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스포츠
토론장


HOME > 커뮤니티 > 야구게시판
 
작성일 : 19-10-15 20:23
[MLB] 나믿커믿 프리드먼 무한신뢰 "커쇼 여전히 뛰어나"
 글쓴이 : 러키가이
조회 : 1,885  


'나믿커믿' 프리드먼 사장의 무한신뢰 "커쇼는 여전히 뛰어나"


[OSEN=LA(미국 캘리포니아주),박준형 기자]클레이튼 커쇼의 가을 잔혹사가 반복됐다. LA 다저스가 워싱턴 내셔널스에 반격의 1승을 내줬다. 워싱턴은 3차전 선발투수로 예정됐던 맥스 슈어저를 8회 깜짝 불펜으로 투입하는 초강수를 두며 1승1패 원점을 만들었다. 다저스는 5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벌어진 2019 MLB 포스트시즌 내셔널리그 디비전시리즈(NLDS) 워싱턴 내셔널스와 5전3선승제 2차전에서 2-4로 패했다. 시리즈는 1승1패 원점. 2회초 2실점 허용한 다저스 선발투수 커쇼가 아쉬워하며 더그아웃으로 들어가고 있다. / soul1014@osen.co.kr

[OSEN=손찬익 기자] "3년 전과 같은 투수라고 생각하지 않지만 여전히 매우 뛰어난 투수다". 

앤드류 프리드먼 LA 다저스 야구 부문 사장이 클레이튼 커쇼(투수)를 향해 무한신뢰를 보냈다. 

커쇼는 지난 10일 워싱턴 내셔널스와의 내셔널리그 디비전시리즈 5차전에 3-1로 앞선 7회 2사 1,2루에 마운드에 올라 애덤 이튼을 헛스윙 삼진으로 제압했다. 

그러나 8회 앤서니 랜던과 후안 소토에게 백투백 홈런을 맞으며 동점을 허용했다. 결국 조 켈리가 연장 10회 만루 홈런을 맞으면서 다저스는 3-7로 패배해 내셔널리그 챔피언십시리즈 진출이 좌절됐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com'에 따르면 프리드먼 사장은 "커쇼가 3년 전과 같은 투수라고 생각하지 않지만 여전히 뛰어난 투수"라며 "커쇼보다 더 많은 준비를 하고 최선을 다하는 선수를 떠올릴 수 없다. 우리가 선수에게 기대하는 부분이기도 하다"고 말했다. 

켄리 잰슨은 올 시즌 33세이브를 거뒀으나 3.71의 평균 자책점을 기록하며 불안한 모습을 노출했다.

이에 프리드먼 사장은 "좀 더 지켜봐야겠지만 잰슨은 올 시즌 좋은 활약을 펼쳤다. 잰슨이 꾸준한 모습을 보여주는게 중요하다. 나는 잰슨을 신뢰하고 있고 내년에도 잰슨의 활약이 기대된다"고 밝혔다. 


펠리컨53분전

퍼리드먼 로버츠 있는이상은 우승은 불가능하다














출처 : 해외 네티즌 반응 - 가생이닷컴https://www.gasengi.com


가생이닷컴 운영원칙
알림:공격적인 댓글이나 욕설, 인종차별적인 글, 무분별한 특정국가 비난글등 절대 삼가 바랍니다.
러키가이 19-10-15 20:24
   
새콤한농약 19-10-16 00:43
   
다저스는 우승안할려고 작정한듯..
사이공 19-10-16 17:07
   
월드 시리즈 우숭은 바라지 않는다 란 말로 해석 하면 되나?
merong 19-10-18 16:19
   
맞음. 커쇼정도면 최상급 엄청 뛰어난 투수다.

정규시즌에는.
 
 
Total 39,086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공지] 야게 운영원칙 (2016.06.03) (1) 가생이 04-06 268157
39005 [MLB] 탬파베이, 2차전과 동일 라인업..최지만 4번 1루수 [WS3 (1) 달토 10-24 820
39004 [MLB] 캐나다 언론이 돌아본 2020시즌 "류 믿을만한 에이스" (1) 러키가이 10-22 2172
39003 [MLB] 한국인 최초 WS 안타 MLB SNS에 등장한 최지만 (2) 러키가이 10-22 989
39002 [MLB] 최 대기록에 탬파베이 들썩..한국인 WS 최초 안타 축… (5) 러키가이 10-22 1110
39001 [MLB] 최 한국야수 WS 최초 기록 쏟아내..TB 반격 기여 (1) 러키가이 10-22 537
39000 [MLB] 섬세하지 못한 자, 곧 시리즈를 망친다. 키케가 증명. (2) 짐헨드릭스 10-22 722
38999 [MLB] 다저스 ㅎㅎㅎ (1) Republic 10-22 752
38998 [MLB] 디그롬 1위-류현진 맹추격.. 3년간 ERA, TOP 5는 누구? (1) 러키가이 10-21 1666
38997 [MLB] [선동열] 류현진·매덕스는 타자의 0.045초를 훔친다 (2) 러키가이 10-21 737
38996 [MLB] "류 에이스, 야마구치 워스트" 호평·혹평 2020년 (1) 러키가이 10-21 921
38995 [MLB] 외신 엘리트 류 있었다면 커쇼가 WS 1차전 나왔을까? (1) 러키가이 10-21 787
38994 [KBO] KBO 포스트시즌, 11월 2일 WC 시작…9일부터는 고척돔에… (1) 빠수리 10-20 550
38993 [MLB] 美 최지만 집중 조명 "CS 최고 타율 ·출루율 0.529" (6) 러키가이 10-19 2269
38992 [MLB] (현지해설) 미 인기 야구 프로그램 최지만 환상 수비 러키가이 10-19 2221
38991 [MLB] 토론토에서 2 3선발 구하는데 (6) 호랭이님 10-19 1363
38990 [MLB] 역시 LA 다저스는 젠슨을 뺀게 신의 한수네여 (8) 사이공 10-19 1429
38989 [MLB] 최지만의 야구스타일이 월드시리즈에선 기본이상을 … (22) 짐헨드릭스 10-18 3047
38988 [MLB] 최지만 3타수 2안타 맹활약 한국인 타자 최초 WS (2) 러키가이 10-18 1810
38987 [MLB] 어려운 공 잡고 미소 씨익 최지만 수비에서도 빛났다 (1) 러키가이 10-18 1420
38986 [잡담] 최지만 월드시리즈 진출 했네요 ㅋㅋㅋ (2) 루빈이 10-18 744
38985 [MLB] 템파 월드시리즈 진출 월척이다 10-18 318
38984 [KBO] 한국투수가 160km 던지는건 첨보네요 (18) 큐티 10-17 4123
38983 [MLB] 템파베이 끝내는 끝장승부로 가는군요 (3) 영원히같이 10-17 1291
38982 [MLB] 류현진을 경의의 모습으로 바라보는 메이저리거들 (1) 러키가이 10-16 3413
38981 [MLB] "류, 게릿 콜보다 잘했다..FA 최고 투수" 美 언론 극찬 (1) 러키가이 10-16 1367
38980 [잡담] 이 팀 월시 우승 할거 같아 20세기기사 10-16 1289
38979 [MLB] 최지만 홈런영상 Ji man Choi Homerun (2) 러키가이 10-16 1740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