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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9-12-28 18:14
[KBO] 양현종만 건재…김경문호, 도쿄올림픽서 던질 선발투수 누가 있나
 글쓴이 : yj콜
조회 : 1,579  

 https://sports.news.naver.com/news.nhn?oid=410&aid=0000656107



...............한국야구는  도쿄올림픽에서  2연패에 도전한다.  하지만 상황은 녹록치 않다.


오히려 올림픽 본선 티켓이 걸렸던 프리미어12보다  더 강한 대표팀 전력을 구축할지는 미지수다.


가장 큰 고민은 선발투수다...............................




치열한 순위싸움이 전개되고 있을 7~8월에  세인트루이스가


 김광현을 대표팀에 보내줄 가능성도 매우 낮다.


 결국 김광현이 없다는 가정 아래 대표팀 멤버를 구성해야 한다.


김광현을 대신할 선발 후보를 찾아야 한다.




물론 충분한 시간은 있다. 2020시즌을 통해 나타나는 새로운 토종 에이스를 눈여겨 봐야 한다.


프리미어12에서 중간계투로 활약한  이영하(22)가 유력한 후보긴 하다.


 이영하는 올 시즌 17승4패 평균자책점 3.64로 새로운 에이스로 떠올랐다.


프리미어12 슈퍼라운드 일본전에 선발로 나섰던 이승호(21)도 비록 호되게 당하긴 했지만,


대표팀 경험을 통해 성장을 기대해볼만 하다.



물론 아직까지 확실한 에이스는 양현종 뿐이다.  김경문호는 2020년 많은 토종 선발들이 발굴되길...





확실한 에이스는  양현종 김광현뿐인데다...  김광현 세인트루이스가면... 이젠 양현종 뿐이라함.

햐..  투수사이에 이런  큰  공백이  있을 줄이야..

2020시즌때  정말  좋은  신인투수를 발굴해야 할듯...


출처 : 해외 네티즌 반응 - 가생이닷컴https://www.gasen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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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게임 19-12-28 19:32
   
그래도 프로팀이 10개나 있는데 믿을만한 선발투수가 양현종 뿐이라니
용병 말고 각팀에 에이스는 한팀에 한명은 있지 않음?
수월경화 19-12-28 19:56
   
야구 후쿠시마 쪽에서 한다는데 꼭 가야하나?
방사능보다 군대가 더 무서운거야?
아라미스 19-12-28 20:01
   
그 양현종도 3점 안고 시작한 일본전에서 못버티고 졌음..
국뽕대일뽕 19-12-28 23:10
   
안그래도 일본보다 인구가 7천만 이상이 적은데.. 출생률도 거의 형편없으니
안그래도 답 없는 선수층이 더 답이 없어지는 느낌
개론학개론 19-12-29 12:35
   
현재는 양현종,박종훈,이영하 외에는 선발투수가 없다고 봐야 ㅠ
태촌 19-12-30 21:46
   
그것보다 돌경문이 더 문제죠.
지난 프리미어같은 짓거리하면 선수가 어떻게되든 성적은 그냥 맡아놓고 말아먹는거...
영ㄱㄴㄷ 20-01-01 05:54
   
살면서 국제대회 본게 2004아테네 올림픽때 대만한테 져서 올림픽 못간거 부터 해서 거의 대부분의 대회를 준비단계서부터 봤는데 선발투수가 불안하다는 말 나온건 1회 프리미어때랑 요번 올림픽이 처음인거같음 개인적으로는 wbc 1회대회때도 누가 던지냐고 걱정했지만 당시 워락 기대가 적었고 그냥 열심히 해서 예선만 통과하면 성공이라는 생각만 있어서 지금같은 느낌은 아니었음 근데 요번 대회는 진짜 선발이 없음 거의 10년동안 류현진 김광현 양현종 이런 애들이 주축으로 나오고 중간에 끼어서 역할 해준 선수가 장원준 정도밖에 기억에 없음 윤석민도 있었지만 미국갔다와서 맛이 가버렸고 그나마 장원준도 신진급도 아니고 ㅋ 이번대회가 진짜 한국야구의 위기일지도 모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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