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스포츠
토론장


HOME > 커뮤니티 > 야구게시판
 
작성일 : 19-10-15 08:39
[MLB] 프리드먼 "로버츠 내년도 같이"..류 재계약 의사도
 글쓴이 : 러키가이
조회 : 2,132  


LAD 프리드먼 사장 "로버츠 감독 내년도 같이 한다"..류현진과 재계약 의사도


▲ 앤드류 프리드먼 LA 다저스 사장이 15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LA 다저스타디움 기자회견실에서 인터뷰를 하고 있다. 사진은 mlb.com 영상 캡처.

[스포티비뉴스=LA(미국 캘리포니아주), 양지웅 통신원] “류현진과 재계약을 바란다”

앤드류 프리드먼 LA 다저스 사장은 15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LA다저스타디움에서 기자회견을 통해 “다저스 구단과 나의 재계약은 몇일안에 완결될 예정이며 데이브 로버츠 감독은 내년 다시 다저스 감독으로 복귀한다”고 말했다. 프리드먼 사장은 다저스와 5년전 3500만달러에 계약했으며 이번 10월달이 계약 만기였다.

프리드먼 사장은 이날 기자회견에서 로버츠 감독의 거취를 묻는 질문에 “솔직히 그런 질문이 나오는 것 자체가 놀랍다. 106경기를 승리한 팀이다”라며 로버츠 감독에 대한 변함없는 신임을 재확인 시켜줬다.

프리드먼 사장은 “디비전시리즈에서 워싱턴에게 패한 것이 가슴이 찢어지게 아팠다. 오프시즌 중 로스터에 변화를 주는 것에 대해서는 열린 마음을 갖고 있다”고 전했다. 또한 “류현진과 재계약을 하기를 바란다”며 말했으며 “마에다 겐타는 다시 선발로 뛰게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클레이튼 커쇼를 NLDS 5차전 구원투수로 내세운 결정을 옹호한 프리드먼 사장은 그러면서도 “2019 시즌 다저스 불펜은 월드시리즈 우승을 할 만한 전력을 갖추고 있었다”고 말했다. 또한 프리드먼은 현재 이 순간이라는 전제 아래 “2020 시즌에도 켄리 잰슨이 클로저로 나설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릭 허니컷 투수 코치는 더 이상 투수 코치직을 수행하지 않을 것으로 알려졌다. 마크 프라이어 현 불펜 코치가 내년부터 투수 코치직을 맡게 될 것으로 예상된다. 앞으로 허니컷은 다저스 구단 내에서 ‘특별 보좌(Special Assistant)’ 임무를 맡게 될 것으로 알려졌으나 명확한 임무는 공개되지 않았다.


  • 산속의 조약돌2시간전

    우리는 니가 류현진에게 한 행동을 알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잘 버텨 준, 류현진 선수를 지켜 본 수 많은 타 팀의 스카우터들이 있다. LA 다저스는 ‘몬스터의 저주’로 앞으로 100년간 우승은 못 할 것이다. 프기꾼이 좋아 하는 돈이나 많이 벌거라~~

  • 윤슬1시간전

    프리드먼 사장 왈.. 우리는 월드시리즈 우승은 바라지 않는다.

  • ㅇㅇㅋ1시간전

    웃어?

  • 사계절1시간전

    정규시즌은 선수능력이 70% Post시즌은 감독능력이 80% 스토브리그는 프런트 네늠능력이 90%인걸 모르나???

  • 와이드리시버1시간전

    2년계약 제시할듯 저사람 헛발질 잘하거든

  • 니똥골룸똥1시간전

    통찰력이 부족한 사람이 루틴을 통해 자신을 세우는 류. 돌버츠는 대상의 객관화 대신 자신의 준칙에 부합하는 선수만 계획 안에 집어넣고 쓰는 사람으로 그것이 초래한 사태에 이의를 절대 용납 안 하는 이유는 자신의 존엄이 훼손받는다고 생각하기 때문. 이런 사람은 팀의 목적 보다는 그 어떠한 상황에서도 자신의 존엄을 더 높게 두기에 조직의 리더로서는 절대 두어서는 안될 사람. 프리드먼과 돌버츠 둘 모두 같은 과. 아 한 사람 더, 벤또.




