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스포츠
토론장


HOME > 커뮤니티 > 야구게시판
 
작성일 : 19-10-15 09:35
[MLB] 류현진, 선수들이 뽑은 올해의 복귀선수 후보 선정
 글쓴이 : 러키가이
조회 : 2,593  


류현진, 선수들이 뽑은 올해의 복귀선수 후보 선정


LA다저스 좌완 선발 류현진(32)이 올해의 복귀 선수 후보에 올랐다.

류현진은 15일(한국시간) 메이저리그 선수노조가 공개한 올해의 복귀 선수 후보에 당당히 이름을 올렸다.

메이저리그 선수노조는 매 시즌이 끝난 뒤 선수들의 투표를 통해 수상자를 선정하는 '플레이어스 초이스 어워드'를 진행하는데 올해의 복귀 선수 부문 후보를 먼저 공개했다.

류현진이 올해의 복귀선수 후보에 선정됐다. 사진=ⓒAFPBBNews = News1
이 상은 메이저리그 선수들의 투표를 통해 수상자를 선장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류현진의 복귀 노력을 동료 메이저리거들도 인정해준 셈이기 때문.

어깨(2015-2016), 사타구니 근육(2018) 부상으로 장기간 이탈했던 류현진은 이번 시즌 29경기에서 14승 5패 평균자책점 2.32(182 2/3이닝 47자책)의 성적을 기록하며 다저스 선발진을 이끌었다. 2013년 이후 6년만에 규정 이닝을 채웠다.

선수노조 공식 홈페이지는 류현진이 이번 시즌 다저스의 개막전 선발로 선정됐으며, 구단 역사상 10위에 해당하는 31이닝 연속 무실점 기록을 세웠고 올스타 게임 내셔널리그 선발 투수에 선정되는 등 2019시즌 한 해 눈부신 활약을 보여줬다고 소개했다.

내셔널리그에서는 애틀란타 브레이브스의 조시 도널드슨, 신시내티 레즈의 소니 그레이가 후보로 함께 올랐다. 아메리칸리그에서는 루카스 지올리토(화이트삭스) 헌터 펜스(텍사스) 호르헤 솔레어(캔자스시티)가 후보로 선정됐다.

최종 수상자는 다음주에 발표될 예정이다.





출처 : 해외 네티즌 반응 - 가생이닷컴https://www.gasengi.com


가생이닷컴 운영원칙
알림:공격적인 댓글이나 욕설, 인종차별적인 글, 무분별한 특정국가 비난글등 절대 삼가 바랍니다.
러키가이 19-10-15 09:35
   
떠도는구름 19-10-16 14:19
   
제에발  현진아~~~~~~~~~~~~~~!!!!

다저스 쫌 떠나라!!!!!!!!!!!!!!!! 


내가 살아봐서 아는데.... 동부나  중부도  게안아~!!!!!!!!!!


그러니 개보츠  일명  씹버츠가 무좀처럼 붙어있는 LA, 개 같은 백일우월주의 가 있는 구단주가 있는데는 떠나!!!! 


부탁하다 현진아~~~~~~~~!!!
 
 
Total 38,880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공지] 야게 운영원칙 (2016.06.03) (1) 가생이 04-06 265209
38880 [MLB] 23일 현재 류현진 근황 강단장 15:45 9
38879 [기타] 26일 밤 9시 독일야구리그 플레이오프 인터넷 중계 신비은비 06:45 110
38878 [MLB] [조미예] 바쁘다 바뻐 동료들의 훈련까지 챙기는 류 (1) 러키가이 09-22 889
38877 [MLB] [야구는 구라다] 하퍼의 응시, 류현진의 혁신 (4) 러키가이 09-22 1515
38876 [MLB] ESPN "류현진 없었다면 토론토 아수라장 됐을 것" (2) 러키가이 09-22 1817
38875 [MLB] [이현우] 2020 류현진이 2019 류현진보다 대단한 이유 (1) 러키가이 09-21 778
38874 [MLB] MLB.com 류현진 어제 피칭 하일라이트. (4) 진빠 09-21 1722
38873 [MLB] MLB.com "류 에이스 밤 보냈다..하퍼 삼진잡은 공 최고" (1) 러키가이 09-21 1478
38872 [MLB] 현지 해설자 "류현진은 제구의 끝판왕.. 커터는 리베… (2) 러키가이 09-21 1555
38871 [MLB] 그나저나 토론토 경기는 또 지는건가 (6) miilk 09-20 2038
38870 [잡담] 오늘 광현이 현진이 아쉽네요 (8) 영원히같이 09-20 2654
38869 [MLB] (현지해설) KK 김광현 해외코멘터리 Ver. (1) 러키가이 09-20 1385
38868 [MLB] {김광현} 내일 등판에 따른 ERA 테이블 (3) 아리스 09-19 1410
38867 [MLB] {류현진} 내일 등판에 따른 ERA 테이블 (1) 아리스 09-19 1259
38866 [MLB] 오타니, 4G 연속 결장... 日언론 "사실상 전력외" (17) 루빈이 09-19 2503
38865 [KBO] 사이클링히트 (2) llllllllll 09-18 946
38864 [기타] 폴란드 야구리그 Barons Wrocław 우승 신비은비 09-17 404
38863 [MLB] Stolen Base'를 왜 '도루(盜壘)'라고 말할까 (6) 러키가이 09-17 842
38862 [잡담] 추신수 나이도 벌써 38살이네요...완전 노장... (6) 스컬리더 09-17 1672
38861 [MLB] 류-김 극찬 美 "한국 팬들, 활약보며 황홀감 느낄 것" (2) 러키가이 09-16 3466
38860 [MLB] 김광현의 평균자책점 0.63, 이래도 '행운'인 가 (1) 빠수리 09-16 2702
38859 [MLB] (현지해설) 감정을 읽어낼 수 없는 선수입니다' … 러키가이 09-16 2759
38858 [MLB] [현지언론] MLB.com... 김광현을 집중 조명하다! (2) 러키가이 09-16 2309
38857 [기타] [유럽야구뉴스] 리투아니아 야구리그 Utena Titanai 우승 신비은비 09-15 221
38856 [MLB] 현지에서 김광현 KK라고 불르는 이유가 설마 (9) 조니조니뎁 09-15 2488
38855 [기타] 9월 11일 독일야구리그 하이라이트. 신비은비 09-15 232
38854 [MLB] 오늘 시즌이 끝난다면..ML 가을야구 대진표는 이렇습… (1) 러키가이 09-15 932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