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스포츠
토론장


HOME > 커뮤니티 > 야구게시판
 
작성일 : 19-09-30 16:22
[MLB] '류현진 ERA 1위' 2019시즌 ML 타이틀 홀더는?
 글쓴이 : 러키가이
조회 : 1,011  


'류현진 ERA 1위' 2019시즌 ML 타이틀 홀더는?


[OSEN=샌프란시스코(미국 캘리포니아주),박준형 기자] LA 다저스 류현진. / soul1014@osen.co.kr

[OSEN=길준영 기자] 메이저리그 2019시즌이 162경기 대장정의 막을 내렸다. 류현진(LA 다저스)은 아시아 투수 최초로 평균자책점 타이틀을 따내며 성공적으로 시즌을 마무리했다. 올 시즌 메이저리그에서 부문별 타이틀을 거머쥔 선수들을 살펴보자.

류현진은 올 시즌 29경기(182⅔이닝) 14승 5패 평균자책점 2.32를 기록했다. 메이저리그 전체 평균자책점 1위다. 아시아 투수가 평균자책점 1위 타이틀을 따낸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전에는 1995년 노모 히데오(당시 다저스)가 2.48로 3위(내셔널리그 2위)를 기록했던 것이 최고 기록이다.

저스틴 벌랜더(휴스턴 애스트로스)는 다승(21), WHIP(이닝당 출루허용률, 0.80), 피안타율(0.172), 이닝(223) 타이틀을 휩쓸었다. 팀 동료 게릿 콜은 탈삼진(326) 타이틀을 차지했다. 메이저리그 역대 단일시즌 최다 탈삼진 공동 35위에 해당하는 대기록이며 2002년 랜디 존슨(334) 이후 최고 기록이다.

구원왕은 커비 예이츠(샌디에이고 파드리스)가 가져갔다. 예이츠는 60경기(60⅔이닝) 5패 41세이브 평균자책점 1.19로 압도적인 성적을 거뒀다.

타자 부문에서는 다양한 선수들이 타이틀 경쟁에서 승리했다. 크리스티안 옐리치(밀워키 브루어스)는 장타율(0.438)과 OPS(1.100) 1위에 올랐다. 시즌 막판 부상으로 많은 경기를 소화하지 못한 것이 아쉬웠다.

피트 알론소(뉴욕 메츠)는 53홈런을 터뜨리며 메이저리그 역대 신인 최다홈런 신기록과 올 시즌 홈런왕 타이틀을 모두 챙겼다. 팀 앤더슨(시카고 화이트삭스)은 타율 1위(0.335), 앤서니 랜돈(워싱턴 내셔널스)은 타점 1위(126)를 기록했다.

윗 메리필드(캔자스시티 로열스)는 최다안타 1위(206), 말렉 스미스(시애틀 매리너스)는 도루 1위(46), 무키 베츠(보스턴 레드삭스)는 득점 1위(135)에 올랐다.

역대급 시즌을 만들어가던 도중 부상으로 일찍 시즌을 마감한 마이크 트라웃(LA 에인절스)은 출루율 1위(0.438)를 기록하는데 그쳤다




출처 : 해외 네티즌 반응 - 가생이닷컴https://www.gasengi.com


가생이닷컴 운영원칙
알림:공격적인 댓글이나 욕설, 인종차별적인 글, 무분별한 특정국가 비난글등 절대 삼가 바랍니다.
러키가이 19-09-30 16:23
   
 
 
Total 38,322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공지] 야게 운영원칙 (2016.06.03) (1) 가생이 04-06 255217
38133 [KBO] 두산 우승 축하 !! (2) 국뽕대일뽕 10-26 463
38132 [MLB] 계약 규모보단 과연 어느 팀에서 뛰게될지가 궁금하… (3) miilk 10-26 1064
38131 [잡담] 히어로즈 팬입니다!! (4) 미쳤미쳤어 10-25 908
38130 [KBO] 자 이제 3차전 시작 4분전입니다... (1) 이케몬 10-25 627
38129 [MLB] 류현진 기록 가치는 4년 1억1000만 달러..기준점 되나 (6) 러키가이 10-25 1935
38128 [KBO] [2019 잠실직캠] 사상 초유!!! KS 이틀 연속 끝내기!!! ByuL9 10-25 880
38127 [MLB] 류현진 선수 아빠 됬네요 ㅎㅎㅎ (6) 냐웅이앞발 10-24 2953
38126 [잡담] 류뚱이 워싱턴에 가면 (15) 곰돌이여 10-24 3027
38125 [KBO] 두산 왕조를 이어가고있는 오늘날... (5) 헬로PC 10-23 1041
38124 [KBO] 키움은 오늘도 자멸하며 패배 ㅉㅉ (4) 국뽕대일뽕 10-23 1084
38123 [KBO] 크보는 한국시리즈 거진 결정났네요~ 아라미스 10-23 552
38122 [KBO] 이영준 선수 커브 장착하면.. (1) valentino 10-23 424
38121 [KBO] 송성문 선수 야유ㅋㅋㅋ (2) 봉냥2 10-23 920
38120 [KBO] '빅초이' 최희섭 KIA 복귀…송지만 메인 타격… 황룡 10-23 983
38119 [KBO] 9회 키움 이정후 vs 두산 김재환 스트 비교샷 (5) 국뽕대일뽕 10-23 1019
38118 [MLB] 0% 확률을 깨려는 류현진, QO 역사를 새롭게 쓴다 (1) 러키가이 10-23 1298
38117 [MLB] 기자 (텍사스의 짝사랑) 류, 범가너보다 낫다 (댓글) (2) 러키가이 10-23 958
38116 [MLB] 최지만 미국매체선정 탬파베이 올해의팀 동료감투상 (1) 러키가이 10-23 623
38115 [KBO] 예전에도 말했지만 심판진... AI로... 헬로PC 10-22 682
38114 [KBO] 키움은 수비력 차이로 졌구나.... 국뽕대일뽕 10-22 509
38113 [KBO] 심판 좀 너무하네.. (8) 국뽕대일뽕 10-22 1155
38112 [KBO] 키움 기회네요ㅋㅋ (1) 봉냥2 10-22 428
38111 [KBO] 두산 수비는 엄청나네요.. 국뽕대일뽕 10-22 412
38110 [KBO] 키움 오늘 최악이네.. (5) 국뽕대일뽕 10-22 477
38109 [MLB] MLB 플레이오프 아기 상어 (Washington Nationals) (1) ethereal 10-22 1089
38108 [기타] 이란도 야구 하네요. (1) 신비은비 10-22 682
38107 [KBO] [두산] 홈구장 좀 새로 지었으면 좋겠습니다. (8) 헬로PC 10-22 982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