출처 : 해외 네티즌 반응 - 가생이닷컴https://www.gasengi.com


가생이닷컴 운영원칙
알림:공격적인 댓글이나 욕설, 인종차별적인 글, 무분별한 특정국가 비난글등 절대 삼가 바랍니다.
러키가이 19-10-15 08:40
   
야코 19-10-15 08:52
   
아나
싸게하고싶단얘기
     
러키가이 19-10-15 08:58
   
ㅋㅋ 2~3년 계약에 싼값에 하잔 이야기 ㅋㅋ
AliceCore 19-10-15 10:08
   
긴말 필요 없이 쇼미더머니
어쩐지 19-10-15 11:32
   
프리드먼과 로버츠의 관계= 그놈이그놈  도찐개찐  서로 밀어주고 당겨주고    똥손과 칠뜨기 조합

한가지 확실한건 내년엔 쉽진 않을거라는거
berano 19-10-15 12:06
   
로버츠 있는한 다저스 우승은 절대 불가능임.
쫄보라 패넌트레이스는 꾸역승이라도 챙기지,
승부사가 되야하는 단기 토너먼트에는 쥐약임.
바르셀로나 발베르데와 똑같은 유형.
아라미스 19-10-15 12:58
   
돌버츠가 있는 한 월시 우승은 없다..
EIOEI 19-10-15 21:39
   
프리드만,돌버츠,커쇼,젠슨...
내년에 지구 우승이라도 가능할런지
 
 
Total 39,165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공지] 야게 운영원칙 (2016.06.03) (1) 가생이 04-06 271038
39084 [MLB] 역대 최악 FA 계약 순위에서 박찬호, 추신수 빠졌다 (1) 러키가이 11-29 1212
39083 [MLB] TEX의 한국 사랑?ㅋ "김하성 모든 것 텍사스에 적합" (3) 러키가이 11-29 1349
39082 [잡담] 박찬호 전성기 시절 구위 (영상) (2) 샌디프리즈 11-29 1213
39081 [잡담] 제 주변에 친구들도 NC팬으로 (7) 영원히같이 11-26 1383
39080 [KBO] 히어로즈가 허민때매 망가진게 아니죠. (3) 신비은비 11-26 1066
39079 [MLB] "류현진, 대박 쳤다" LAD '전직 올스타' 선정.. (1) 러키가이 11-26 2981
39078 [KBO] 꼴데의 미래를 내다보는 눈 (1) llllllllll 11-25 1061
39077 [잡담] We are the champions! [NC 다이노스 팬들께] (1) 수퍼밀가루 11-25 898
39076 [KBO] NC우승 눈물나네요 (6) 키움 11-24 1467
39075 [KBO] NC 창단 첫 우승 (3) 날백 11-24 1246
39074 [잡담] 2스트라잌 3볼에서 투수교체 가능한가요? (2) 윤리방정식 11-24 692
39073 [MLB] 스넬 영입전 본격화..토론토, 류·스넬 원투펀치 가능… (1) 러키가이 11-24 403
39072 [MLB] 미국도 반한 최지만 수비 올해의 장면 TOP 100 선정 (1) 러키가이 11-24 932
39071 [KBO] 리퍼트 전 대사의 못 말리는 두산 사랑 "KS 하루에 2경… (4) 여름좋아 11-22 2480
39070 [MLB] 30홈런 때렸던 선수도 짐쌌다..최지만은 괜찮을까 (1) 러키가이 11-21 2086
39069 [KBO] 4차전은 NC가 가져가네요. llllllllll 11-21 585
39068 [MLB] fa 다나카가 토론토 행? 블레이크스넬도 가능할까? (2) 호랭이님 11-18 3080
39067 [KBO] 개인적으로는 오늘 MVP 나성범 라울7 11-17 938
39066 [KBO] NC 두산 둘 다 잘 하네요 (1) 라울7 11-17 978
39065 [MLB] 트레이너가 말하는 류현진의 비밀..메이저리그 훈련 (1) 러키가이 11-17 1212
39064 [MLB] MLB.com 황당 전망 2021 AL, 동부 토론토 서부 시애틀 우… (4) 러키가이 11-16 1989
39063 [KBO] 두산팬분들 중에 엔씨가 압도적이어서.. 걱정되는분… (3) 이케몬의혼 11-16 798
39062 [KBO] 창단 첫 우승의 NC냐? 두산의 2연패냐? 재미난 승부네… (2) 승리자여 11-16 452
39061 [KBO] 바꿔보고싶은 룰.. (2) 여름좋아 11-16 399
39060 [잡담] 네이버 댓글 왜 없엤는지.. (4) 여름좋아 11-16 506
39059 [KBO] 두산 대 엔씨 재밌는 경기네요 (3) 이도토리 11-15 552
39058 [MLB] 류현진 플레이는 마에스트(명연주자) (3) 러키가이 11-15 870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