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스포츠
토론장


HOME > 커뮤니티 > 야구게시판
 
작성일 : 19-09-26 06:09
[MLB] 지금 애리 VS 세인트 전 켈리 4회초 피칭 중에
 글쓴이 : valentino
조회 : 1,240  

중계진이 켈리가 SK에 있을 당시 화면을 보여주네요.

마지막 김광현이 아웃잡으면서 우승한 장면도 함께
출처 : 해외 네티즌 반응 - 가생이닷컴https://www.gasengi.com


가생이닷컴 운영원칙
알림:공격적인 댓글이나 욕설, 인종차별적인 글, 무분별한 특정국가 비난글등 절대 삼가 바랍니다.
왜안돼 19-09-26 13:46
   
보고 싶은데 있을지 모르겠지만 찾아봐야겠네요
 
 
Total 6,192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6057 [MLB] 기자 (텍사스의 짝사랑) 류, 범가너보다 낫다 (댓글) (2) 러키가이 10-23 1016
6056 [MLB] 최지만 미국매체선정 탬파베이 올해의팀 동료감투상 (1) 러키가이 10-23 684
6055 [MLB] MLB 플레이오프 아기 상어 (Washington Nationals) (1) ethereal 10-22 1128
6054 [MLB] 애스트로스-양키스 챔피언십시리즈 6차전 H/L (1) 드라소울 10-20 1433
6053 [MLB] 끝내기 홈런 호세 알투베의 대단함을 단적으로 보여… (2) 아잉몰라 10-20 1975
6052 [MLB] [이현우] 보라스의 류현진 판매 전략, 과연 통할까? (4) 러키가이 10-18 3332
6051 [MLB] MLB닷컴 "류 QO 모범 사례..대형계약 자격있어" (1) 러키가이 10-18 2413
6050 [MLB] 선수들도 인정 류 재기상 후보에 최고투수상 3인에도 (2) 러키가이 10-17 1900
6049 [MLB] 류현진이 '다저스' 떠나게 되는, 3가지 이유 (5) 러키가이 10-17 3106
6048 [MLB] LA 매체 "류 4~5년 1억~1억2500만 달러 가능" (6) 러키가이 10-17 2478
6047 [MLB] 차별의 한이 묻혀있는 다저스타디움..LA 스토리 (1) 러키가이 10-17 1478
6046 [MLB] 류 MLB 선수들 투표 '최고 투수' TOP3 선정 (1) 러키가이 10-17 1359
6045 [MLB] MLB.com, 류현진으로 제대로 벼르고 있는 보라스 주목 (7) 러키가이 10-16 3669
6044 [MLB] 나믿커믿 프리드먼 무한신뢰 "커쇼 여전히 뛰어나" (4) 러키가이 10-15 1816
6043 [MLB] 류현진, 선수들이 뽑은 올해의 복귀선수 후보 선정 (2) 러키가이 10-15 2475
6042 [MLB] 다저스 사장 "허니컷 떠나고 로버츠 남는다"..류? (1) 러키가이 10-15 2610
6041 [MLB] 프리드먼 "로버츠 내년도 같이"..류 재계약 의사도 (8) 러키가이 10-15 2013
6040 [MLB] "로버츠 감독, 지금 말고 9월에 경질하라" 이색 의견 (5) 러키가이 10-14 2986
6039 [MLB] 슈퍼에이전트 보라스 RYU 5년1억달러 가이드라인 (3) 러키가이 10-14 2660
6038 [MLB] 美 언론 "FA 류현진, 많은 팀들이 노릴 것" (5) 러키가이 10-12 4540
6037 [MLB] S에이전트 보라스 "류 FA계약기간·총액 둘다 잡겠다 (6) 러키가이 10-12 4581
6036 [MLB] LA매체 "다저스 류 대체 쉽지 않다..돌아오길 바란다" (6) 러키가이 10-11 4492
6035 [MLB] 美매체 "로버츠 PS마다 이해하기 힘든 결정, 경질될까 (4) 러키가이 10-11 2508
6034 [MLB] 美언론 "LA를 사랑하는 류 4~5년 계약 바랄 것" (1) 러키가이 10-11 2043
6033 [MLB] "다저스, 류현진 다시 데려오고 싶을 것" 美매체 전망 (4) 러키가이 10-11 1846
6032 [MLB] 美언론 MIN 영입후보로 류 거론 "건강할때 최고투수 (4) 러키가이 10-11 1685
6031 [MLB] 결국 템파베이는 게릿 콜을 넘어서진 못하네요.. (1) 아라미스 10-11 2032
 1  2  3  4  5  6  7  8  9  10  >