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스포츠
토론장


HOME > 커뮤니티 > 야구게시판
 
작성일 : 19-11-14 08:12
[잡담] 이런얘기 여기 써도 되나 모르겠지만 야구팬으로서
 글쓴이 : miilk
조회 : 669  

야구팬으로서 평소에 좀 화나는게 있는데

왜 야구얘기만 나오면 레저니 스포츠가 아니니 좆빠따니 인기없니 하면서 음해하려는 사람들이 있는거죠?

도대체 뭐하는 세력입니까? 뭐때문에 야구에 그렇게 화나있는건데요?
출처 : 해외 네티즌 반응 - 가생이닷컴https://www.gasengi.com


가생이닷컴 운영원칙
알림:공격적인 댓글이나 욕설, 인종차별적인 글, 무분별한 특정국가 비난글등 절대 삼가 바랍니다.
큐티 19-11-14 09:50
   
제 개인적인 생각으론 아무래도 축구광팬들일 확률이 높겠죠.

전세계에 보편적으로 퍼져있는 축구에 비해 야구는 대표팀이나 리그를 운영하는 나라의 숫자가 제한적이죠.
쉽게 말해 그들이 생각하기엔 마이너적인 종목인데 국내에서의 인기는 야구가 더 확고하니까 일종의 시기심, 질투심같은게 생기는 탓일듯..

그리고 다른 종목에 비해 대표팀이 있는 국가의 수가 극히 적음에도 국제대회에서 저조한 성적을 거두는 사례들이 종종 있다보니 그에 대비해서 선수들의 높은 연봉이나 방송사들의 야구우대 문화가 곱게 보이지 않는듯 하네요.
웅컁컁컁 19-11-14 10:05
   
본인들이 좋아하는 스포츠만 봐선 욕구 해결이 안되는 사람들이 있어요.
달의영혼 19-11-14 10:19
   
전 축구, 야구, 농구를 다 좋아하는 인간으로서 동의할 수 없습니다
노을하늘 19-11-14 12:16
   
야구를 비하하기보단 kbo만 욕하는게 아닐까요?
테임즈 선수 인터뷰에서 kbo 선수들 쉬는시간마다 담배피러 간다고 하는데 이것만 봐도... 일부 kbo선수들의 안일함이 만들어낸 결과로 보입니다.
개인적인 생각은 메이저리그랑 kbo간 실력 차이보다 프로페셔널함의 차이가 더 큰것같습니다.
ooOOHHaa 19-11-14 12:33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어디에는 안그런곳이 있나요 ??
항상 어디에나  삐딱선타는 관종 징징이들이 있죠
축구글엔 야구비교, 야구글엔 농구비교, 농구글에 야구비교 ....  뭐 그런걸 다 신경쓰시고
wohehehe 19-11-14 20:29
   
야구 욕한다고 축구팬 아니고 kbo에 실망한 사람들이죠..
나이트 19-11-16 00:16
   
프로 야구선수들이 그동안 한짓이 있는데, 다른 종목 좋아해서  깐다느니 음해한다느니 말이 왜 나오나요? 이승엽 은퇴 축하해주라고 만든 게시글의 댓글만 봐도 프로야구선수들에게 얼마나 비호감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 많은지 알 것임. 그동안  언론에서 수차례 지적했던 내용 볼 거도 없이 이승엽 사인 가치 언급 동영상과 도망자 류 동영상만 봐도 이해하실 듯.
 
 
Total 39,079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공지] 야게 운영원칙 (2016.06.03) (1) 가생이 04-06 267990
39079 [KBO] 꼴데의 미래를 내다보는 눈 (1) llllllllll 11-25 389
39078 [KBO] 히어로즈를 허민이 망친거 아냐? (5) 제임스지존 11-25 603
39077 [잡담] We are the champions! [NC 다이노스 팬들께] (1) 수퍼밀가루 11-25 603
39076 [KBO] NC우승 눈물나네요 (6) 키움 11-24 1034
39075 [KBO] NC 창단 첫 우승 (3) 날백 11-24 928
39074 [잡담] 2스트라잌 3볼에서 투수교체 가능한가요? (2) 윤리방정식 11-24 441
39073 [MLB] 스넬 영입전 본격화..토론토, 류·스넬 원투펀치 가능… (1) 러키가이 11-24 221
39072 [MLB] 미국도 반한 최지만 수비 올해의 장면 TOP 100 선정 (1) 러키가이 11-24 658
39071 [KBO] 리퍼트 전 대사의 못 말리는 두산 사랑 "KS 하루에 2경… (3) 여름좋아 11-22 2204
39070 [MLB] 30홈런 때렸던 선수도 짐쌌다..최지만은 괜찮을까 (1) 러키가이 11-21 1823
39069 [KBO] 4차전은 NC가 가져가네요. llllllllll 11-21 447
39068 [MLB] fa 다나카가 토론토 행? 블레이크스넬도 가능할까? (2) 호랭이님 11-18 2899
39067 [KBO] 개인적으로는 오늘 MVP 나성범 라울7 11-17 806
39066 [KBO] NC 두산 둘 다 잘 하네요 (1) 라울7 11-17 838
39065 [MLB] 트레이너가 말하는 류현진의 비밀..메이저리그 훈련 (1) 러키가이 11-17 1013
39064 [MLB] MLB.com 황당 전망 2021 AL, 동부 토론토 서부 시애틀 우… (4) 러키가이 11-16 1843
39063 [KBO] 두산팬분들 중에 엔씨가 압도적이어서.. 걱정되는분… (3) 이케몬의혼 11-16 670
39062 [KBO] 창단 첫 우승의 NC냐? 두산의 2연패냐? 재미난 승부네… (2) 승리자여 11-16 350
39061 [KBO] 바꿔보고싶은 룰.. (2) 여름좋아 11-16 295
39060 [잡담] 네이버 댓글 왜 없엤는지.. (3) 여름좋아 11-16 373
39059 [KBO] 두산 대 엔씨 재밌는 경기네요 (3) 이도토리 11-15 444
39058 [MLB] 류현진 플레이는 마에스트(명연주자) (3) 러키가이 11-15 759
39057 [KBO] 두산 유희관 아쉽네.. (5) 킹크림슨 11-13 1614
39056 [MLB] G.O.A.T 류.. 사이영상 실패에도 동료·팬 응원 물결 (3) 러키가이 11-12 1508
39055 [MLB] 정말 대단한 첫시즌 토론토 SNS 류 사이영상 3위 축하 (3) 러키가이 11-12 991
39054 [KBO] 벼랑 끝의 크트와 1승만 남은 두산 과연 오늘은? (1) 라울7 11-12 393
39053 [KBO] 크트가 이길 줄 알았는데 (4) 라울7 11-11 800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