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스포츠
토론장


HOME > 커뮤니티 > 야구게시판
 
작성일 : 20-11-11 01:05
[MLB] 류 때문에 큰맘 먹은 토론토 대형 FA 영입 눈독
 글쓴이 : 러키가이
조회 : 958  


[인포그래픽] 류현진 때문에 큰맘 먹은 토론토, 대형 FA 영입 '눈독'


토론토 블루제이스 2021시즌 예상 연봉 순위(사진=게티이미지 코리아)
 
[엠스플뉴스]
 
류현진(33) 영입 효과를 톡톡히 본 토론토 블루제이스가 2021시즌 스토브리그 대규모 보강을 노릴 전망입니다.
 
미국 매체 'MLB 네트워크'의 존 헤이먼 기자는 11월 10일(한국시간) "토론토가 FA 외야수 조지 스프링어와 재키 브래들리 주니어 영입을 고려하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스프링어는 이번 스토브리그 FA 시장에서 J.T 리얼무토와 함께 야수 최대어로 꼽히는 선수입니다. 매체는 "토론토가 정상급 외야수 영입을 통해 공수 양면을 모두 강화하려고 한다"고 덧붙이면서 그의 계약 규모로 5년 1억 2500만 달러를 예상했습니다.
 
앞서 토론토는 FA 선발 로비 레이와 1년 800만 달러에 계약, 전력 보강의 신호탄을 쐈습니다. 마크 샤피로 토론토 구단 사장은 "류현진 영입 효과는 분명했다. 우리는 오프시즌에 핵심 전력 영입을 꾸준히 노릴 것"이라고 밝힌 바 있습니다.
 
토론토는 스프링어 외에도 선발 최대어 트레버 바우어와도 연결되고 있습니다. 지난해까지 류현진과 한솥밥을 먹었던 저스틴 터너도 영입 후보입니다.
 
 
토론토 선수단에서 2000만 달러 이상 고액 연봉자는 류현진이 유일합니다. 과연 토론토는 대형 FA 영입을 통해 스토브리그 큰 손으로 거듭날 수 있을까요? 이번 인포그래픽에서는 다음 시즌 토론토의 예상 연봉 순위와 함께 영입 후보 선수들을 조명해봤습니다.


















출처 : 해외 네티즌 반응 - 가생이닷컴https://www.gasengi.com


가생이닷컴 운영원칙
알림:공격적인 댓글이나 욕설, 인종차별적인 글, 무분별한 특정국가 비난글등 절대 삼가 바랍니다.
러키가이 20-11-11 01:05
   
사이공 20-11-12 09:24
   
하기야 원투펀치가 있어야지
 
 
Total 39,159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공지] 야게 운영원칙 (2016.06.03) (1) 가생이 04-06 270706
39132 [MLB] "류 3500만 달러 가치 활약..매덕스와 비교될 투수" (1) 러키가이 12-24 1566
39131 [MLB] 보라스 "아직 전성기 오지 않았다" 류 3.41 → 최근 2.30 (2) 러키가이 12-23 1981
39130 [MLB] [구라다] 가장 완벽한 수상자, 류현진의 워렌 스판상 (3) 러키가이 12-23 898
39129 [잡담] 오른손 최강자 싸이영 / 왼손 최강자 워렌스판 러키가이 12-23 552
39128 [MLB] "워렌스판상 류현진, 토론토가 예상한 성공" 美 매체 (1) 러키가이 12-23 631
39127 [MLB] [이현우] 류현진 워렌스판상 ML 최고 좌완 공인받다 (2) 러키가이 12-22 547
39126 [MLB] 류현진, 왜 작년에는 워렌 스판상을 받지 못했을까 (1) 러키가이 12-22 1073
39125 [MLB] 'ML 최고 좌완 공인' 류현진, 亞 최초 워렌 스… (1) 러키가이 12-22 535
39124 [MLB] "푸이그, 1억 달러급 수준 높은 계약 원해".. (2) 러키가이 12-21 1759
39123 [MLB] 류 팬그래프닷컴 검색 4위..커쇼 다음 오타니보다 위 (1) 러키가이 12-21 590
39122 [MLB] 캐나다 류 3년 연속 평자 2.70 미만을 기록 (1) 러키가이 12-21 1093
39121 [MLB] (美매체) 나이, 유격수, 공격력" 류현진과 한솥밥? 김… (1) 러키가이 12-18 2145
39120 [잡담] 한일 프로야구가 통합 인터리그를 한다면? (19) AirStar 12-16 2620
39119 [MLB] "류 기억난다면 김하성 어때?"..메츠가 해야 하는 5가… (1) 러키가이 12-16 1441
39118 [KBO] 흔적 없이 사라진 수십억… 양의지 강공, 선수협 바… (2) 여름좋아 12-15 2794
39117 [MLB] [ML화제] FA 기피 구단에서, 선호 구단 된 류의 토론토 (1) 러키가이 12-14 1166
39116 [MLB] 'LAD 잘 떠났네' 마에다, AL 사이영 2위 삼진영… MLB하이랏 12-13 2517
39115 [KBO] 한화 정인욱 계약 (2) failedlove 12-13 846
39114 [KBO] 삼성라이온즈 오재일 영입은 언제? (1) 박카 12-12 788
39113 [MLB] [이현우] 최지만 입지↑탬파베이의 1루수 정리 (2) 러키가이 12-12 1188
39112 [MLB] 다년계약 노리는 김하성 & 계약 불확실한 나성범, ML … (1) 러키가이 12-12 890
39111 [MLB] 美전망 TB 최지만, 2021시즌에도 많은 기회 얻을 것.. (1) 러키가이 12-12 709
39110 [MLB] 미 MLB 워싱턴에 '나성범 영입 고려하라' 제안 (1) 러키가이 12-12 1113
39109 [KBO] 두산허경민 선수 축하합니다!! (2) 여름좋아 12-12 395
39108 [MLB] MLB.com "류 FA 영입과 상관없이 내년 부동의 에이스" (1) 러키가이 12-11 703
39107 [MLB] MLB에서 오직 3명.. 류현진의 전성기, 생각보다 위대하… (1) 러키가이 12-11 1041
39106 [NPB] 로하스 일본건으로 되새겨보면 (1) 라인하르트 12-11 928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