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스포츠
토론장


HOME > 커뮤니티 > 야구게시판
 
작성일 : 20-10-05 08:59
[MLB] '류현진 효과' 맛본 TOR, FA 영입 의지 드러내
 글쓴이 : 러키가이
조회 : 1,296  


'류현진 효과' 맛본 TOR, FA 영입 의지 드러내


류현진(사진=게티이미지 코리아)
 
[엠스플뉴스]
 
올 시즌 류현진(33·토론토 블루제이스)이 맹활약하며 영입 효과를 맛본 토론토 블루제이스. 다음 FA 시장에서도 영입 의지를 드러냈다.
 
'MLB.com'은 10월 3일(이하 한국시간) "지난해 토론토 블루제이스는 로스 앳킨스 단장과 마크 샤피로 사장 체제 하에 에이스 좌완 류현진과 4년 8,000만 달러 계약을 맺었다"면서 "비교적 효과가 있었다. 2020 단축 시즌에서 토론토는 32승 28패를 기록했고 2016년 이후 포스트시즌 진출에 성공했다"라고 보도했다.
 
이어 "로스터에 있는 많은 선발 투수들 중에서 류현진과 같은 클래식 선발 자원은 흔치 않았다. 수준급 투수인 류현진과 같은 투수는 우선시 되어야 했다"라며 류현진에 대해 호평을 남겼다. 
 
토론토 구단 역사상 세 번째로 큰 규모의 계약을 맺은 류현진은 FA 효자 노릇을 톡톡히 했다. 12경기에 선발 등판해 5승 2패 평균자책점 2.69로 호성적을 기록했고 흔들렸던 선발진의 중심을 잡았다. 류현진이 없었다면, 토론토의 포스트시즌 진출은 결코 장담할 수 없었다. 
 
앳킨스 토론토 단장은 다가오는 겨울 시장에서 FA 자원들에 눈독을 들이고 있다. 매체는 앳킨스 단장의 말을 인용해 "우리는 내년을 위해 바쁘게 움직일 것이다. 팀을 관리하는 데 있어 전력 보강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토론토는 지난 비시즌 그리고 트레이드 시장에서 전력 보강을 위해 활발히 움직였다. 과연 다가오는 겨울에 토론토가 얼마나 적극성을 보일지, 그들의 행보가 궁금하다. 






출처 : 해외 네티즌 반응 - 가생이닷컴https://www.gasengi.com


가생이닷컴 운영원칙
알림:공격적인 댓글이나 욕설, 인종차별적인 글, 무분별한 특정국가 비난글등 절대 삼가 바랍니다.
러키가이 20-10-05 13:36
   
 
 
Total 6,226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6172 [MLB] [선동열] 류현진·매덕스는 타자의 0.045초를 훔친다 (2) 러키가이 10-21 740
6171 [MLB] "류 에이스, 야마구치 워스트" 호평·혹평 2020년 (1) 러키가이 10-21 925
6170 [MLB] 외신 엘리트 류 있었다면 커쇼가 WS 1차전 나왔을까? (1) 러키가이 10-21 791
6169 [MLB] 美 최지만 집중 조명 "CS 최고 타율 ·출루율 0.529" (6) 러키가이 10-19 2273
6168 [MLB] (현지해설) 미 인기 야구 프로그램 최지만 환상 수비 러키가이 10-19 2225
6167 [MLB] 토론토에서 2 3선발 구하는데 (6) 호랭이님 10-19 1365
6166 [MLB] 역시 LA 다저스는 젠슨을 뺀게 신의 한수네여 (8) 사이공 10-19 1431
6165 [MLB] 최지만의 야구스타일이 월드시리즈에선 기본이상을 … (22) 짐헨드릭스 10-18 3049
6164 [MLB] 최지만 3타수 2안타 맹활약 한국인 타자 최초 WS (2) 러키가이 10-18 1814
6163 [MLB] 어려운 공 잡고 미소 씨익 최지만 수비에서도 빛났다 (1) 러키가이 10-18 1421
6162 [MLB] 템파 월드시리즈 진출 월척이다 10-18 322
6161 [MLB] 템파베이 끝내는 끝장승부로 가는군요 (3) 영원히같이 10-17 1296
6160 [MLB] 류현진을 경의의 모습으로 바라보는 메이저리거들 (1) 러키가이 10-16 3418
6159 [MLB] "류, 게릿 콜보다 잘했다..FA 최고 투수" 美 언론 극찬 (1) 러키가이 10-16 1368
6158 [MLB] 최지만 홈런영상 Ji man Choi Homerun (2) 러키가이 10-16 1747
6157 [MLB] 최지만 동점 홈런(냉무) (5) FS6780 10-16 1462
6156 [MLB] 설레발치면 안되겠군요 호랭이님 10-16 523
6155 [MLB] 템파베이가 잘해줘서 고맙네요 (2) 호랭이님 10-14 1919
6154 [MLB] 류도 없고 커쇼도 없고..다저스 또 패퇴 탈락 위기 (7) 러키가이 10-14 2829
6153 [MLB] ⑥류현진은 '피치 터널'을 어떻게 활용하는가 (1) 러키가이 10-14 855
6152 [MLB] '괴짜' 그레인키 "무관중 경기, 나는 좋은데?" (1) 러키가이 10-14 874
6151 [MLB] MLB.com 최지만의 침대야구~! (1) 진빠 10-14 1436
6150 [MLB] MLB.com 최지만의 눕방~! 진빠 10-14 997
6149 [MLB] MLB.com 최지만의 요가 강좌~! (1) 진빠 10-14 910
6148 [MLB] [이현우] 1루 수비의 중요성을 보여준 최지만 (영상) (3) 러키가이 10-13 868
6147 [MLB] 최지만 스쿱 플레이 ML 1인자 美통계업체도 엄지척 (1) 러키가이 10-13 751
6146 [MLB] 믿을수 없다! 아다메스 동료 최지만 다리찢기에 감탄 (4) 러키가이 10-13 1949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