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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11-04 17:16
[MLB] 최지만 29세 미국 영주권 획득
 글쓴이 : 카카로니
조회 : 4,382  


mbc 뉴스: https://www.youtube.com/watch?v=aEBo__1qvEw
해당 기사에 내용 즉 미국 영주권자는 37세까지는 군입대 연기 할수 있다는 내용같은데
그래서 지금 29세인 최지만이 병무청으로부터 이번달까지 대한민국 출국하지 않으면
병역의무를 질수 있다고 얼렁 나가라는 말인데, 일단 허리수술 이력으로 4급을 받은거같고
본인말로는 병역의무는 지고싶고 기타 국대 야구 대표도 해보고싶다라고 말을 한거보면
37세까지 최대한 mlb에서 돈 벌고 병역의무 지겠다는 전략같은데,최근 검머외 역적 스티브유
잊을만하면 터지는 사건으로 국민들이 예민한 상태라 '저것도 스티브유 따라하는거 아니냐'할수
있겠지만, 스티브유랑은 다른 케이스로 보는게 맞는거 같네요. 말그대로 mlb에서 돈 최대한 벌고
5~7년후에 병역의무를 지는지 그때 행보를 보고 욕을 하더라도 하는게 낳다고 봅니다. 멋도 모르고
분명 손가락질 할 사람들이 있을거 같아 미리 적당히 하자는 뜻에서 글써봅니다. 
출처 : 해외 네티즌 반응 - 가생이닷컴https://www.gasen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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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로니 20-11-04 17:16
   
순헌철고순 20-11-04 17:25
   
병역의무라 해봐야 저 나이면 동사무소행이겠네요.. 띵가띵가 군생활 개편하게 할 듯..
     
쿠비즈 20-11-05 19:02
   
어차피 4급이라니 지금 입대해도 동사무소행입니다.
똘추꼴 20-11-04 18:59
   
스티브유랑은 틀림 유는 울 나라에서 돈 벌어서 지나라가서 돈쓰고  미스터 최는  외화 벌이  하는거고 많이 틀림
Republic 20-11-05 00:59
   
이게 말이죠..
웃긴게 방법은 다른데
박주영이 이런식으로 연기할려고 했다가
맹비난 받음.  청대 올대 국대 졸라 뛰고도
신성한 군복무를 편법으로 연기한다며 이슈 엄청됬었죠.
다행히 올림픽 메달 따고 혜택받음

이놈의 빠따팬들은 비난 이딴거 없음.
대부분 이해 해줌.
근데 일단은 연기라서 나중에 복무 할 수도 있는거라
그때가서  비난하면 됨
     
쉿뜨 20-11-05 14:21
   
그땐 이법이 없었어요.
          
Republic 20-11-05 14:47
   
어떤 법요 ?

 병무청은 외국에서 장기 체류할 자격을 얻은 뒤 병역 의무를 37세까지 미룰 수 있는 ‘국외이주사유 국외여행 허가’ 규정을 강화하기로 했다.

올해 초 잉글랜드 프로축구 아스널에서 뛰는 박주영 선수(27)가 이 규정을 이용해 병역 이행을 미루기로 한 사실이 드러나면서 병역 회피 논란이 인 데 따른 조치로, 향후 유사한 사태의 재발을 막기 위한 것이다.

김일생 병무청장은 25일 외국에서 활동하는 스포츠 스타 등의 병역 의무 연기와 관련, “기존에는 국외로 이주해 1년 이상 살았으면 ‘국외이주사유 국외여행 허가’를 내준다”며 “1년은 너무 짧아서 이를 3년으로 늘리자고 내부적으로 토의를 해 개정을 추진 중”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곧 병역법 시행령 개정안을 제출할 것”이라고 말했다.
     
merong 20-11-06 15:15
   
박주영은 그때 아시안게임을 앞두고 있었어요.
뭐, 팀에서 안보내 주는 경우일 수도 있죠.
근데, 박주영이 아시안게임 안나갈 생각일 수도 있는거거든요.
다시 말하면, 박주영은 국대 때려치고 영주권 신청한걸로 보일수 있었죠.
          
Republic 20-11-06 17:53
   
영주권이랑 시민권을 빠따분들은 굉장히 해갈려하시네요
ㅋㅋㅋㅋ
그리고 아시안 게임은
빠따는 출전하면 금메달 확보겠지만
축구는 금메달 보장 못하기때문에
양쪽 다 보험을 가입하는거죠 .

최지만도 영주권신청하고 대표팀 참가 의지를 말하는것도 같은 맥략이고요
               
merong 20-11-06 18:24
   
박주영은 어떻게든 군대를 빼보겠다는 의지를 보여서 안 좋게 보는 분들이 생겼죠.
대학원 진학에, 모나코 영주권 신청하더니, K리그 입단하겠다고 하다가 지도자 자격증 딴것도 있구요.
                    
Republic 20-11-07 12:37
   
실제 불법이 아닌 법 테두리안에서 군 연기일뿐인데
과민반응이였죠.

박주영이나 최지만은 해외 체류국가만 다르지
연기한 과정은 같죠.
이유 또한 돈과 꿈이고요
그러나 반응은 극과극
시대와 의식변화탓도 있지만
과거 백차승 사례와 같이
빠따팬들 자체가 이런 일에 굉장히 모호한 태도를
보이는 탓도 커죠.
범죄만 아니면 인성논란 군논란 약물논란 사생활논란에
별 문제 삼지 않는다는거죠.
메이저리그 보세요.
사인훔치기는 야구만 할 수 있는 부당한 행위로
엄연한 승부 조작입니다.
감독 코치들  1년정지먹고 복귀중이고
사인훔치기 주역들인 선수들은 처벌조차 없었음에
빠따팬들은 별 문제삼지 않고 있죠.

즉 박주영과 최지만의 반응차이는 각 종목 팬들 의식차이가 큽니다.
     
엄청난녀석 20-11-06 19:06
   
당시 박주영과 최지만이 같은 급도 아닐뿐더러
홍명보가 감싸주다가 욕 더 먹었었죠.
아나킨장군 20-11-08 21:24
   
근데 약쟁이 전력이 있는 선수에 왜케 관심을 가지는 사람들이 많은걸까요
미국의 A-로드를 보면 약사건 터지고 거의 은퇴할 때 까지 놀림받고 욕먹었던거 같은데
human 20-11-09 15:49
   
스티붕유는 국내 복귀한다고 병무청에 법무부장관 도장까지 찍고 사기친거니까 완전 다른 케이스죠 ㅋㅋ
드래곤로드 20-11-19 00:20
   
그럼 최지만은 이제 미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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