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스포츠
토론장


HOME > 커뮤니티 > 야구게시판
 
작성일 : 19-11-26 19:23
[MLB] 7년 계약 끝나는 추신수-다나카, 내년 후 팀별 FA 최대어
 글쓴이 : 러키가이
조회 : 706  



7년 계약 끝나는 추신수-다나카, 내년 후 팀별 FA 최대어


[OSEN=애너하임(미국 캘리포니아주), 최규한 기자]텍사스 추신수가 경기 시작을 앞두고 외야에서 몸을 풀고 있다. /dreamer@osen.co.kr

[OSEN=이상학 기자] 내년 시즌 후 팀별 FA 최대어로 추신수(37)가 꼽혔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com’은 26일(이하 한국시간) 내년 시즌 후 FA 자격을 얻는 30개 구단별 최대어 선수를 선정했다. 각 팀을 대표하는 예비 FA 중에서 가장 가치 있는 선수를 추렸다. 

텍사스 레인저스에선 7년 계약이 끝나는 추신수가 FA 최대어로 언급됐다. 추신수는 지난 2013년 12월 텍사스와 7년 1억3000만 달러 계약을 체결했다. 내년 시즌 후 다시 FA 자격을 얻는다. 

텍사스 팀 내에선 여전히 주전 선수로 가치를 인정받고 있다. 계약 기간 내내 트레이드 루머에 올랐지만 계약 마지막 해를 앞두고 잠잠하다. 텍사스의 내년 팀 상황에 따라 시즌 중 트레이드 가능성도 있다. 

뉴욕 양키스에선 일본인 투수 다나카 마사히로가 팀 내 최고 FA로 꼽혔다. 다나카는 지난 2014년 1월 양키스와 7년 1억5500만 달러에 계약했다. 내년 만 32세로 비교적 젊은 편이라 다시금 두둑한 FA 계약을 기대할 만하다. 

최고 빅네임은 보스턴 레드삭스 외야수 무키 베츠다. 지난해 보스턴의 월드시리즈 우승을 이끌며 리그 MVP를 차지한 베츠는 올 겨울 연봉 줄이기에 나선 구단 기조에 따라 트레이드 시장에 나왔다. 내년 시즌 후 FA 시장 최대어로 주목받는다. 

이외에도 MLB.com은 휴스턴 애스트로스 외야수 조지 스프링어, 필라델피아 필리스 포수 J.T. 리얼무토,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포수 야디어 몰리나, 시카고 컵스 투수 존 레스터, 신시내티 레즈 투수 트레버 바우어, LA 다저스 내야수 저스틴 터너,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투수 커비 예이츠 등이 팀별 FA 최대어로 선정하며 향후 소속팀과 연장 계약하거나 다른 팀으로 트레이드 될 것으로 전망했다. /waw@osen.co.kr

[OSEN=LA(미국 캘리포니아주), 최규한 기자]경기 시작을 앞두고 양키스 다나카 마사히로가 그라운드를 바라보고 있다




출처 : 해외 네티즌 반응 - 가생이닷컴https://www.gasengi.com


가생이닷컴 운영원칙
알림:공격적인 댓글이나 욕설, 인종차별적인 글, 무분별한 특정국가 비난글등 절대 삼가 바랍니다.
러키가이 19-11-26 19:23
   
 
 
Total 38,414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공지] 야게 운영원칙 (2016.06.03) (1) 가생이 04-06 257093
38414 [MLB] 美 스포츠 전문 베팅업체, 2020년 토론토 75승 예상 yj콜 01-24 1081
38413 [MLB] 美 매체 "ERA 1위 류현진 빠진 LAD, 선발랭킹4위" yj콜 01-24 884
38412 [MLB] 2020년 토론토 류현진 데이 두번..팀 최고 스타 입증 (1) 러키가이 01-22 1342
38411 [MLB] 차기 사이영상 STL 플래허티 19시즌 삼진모음 (1) MLB하이랏 01-22 681
38410 [KBO] ' KIA 이적' 김한나, "광주에서 봬요!" (1) 황룡 01-21 1345
38409 [MLB] "류, AL 동부 주목선수..ML 데뷔 ERA 2점대" 美매체 (1) 러키가이 01-19 2470
38408 [MLB] 예비 H.O.F. `그레인키` 19시즌 삼진모음 MLB하이랏 01-17 880
38407 [MLB] [민훈기의 스페셜야구]커피 한 잔 선수와 10할 타자 (1) 러키가이 01-17 974
38406 [MLB] 알투베 끝내기 홈런.. 소름 돋네요.. (3) 문제적남자 01-17 2305
38405 [MLB] LA 언론 회고 "다저스 스리펀치? 그중 최고는 류" (2) 러키가이 01-17 2499
38404 [MLB] [LAD] MLB닷컴 에서 예상한 20년 사이영 후보 워커 뷸러 … MLB하이랏 01-14 2453
38403 [MLB] 사인훔친 휴스톤 단장, 감독 징계.. 해고 되었네요.. (8) 문제적남자 01-14 2211
38402 [MLB] [야구는 구라다] 류현진과 감자탕 (2) 러키가이 01-13 1773
38401 [MLB] 캐나다 "류 차이를 만들 선수.. 토론토 행보 놀라워" (1) 러키가이 01-12 2286
38400 [WBC] 2021년 월드베이스볼 클래식 예선 정보. (1) 신비은비 01-12 824
38399 [MLB] 텍사스 훈련장에 등장한 강정호, 추신수와 한솥밥 먹… (3) 러키가이 01-12 1915
38398 [기타] 오스트리아 야구리그 챔피언 결정전 피날레. 신비은비 01-11 722
38397 [MLB] 류 집중 조명 MLB닷컴 "성공 요인 박스 스코어" (1) 러키가이 01-11 1435
38396 [MLB] 류 공던지기와 피칭 차이 보여준 상징적 투수 극찬 (1) 러키가이 01-11 1414
38395 [MLB] 류 부동의 1선발 확 바뀐 TOR 5인 로테이션 순서는? (2) 러키가이 01-10 2293
38394 [MLB] 美칼럼니스트 류 전담 트레이너 김병곤 코치 주목 (1) 러키가이 01-10 1334
38393 [MLB] 충격 휩싸인 MLB '오른발 직구 왼발 변화구' (4) ByuL9 01-08 4059
38392 [MLB] 워싱턴과 7년 2920억원 초특급 계약 한 스트라스버그 1… (1) MLB하이랏 01-08 1870
38391 [MLB] MLB.com "김광현 세인트루이스 5선발 후보, 마르티네스… (2) yj콜 01-07 2335
38390 [기타] 도쿄올림픽 야구 ‘이런 요상한 방식은 처음’ (12) 이뻐서미안 01-06 2897
38389 [잡담] 토론토에선 류현진이 에이스네요 (7) 영원히같이 01-04 4423
38388 [MLB] 캐나다가 본 광고스타 류 "엄청난 속도로 라면 흡입" (2) 러키가이 01-04 3384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