-28 1093
39139 [MLB] 토론토스타 "달라진 더 달라질 터닝포인트는 류" (1) 러키가이 12-27 1152
39138 [KBO] 내년에도 별 무리없이 강한 곰 팀 (2) 헬로PC 12-27 430
39137 [MLB] [MLB] 성공적인 데뷔 김광현 20시즌 피칭 하이라이트 MLB하이랏 12-26 555
39136 [MLB] 9년 3869억 투수 최고액 '게릿콜' 20시즌 MLB하이랏 12-26 782
39135 [MLB] 박김류추 당분간 깨지지않을 코리안메이저리거 기록 (1) 러키가이 12-26 588
39134 [MLB] 토론토 매체가 꼽은 2020년 명장면 (1) 러키가이 12-26 567
39133 [MLB] [조미예] 기억에 남는 ML 선수들의 '징크스, 미신, … (1) 러키가이 12-25 429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